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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 강연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는 오는 4월 22일 의왕시 평생학습관에서‘2021년 제1회 의왕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왕아카데미의 첫 포문을 열 강연은 KBS 이욱정 PD를 초청해 ‘요리는 어떻게 인간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었을까?’라는 주제로 의왕시민들에게 인류문명과 식문화에 대해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국내 음식 다큐멘터리 개척자로 손꼽히는 이욱정 PD는 다큐멘터리 ‘누들로드’와‘요리人류’등 다수의 식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연출했으며 영국 런던 요리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로 유학길에 오를 만큼 음식에 대해 열정적인 프로듀서로 지난 1월에는 tvN 예능프로그램‘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맛집 판단법 등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펼쳐낸 바 있다.
의왕아카데미 현장 강연은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참석인원 등은 변동될 수 있다.
2021년 첫 번째 의왕아카데미 수강신청 기간은 4월 5일부터 21일까지이며 의왕시 평생교육과로 전화 신청하거나 또는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의왕아카데미 강의는 11월까지 매월 넷째주 목요일마다 열리며 현장 강연뿐 아니라 유튜브‘의왕시청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할 예정으로 현장 강의를 듣지 못하는 시민들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생동감 있는 강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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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모집
[한국Q뉴스] 의왕시는 아동권리 증진 및 옹호를 위해‘아동권리 모니터링단’성인 15명을 4월 5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성인 및 관내 소재 대학교 학생이며 아동권리 옹호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원들은 거주 지역 및 학교, 인근 지역 등 생활공간을 점검하며 의왕시 관내 시설·정책·제도를 모니터링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 탐색활동과 국내·외 아동권리에 관한 이슈 논의 등을 통해 새로운 사업제안에 대한 시정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권리 전문교육을 이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자원봉사시간 인정 및 활동증서 발급, 관내 대학 사회봉사 학점이수 연계, 활동에 따른 수당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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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 성공적으로 마쳐
[한국Q뉴스] 의왕시는 관내 청소년 9명과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셴닝시 청소년 9명이 참여하는‘한중 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를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 청소년들은 해당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해 일대일로 매칭된 중국 셴닝시 어난고등학교와 원촨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매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 청소년들은 의왕시 명소 등을 사전 조사해 중국친구들에게 소개하고 한국음식·한글·K팝·K드라마·영화·문화재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문화를 중국친구들에게 알려줬다.
셴닝시 청소년들 또한 셴닝시와 중국의 문화를 의왕시 청소년들에 알려주며 서로간의 우정을 만들어갔다.
교류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개최된 종료식에는 양 도시 관계자 및 참가청소년 21명이 참석해 화상회의를 통해 한중 청소년들의 활동 소감을 전했고 2주간 우정을 나누었던 서로에게 코로나19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의왕시 한 청소년은“이번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며“지난 2주간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어 다른 나라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었던 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 뜻깊고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셴닝시 어난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청소년은“온라인을 통해 의왕시 친구를 만나고 의왕시와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며“한국과 중국의 우정이 오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만재 자치행정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국제교류의 하늘길은 막혔지만 소셜미디어라는 온라인매체를 통해 청소년교류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의왕시 청소년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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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의왕사랑상품권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톡톡’
[한국Q뉴스] 의왕시에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발행하고 있는‘의왕사랑상품권’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지역경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의왕사랑상품권 발행액은 종이형 40억원, 카드형 120억원으로 총 160억원이 발행됐으며 3월 말까지 74억원이 판매되어 약 46%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동기 26억 대비 184% 증가한 수치로 현재 판매 추이로 볼 때 6월 이내에 발행액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왕사랑상품권은 현재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판매량 증가에 따라 소비 심리가 위축되었던 시민들의 소비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의왕사랑상품권 판매량 증가는 지역 내 경기 회복의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며“상품권의 지속적인 발행과 사용 활성화 정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사랑상품권 종이형은 관내 농협중앙회·의왕농협에서 카드형은 농협중앙회·의왕신협·의왕새마을금고 또는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으며 1인 월 구매한도는 종이형 15만원, 카드형 30만원이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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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읍면 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개최됐다.
한국생활개선장흥군연합회는 11개회 254명의 회원을 가진 농촌 여성 학습단체로서 농촌생활 개선 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농업기술센터가 연결된 네트워크로 전통식문화 계승 및 향토음식 개발 등 농촌사회를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장흥군농업기술센터 구영란 소장이 그동안 농업·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힘쓴 이임 회장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16대 군회장으로 취임한 김회옥 신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농촌 여성의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지역 사회 봉사단체로서의 위상 정립 건전한 농촌문화를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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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새로운 위원 위촉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세심의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제1회 천안시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세무사, 회계사, 감정평가사, 변호사, 시의원 등 지방세에 관한 전문지식이 풍부한 외부전문가 12명과 행정안전국장, 세정과장를 포함해 총 14명으로 구성돼있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새롭게 임기가 시작된 위원 위촉식 후 참석 위원들의 호선으로 전용근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후 천안시 시세 감면 조례 개정안과 2021년 세무조사 대상법인 선정 건에 대한 심의를 의결했다.
이번 위촉된 천안시 지방세심의위원들은 지방세 부과·징수의 합리성과 공정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지방세 시가표준액 결정 심의·의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전만권 부시장은 “납세자가 불이익이 없도록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 합리성을 확보하기 위한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연임되신 다섯 분들의 노련함과 일곱 분들의 신규위원님들의 열정으로 천안시가 공정한 세무행정을 구현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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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선시대를 연 천안시체육회, 출범 1주년
[한국Q뉴스] 첫 민선 시대를 연 천안시체육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4월 3일 민선 초대 회장으로 당선된 한남교 체육회장은 “지나온 1년은 천안체육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큰 밑그림을 그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 회장은 “초유의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각종 체육행사가 잇따라 취소되는 등 지역 체육계가 침체를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고 회고했다.
이런 가운데 천안시체육회는 ‘활력 넘치는 스포츠도시, 건강한 천안시민’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스포츠문화 구현을 목표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
가장 먼저 조직 개편과 인력 확충 등 내부 정비에 착수해 체육회 사무국의 효율성을 강화하면서 체육환경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체육회 사상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학교연계형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에 선정돼 향후 5년간 국비 4억원과 시비 1억원 등 총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결실을 거뒀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태 회장 사비를 털어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비대면 동영상 제작 보급, 공공체육시설 자율방역 활동 및 비대면 캠페인의 전개, 방역근무요원 위문품 전달 등을 실천했다.
이밖에도 관내 병원 4곳과 업무협약 체결로 체육인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신나는주말체육학교 운영 등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의 기틀을 다졌다.
민선 2년차를 맞은 천안시체육회는 지방체육회의 안정적 재정 지원 근거 등을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안이 지난해 12월 8일 공포됨에 따라 법정법인화 추진 등 현안 업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법 시행일인 오는 6월 9일 이전에 법인 설립이 마무리되면 천안시체육회는 명실 공히 지역체육을 전담하는 조직으로서 역할과 위상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체육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당진시에서 열리는 충청남도체육대회 2연패 달성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10월 개최 예정인 시민한마음체육대회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추이를 살피면서 개최를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한남교 체육회장은 “그동안 민선 천안시체육회가 순항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코로나19 극복과 함께 정상적인 체육활동이 이뤄져 지역체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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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규모 공동주택 649세대 안전점검
[한국Q뉴스] 천안시는 안전과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규모 공동주택 9단지 28개동 649세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점검 대상은 사용검사를 받은 후 15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이다.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또는 승강기가 없거나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이 아닌 300세대 미만의 비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이 이에 해당된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관련법령상 관리주체인 관리사무소장이 정기적으로 시설물을 점검·관리하고 있으나,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시설물 점검과 관리에 소홀할 수밖에 없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실정이다.
2월말 기준 천안시 관내 공동주택은 406단지이며 이 가운데 26%에 해당하는 106단지가 비의무관리대상인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이 가운데 사용검사 뒤 15년이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은 72단지에 달한다.
이에 천안시는 2021년 관련예산 6000만원을 확보해 노후도 등을 기준으로 안전점검이 필요한 소규모 공동주택 9단지 28동 649세대에 대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점검에 나선다.
안전점검 내용은 건축물의 균열과 결함 등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상태이며 점검을 완료한 후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방안을 제시해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주택을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황성수 주택과장은 “관리주체의 부재로 인해 안전관리가 미흡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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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가칭 대한민국 축구박물관 구입유물평가 실시
[한국Q뉴스] 천안시는 가칭 대한민국 축구박물관 건립을 위한 제2차 매입유물 감정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 8월 1일 대한축구협회와 체결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사업’ 협약을 체결해 축구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박물관 건립 사전타당성 심사 중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제1차로 이루어진 유물매입에서 50점의 유물을 매입했으며 이를 계기로 더욱 알차고 성공적인 박물관 건립을 위한 초석 마련을 위한 두 번째 유물매입을 위해 2차 유물매입공고를 실시했다.
이 매입유물 공고 결과 10명의 매도희망자가 유물을 접수해 접수 수량은 908점에 달한다.
이 중에는 1920년대의 축구화를 비롯해 유니폼, 축구공 등 축구역사와 관련된 유물 외에도 복권, 저금통 등 기념품을 비롯해 지금은 구할 수 없는 희귀물품도 다수 포함돼 있다.
접수된 유물들은 1·2차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9일 천안시립박물관에서 전문위원들의 실질적인 감정평가를 받게 된다.
이번 유물 구입은 지난 2020년보다 증액된 예산을 바탕으로 박물관 건립과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유물을 구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참여인원을 가지고 있는 스포츠인 만큼 다양한 유물과 스토리가 존재할 것”이라며 “우리나라 최초의 전문 축구박물관 건립에 대한 관심과 열망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박물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세밀하고 꼼꼼하게 평가를 해 유물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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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가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5일 병천면 도원리 일원에서 식목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박상돈 천안시장, 관계공무원, 산림조합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밀원수인 백합과 산딸나무 1,000여 본을 심었다.
백합나무는 미세먼지저감 조림으로 공해에 강하고 병충해가 거의 없어 항상 깨끗한 나무며 산딸나무는 산딸기 열매가 새들의 좋은 먹잇감이 되는 나무로 알려져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우리시는 도심속 숲체험 공원, 그린숲 조성, 도시바람길 조성 등 미래세대를 생각하는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는 올해 조림사업으로 157ha의 면적에 미세먼지저감 조림, 밀원수 조림, 경제수 조림 등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대응과 녹색경제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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