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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예원예술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예원예술대학교와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봉사활동 전개를 위한 맞춤형 교육,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수요처 연계 및 봉사 인정, 상호간 정보교환 및 협력체계 유지, 재능 나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예원예술대학교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온택트 자원봉사단 등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전체 학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독려하는 등 대학생 자원봉사 네트워크 구축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활발히 추진키로 했다.
김홍대 총장은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연계를 통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다”며 “재능이 많은 예술대학교의 특성을 살려 더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뜻을 함께 해주신 김홍대 총장님께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더 많은 대학생들이 재능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등 대학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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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비대면 모자보건 건강교실 및 모유수유교실
[한국Q뉴스] 양산시는 코로나19 심각으로 중단되었던 임산부·영유아 건강교실을 지난달 23일부터 비대면 교실로 운영 중이다.
이번 ‘비대면 모자보건 건강교실 및 모유수유교실’은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다양한 교육 제공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의 기초석이 될 뿐 아니라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임산부 건강교실 및 초보멘토스쿨, 영유아건강교실 베이비마사지, 산후우울증 예방교실, 모유수유교실로 상반기 2회, 하반기 2회로 총 4교실 16회 강의로 수강방법은 휴대폰, 노트북 줌접속 후 전문강사 화상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으로 ➊임산부 건강교실 및 초보멘토스쿨은 임신주기별 태교법, 라마즈호흡법, 임산부 영양관리이며 영유아건강교실 베이비마사지는 영아발달의 이해 및 애착형성시기, 영유아 마사지방법과 산후우울증 예방교실은 건강한 산후조리방법과 산후우울 극복을 위한 마인드, 자신 있는 부모 되기 등 모유수유교실은 모유수유양 늘이기 및 올바른 수유자세, 피해야 할 음식 등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직접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상반기 1회에 총 120여명이 신청했고 각 교실마다 20여명이 강의를 수강 중이며 임산부, 출산부에게 강의가 끝날 때마다 설문평가 및 화상을 통해 직접 질의응답을 받아 궁금증을 바로 해소하므로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산모들에게 소통의 장을 마련 할 수 있어서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다.
양산시 강의 들었던 초산부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른 상태였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모성으로서의 자신감, 책임감이 생긴다고 했으며 다른 임산부는 경산인데도 출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앞으로도 강의 자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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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건소, 비대면 건강교육 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로 만성질환관리가 어려운 지역사회 방문 간호대상자에게 자가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세월따라 건강따라’비대면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감염병 예방수칙, 만성질환관리, 암 예방, 식중독 예방, 운동법, 치매관리 등 건강지식이 수록된 방문건강달력을 배부해 시기별 건강관리를 비대면 형식으로 교육하고 보건소 내 금연, 구강, 신체활동 등과 연계해 통합보건교육관련 건강꾸러미를 배부하는 것이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건강달력 배부대상자 2,000명 중 10%에 해당하는 200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보건의료서비스 이용 등의 어려움으로 건강관리가 부족한 건강취약계층에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지식 함양 및 건강관리에 대한 동기부여 등 부수적인 효과도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정계영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 19로 질환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방문간호 대상자들에게 건강지식을 수록한 달력을 배부함으로써 필수적인 건강지식을 매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대상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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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제7기 박물관대학 및 연구반 개강
[한국Q뉴스] 양산시립박물관은 지난 8일 ‘한국의 명품Ⅱ-신라’를 주제로 제7기 박물관대학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역사 속에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 받는 신라국보들의 발자취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상·하반기 총 20강좌로 구성됐다.
상반기 일정은 정연식 교수의 ‘첨성대’ 개강특강을 시작으로 ‘안압지’, ‘감은사 동서삼층석탑’, ‘국보급 악기 신라금’, ‘성덕대왕신종’ 등 10강으로 해당분야 최고의 강사들을 초빙해 다양한 명품의 향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심화과정인 제2기 박물관대학 연구반도 ‘동아시아의 예술사’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
연구반 강의는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의 4개의 예술·문화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아시아의 예술사를 주제로 해당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집중탐구형식의 강좌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방역수칙으로 인해 수강인원이 제한되며 청강은 제한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박물관대학 명품 강좌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마음을 털어내고 예술적 심미안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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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끊어야 건강한 내일이 있다’
[한국Q뉴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시내버스를 활용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9일 청양의료원에 따르면, 캠페인은 오는 9월 중순까지 계속되며 시내버스 옆면에 ‘흡연은 질병이다.
치료는 금연이다’ 등의 금연 문구와 금연클리닉 홍보 스티커를 부착, 금연 확률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포함된 사실을 상기시키며 금연클리닉 인지도와 이용률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청양의료원 관계자는 “시내버스 금연 광고를 통해 흡연자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 등 주위 사람들이 흡연의 유해성을 자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효율적 금연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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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지역 마늘·양파 생육상태 양호
[한국Q뉴스] 포근한 날씨와 때맞춘 봄비로 청양지역 마늘, 양파 등 양념채소의 생육이 활발해진 가운데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안정생산을 위한 예방적 병충해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
9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4월 초순 이후에는 기온 상승에 따라 병해 발생이 증가하는데 양념채소의 경우 노균병, 잎마름병, 곰팡이병, 무름병 등이 생육을 나쁘게 하고 수확량을 떨어뜨린다.
양파에 주로 발생하는 노균병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나타나며 잎이 연한 연두색으로 변하면서 아래로 처지는 증상을 보인다.
1차 감염 포기는 발견 즉시 뽑아내야 2차 감염을 방지할 수 있으며 4월 이후 발생하는 2차 노균병은 약제로 방제할 수 있다.
잎마름병은 주로 생육 후기 고온다습한 조건에서 발생하고 녹병은 저온다습한 조건에서 많이 발생한다.
특히 지난해 피해가 심하게 나타났기 때문에 연작지의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마늘 잎집썩음병은 10℃ 전후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시작해 수확기까지 계속되는데, 잎집이 담갈색으로 변하며 썩어 들어가고 심할 경우 감염 부위가 짓무르면서 주저앉는 증상을 보인다.
발병 포기는 즉시 제거하고 배수가 잘되도록 해야 한다.
또 선충, 뿌리응애, 고자리파리 등 충해는 발생 초기 적용약제를 뿌려 피해를 방지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여건이 좋아 마늘과 양파의 생육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지속적 예찰과 예방적 방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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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시외버스터미널에 이색 갤러리 탄생
[한국Q뉴스] 충남 청양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기분 좋은 일이 생겼다.
지난 8일 청양군이 터미널 대합실에 지역 작가 37인의 회화와 조각품 등을 전시한 갤러리를 개관했기 때문이다.
청양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일환으로 문을 연 이 갤러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 청양군과 대한민국미술협회 청양지부, 그리고 충남고속의 합작품이다.
특히 청양지부 회원 작가들은 순수 창작품으로 ‘그류 청양’이라는 전시회를 5월 10일까지 한 달여 동안 개최한다.
군과 청양지부, 충남고속은 8일 갤러리 현판식과 함께 향후 3년간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과 우제권 관장 위촉식을 가졌다.
우제권 관장은 “앞으로 3년간 군민과 터미널 이용객들의 일상 속에 예술적 감수성이 스며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미술작품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작가들은 전시회 기간 동안 작품을 판매,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이번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군내 곳곳에 조형물과 벽화를 선보이기도 했다.
청양문화예술회관에는 ‘어느 멋진 날’, ‘문화야 예술아’, ‘꼬불이 의자’가 설치됐고 청양시외버스터미널에는 ‘기다림’, 정산도서관에는 ‘상상고양이’가 설치됐다.
또 청양읍 벽천리 소재 굴다리에는 ‘굴다리스토리’를 그렸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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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마음을 열고 함께 걸어요”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걷기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하는 지역 사회를 응원한다는 의미로 비대면 걷기대회 ‘워크온 챌린지 - 함께 하는 발걸음’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다.
장애인의 날인 2021년 4월 20일을 기념해 최저 ‘21,420’ 보 이상을 걷는 것을 목표로 하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가운데 200명을 추첨해 홍보 물품을 증정한다.
장소는 제한이 없다.
걷기 좋은 곳이면 어디든지 걸어도 좋으며 워크온 앱을 다운받아야 참여할 수 있다.
4월 12일부터 앱을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관내 주민이라면 행사 기간 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횡성군 전 직원 및 장애인 복지시설, 어린이집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교육,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등을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집합 교육방식으로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윤석윤 행복나눔복지과장은 “이번 행사에 동참해 건강도 챙기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이해를 통해 다양성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드는 데,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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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제21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48회 강진청자축제’의 기획행사 일환으로 “제21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통과 디자인의 경계선에 있는 실용성을 겸비한 작품들의 출품이 증가하는 경향을 반영해 기존 전통 부문과 디자인 부문으로 나뉘었던 공모분야를 통합했다.
또한, 명확한 심사기준 수립을 위해 공모전 주제를 “飮”으로 정하고 이와 관련한 모든 청자 작품을 접수할 방침이다.
출품 조건은 청자 태토와 유약으로 제작한 것으로 주제에 맞추어 청자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형태와 기법으로 표현하고 상품성 및 실용성을 겸비한 작품이면 국적, 연령에 제한 없이 응모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오는 8월 2일부터 8월 9일까지 출품신청서와 작품설명서를 작성 후 1차 서류접수를 고려청자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해서 작품접수를 진행한다.
최종 심사 결과는 9월 10일에 발표되며 입상작품들은 10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 2층 전시실에 전시해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총 상금 2,200만원이 걸린 이번 공모전은 대상 1명에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특선 10명은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하고 입선자는 16명 내외로 상장이 수여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청자 단일 분야로 오랜 세월동안 지속된 유일한 공모전이 새롭게 바뀐 방식을 통해 앞으로 더욱 내실 있고 수준 높은 공모전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며 “새롭고 참신한 작품이 많이 출품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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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 실현 총력
[한국Q뉴스] 완도군은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일에는 국토교통부 주현종 도로국장이 국도 승격 건의 구간인 고흥군 금산면 신양 선착장을 방문함에 따라 신우철 완도군수는 일정을 취소하고 현장을 찾았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먼저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현장에 오기까지 5개 군을 거쳐 3시간 만에 도착했는데, 연륙교 건설 시 30분이면 올 수 있다”며 “교통망 개선과 국토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니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 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가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 계획에 반영되면 목포~부산 중 유일한 단절 구간이 연결되어 서남해안 교통망이 구축되고 연륙 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져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일 생활권 확보로 지역 주민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서남해안 관광 개발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신 군수는 “국토교통부에서 완도~고흥 해안관광도로 국도 승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지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에 주현종 도로국장은 “본 노선은 국토교통부에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에 국도 승격 대상 노선으로 선정,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에 있다”며 “좋은 결과가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답변했다.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의 결과는 올해 상반기 중 발표될 예정으로 본 노선의 국도 승격 반영 여부에 지역민과 향우 등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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