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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수거에서 배달까지 원스톱 이불빨래 봉사로 큰 호응
[한국Q뉴스] 풍무동 김포혜림교회에서 따뜻한 봄날을 맞아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불빨래 봉사를 실시했다.
독거노인들은 이불과 같은 무거운 대형 세탁물을 빨래하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
이로 인해 혼자서는 빨래가 힘든 이불, 담요 등을 직접 방문 수거, 세탁 후 직접 가정으로 배달하는 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탁된 이불을 받으신 한 어르신은 “몸도 불편하고 이불이 무거워 세탁이 어려웠는데 깨끗이 세탁해주고 떡까지 선물해 줘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금미 풍무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어 준 교회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렵고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역사회서비스를 연계해 더불어 사는 풍무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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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 손소독 티슈 기탁
[한국Q뉴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는 손소독 티슈 3,040개를 지난 26일 양촌읍으로 기탁했다.
코로나19로 개인위생이 강조되어 소독 관련 제품 등이 많이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라 지역민들의 개인위생을 위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금번 기탁된 제품은 위기가정을 중심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포시지회 이경규 회장은 “누군가에게 필요한 것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것도 복지라고 생각한다 개인위생을 위한 노력과 지원에 분명 우리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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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이 함께 하는 ‘돌봄 공동체’를 위한 한 걸음 다가서기
[한국Q뉴스] 마산동주민자치회는 3월 25일 아이키우기 좋은 마산동을 만들기 위해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은여울마을돌봄공동체인 ‘오늘엄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마산동주민자치회장, 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은여울마을돌봄공동체 ‘오늘엄마’대표가 참여했으며 세 단체는 상호 발전을 위한 부모 대상 교육 협력 육아정보 교류 홍보활동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조인서 마산동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올바른 교육과 성장의 토대를 지원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되어 늘어가는 맞벌이 가정아이들의 취약한 돌봄서비스가 확대되어 효율적인 교육공동체의 모델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마산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은아 ‘오늘엄마’ 대표는 “아이들의 부모로서 스스로 올바르게 양육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과 육아 정보 습득에 항상 목말라 하고 있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좋은 육아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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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장기도서관 도서관주간 가족연극 ‘신 별주부전_우주로 간 토끼’ 운영
[한국Q뉴스]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가족을 대상으로 4월 15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60분 동안 가족연극 ‘신 별주부전_우주로 간 토끼’를 진행한다.
‘극단 우주선’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바다오염으로 병이 생긴 용왕님을 위해 거북장군이 육지에 사는 토끼의 간을 찾으러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별주부전 이야기에 환경을 접목시켜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알아보고 공연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김포시립도서관 페이스북 실시간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하며 페이스북 로그인 후 친구 추가를 하면 ‘실시간 감상평 공유 시간’에 참여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30일 화요일 10시부터 장기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접수 및 전화접수로 이루어진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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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학교급식 관내 가공식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김포시에서는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는 우수 식품 제조·가공업체를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개 모집은 학생들에게 우수한 국내산 식재료를 제공하는 학교급식 가공식품 차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포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고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해 식품을 제조·가공하고 있는 업체 중 모집 대상 품목군에 해당하는 업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김포 지역 중·고등·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식재료를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학교급식법 시행규칙’에 따른 ‘학교급식 식재료의 품질관리기준’에 적합한 품목을 생산·제조하는 업체만이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자격기준 및 제출서류 양식들은 김포시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접수를 마친 다음에는 심사와 제안서 평가를 통해 적합한 업체가 선정된다.
선정된 업체는 생산품을 6월부터 김포 관내 중·고등·특수학교에 공급할 수 있다.
이번 가공식품 업체 모집은 2022년 설립예정인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 내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광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는 도농복합도시인만큼 우수한 가공식품 공급에 있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학교급식물류지원센터 설립과 연계해 관내 생산품의 학교급식 공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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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야간금연클리닉’ 운영한다
[한국Q뉴스] 김포시보건소는 지난 3월 22일 사우동 소재 김포사우아이파크아파트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금연아파트 야간금연클리닉’ 운영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금연아파트 야간금연클리닉’은 금연아파트 중 참가를 희망하는 금연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각 아파트 지정장소에서 매주 월, 화 오후 6시~9시까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금연상담 등록 후 6개월 동안 일대일 맞춤형 상담과 관리를 받을 수 있고 일일 흡연량과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 등의 무료 지원,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성공기념품이 제공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이란 흡연 문제로 인한 아파트 내 주민 갈등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거주세대의 50% 이상이 동의하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김포시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총 41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강희숙 보건소장은 “층간소음에 이어 아파트 내 이웃 간 흡연 갈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입주민들 가까이 금연상담사들이 직접 찾아가 금연상담을 제공해, 담배냄새 없는 건강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금연지원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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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행정서비스의 꽃 세움터 홍보
[한국Q뉴스] 국토부는 건축행정시스템을 통해 건축인허가 서비스는 물론이고 다양한 건축관련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서비스 중에 하나가 바로 건축물대장 무료 열람 및 발급 서비스이다.
정부24를 통해 건축물대장 열람 및 발급 신청도 가능하지만 유료로 이용되고 빠른 서비스를 원하는데 반해 이용자가 많아 다소 지연되기도 하고 지번이 확정되지 않은 지역은 열람 및 발급이 어려워 답답한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반해 세움터라는 건축행정시스템은 요즘 같은 사회에 적합하게 비대면 서비스가 가능하며 누구나 온라인 접속 환경에서 회원가입 없이도 간단하게 건축물대장 열람이 가능하다.
더군다나 무료이기에 많은 양을 조회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유익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건축물대장은 ‘건축물대장의 기재 및 관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건축물현황도 중 평면도 및 단위세대별 평면도는 건축물 소유자인 경우만 열람 및 발급이 가능하지만 배치도는 누구나 열람·발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기존 지자체에서 관리하던 시스템이 클라우드 기반으로 재구축되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이근수 건축과장은 “세움터라는 좋은 서비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홍보가 되지 않아 일반인들이 사용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며 시민의 편의를 위해 더욱 홍보해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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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원도심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검사실시 및 놀이시설유지관리사업 실무회의 진행
[한국Q뉴스] 김포시가 2021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어린이 놀이시설 20개소의 시설 검사를 실시 중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공원이용률이 증가하고 3~4월경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어린이들의 놀이시설 사용률도 증가하게 되면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고자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원은 조합놀이대, 그네, 흔들놀이기구, 회전놀이기구 등을 어린이 놀이시설 대상으로 파손 및 노후로 인한 안전위해요소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세심히 확인했다.
이에 따른 보완 사항들은 가능한 순서대로 조치가 진행 중이며 조치들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어린이 놀이시설 시설관리 계획을 위한 어린이놀이시설 유지관리사업 실무회의를 나눴다.
회의에 참가한 공원관리과 정성현 과장은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애쓰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정기적인 어린이놀이시설 점검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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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오는 4월 20일부터 온라인 글쓰기 강좌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 -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를 진행한다.
광명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해 공공도서관에서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광명도서관은 글쓰기를 통해 위안과 치유를 얻고 진정한 내면의 힐링을 제공하는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만련했다.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는 총 세 가지 시·에세이·자서전 분야의 전문작가를 초빙해 글쓰기를 교육한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줌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모든 강좌는 전문작가의 코칭을 통해 함께 글을 써보며 직접 첨삭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교육 완료 후 수강생이 쓴 글을 모아 하반기 도서로 제작할 예정이다.
‘시 쓰기’ 수업은 시집‘폰카, 시가 되다’, ‘동시는 똑똑해’, 아동동화 ‘하늘을 나는 고래’ 등을 지은 시인이자 아동작가로 활동 중인 김미희 작가가 진행한다.
‘에세이 쓰기’ 분야는 최근작 에세이집 ‘내가 유난히 좋아지는 어느 날이 있다’, 소설집 ‘검은 손길 온라인 그루밍’ 등 다수작을 출간한 김리하 작가가 맡는다.
또한 ‘자서전 쓰기’는 강진 작가가 진행한다.
강진 작가는 자서전 쓰기에 정통한 소설가로 2007년 ‘현대문학’에 소설 ‘건조주의보’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너는 나의꽃’, ‘히터를 만난다면’ 과 글쓰기 책 ‘강진·백승권의 손바닥 자서전 특강’을 집필했으며 글쓰기 강사로 활동 중이다.
교육은 4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주 1회, 총 10회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일부터 광명도서관 누리집또는 전화로 신청하거나, 도서관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혼자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에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시민들이 직접 글을 써보며 내면의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보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느끼게 되며 창작을 통해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번 글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의 답답함과 문화 욕구 갈증 해소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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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종교시설에‘방역물품’지원
[한국Q뉴스] 광명시는 29일부터 관내 전체 종교시설 370여 곳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도 불구하고 비영리 법인단체로 분류되어 소상공인 지원 등에서 제외되어 온 종교시설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광명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거쳐 1억 1000여만원의 광명시재난안전관리기금으로 시설 당 3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종교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종교계가 다시 한 번 코로나19 완전 극복을 위해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종교시설은 29일부터 종교시설 입증자료와 시설대표자 신분증을 지참해 시청 문화관광과에 방역물품을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광명시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명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60여 차례에 걸쳐 주말 종교시설을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코로나19 전파 차단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해왔다.
또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차례 종교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을 열어 방역수칙 수칙을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종교계와 긴밀히 협력해 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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