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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민의 날 군민 희망 영상 공모
[한국Q뉴스] 하동군은 제37회 하동군민의 날을 맞아 다음달 2일까지 2021년 군민 희망 영상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신의 소망을 말하고 싶은 하동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군청 홈페이지에서 응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15초 내외 분량의 소망이 담긴 영상이나 사진을 이메일에 제출하면 된다.
응모한 작품은 별도의 심사과정을 거쳐 우수한 작품 20편을 골라 하동군 특산품 세트를 소정의 상품으로 준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제37회 하동군민의 날 행사를 온택트 기념행사로 축소 진행할 수밖에 없어서 안타깝지만, 군민 희망 영상 공모전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자 영상을 공모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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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100리 테마로드 플로깅 함께해요
[한국Q뉴스]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4∼5월 2개월간 섬진강 100리 테마로드에서 ‘나, 우리, 지구를 위한 섬진강 플로깅’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 활동 제약으로 위축된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꽃길과 물길의 고장 하동의 자연환경 보전,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자 추진된다.
섬진강 플로깅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된 4인 이하 봉사자를 대상으로 화개장터∼고전 신월습지 ‘섬진강 100리 테마로드’ 중 평사리공원·송림공원·하동포구공원 등 상시관리구역을 제외한 전 구간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봉사자는 1365자원봉사포털 내 활동정보 확인 후 제공하는 활동일지에 워크온 등 모바일 걷기 어플리케이션 시작 및 종료기록과 활동사진, 활동구간과 시간을 기재해 자원봉사센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미성년자의 경우 반드시 보호자와 동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하루 5000보 이상 플로깅 시 자원봉사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현재 하동군보건소에서는 걷기 모바일 앱 워크온을 사용하는 군민에게 목표걸음수 달성시 성공기념품을 12월까지 지원하는 등 규칙적인 걷기 생활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걷기 좋은 계절이 돌아온 만큼 환경의 소중함도 일깨우고 건강도 다질 수 있는 섬진강 플로깅에 군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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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희망찾기’1호 반려식물 키우기
[한국Q뉴스] 농촌 고령화로 홀로 사는 어르신이 늘고 있는 가운데 하동군 고전면이 민·관 협력으로 ‘독거노인 희망찾기’ 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끈다.
하동군 고전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해요 우리는 이웃사촌’ 일환으로 독거노인 희망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독거노인 희망찾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에게 삶의 활력소를 불어넣고 코로나 블루를 예방하고자 민·관 협력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전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희망찾기 1호 사업으로 ‘이웃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를 추진했다.
고전면은 이를 위해 마을 복지이장을 통해 정서적 우울감을 호소하는 취약 독거노인 25가구를 발굴해 협의체 위원과 1대 1 맞춤 결연을 맺고 반려식물인 ‘꽃기린’ 화분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꽃기린은 꽃이 솟아오른 모양이 기린을 닮아 이름 붙여졌으며 추위와 생명력이 강하고 사계절 꽃을 볼 수 있어 우울하고 외로운 어르신들이 직접 보고 가꿈으로써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전면은 반려식물과 함께 생활수칙이 기록된 어르신 관리카드를 가가호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로 했다.
윤기덕 민간위원장은 “매화와 벚꽃이 아름답게 피는 따뜻한 봄이 왔지만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코로나로 소외되고 우울감을 겪고 있어 실내에서 예쁜 꽃을 손수 기르며 삶의 활력을 드리고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독거노인을 위한 희망 찾기 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양호 공공위원장은 “반려식물 나눔 사업은 과거 배고픔과 절대적 빈곤만을 해결하는 복지서비스에서 코로나 블루 예방 등 정서적 어려움까지도 맞춤형으로 해결하는 한층 발전한 복지서비스 사업”이라며 “이를 계기로 민·관 협력사업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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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환경, 남해군 장애인체육회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한국Q뉴스] 향토기업 ㈜초원환경이 지난 25일 지역 장애인들의 체력증진을 통한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남해군장애인체육회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증했다.
이날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열린 기증식에 참석한 강우석 상무는 “향토기업의 존재이유는 민관이 서로 어울려 상생하는 가운데 보다 나은 미래를 추구해 나가는 데 있다”며 “특히 민선체육회 출범 이후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적극적 사회참여를 통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업이 앞장서야 한다”는 경영주의 경영철학을 전달했다.
장충남 군수는 ”장애인체육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체육회 창립 이후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어 회장으로서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장애인체육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원환경 강태성 회장은 남해군체육회 부회장, 복싱연맹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남해군 체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초원환경은 남해초등학교 축구부 차량 구입, 남해 농수산물 판매를 통한 농어민 소득증대, 전통시장살리기, 향토장학회, 불우이웃돕기 등에 매년 고액을 기부하며 군민과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써 모범을 보이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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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한국Q뉴스] 남해군이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받는 쾌거를 달성함으로써, 민원 서비스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남해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20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년간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및 민원처리 성과, 민원 만족도를 점검하는 평가로 남해군은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으면서 전국 군부 중 상위 10%에 올랐다.
남해군은 재정인센티브 5000만원을 민원업무 처리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전 직원이 민원행정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서비스와 편의시책을 발굴해 군민들이 만족하는 행정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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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엄마들의 뜻깊은 외출 ‘시간제 보육이 도와드립니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어린이집에 입소하지 않더라도 일정시간 보육이 필요한 영아를 대상으로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서비스’는 올해부터 실시하는 제도로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이용, 취업준비, 가족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이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는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4개소에 5개반을 지정·운영한다.
이용대상은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6~36개월 영아가 대상이며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보육료는 시간당 4,000원 중 1,000원 자부담으로 어린이집에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통해 아이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에게 맡기고 부모는 짧은 시간이라도 개인적 상황 및 자기 계발 등의 시간을 통해 육아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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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구성로타리클럽, ‘사랑의 라면’과 장학금으로 실천하는 이웃사랑
[한국Q뉴스] 경북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의 ‘사랑의 라면’과 장학금으로 실천하는 이웃사랑이 주변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26일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6개소와 영주이웃사랑회에 라면 15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영주구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행정복지센터 6개소와 영주이웃사랑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해당 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영주이웃사랑회에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27일에는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영주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150만원과 어려운 이웃 5가정에 위문금 총 150만원을 전달했으며 결연을 맺은 3개 학교 동아리에 총 220만원 전달식도 가졌다.
임종순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있다”며 “영주구성로타리 클럽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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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차 유행 대비 ‘선제적 방역’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코로나19 4차 유행을 막기 위해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집중방역기간으로 지정해 지역사회 방역 강화에 나섰다.
시는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일평균 400명대를 유지하며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과 봄맞이 여행 등 가족-지인 간 접촉 및 이동 증가로 감염확산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고 철저한 방역관리로 4차 대유행 사전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손세정제와 소독약 등 방역약품을 배부하고 중점일반관리시설 방역수칙 이행여부 현장점검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시는 대민 업무 관련 부서와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에 손세정제 1600통, 소독약 780통, 보건용 마스크 5만7천매 등 필수 방역용품을 추가 배부하고 시설관리자를 대상으로 집중방역 기간 중 방역 동참을 독려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TF 6개팀은 다음달 9일까지 식당, 카페, 유흥주점 등 위생업소 2700여 개소와 체육·요양·교육·종교·문화시설 600여 개소 등 집단감염 발생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방역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봄철 야외 나들이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주변 시설에 대한 방역지침 이행 여부와 농축산, 건설현장, 학원 및 교습소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방역 지침 미 이행 사례 적발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운영중단,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조치키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에 따라 75세이상 어르신 1만2천여명 대상 백신접종 계획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힘들고 지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보다 철저히 지켜달라."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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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사업 이어가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과 관련된 그린 뉴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는 ‘동대문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 모임, 단체가 마을별 특성에 맞춰 에너지 절약·효율화·생산 및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대한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1년 차에 1천만원, 2년 차에 2천만원, 3년 차에 3천만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각 마을에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비전 및 사업 추진 뱡향 설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각 마을의 그린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기후변화·에너지 절약·온실가스 감축 교육도 실시한다.
미세먼지 저감과 난방비 절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도 최근 완료했다.
올해 1월 4일부터 3월 16일까지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 총 1,326대를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며 일반 가구에 20만원, 저소득가구에는 60만원을 지원했다.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는 열효율이 92% 이상이며 초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의 배출량이 20ppm 이하로 연간 약 13만원의 난방비가 절약되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아울러 구는 형광등, 삼파장 램프, 백열전구를 사용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고효율·친환경 LED조명을 보급해 주거환경 개선,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등을 해나가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난 3년 간 403가구를 지원하고 등기구 총 1432개를 교체했다.
올해는 180가구를 대상으로 교체수량 및 현황을 조사한 후 6월부터 교체공사를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그린 뉴딜 정책은 필수”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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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신선식품 집에서 장보세요
[한국Q뉴스] 동작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온라인 장보기 시스템을 확대·운영해 약 250여개의 개별 상점 쇼핑몰구축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발생한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거래 중심의 전통시장 매출액이 23% 감소하는 등 소비가 위축되고 유통환경과 소비행태가 온라인, 비대면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됨에 따라 구는 지난해 12월 전통시장의 소비를 활성화 하고자 ‘성대시장 장봄’시스템을 구축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장봄’은 장을 보다의 줄임말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및 스마트 시범상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6천 9백만원을 투입 해 시스템을 마련해, 3월 현재 성대전통시장 38개 점포가 참여하고 있다.
구는 올해 시비 3억원을 지원받아 대면·방문쇼핑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전통시장에 온라인 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도와 남성사계시장 상도전통시장 남성역골목시장 성대전통시장, 4개 전통시장 250개 점포를 안정적으로 온라인쇼핑몰에 입점 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출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노출, 온라인 배너 등 홍보를 지원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민들은 집에서 신선한 제품을 주문하고 배달, 픽업, 예약, 택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최소 2시간에서 당일 내 집앞 배송을 받는 게 가능해 진다.
시장별 배달가능 지역으로는 남성사계 시장은 사당동 일대 상도전통시장은 노량진동, 상도동, 흑석동 남성역골목시장은 사당동, 상도1동, 흑석동 성대전통시장은 노량진동, 상도동, 흑석동, 대방동이다.
온라인 상점에 입점지원으로만 그치지 않는다.
오픈마켓 운영과 점포별 대표상품 개발을 위해 온라인 판매 컨설팅 교육을 연간 지원해 상인의 역량강화에도 힘을 쏟을 것이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전통적인 쇼핑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전통시장도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변화가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인들이 추진력과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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