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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출범식 참가하며 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30일 전라남도에서 열린 ‘청정전남 으뜸마을 범도민 출범식’에 참석하며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은 청정전남 으뜸마을로 선정된 전남 1,000개 마을을 축하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개최했다.
행사를 통해 사업을 널리 홍보하고 참여하는 주민들의 자부심과 의지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곡성군에서는 유근기 군수를 비롯해 마을이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곡성군은 이번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50개 마을이 신청해 최종 46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들은 마을가꾸기 사업비로 매년 300만원씩 3년 간 총 9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곡성군 46개 마을에서 추진할 사업들을 살펴보면 화단 조성 37개 마을, 벽화 그리기 5개 마을, 기타 4개 마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마을가꾸기는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직접 마을 공동의 사업을 기획-준비-실행함으로써 주민자치 시대의 포문을 연다는 의미가 있다.
전라남도는 올해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3,000개 마을을 청정전남 으뜸마을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소요되는 예산은 270억이다.
전라남도의 계획에 발맞춰 곡성군은 2025년까지 150여개 마을을 청정전남 으뜸마을로 지정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4억 5천만원이 소요된다.
특히 ‘곡성군 추진단’과 ‘마을추진반’을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구축해 사업 추진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즉시 해결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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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코로나19 비대면 민방위교육
[한국Q뉴스] 부여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 교육을 비대면 사이버 교육으로 전면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은 집합교육 시 발생 가능한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약 1시간의 과정의 교육 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교육대상은 부여군 소속 모든 지역·직장·기술 민방위 대장 및 대원이며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본 교육을 시작하고 8월 1일~9월 15일 10월 1일~11월 15일까지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방법은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네이버나 다음에서 스마트민방위를 검색하고 1시간 교육청취 후에 객관식 문제 20문항 중 70점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된다.
한편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수령해 과제물을 작성 30일 이내 제출하거나 헌혈 검사증을 제출하면 교육인정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과태료 부과를 하지 않았으나, 올해는 민방위 교육 미이수에 대한 대대적인 과태료 부과가 있을 예정”이라며 민방위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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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70명 모집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21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70명을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참여자의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를 연동해 전달된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보건소 전담팀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자는 19세 이상 부여군 거주자 혹은 직장인인 비질환자로서 건강위험요인 중 위험군에 해당하는 개수가 많을수록 우선등록 자격이 주어진다.
이미 질환을 진단 받았거나 치료를 위해 약물을 복용중인 자는 제외된다.
보건소 건강재활센터 3층 운동처방실에 전화 또는 방문으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모집된 대상자는 4월 19일~30일 중에 초기검진을 실시하고 의사 판단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스마트워치가 지급되며 다양한 미션을 통한 참여도와 건강 개선도를 평가해 굿뜨래페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면사업 제공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인‘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주민의 생활습관 개선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이 향상되길 바라며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직장인,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건강혜택을 받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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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5일 행복한 숲 따뜻한 부여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
[한국Q뉴스] 부여군이 오는 4월 5일 내산면 율암리 일원에서 제76회 식목일을 기념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다.
이날 군은 ‘행복한 숲 따뜻한 부여 만들기’라는 슬로건 아래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해 임업인 단체, 산림조합, 주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군은 아울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인원을 대폭 축소했으며 나무심기 행사는 열 체크와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아래 치러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올바른 나무 심는 방법을 교육 받은 후에 4년생 편백나무 1,5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이며 특히 나무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군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왕대추 묘목, 체리묘목 150주를 나누어 주는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늘리고 가꾸기 위해 치러지는 식목일 행사가 감염병 확산의 우려없이 무사히 치러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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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역화폐, 전국 유일 100억 순환 달성
[한국Q뉴스] 부여군이 1일 지역화폐 ‘굿뜨래페이’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순환금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군은 굿뜨래페이는 지난 2019년 12월 발행 이후, 전체 이용금액 1,054억원 중 9.5%인 100억원이 관외로 유출되지 않고 관내에 다시 재사용 된 결과라고 평가하고 있다.
카드망을 사용해 카드결제 방식과 동일하게 한번 사용하고 나면 관외로 법정 화폐화 되어 지역 공동체 외부로 유출되는 타 지자체 지역화폐와 다르게 부여군에서 자체 개발한 굿뜨래페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관내에서 다시 순환해 재사용할 수 있다.
즉 가맹점이 받는 지역화폐를 환전하지 않고 다른 가맹점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한번 사용되면 유출되는 타 지역화폐와 달리 약 9.5%정도의 통화승수 효과를 낳으며 100억원 정도 발행되어 충전되고 나면 시중에는 109.5억 정도가 유통되는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여군 지역화폐는 기존의 카드망을 사용하지 않고 NFC 카드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카드수수료가 실질적으로 없다.
그래서 주민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고령층도 이미 익숙한 카드결제방식을 채택하면서도 수수료 없는 예산절감이 가능해 이렇게 아낀 비용은 재정절감 및 가맹점의 부담도 줄여주며 공동체 경제 실현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공동체의 유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 경제 가치를 굿뜨래페이에 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고향마을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망도 설계 중에 있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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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멜론 재배기술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이 지난 30일 곡성군민회관에서 명품멜론 안정생산 지원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고품질 멜론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명품멜론 안정생산 지원 사업이란 멜론농가에 육묘 재배비 또는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산할 멜론 전량을 공동 선별, 공동 정산을 시행하는 지역 내 유통법인 또는 농협에 납품하기로 연초에 약정하고 이를 이행해야 한다.
교육에는 전 농협경제지주 컨설팅지원국장을 지낸 나종대 박사가 강사로 나섰다.
나 박사는 멜론 1차 비대기 관리 요령 및 토양 관리 핵심기술 등 고품질 멜론 재배요령에 대해 안내했다.
지난해 수해로 인해 멜론재배에 어려움을 겪던 농가들은 상세한 강의에 크게 호응했다.
교육에 앞서 농업기술센터 조현자 소장은 사업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주의사항을 당부하기도 했다.
조 소장은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역 농협 및 법인과 협조하고 있다 사업지원 뿐 아니라 농가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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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집한다”
[한국Q뉴스] 용인시가 시민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고 시의 옛 모습을 역사기록물로 보존하기 위해 ‘옛사진 수집’을 진행한다.
시가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하는 옛사진 수집은 지난 2000년 이전에 관내에서 촬영된 용인의 역사와 정취가 담긴 사진을 대상으로 한다.
용인 곳곳의 풍경, 골목, 건축물, 행사, 인물 등 시민의 생활상과 용인의 발전상이 담긴 사진이면 누구나 제출할 수 있다.
수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흔들림이나 빛 반사가 있는 사진은 제외다.
제출한 사진은 디지털 작업 후 기증자에게 파일로 제공하고 심사를 진행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우수작의 경우 시 홈페이지 게시 및 시청 로비 등에서 전시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용인의 옛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을 수집해 시민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함은 물론 가치 있는 기록으로 보존하고자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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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문화원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Q뉴스] 임실문화원이 지난 30일 문화원 공연장에서 코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하는 최성미 원장은 12년간 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며 향토역사문화 조사사업, 임실 항일운동사, 문화재 등록 추진 등 임실군민의 인문 소양 증진과 애향심 고취에 기여했다.
신임 김태진 원장은 임실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직 후 임실군 민주평통협의회장, 임실군 노인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지난 3월 문화원 정기총회에서 제20대 임실문화원장으로 당선되어 2025년 2월까지 4년간 문화원을 이끌어간다.
김태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임실의 전통문화를 발굴·계승하고 문화·예술의 장르별 모임을 활성화해 임실군민들이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문화원이 지역문화를 이끄는 구심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심 민 군수는“최성미 원장님께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별한 애정과 헌신으로 지역 고유 역사문화의 전승과 선양을 통해 우리 지역의 뿌리와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셨다”며 아쉬운 마음과 감사패를 전했다.
이어“앞으로 신임 김태진 원장님께서 문화원이 임실 문화의 거점으로 군민 모두가 문화를 통해 보다 품격 높은 생활을 향유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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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비대면 치매 극복 걷기대회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치매안심센터가 4월 중‘2021년 비대면 치매 극복 걷기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치매 극복 걷기대회는 치매 예방에 좋은‘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임실군민이면 누구나 모바일 앱‘워크온’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본인 소지 휴대전화를 이용해 앱 설치 후, 임실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해서‘걷기대회 챌린지 시작하기’를 누르면 된다.
4월 1일부터 커뮤니티 가입이 가능하며 챌린지 기간인 4월 12일부터 25일까지 하루에 6,000보 걷기를 실시해 7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300명에게 임실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챌린지 달성자는‘상품 교환하기’버튼을 꼭 눌러야 하며 상품은 임실군치매안심센터에서 4월 26일부터 5월 7일까지 수령이 가능하다.
양형식 의료원장은“비대면 치매 극복 걷기대회를 통해 일상생활 속‘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예방 및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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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임실군이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군은 4월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사업을 시작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5,284농가에 123억원의 직불금이 지급, 농민소득 안정에 큰 보탬이 됐다.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은 쌀·밭·조건불리 등 기본 직불금 사업을 개편해 2020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 농업인의 소득안정 및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신청하면 된다.
소농직불금 지급요건인 농지면적 0.5ha 이하이면서 농외소득 등 별도의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은 일괄적으로 120만원을 받고 그 외의 농업인은 면적직불금 지급대상자로 분류되어 면적에 따라 직불금을 차등 지급받는다.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식과 함께 공익직불사업의 주요내용, 농업인 준수사항 및 유의사항에 대한 상세 안내자료는 각 농가에 배부됐다.
농가에서는 신청 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현행화해야 하는데,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 임대를 주거나 폐경한 경우 지급대상이 아니며 거짓으로 신청하거나 직불금을 지급받은 경우 지급금액의 5배 이내 추가징수 및 8년 이내 등록 제한 등 부정수급으로 인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유지를 위해 17가지 이행사항을 준수해야 하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별로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다.
군은 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급요건 확인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후, 11월 초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지난해 많은 농가들에게 공익직불금이 지급되어 농가들의 소득안정에 기여했다”며“올해도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신청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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