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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진약국으로부터 장학금 5천만원 기탁 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7일 진약국으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장학금 5천만원을 기탁 받았다.
안산시 고잔동에 위치한 진약국은 2019년부터 저소득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제35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 경기도민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안산인재육성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진정주 약사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관내 저소득 가정 장학금으로 잘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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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봄철 특별방역대책 추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코로나19 지역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봄철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방역은 공원, 관광지,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및 교통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나들이 인파 밀집지역 방역관리 강화, 시민이동이 많은 지역의 방역활동 및 캠페인 전개, 방역수칙 등 집중 홍보 등도 병행된다.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는 관광안내사 등이 강도 높은 방역수칙 준수 점검 및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원 내 마스크착용, 5인 이상 집합금지, 기본거리 유지 등 상시 안내방송을 송출하며 방역을 강화한다.
특히 봄철 행락지인 대부도는 농어촌민박 업소에 대한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고 관광지 인근 다중이용시설에서 전원 출입자명부 작성 관리,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또한, 벚꽃놀이 등 단체관광 증가로 교통수단인 전세버스의 탑승객 명단 관리 의무화 및 운전기사 등 방역관리자 지정, 차량운행 전·후 청소 및 소독 실시, 주기적 환기 등 방역관리도 강화한다.
아울러 시는 지하철 역사 주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음식점, 유흥시설 등 주·야간 테이블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등 방역수칙 집중점검과 손잡이, 계단 난간 등에 대해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는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도 강화한다.
시는 특히 4월 한 달 동안 많은 시민이 다니는 지역 중심으로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을 집중 전개해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방역을 유도하는 한편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한주가 코로나 4차 유행으로의 중대한 시기임을 고려할 때 봄철 특별방역기간의 방역 관리가 봄철 유행 위험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시고 단체 및 장거리 여행 자제와 다중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봄철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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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정수장, 수돗물 유충 완벽 차단…‘쓰리고’ 도입
[한국Q뉴스] 안산시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안산정수장에 유충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쓰리고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 1~3월 4천만원을 투입해 설치한 쓰리고 시스템은 ‘막고 잡고 죽이고’라는 의미로 유충 발생 및 벌레 침입을 사실상 완전히 차단할 수 있도록 방충망·통합방제시스템·UV-C램프 등 3중 방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우선 방충망은 수돗물에 벌레가 접근 못하도록 1차 차단 역할을 한다.
이어 정수장 내부에 설치된 해충방제전문기업인 ㈜세스코의 통합방제시스템은 주변 벌레를 잡는다.
마지막으로 전국 최초로 활성탄여과지 수중에 설치된 UV-C램프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유충을 차단해 시민에게 공급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쓰리고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더 이상 유충발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시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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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전국 최초 보육교직원 코로나19 검사, 전국으로 확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실시한 보육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가 전국으로 확대됐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463개소 종사자 4천500여명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선제적으로 받도록 권고한 바 있다.
정부는 어린이집 보육교사에 대한 검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이달 1일부터 월 1회 받도록 했다.
이러한 선제검사에 대해 시행 초기 보육교직원의 반발도 다소 있었으나,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해 3차에 거쳐 검사가 이뤄져 무증상 확진자 4명을 발견해 혹시 모를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다.
선제검사는 밀폐된 환경의 어린이집에서 한명의 확진자로도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며 방역효과를 톡톡히 했다.
시 관계자는 “보육교직원 중 장애통합, 장애전담 및 어린이집 내 간호사 등에 대해서는 8일부터 코로나19 백식접종을 시작한다”며 “아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학부모에게 신뢰받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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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한국Q뉴스] 안산시가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달 12일 시범 개장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동측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면적으로 설치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정, 근로자의 날, 명절연휴를 제외한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관내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의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시범 개장 이후 개선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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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도시개발로부터 3억4천만원 역대급 배당
[한국Q뉴스] 안산시는 출자기관인 안산도시개발㈜로부터 2020년 결산에 따른 이익배당금 3억4천930만원을 받아 시민 숙원사업에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익배당은 23년 만에 처음 받은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앞서 각각 2억4천950만원이었던 이익배당금보다 40% 많다.
안산도시개발㈜는 총 배당금 7억원에 주당 배당금을 1천400원으로 책정해 안산시 지분 49.9%에 해당하는 역대 최대의 이익배당금을 지급했다.
시는 이익배당금을 일반 세입에 반영해 주민 숙원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안산도시개발㈜는 1995년 자본금 50억원으로 설립된 집단에너지 공급 회사로 2009년 안산시와 ㈜삼천리, 안산상공회의소가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경영하고 있는 주식회사다.
창사 이후 1999년 고잔 신도시 열공급 개시를 시작으로 화성 송산그린시티 및 시흥 배곧신도시 등지로 집단에너지 사업을 확장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서도 안산시와 적극 협업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에는 매출액 805억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9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했다.
안병권 안산도시개발㈜ 사장은 “안산시민을 위한 안정적인 고품질 집단에너지 공급은 물론,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성실한 위탁사업자로서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이익배당을 통해 안산도시개발㈜의 투자이익을 시민들께 환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집단에너지 공급 사업 및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복지 향상 및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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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8일부터 가동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 설치한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이달 8일부터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앞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2만8천602명,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1천195명 등 모두 2만9천800여명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는다.
지난달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 시는 정부합동점검, 모의훈련 등을 실시하며 철저한 접종체계를 구축했으며 이달 5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화이자 백신 7천605명분을 공급받았다.
예방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접종인원은 400명이다.
향후 백신공급량 및 센터운영 안정화 등을 거쳐 운영시간과 접종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예방접종을 위해 시는 접종 대상자에게 개별 연락을 한 뒤 날짜와 시간을 확정해 접종할 예정이다.
시는 전광판 및 현수막, 공식 SNS 등을 통해 어르신 예방접종 홍보를 강화하고 예방접종센터를 경유하는 7개 노선 130대의 버스에 ‘예방접종센터 가는 버스’ 안내문 등을 부착해 접종 대상자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며 “집단면역체계 구축과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접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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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저출생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6일 저출생 극복 의지를 확산하고 저출생으로 인한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으로 함께 대응하고자 챌린지에 동참했다.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문구가 적힌 사진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윤화섭 시장은 곽상욱 오산시장으로부터 지목 받아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지명했다.
안산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생을 극복하고자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의 출생 축하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모든 출산가정에 10만원 상당의 출생축하용품 지급으로 출산가정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및 임산부 행복플러스카드 발급을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품안愛 상해 안심보험’ 무상 가입으로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한 출산과 안전을 챙기고 있다.
다자녀 가정에 대해서는 영유아 양육비 제공은 물론, 다자녀 행복플러스카드 발급, 학자금 지원 및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등의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은 지난해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전국 최초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사업’을 통해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등 성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자녀가정 확대방안을 적극 검토해 자녀양육 환경 개선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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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본선진출작 15편 발표
[한국Q뉴스]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한국단편경쟁’출품작 606편 중 본선진출작 총 15편을 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 예심은 민용준 칼럼니스트, 이은선 저널리스트, 박꽃 무비스트 기자가 맡아 진행했으며 '평화'라는 키워드로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엄선했다.
심사 결과 가장 많은 영화가 담아낸 테마는 '가족'이었다.
박꽃 심사위원은“주제적으로 흥미로웠던 건 혈연 가족에 대한 전형적 이미지를 탈피하는 작품들이 두드러졌다는 점이다.
‘딸 셋, 엄마 하나’와 ‘떨어져 있어야 가족’, ‘순영’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말리 언니’ 등의 작품들이 대표적”이라며 대안적 형태의 가족을 다룬 작품들에 대해 언급했다.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어법으로 관객에게 친밀하게 다가간 작품들도 좋은 평을 받았다.
이은선 심사위원은“익숙한 소재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작품들이 인상적이었다.
‘불모지’는‘땅’을 주제로 지역 사회 내 야만성을 삶과 죽음의 관점에서 이야기한 작품이다.
‘반신불수가족’은 가족, 극장, 장애라는 소재를 코미디와 감동 사이에서 능숙히 조율하며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민용준 심사위원은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젖꼭지 3차대전’에 대해“예민하게 다가오는 문제를 관성적인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성에 담아 보여주고자 하는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었다.
신선한 스토리텔링으로 관객을 설득하는, 심각한 주제를 인상 쓰지 않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들”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은선 심사위원은“우리가 현실에서는 이해하려 들지 않거나 손쉽게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 찍는 인물들을, 영화 속 캐릭터를 통해 이해하려는 시도들도 인상 깊었다”며 ‘국가유공자’ ‘딸 셋, 엄마 하나’를 예로 들었다.
유독 많이 등장한 이슈는 최근 사회 문제화되고 있는 '학폭'이었다.
민용준 심사위원은 ‘Undo’를 학폭이라는 현재진행형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힌 작품”이라 평했고 ‘정말로 바란다면’은 아이들의 순수함이 장르적 판타지와 결합해 감동적 울림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고 이야기했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용평 리조트 일원에서 개최되며‘새로운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영화들로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장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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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컨설팅 지원 사업 운영
[한국Q뉴스] 재단법인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에서는 강원혁신도시 내 이전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이해와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고자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컨설팅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공기관 취업을 목표로 하는 도내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본 사업은 지역적 접근성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다양한 방법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컨설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아래 방법 중 편리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상담창구 컨설팅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오후 6시, ‘원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내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 컨설팅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담자에게 공공기관 채용정보 등 정보제공과 입사지원서 작성,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 면접 준비 등 전주기적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상담창구 방문이 어려운 지역인재들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컨설팅이 가능하다.
온라인컨설팅 채널을 통해 취업 정보 문의 및 간단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인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도내 취업 전문기관, 대학교 등에서는 채용 전담 코디네이터가 직접 방문해 1:다로 컨설팅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기관별 특징, 채용 일정, 채용 기준 등을 안내하며 인원수 10인 미만의 경우 그룹별 맞춤형 컨설팅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센터에서는 취업 관련 참고서적들을 무상 대여하는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으며 2021년 4분기부터는 지역인재들의 희망기관·직렬·수준을 고려한 공공기관 취업 준비 스터디그룹 편성 및 운영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위 프로그램들의 신청 방법은 유선 혹은 오픈채팅방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며 상담창구 컨설팅의 경우 사전 신청 후 약속을 잡고 방문해야 원활한 컨설팅이 가능하다.
심재환 센터장은 “강원혁신도시공공기관 취업 준비하는 지역인재들에게 필요한 컨설팅을 접근하기 쉽게 다양한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도내 지역인재들의 취업 성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들을 지속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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