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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그린뉴딜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 25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담양군 그린뉴딜 중기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담양군은 생명·포용·미래의 담양에 비전을 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정책’의 기조를 발판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응해 갈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일자리창출 6,155개, 온실가스 감축 41만tCO2eq, 소득격차 감소를 목표로 3대 전략, 12개 융합사업, 82개 세부사업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까지 수립된 중기계획 82개 세부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발굴한 것으로 주요사업은 대나무 숲 확대로 산림탄소거래기반 구축 순환경제 사회 조성 노후 건축물 에너지효율화를 통한 탈탄소 주택전환 내연기관 없는 보행자 천국 거리 조성 등이다.
보고회 과정에서 제시된 각종 의견은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보완해 확정할 예정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뉴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사업추진과 병행해 군민과 공직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범군민운동을 통해 생활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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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세버스 운수업계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포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벼랑 끝에 내몰린 전세버스 업계에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외국인관광객 입국과 학교 통학, 각종 모임, 기업체 행사 등이 취소되면서 전세버스 업계의 피해가 극심해 지고 있으며 그동안 정부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돼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에 전세버스 회사들은 대당 월 보험료 18만원을 아끼기 위해 번호판을 떼서 시청에 반납하고 휴업을 신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업계의 상황이 이렇게 어렵지만 ‘민간기업’, ‘관광업’이라는 이유로 중앙정부의 지원은 전무한 실정이며 기업들이 받을 수 있는 대책인 긴급경영자금 지원, 캐피탈 할부 유예 등은 업계가 영세하다 보니 기본신용 등급이 낮은 전세버스업계에겐 ‘그림의 떡’과 같은 제도였다.
이번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 대상은 전세버스 사업자로 등록된 업체 중 주사무소 또는 영업소가 포항시에 등록된 업체 및 운수종사자로 1대당 운수업체 50만원, 운수종사자 1명당 50만원이 지급됐다.
신강수 대중교통과장은 “전세버스가 관광업에도 해당하지만 업체의 70%는 통근·통학 등으로 공공 교통 영역에 해당하는 만큼 이번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지급으로 정부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세버스 도산을 예방해 시민불편을 미연에 방지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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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보건소, 코로나19 북구 예방접종센터 운영 준비에 만전
[한국Q뉴스]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오는 4월 8일 백신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26일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포항시 북구 양덕한마음체육관에 설치한 북구 백신예방접종센터는 3,150㎡ 면적에 접수대, 예진표 작성대, 예진실, 접종실, 접종후 관찰실, 초저온냉동고 설치 등 접종에 필요한 제반 시설을 모두 갖췄다.
이날 실시한 모의훈련은 북구 백신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안전하고 체계적인 예방접종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백신의 보관상태 및 불출 대상자 확인 및 문진표 작성 체온 측정, 예진, 투약 이상반응 모니터링, 퇴실 관리시스템 전산 등록, 응급 이송 절차와 동선 확인 등 접종 전반에 대한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아울러 북구보건소에서는 접종에 참여하는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22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4월부터 오는 11월경까지 운영할 예정인 포항시 북구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는 1차 75세 이상 18,00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하고 11월경까지 총 11만여명에 대한 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포항시 남구 백신예방접종센터 운영에 이어 북구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편안하고 신속하게 접종을 받아 빠른 시간 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의 복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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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26일 중앙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거점시설 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주춤했던 현장방문 재개를 통한 소통행정 행보의 일환으로 포항시의 제1호 도시재생사업이자 원도심 활성화의 상징성이 큰 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총사업비가 1,415억원에 달하는 국비지원 도시재생사업으로 북구청사 및 문화예술팩토리와 청소년 문화의 집 및 청년창업플랫폼 조성 사업지는 중앙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에서도 가장 주요한 핵심시설 건축사업 현장으로 꼽힌다.
두 곳 모두 지난해 말 기초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건축물 공사에 돌입한 상태이기에 중간점검 차원에서 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눈으로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편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즉석 현장회의를 주관했다.
아울러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을 주관하는 포항시 도시재생과와 시공사 및 감리단 관계자로부터 거점시설 건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원도심 부활의 꿈을 현실화 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 제1호 도시재생사업이자 원도심 활성화의 상징성이 큰 중요한 사업인 만큼 더 세심한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공사기간 중 교통 불편과 소음 등의 생활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 중앙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북구청사 및 문화예술팩토리의 경우 지하 1층~지상 9층, 건축 면적은 2,265㎡에 달하는 복합 행정·문화 거점공간으로 북구청사, 문화예술팩토리, 시청 어린이집, 공영주차장, 도시숲 광장 등이 자리잡게 돼 구도심 지역의 활기를 다시 되살리는 것은 물론 인근 주민들에게 행정·문화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북구청 부지에 조성되는 청소년 문화의 집 및 청년창업플랫폼은 지하 1층~지상 4층, 건축면적은 1,590㎡으로 취업이 힘든 청년들에게 창업의 꿈을 심어줄 수 있는 청년창업플랫폼,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문화로 다가가는 청소년문화의집, 공영주차장, 도시숲 광장이 들어서 우리 시대의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한편 포항시 도시재생과는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통해 거점시설 건축공사를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 짓고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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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없이, 안전없다”
[한국Q뉴스] 김해시는 건축현장 근로자들의 인명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건축현장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3월 25일 발표한 2021년 산재 사망사고 감소대책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산재 사고사망자 중 건설업에서 추락사고가 56.7%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민간, 관급 대형건축 공사장 29개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과 공무원 및 건축안전점검 전문가로 점검반을 구성해 시행된다.
안전통로 확보여부, 작업상 추락방지, 개인보호구 지급 및 착용여부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 적정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공사전반에 대한 품질 관리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과정에서 안전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현지에서 바로 시정되는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안전사고와 부실공사 발생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및 관계법령의 위반이 있는 경우 공사중지, 벌점부과, 형사고발 등 엄중히 조치할 예정이다.
시 건축과 관계자는 “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대형건축물의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며 건축관계자들이 현장에서 경각심을 가지고 상시 안전관리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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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봄 향기 싣고 온 벚꽃”
[한국Q뉴스] 장흥군에 3월 봄소식을 알리는 벚꽃이 만개했다.
연분홍빛 벚꽃은 탐진강과 남산 일원에서 꽃잎을 활짝 펼치고 봄 향기를 퍼뜨리고 있다.
벚꽃은 아름다운 정신, 정신적 사랑, 삶의 아름다움이라는 꽃말을 지니고 있으며 3월부터 4월까지 절정을 이룬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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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여름철 재해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26일 재해우려지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3월 현재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보호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상황관리체계 정비, 유관기관 협력, 각종 시설물 점검 및 안전관리대책 수립 등을 추진 중에 있다.
거제시 합동점검반은 여름철 재해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지역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와 재해위험 방지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이번 현장점검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여름철이 오기 전까지 지속적인 예찰활동 및 수시점검 강화로 사전에 재난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재난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박환기 부시장은 재해우려지역 및 급경사지 현장 등을 직접 점검하면서 “갑작스러운 폭우나 위급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상황관리로 재해대비 및 대응을 철저히 해 재해우려지역에 설치 된 시설물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항시 사전 점검에 신경 써줄 것”과“긴급 상황발생 시 예·경보시설 등 경고방송으로 신속한 주민대피로 인명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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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중소형 농기계 14종 204대 보조 지원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 선호도가 높은 보행관리기 등 14종 204대 맞춤형 중소형 농기계 보조 지원사업에 올해 예산 2억 8천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거제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인이 기계를 먼저 구입하고 비용 지불까지 마쳐야 보조금이 지급된다.
보조금을 제외한 구입비용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다음년도 농기계 보조사업 수요조사는 매년 7월경 실시하고 있다.
맞춤형 중소형 농업기계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의 부족한 일손을 해소와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인으로부터 인기가 많은 사업이다.
김영미 농업관광과장은 “양질의 농업 기계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농가 부담도 줄이고 농업 경쟁력도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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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한국Q뉴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유지함에 따라 대구시도 3월 28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정부안과 같이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2주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주간 일 평균 환자 수가 전국 300~400명대 정체 양상인 점을 고려해 현행 거리두기 1.5 단계와 주요 방역조치는 그대로 유지한다.
또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느슨해진 방역 긴장감 쇄신을 위해 유증상자 관리 및 사업장·다중이용시설의 기본방역 관리를 강화하고 봄철 행락객 증가 등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 대응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방역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7가지 제외사항을 포함해 현행대로 유지한다.
콜라텍과 유사하나 그간 실내체육시설 방역지침 적용으로 느슨해진 무도장에 대해 시설면적 8㎡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는 등 콜라텍 방역수칙을 적용해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이번 조정 시에는 방역 긴장감 강화를 위해 거리두기 개편을 위해 준비한 ‘기본방역수칙’을 조기에 적용한다.
단계 구분 없이 항상 지켜야 할 방역수칙인 기본방역수칙은 새로운 수칙은 아니고 기존에 적용해 오던 방역수칙을 좀 더 체계화하고 이행력을 강화한 것이다.
다만, 시민 수용성과 홍보, 준비기간 등을 고려해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1주일간 적용 유예기간을 가진 후 4월 5일부터 시행할 방침이다.
기본방역수칙은 개인 방역수칙과 시설 방역수칙으로 구분했으며 시설 방역수칙은 실내 다중이용시설·사업장에서의 마스크 착용, 모든 출입자 명부작성 등의 공통수칙과 시설별 특성을 반영한 추가수칙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공통수칙은 마스크 착용 의무, 출입자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 및 환기, 음식 섭취 금지, 증상확인 및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운영수칙,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등 7개 수칙으로 강화했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을 출입할 때는 모든 출입자가 전자출입명부 또는 간편체크인 등의 출입자명부를 작성토록 해 다소 느슨해진 출입자명부관리를 강화했다.
다중이용시설 등을 이용하는 모든 출입자에 대해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 제한 권고를 해야 하며 방역수칙 게시와 함께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실내 다중이용시설 입구에 이용가능 인원도 게시하게 하는 등 방역조치도 강화한다.
대구시는 1월 3주차 이후 10주째 전국 300~400명대의 정체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기본방역수칙을 적극 안내·홍보하는 한편 소관 분야별로 전자출입명부 의무화, 이용인원 게시, 유증상자 출입제한 등 기본방역수칙 시행 및 준수 여부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본격적인 봄철 행락철을 맞아 3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정부와 합동으로 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한 특별 방역대책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8주째 거듭 1.5단계를 유지하게 돼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방역당국의 노력에도 3차 유행상황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며 “정부가 관련 단체·협회 등과 적극 소통해 제정한 기본방역수칙을 대구 시민들이 숙지하고 준수해 4차 유행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백신접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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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장학회, 제60차 정기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담양장학회는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따른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제60차 정기 이사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담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생 85명을 선발하고 다양한 교육환경 마련과 전원형 명품 인문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2021년도 지역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계획을 의결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총 85명으로 휴학 여부 및 타 장학금 중복지원 검토 후, 장학금 별로 지급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8개교를 대상으로 지역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계획도 확정했다.
지원규모는 총 4개 분야 27억 4천 4백만원이며 주요 사업 내용은 담양교육지원청을 통한 외국어체험센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원거리 통학생을 위한 에듀택시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시설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대나무악기 연주과정과 방과 후 드림스쿨 등 다양한 분야의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담양장학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2020년 기금결산 및 2021년 장학회 운영계획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결을 진행했다.
이사장인 최형식 군수는 “코로나19 펜데믹이란 어려운 여건 속에도 많은 후원자가 장학금 기탁을 통해 담양의 인재 육성을 위한 초석의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담양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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