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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군민 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한국Q뉴스] 음성군은 일상생활과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군민이 직접 제안하고 개선하는 참여형 규제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군민 공감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아이디어 공모 분야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법령·제고·규정 등 과도한 규제사항으로 음성군민 또는 관내 기업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필요성, 참신성, 구체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6월 중 최종 선정해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아이디어 중 음성군 소관의 과제는 자치법규 제·개정 등 개선방안을 즉시 마련하고 중앙부처 소관은 해당 기관으로 건의해 신속한 피드백을 제공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 누구나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건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접수된 제안은 중점과제로 선정해 개선할 방침이다”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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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4월 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중구가 오는 4월 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접종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 발표에 따라 진행하며 접종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로서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어르신이면 모두 해당된다.
인구 대비 어르신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해 좀 더 빠르게 준비해 시작하게 됐다.
접종 장소는 다음달 5일부터 중앙예방접종센터인 국립중앙의료원, 이후 8일부터는 중구예방접종센터인 충무스포츠센터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이며 3주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투여된다.
2차 접종은 1차 접종 장소와 동일하다.
4월부터 시작되는 접종은 사전에 대상 등록 후 예약까지 완료해야 접종할 수 있다.
구는 75세 이상 어르신이 온라인 예약 절차 등에 익숙하지 않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계신 점 등을 고려해 동주민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접종 의사를 확인하고 개인정보조회 동의서를 받아 접종시스템에 입력하는 절차로 진행한다.
접종이 시작되면 예방접종센터까지 안전한 내원과 귀가를 세심하게 챙기고 이상반응 신고에 대한 연락체계도 구축해 관리한다.
특히 독거노인은 접종 후 3일간 유선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65세부터 74세까지 어르신은 5월 말부터 관내 위탁 지정된 병·의원 57개소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는 지난 3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65세 미만 요양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를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했다.
이후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과 65세 이상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치료기관 종사자 총 3638명을 대상으로 확대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접종 대상자가 75세 이상 어르신들인 만큼 접종 예약, 방역대책, 이상 반응 대응 등 전 과정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안전한 접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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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박서보미술관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29일 오후 4시 30분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김학동 군수, 박서보 화백을 대신해 기지재단 김영림 대표,전 미협회장, 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1차, 2차 자문위원회에서 건립 규모, 공간 구성계획, 운영조직 등 내용이 미흡하다는 자문위원들 의견을 수렴한 후 이번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남산공원 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미술관 배치계획을 고려한 건축기본계획안이 제시됐으며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오는 4월 마무리 할 예정이다.
과업수행기관인 한국기업평가원에서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지역주민과 관광객 83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2%가 미술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응답, 79%가 미술관을 건립하면 방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읍·면이장회의에 맞춰 직접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3월에 2개 면을 진행했으며 4월에 나머지 읍·면도 찾아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까지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며 그 후 문체부 사전평가, 중앙투자심사 등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한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이 주민들이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미술관 문턱을 낮추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세계적인 문화관광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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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유치부 대상 사회교육프로그램 성황
[한국Q뉴스] 예천박물관에서 운영하는 5세~7세 유치부 대상 사회교육프로그램인 ‘예천박물관에서 만나는 열두 동물 이야기’가 성황리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물 제53호로 지정된 개심사지 오층석탑 12지신을 이용해 자신의 띠에 맞는 열쇠고리를 직접 꾸며보는 교육으로 전시 관람과 이론·체험 교육이 60분간 진행된다.
예천박물관은 3월 초 예천·영주·안동 등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발송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친 결과 4월까지 12회에 걸쳐 254명 어린이가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대상 ‘덩실덩실 예천청단놀음’, 중·고등학생 자유학기제 연계 진로체험교실 ‘오늘부터 큐레이터’와 ‘천년의 기다림,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 성인 대상 ‘나라사랑·예천학 아카데미’ 등 미취학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동들이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잔디밭, 박물관 내에 위치한 어린이체험실 별마당, 야외 전통놀이 광장 등이 있어 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해 인근 시·군 관광객들 예약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교육과 사회적 기능을 더욱 강화해 단순히 과거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공간이 아닌 문화적 가치를 교육·전승하는 체험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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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동아리&청소년운영위원 모집
[한국Q뉴스]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이달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청소년동아리와 14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사·진’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취미 생활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10인 이내로 구성 된 동아리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선정 될 경우 연습실·활동장소 지원, 활동지도·컨설팅, 각종 행사 및 대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5월부터 본격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시작해 월 1회 정식 활동, 연 1회 이상 대외 행사·대회 참여를 기본으로 운영하는 등 건전한 지역 청소년 문화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4세부터 18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20여명을 선정해 4월부터 청소년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의견 제시, 청소년 수련관 운영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특히 참가한 학생들에게 수료증, 자원봉사 확인서를 발급해 주고 우수 운영위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 하는 등 혜택을 제공 할 예정이다.
동아리와 운영위원회 신청 방법은 신청서 작성 후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의 특기와 소질을 개발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위원회 운영으로 주도형 참여 활동을 통해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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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과 토량개량제 미살포 및 무단방치로 인한 농촌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마을단위 공동살포사업을 오늘 4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은총사업비 69,693천원을 투입해, 거진읍, 현내면 지역 농지 1,033.2ha이 대상이며공동살포 물량은 96,089포로 1,004명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게 된다.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추진단은 거진읍추진단 / 거진읍리장단협의회현내면추진단 / 현내면쌀전업농연합회장이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동살포사업은 2년차 사업으로지난해에는 1년차 사업으로 간성읍과 죽왕면이 추진됐으며 내년에는 토성면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된다.
김창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편의 제공과 동시에 적지에 토양개량제를 공급함으로써 토양 개량과 친환경농업 실천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에도 적기 공급으로 고품질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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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운영실태 조사 추진
[한국Q뉴스] 강원 고성군은 홀로 생활이 어려워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저소득노인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배달사업에 대한 운영실태 조사를 추진한다.
군에서는 올 1월초부터 12월말까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미만인 가구의 60세이상 어르신으로 거동이 불편해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독거어르신,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긴급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노인부부가구, 조손가정과 기타 식사배달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르신으로 총221명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339,300천원을 지원해 무료 식사배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밥, 반찬으로 가구별 직접방문 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5일 1인 1식 5천원 기준으로 고성지역자활센터에 위탁해 식사배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오는 5월 7일까지 무료 급식 제공자 221명을 대상으로 군과 읍면 담당자가 현장방문 합동조사를 실시해 급식지원에 대한 만족도와 더불어 대상자의 건강상태, 보호자 및 환경생활여건, 장기요양서비스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 등 정부지원서비스 제공여부와 유사한 사업의 중복지원 여부 확인 등을 조사하게 된다.
또한 조사기간 중 추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도 발굴해 지원을 하게 된다.
이번 조사추진으로 사망, 전출, 시설입소 등 지원사유가 소멸된 대상자에 대한 조사와 더불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읍면 밑반찬 지원사업 등 유사한 사업의 중복지원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식사배달시 대상자의 안전여부 확인, 이상 징후 발견시 즉시 연계해 예산의 효율적 관리와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에게 급식 제공 등 질적 향상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에 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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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문화회관, 한문연 공모사업 3건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다채로운 문화생활과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충주시문화회관은 29일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공연분야에서 2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 1건 등 총 6건의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의 국공립 및 민간분야 사업’과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등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충주시문화회관은 방방곡곡 사업 관련 1억830만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관련 2,700만원 등 총 1억3,530만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을 활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향수권을 신장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창작가무극 ‘굿 세워라 금순아’ 오페라 ‘엄마는 밤의 여왕’ 무용 ‘Kiss the 춘향’ 어린이연극 ‘호랑이의 꽃길’ 연극 ‘숙희 책방’ 등의 공연을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서는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View On Art’가 선정되어 뮤지컬 갈라콘서트 ‘손준호 콘서트’ 어린이뮤지컬 ‘강아지똥’ 유태평양 콘서트 올라비올라 콘서트 등의 공연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주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사업에 적극 응모해 예산 지원을 받게 됐다”며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충주시에 유치하고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매년 활성화해 충주시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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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적 농장, 장애아동가정과 농촌의 봄 함께 나누다
[한국Q뉴스] 충주시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은 29일 40여명의 장애아동 가정과 함께 감자심기, 냉이 캐기 등 농촌의 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농장으로 선정된 후 제1회 사회적 농업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장애아동 가정, 돌봄강사와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중에는 농업 활동 외에도 우리 가족 소개 및 심리치료 시간도 가졌으며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참여 가족의 소감 발표로 마무리했다.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은 2021년 신규 사회적 농장에 선정되어 농업 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개선비로 연 6천만원의 예산을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태웅 대표는 “장애아동과 가족이 중심이 된 사회적 농장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지지에 따른 자활, 나아가 장애아동에게도 취업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농업의 오래된 미래가치가 재조명될 소중한 기회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사회적 농장은 농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교육·고용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농촌과 농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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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 교실’ 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보건소가 심뇌질환자를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혈관 튼튼 운동교실’은 심뇌질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의 정기적인 측정 및 관리를 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시는 제1기 교실을 오는 4월 5일부터 12주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사전예약 후 당뇨 교육센터를 방문해 1:1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를 하고 가정에서 전문 운동 강사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근력 향상을 위한 요가 및 생활체조 교실을 진행한다.
또한 의료 전문가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주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건강프로그램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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