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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달천 구간 개선 시급.정부세종청사 방문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북선 달천 구간 정상화를 위해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예산총괄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과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철도건설과장 등을 면담하고 비정상적인 달천 구간의 선형 개선을 현재 추진 중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충북선 달천 구간은 충주시민과 철도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곳으로 충주시민의 오랜 숙원이기도 하다.
달천 철교는 법적 기준보다 계획홍수위, 경간장이 크게 부족해 대형 사고의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
또한 4개 마을 700여명의 주민이 40년 넘게 진통, 소음, 비산먼지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마을 내에 철도건널목이 3개소가 있어 주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충북선 철도로 인해 기형적으로 건설된 달천과선교는 심각한 차량정체 유발은 물론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충주시민들에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와 달천동 주민들은 국토교통부에 `ㄱ'자로 굽은 기존 충북선 철도를 없애고 달천 철교부터 충주역까지 직선화한 2㎞ 구간 고가철도 신설을 요구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철도가 마을을 가로지르면서 발전을 저해하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초래해왔다”며 “달천 구간 개선이 충주시 최대 숙원사업인 만큼 충북선 달천 구간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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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화이자 백신접종 앞두고 예방접종 모의훈련
[한국Q뉴스] 충주시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29일 충주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4월부터 75세 이상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접종 시작 단계부터 종료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접종 시 예상되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질병관리청, 충북도, 연구위원 등 4명의 평가위원과 경찰, 소방, 군부대, 의료인력·행정인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인의 가상 접종자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시는 훈련을 통해 초저온 냉동고 관리, 발열 검사,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백신접종, 전산 등록, 접종 안내문·확인서 발부, 이상 반응 관찰, 응급상황 대처 등 백신접종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집단면역이 형성되어야 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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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사회적경제 여성 리더십 포럼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3시 만리서재에서 ‘2021. 사회적경제 여성 리더십 포럼’을 개최한다.
출연자는 공영희 두시공예협동조합 이사장, 김미선 사회적협동조합 인사랑케어 이사장, 황혜원 용산역사문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신민정 용산지역자활센터장, 이례샤 페레라 톡투미다밥협동조합 이사장 등 5명이다.
조정옥 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는다.
이들은 각자가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 운영 성과와 한계, 그리고 이를 극복한 노하우를 대중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센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구 관계자는 “올해 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사회적경제 분야에서도 여성 리더십 발굴과 역량 강화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구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는 사회적협동조합 인사랑케어가 위탁 운영하는 시설로 용산구 독서당로 46 한남아이파크 애비뉴 지하1층에 위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용산 사회적경제 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협업 사회적경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지원 사회적경제 인큐베이팅 및 홍보마케팅 지원 등이 있으며 지난해부터 지역관리기업 육성을 위한 ‘주민기술학교’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레드스톤시스템, 우리상포협동조합, 드림트리빌리지, 지오스캔 등 다수 기업이 센터에 입주, 역량을 키우는 중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고군분투하는 여성 리더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구에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이 진행되는 만리서재는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에서 운영하는 한옥 북카페다.
학자와 시민이 모여 지식과 문화를 만들고 나누는 공간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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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문화해설사 본격 활동
[한국Q뉴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27일 아산의 소중한 문화자원을 청소년이 배워서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청소년문화해설사 프로젝트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산시미래장학회에서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생 20명과 대학생 4명이 참여해 아산시 역사 및 문화자원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해하고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첫 시작으로 이론교육 강의가 열려 우리 지역에 대한 이해는 돕는 ‘아산의 지리와 역사 배우기’ 시간을 가졌다.
첫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현충사, 외암민속마을, 온양행궁에 대한 교육과 현장탐방을 병행해 하반기에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체험 실습을 진행하고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활동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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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 향기 속 2021년 조림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가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 조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올해 조림 사업에 7억7300만원의 예산을 투입, 105ha 산림면적에 소나무, 편백, 상수리 등 총 22만1100본을 4월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추진계획은 양질의 목재 생산과 공급을 위한 경제림 조성 70ha 산사태 등 산림재해의 사전 예방을 위한 큰나무조림 20ha 산림의 특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지역특화조림 5ha 대기정화 기능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 시킨 미세먼지 저감 조림 10ha이다.
오세현 시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오늘의 작은 실천이 아산 시민에게 풍성한 숲의 혜택으로 돌아올 것이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실천 등 더 건강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산림자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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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회계 분야 부패 제로화’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가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 추진을 위해 회계 분야 부패 제로화를 추진한다.
시는 회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회계교육 실시 및 회계규정 모음집 제작 배부를 통해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투명한 회계 운영을 위해 본청 및 22개 관서의 현금 관리 현황을 정기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 찾아가는 회계 교육은 신규 공무원을 중점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회계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법 규정과 원칙에 따른 체계적인 회계 지식을 함양시켜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청렴 의식을 기르고자 한다.
유지상 아산시 회계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 분야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아산시를 만들어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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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장미마을, 보행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양성평등거리가 보행 친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양성평등거리는 과거 유흥주점이 밀집했던 지역으로 장미마을이라는 별칭으로 불린 여성의 인권착취 역사가 남아있는 곳이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후 아산시와 사업지역 주민은 양성평등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람과 차량의 동선을 분리할 수 있는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를 결정했다.
이후 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 주민이 제작부터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목공교육 수업을 개설했다.
지역주민들의 수업 참여 속에 보차분리 시설물이 제작됐으며 지난 25일 제작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거리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아산시는 후속 추진될 목공교육에 참여주민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설물을 보완해 양성평등거리 170m 전 구간에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양성평등거리 조성은 여성친화형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옛 장미마을 거리가 희망과 평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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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도시 조성 위한 주철 가로등 도색 완료
[한국Q뉴스] 아산시가 깨·깔·산·멋 아름다운 아산 조성 일환으로 추진한 원도심 노후 주철 가로등 도색을 완료했다.
아산시는 이번 작업을 통해 문화로 등에 위치한 설치한 지 10년 이상 된 원도심 주철 가로등 총 181본을 도색, 주철 가로등 본연의 멋을 살린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존 시설과 도시환경이 조화될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 시대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 정비로 깨끗, 깔끔, 산뜻하고 멋진 살기 좋은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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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이희원 선문대 건축학부 교수 위촉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6일 이희원 선문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이희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청남도와 아산시 건축위원회 위원, 배방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로 활동해왔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정책 수립과 실행 기반 구축 원도심 가치향상을 위한 공동체 의식 고취와 시책 개발 지역과 주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도시재생 정책 참여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심 기능전환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주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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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심한 날 살수차 운영한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살수차를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살수차 운영은 2021년도 아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는 노면 청소차에 살수차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로 주변 건설공사장 등 주요 유입원이 많은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 미세먼지가 많고 취약계층 활동이 많은 곳에 살수차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살수 작업으로 물 튀김 등 불편함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민선 7기 주요 생활 정책 중 하나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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