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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모금운동 등 미얀마 돕기 나선다
[한국Q뉴스] 전주시는 군부 쿠데타에 맞서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돕기 위해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등과 연대해 모금운동에 나서는 등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시민단체와 종교단체, 자생단체들과의 논의를 통해 연대를 구성하고 미얀마지지 모금 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 앞서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난 15일 전북대학교와 전주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에 재학 중인 미얀마 유학생 9명을 만나 미얀마 국민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미얀마 유학생 60여명으로 구성된 ‘미얀마사랑 전북연대’는 지난 20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미얀마 군부 규탄 집회를 열기도 했다.
김승수 시장은 “5·18 민주화운동 등 독재와 군부세력에 맞서며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쟁취해왔기에 그 숭고한 가치를 잘 알고 있다”며 “시민사회단체와 종교단체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주시의회는 인류의 소중한 가치인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고 있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고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을 비롯한 정치인 및 관계자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는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질서 회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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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구축 토론회 참석
[한국Q뉴스] 김순호 구례군수가 3월 25일 서울시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구축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회재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남북 지역구 국회의원 주도로 추진된 이번 토론회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라선 고속철도 구축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지자체 및 전문가가 참여,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전라선은 2011년 복선 전철화 이후에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3시간대 KTX로 남아 있다.
최고 200km/h가지 운행할 수 있음에도, 경사가 심하고 곡선 구간이 많아 실제로는 익산-여수 구간 평균 시속이 120km에 불과해 무늬만 고속철도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라선 고속철도 건설사업이 반영되면 익산-여수 구간이 약 40분가량 단축됨으로써, 서울에서 여수까지 이동시간 2시간대 진입이 가능해져 ‘전국 2시간대 생활권’의 실현은 물론이고 관광을 비롯한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순호 군수는 토론회 축사에서“전라선 고속철도 조기 구축사업은 경제성 차원이 아니라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파급효과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경제성을 핑계로 더 이상 지역민들의 염원을 좌절시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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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한국Q뉴스] 광양시보건소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학원 주변 조리·판매업소 대상으로 3월 29~31일 3일간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학교와 학원 주변의 매점·문구점·분식점 등 조리·판매업소 102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 영업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조리·보관·진열·판매 여부 조리·판매시설의 위생적인 관리 여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개인위생 관리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중독 예방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우수판매업소를 홍보하면서 우수판매업소 지정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낙현 식품위생과장은 “매달 학교 주변 조리·판매업소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함으로써 건강한 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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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한국Q뉴스] 광양시가 포스코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와 3월 26일 광양시장 접견실에서 78억 5천만원 상당의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
포스코 창립 53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구입에 나선 것이다.
약정식은 정현복 광양시장, 이철호 포스코 행정부소장, 신동인 노동조합 지부장, 이광용 협력사협회장, 김유영 상생협의회 의장, 백윤식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약정식에는 광양제철소 6,870명과 협력사 8,832명 등 15,702명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1인당 50만원씩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포스코의 광양사랑상품권 구입은 장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철호 행정부소장은 “광양사랑상품권 구입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 발전하는 포스코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광용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장은 “이번 지역화폐 구매가 협력사 44개 사의 동의로 이뤄진 만큼, 지역민과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포스코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광양제철소와 협력사협회가 지역경제에 관심을 갖고 통 큰 결정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광양사랑상품권이 일부 업소에 집중되지 않고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처에서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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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재정 신속집행으로‘경제와 민생 회복’에 총력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제3차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게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소비·투자 분야의 집행률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지역방역 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일자리 사업과 주요 시설사업 집행집중 관리, 착한 소비 선결제 활용 등 지역 경기 부양을 위한 사업 중심으로 점검했다.
또한, 6월까지 4,090억원을 속도감 있게 집행하는 것을 목표로 매월 보고회를 개최해 부서별 재정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경호 부시장은 “코로나 예방접종으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는 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만큼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경제와 민생 회복을 위한 재정 신속집행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지난 10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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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창의인재 미래캠퍼스’코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용인시가 다음달부터 시민들을 위한 온라인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용인 창의인재 미래 캠퍼스’를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 단국대학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용인 창의인재 미래 캠퍼스를 운영,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달 3일부터 11월27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교육에는 단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의 교수진과 한국MS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디자인씽킹 SW·AI 코딩교육 협업코딩 M:EE캠프 창의적 앱 개발 교육 학부모와 함께하는 SW교육 등 4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디자인씽킹 SW·AI 코딩교육에서는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힘과 사고력을 기르고 협업코딩 M:EE캠프에서는 한국MS의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여러 구조물과 작품을 만들어본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앱 개발 교육에서는 디자인씽킹을 기반으로 앱을 개발해보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SW교육에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키트를 제작하는 시간을 갖는다.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관내 초·중·고에 다니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로 디지털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보소외계층 학생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 창의인재 미래캠퍼스는 관내 대학과 기업의 우수한 인적·물적 교육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훌륭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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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한국Q뉴스] 의령군은 영농활동 후 경작지에 방치하거나 불법 소각해 농촌 환경을 오염시킬 우려가 있는 영농폐비닐,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4월 30일까지 집중 수거 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홍보를 위해 이장회의 등 각종 행사 시 영농페기물 분리배출 방법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영농활동 중 발생한 폐기물을 마을단위 공동집하장이나 거점 수거장소에 배출하면 의령군과 의령 환경공단에서 수거해 처리한다.
수거된 폐비닐과 폐농약병은 의령환경공단에서 재활용하며 수거량에 따라 군에서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영농폐비닐을 이물질 함유에 따라 등급별로 분류해 kg당 80원에서 130원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하고 폐농약병은 kg당 플라스틱은 1,600원, 비닐은 3,600원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한다.
한편 군 관계자는 “불법 영농폐기물 매립은 농경지를 황폐화하고 소각은 미세먼지 등을 발생 시켜 농촌환경을 오명 시키는 만큼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로 깨끗한 농촌 환경을 지켜나가자”며 영농인의 적극 참여를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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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군민 중심의 민원행정 서비스 지속적 추진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결과를 토대로 올해에도 군민이 원하는 바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민원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민원행정서비스 및 직원 전화 친절도 조사에서 민원만족도 86%, 직원 만족도 85%의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분기별 친절공무원 선발·표창 했으며 매월 민원처리상황 점검으로 민원 처리기간을 최대한 단축하는데 주력했다.
또한,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및 건축허가처리 등 861건, 개발행위허가 626건, 농지관련 171건, 산지관련 140건 등 인허가 업무를 처리했으며 지적재조사 3개지구 295필지추진 및 정확한 지적공부 정리를 위한 소유권 정리 및 등기촉탁 등 16,000필지를 처리했다.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차량취득세, 자동차등록말소, 부동산 취등록 및 건축허가 등 복합민원을 한번의 방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와 민원후견인제 등을 운영해 민원처리 과정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등 군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배려했다.
또한, 군민 눈높이에 맞춘 열린민원실 운영으로 민원공무원 친절서비스 교육강화,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야간민원실 운영으로 여권발급 및 사전민원처리 안내, 사전심사청구제 운영 등 군민과 소통하는 원스톱 민원서비스 실천으로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개발허가 민원처리 개발허가민원 처리에 있어 민원 합동출장으로 민원 원스톱 처리제를 정착했으며 개발행위민원을 15일에서 7일로 농지전용 15일에서 10일로 산지전용 25일에서 10일로 각각 개발행위허가 처리기간을 단축시행하고 야간민원실 운영 및 사전상담 예약제를 운영해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개발허가 민원처리를 추진하고 있다.
건축민원처리기간을 단축시행 하고 건축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건축물 등기촉탁 무료대행,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시 배치도.평면도 무료설계 대행, 신규 신축시 건축물대장 1회 무료 발급을 하고 있으며 사용승인시에는 우리건물 건축설계도면 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축설계 도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 안정적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해 건축 인·허가를 우선 처리해 주고 있다.
부동산행정정보 일치화를 위해 지적공부 자료를 정비해 고품질 지적정보를 군민에게 제공하고 신속한 지적민원 업무처리로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있다.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산정으로 개별토지가격의 신뢰성을 구축했고 도로명주소 군민불편사항을 정비하기 위해 500m이상 골목길에 대해서는 구간별 도로명을 부여했고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유지관리 및 확대설치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거래질서를 위해 부동산실거래 신고 적정성 진단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21개소에 대해 수시 점검하고 있다.
또한, 올해 토지경계를 정확하게 정리코자 시행하는 지적 재조사사업으로 동본, 가례지구 등 8개지구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으며 드론촬영 및 고해상도 영상제작으로 군민감동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면단위 확대 도로와 지하시설물 전산화사업 추진으로 지하시설물 유지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8월 5일부터 보증인 위촉 완료해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현재 859건에 대해 사실확인, 의견서 통지 등의 법정처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2년 8월 4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민원봉사과 관계자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로 민원인 중심의 업무처리에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군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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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월 11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
[한국Q뉴스] 부산시가 오는 4월 11일까지 현행 1.5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부산지역 주 평균 확진자 수가 일정 수준으로 유지되고는 있으나, 최근 사업장과 병원, 유흥시설 등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여전히 위험요인이 있다고 판단됨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다음달 11일까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주요 방역조치는 그대로 적용된다.
다만,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다소 느슨해진 방역 긴장감의 고삐를 죄기 위해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는 강화할 방침이다.
동거·직계가족, 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를 동반한 모임에 대해서는 최대 8명까지 예외를 적용한다.
무도장은 유사한 시설인 콜라텍과 같은 방역수칙을 적용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사우나·한증막·찜질시설 등 발한시설 운영금지도 유지된다.
특히 단계 구분 없이 항상 지켜야 할 방역수칙인 ‘기본방역수칙’의 주요 내용을 현행 4개에서 7개로 강화해 일주일간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4월 5일부터 적용한다.
아울러 벚꽃 등이 개화하면서 봄철 야외 활동 증가로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되자 시는 단체여행을 자제하고 가족 등 소규모로 개인 차량을 이용해 당일 여행을 권고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여행 전이나 도중, 귀가 후에 발열이나 호흡기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다중밀집지역을 피해 주시고 신속히 검사를 받아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실내에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출입자 명부 작성하는 등 기본방역수칙을 적극 실천해달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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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그린뉴딜사업 본격화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 25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담양군 그린뉴딜 중기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담양군은 생명·포용·미래의 담양에 비전을 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정책’의 기조를 발판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응해 갈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일자리창출 6,155개, 온실가스 감축 41만tCO2eq, 소득격차 감소를 목표로 3대 전략, 12개 융합사업, 82개 세부사업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까지 수립된 중기계획 82개 세부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발굴한 것으로 주요사업은 대나무 숲 확대로 산림탄소거래기반 구축 순환경제 사회 조성 노후 건축물 에너지효율화를 통한 탈탄소 주택전환 내연기관 없는 보행자 천국 거리 조성 등이다.
보고회 과정에서 제시된 각종 의견은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보완해 확정할 예정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뉴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사업추진과 병행해 군민과 공직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범군민운동을 통해 생활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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