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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난임 부부 한의치료 지원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보건소는 2021년 ‘난임 부부 한의치료 지원’ 대상자를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난임 부부 한의치료지원 사업은 양방 난임 시술 외 보다 다각적인 난임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약을 활용한 치료 지원으로 난임 문제를 해결하고 임신 성공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 함양군 한의치료 대상자는 경상남도 내 거주 난임 부부로 난임 검사 상 기질적 이상소견이 없는 난임 여성으로서 한방치료 및 추후 관찰기긴 동안 체외수정 등 난임 시술을 중복지원 할 수 없으며 기준중위소득이 낮은 사람이 우선으로 선정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함양군 보건소에서 사전·사후검사와 지정 한의원에서 한약, 침, 뜸 등 3개월간의 지속적인 한약 복용, 주 2회 이상의 침구 치료는 물론 치료 이후 3개월간 2주에 1회 이상의 진료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는 본인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1부, 난임 진단서사본 1부, 정액검사 결과지1부를 지참해 보건소 출생지원계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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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 용역 착수
[한국Q뉴스] 창원시는 26일 오후 3시 제2별관 회의실에서 창원시 버스개선위원, 경관위원회 위원, 창원시정연구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 착수보고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현재 운행 중인 시내버스 디자인은 2011년 도입돼 현재까지 10년 동안 유지됐으나, 시내버스 체계개편과 BRT 구축으로 노선전면조정과 함께 새로운 대중교통시스템 도입에 따른 미래 발전적이고 독창적인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한 디자인으로 개발해 올해 하반기 확정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디자인 개발에 앞서 먼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를 통해 창원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감성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시내버스 디자인을 개발할 계획이며 디자인 기본안이 개발되면 2차 시민선호도 조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연말쯤 시내버스 외부 색상 등 디자인이 버스개선위원회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결정되면 내년부터 도입되는 버스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노선안내도 등 각종 정보를 보다 인지하기 쉽게 디자인하고 창원시만의 특색에 맞는 독특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노선별 차별화를 두어 직관적으로 버스의 종류를 인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할 예정이다.
최영철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친환경 및 스마트도시부각, 버스운영체계 특성을 반영하고 대중교통의 품격향상을 통한 선진교통문화 창출 및 시내버스 이용률 제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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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 노후수도관 교체공사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26일 의창구 서상동, 중동 일원 노후수도관 교체공사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공사 점검과 동시에 공사기간 중 불가피하게 시내버스 운행노선을 임시 변경함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준비와 홍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의창구 서상동, 중동 일원 노후수도관 교체공사는 3월 착공해 금년 5월 말 준공 예정으로 총공사비 28억원을 들여 총연장 8㎞의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는 사업이며 특히 이번 공사 대상지는 40여년 전에 설치된 노후수도관에서 잦은 누수와 혼탁수가 발생해 상수도 불편 민원이 많았던 지역으로 이번 공사로 인해 주민들에게 더욱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노후수도관 교체공사로 인해 2021월 3일 29. ~ 4. 21. 서상로 일방통행길 시내버스 운행노선이 읍성로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임시 변경됨에 따라 창원초등학교 맞은편에 임시정류장을 설치하고 ‘창원시 4不 혁신 시책’과 발맞춰 지역주민 홍보 및 시 홈페이지 공고 버스정보시스템 알림, 안내문 부착,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를 실시했다.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시내버스 운행노선 임시변경에 따른 사전 홍보로 불편은 최소화하고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맑고 개끗한 물을 차질 없이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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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가평군의회 배영식 의장은 26일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강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화와 소화기와 감지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대국민 캠페인이다.
배영식 의장은 캠페인을 통해‘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1 1 9 라는 피켓을 들고 화재 예방을 위한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어느 때보다 화재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많은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배영식 의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화형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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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구시 LNG 복합화력발전소 반대 결정”, 창녕군민 반대의견 수용 환영
[한국Q뉴스] 창녕군 경계인 달성군 구지면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립에 대한 대구시의 반대 입장 통보를 접한 군민들은 크게 환영했다.
창녕군민들로 구성된 LNG 복합화력발전소 창녕지역 반대추진위원회는 2020년 7월부터 단체를 결성해 이달까지 대구시청 및 예정부지에서 수차례 집회와 가두방송, 현수막 게첩, 서명운동을 전개해 사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조해진 국회의원은 반대추진위원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들과 군민들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며 한정우 군수는 대합면사무소, 군수 집무실, 반대추진위원회 사무실 등에서 주민들과 만나 LNG 발전소 건립 문제에 대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뜻을 결집해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격려했다.
이에 대구시는 지난 25일 창녕군민 및 지역주민들의 반대 목소리와 시의회의 뜻을 받들어 권영진 대구시장 주재로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한 대책회의를 개최한 결과 더이상 주민 수용성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공식적으로 국가산업단지 LNG 발전소 건립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리해 한국남동발전에 통보하기로 했다.
반대추진위원회는 “발전소 건립 반대의견이 이제라도 받아들여져 다행이며 군민들의 의견이 수용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해주신 전 군민 그리고 조해진 국회의원, 한정우 군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정우 군수는 “구지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립으로 우려되는 주민 생활환경 및 건강문제, 생태계 파괴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갈등이 잘 해결되어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도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 해결에 적극 노력하고 소통하겠다”고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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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경산 청년문화예술을 꽃피우다
[한국Q뉴스] 경산시는 26일 영남대학교 벤처창업관 1층 청춘꿈지락 공간에서 ‘제1회 Y-STAR와 꿈꾸라’비대면 청년공감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고 영남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약 70여명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컨셉의 토크쇼로 진행됐다.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조언을 구하고자 유튜브 채널 “청년참견시점”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년들이 참여하고 사업단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4월부터 시작하는 덕업일치 원데이클래스와 괴짜 문화예술기획자 양성 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은 경산시가 2019년 경상북도“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1.75억원을 지원받아 총 46.75억원의 사업비로 2023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문화예술 활동 거점공간 구축과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등 지역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청년정책사업이다.
한편 영남대 정문 천마지문에 위치한 갤러리 꿈트리 [움:] 공간에서는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잃어버린 2020년의 대학생활”을 주제로 청년작가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개최한 이번 전시회는 청년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그래픽 아트 등 전시홍보물을 지역의 소상공인들에 제공해 어려운 시기를 같이 이겨내기를 바라는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경산시는 지난 2017년 청년희망도시를 선포하고‘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충분한 문화예술 활동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해 경산 고유의 청년문화를 조성해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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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한 걸음, 새로운 도약
[한국Q뉴스] 경제, 사회, 환경 세 분야의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군민중심 행복성주실현에 앞장 설“성주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3월 26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공식 출범했다.
2012년부터 깨끗한 성주만들기 사업을 주축으로 군민들의 환경의식 변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성주군 환경지도자회가 “성주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확대·개편되어 인구 증가와 경제성장으로 파생되는 전 지구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자연과 공존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데 기여하고자 민관 협력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 김경호 군의장, 이수경·정영길 도의원, 군의원, 권순태 경북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 양준화 전국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총장, 오수길 고려사이버대 교수 등이 참석해 성주군의 지속가능한 미래 지향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명길 회장은 “성주군의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사업을 추진해 성주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고 이병환 성주군수는 “민관이 서로 협력해 경제성장, 사회안정과 통합, 환경보전이 균형을 이루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오늘 창립식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환경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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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시즌, 사천 벚꽃 힐링 관광지로 각광
[한국Q뉴스] 사천시가 설레는 봄이 왔음을 알리는 전령사, 벚꽃이 만개하면서 전국의 상춘객들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26일 사천시에 따르면 예전보다 포근한 날씨로 지난해보다 개화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사천시청 광장, 선진리성, 실안해안도로 서포해안도로 등 사천시 벚꽃 명소가 분홍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아이들과 가족끼리, 친구들과 손잡고 소소한 얘기를 나누며 여유롭게 거닐기 좋은 사천시청 광장은 따뜻한 햇볕과 봄바람도 덤으로 받을 수 있는 벚꽃 명소 중 한 곳이다.
그리고 선진리성 벚꽃을 따라 올 벚꽃 명소는 없을 듯하다.
입구부터 두 팔 벌려 벚꽃터널을 준비하고 반겨주는 선진리성은 백 년을 넘게 산 벚나무들 군락지를 만날 수 있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3월 27일부터 선진리성 진입로와 주차장 차량통제가 있을 예정이니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특히 쪽빛 바다와 벚꽃을 동시에 만나고 싶다면 전국 9대 노을 명소로 유명한 실안해안도로와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서포해안도로를 방문하면 된다.
전국 최고의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
이 밖에 사천시 공식 SNS를 통해 사진과 영상으로도 사천의 봄을 만나볼 수 있으므로 집에서 즐기는 사천 벚꽃 여행을 떠나 보는 것도 강추한다.
사천시 관광진흥과장은 “벚꽃 명소 방문은 자제해 주시고 방문 시에는 거리두기 유지,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사천 벚꽃 명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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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온라인 건강증진사업‘I DO 위아양주홈트 1기’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9일부터 온라인 건강증진사업 ‘I DO 위아양주홈트 1기’에 참여자를 모집한다.
‘I DO 위아양주 홈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며 낮아진 신체 활동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누구나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가정에서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오는 4월5일부터 4월 30일까지 4주에 걸쳐 진행하며 출석률, 인바디 개선율 등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보건소 직원들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영상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총괄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통해 시민과 시의 소통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4월 2일까지 양주시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활동 제약으로 낮아진 신체 활동률을 향상시키고 오랜 실내 활동에 따른 우울감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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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농업용·배수로 정비를 위한 합동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고촌읍은 지난 25일 읍내 5개리 농업용·배수로의 통수능 제고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농업협동조합 및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정비와 관련한 합동 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3월 29일부터 4월 5일 예정인 농업용수 통수식 전까지 읍내 지·간선용수로 및 마을별 소규모 용·배수로 정비를 통해 농번기 시 차질 없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기름진 수확물이 재배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배수로 정비는 최근 이상기후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국지적 집중호우 시 저지대로 집수되는 다량의 우수가 원활히 배수 될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수해로 인해 한 해의 결실을 맺지 못하는 불상사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무현 고촌읍장은 “올해 용·배수로 정비를 통해 경쟁력 있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정비에 동참해 주신 한국농어촌공사, 농업협동조합 및 이장단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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