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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각장애인 및 난청 어르신을 위한 ‘초인등’ 보급·설치
[한국Q뉴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관내 청각장애인 및 난청어르신 14세대에게 초인등을 보급·설치했다.
‘초인등’은 초인종벨 소리를 듣기 힘든 청각장애인, 난청자, 고령의 노인들에게 LED 불빛으로 방문객이나 위급상황을 알려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다.
불빛이 비상벨 역할을 해 청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안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십시일반 모은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추진했으며 위원들이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설치했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안전을 확인하는 기회도 가졌다.
난청으로 외부와 소통할 수 없었던 한 어르신은 “밖에서 누가 와서 문을 두드려도 알 수가 없었는데 불빛을 보고 쉽게 알 수 있어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정왕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초인등의 불빛이 세상과 통하는는 희망의 불빛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보다 많은 복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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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으로 通하는’ 시흥고당이 시흥시 고혈압 당뇨병 카카오톡 상담채널 개설
[한국Q뉴스] 시흥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어디서나 비대면으로 양질의 보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고혈압 당뇨병 카카오톡 상담채널을 개설했다.
‘Talk으로 通하는 시흥고당이’ 라는 이름으로 채널 친구추가만 하면 심뇌혈관질환에 관한 시흥시보건소의 전문화된 간호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채널을 통해 다양한 건강생활정보와 보건사업도 안내될 예정이다.
현재 채널 활성화를 위한 친구추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3월 23일부터 3월 28까지 ‘시흥고당이’를 검색해서 친구추가 후 추가된 모습을 캡쳐해 핸드폰번호와 함께 전송하면 1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평소 보건소 운영시간에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들과 전화보다 메시지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상담 창구 확대를 통해 건강도시 시흥에 한발 짝 더 가까워딜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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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시니어클럽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시흥시 여성가족과와 시흥시니어클럽은 지난 23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흥시는 2019년도부터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사업을 추진해왔다.
점검완료 화장실에는 안심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시민의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과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2021년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사업은 시흥시니어클럽과 불법촬영예방단과 협업해 불법촬영범죄예방 및 상시 점검체계를 더 강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흥시니어클럽의 불법촬영예방단에 속한 약 100명의 어르신들이 시흥시 18개동에 편성·배치되어 공중화장실 및 개방화장실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촬영 근절 홍보 활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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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촘촘한 교육공론장 ‘ 2021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 ’운영
[한국Q뉴스] 시흥시는 교육에 대한 소소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교육의제를 발굴하고 시민체감형 정책을 수립하고자 오는 4월부터 ‘2021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을 운영한다.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은 시민 삶에 밀착된 공간에서 작은 수다모임을 지원해 시민이 느끼는 교육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공론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별 카페, 마을학교,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 시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에서 운영하며 시흥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에서 6월까지 진행되며 공간 별로 수다를 이끌어 갈 퍼실리테이터 1명이 배치돼 주민들의 교육 수다를 지원한다.
시는 퍼실리테이터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의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터 교육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수다방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설문조사,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의제를 발굴해 학교와 마을의 교육주체와 함께 실천방안을 논의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동별 구성된 마을교육자치회를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 운영을 위한 희망단체의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마을교육자치회는 동별 수다방 운영 및 기록, 교육의제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 수행, 실행방안 연구 및 포럼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위기 상황일수록 민주적 의사결정과 공동체를 통한 위기극복이 필요하다”며 “‘우리마을 교육수다방’ 운영을 통해 교육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동체의 힘이 마을 곳곳에서 실현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책에 대한 시민의 신뢰는 공직자의 청렴에서 시작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이 시민과 공직사회와의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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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소중한 추억이 시흥의 역사가 된다’
[한국Q뉴스]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흥시와 관련된 유물 기증 캠페인을 연중 추진한다.
박물관 개관 이후 20만여명이 다녀간 시흥오이도박물관은 자발적인 유물 기증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유물을 확보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기증 대상은 어촌 및 군자·소래염전 관련 생활용품과 2,000년대 이전 사진·지도·신문 등의 기록 자료로 시흥의 생활·역사·문화와 관련된 유물이면 모두 가능하다.
기증 신청이 접수되면 전문가로 구성된 유물수집평가위원회를 통해 해당 유물의 전시·연구적 가치를 평가한 뒤 기증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가 발급되고 박물관의 각종 전시 및 문화행사 초청을 비롯해 박물관 도록·학술도서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증받은 유물은 소장품 등록 후 전문학예사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되며 박물관 전시 및 교육·연구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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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시민우선채용 업무 협약 체결에 따른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61명 채용’
[한국Q뉴스] 시흥시가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시민우선채용 협약 체결에 따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24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일지원본부 주관 하에 정왕평생학습관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 반까지 진행됐다.
이날 103명의 구직자들이 참여해 61명이 현장에서 채용됐다.
이번 면접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동탄에 있는 쿠팡물류센터로 출근하다 거리가 멀어 퇴직했는데, 시흥시에 복합물류센터가 생겨 가까운 곳으로 출퇴근이 가능해져 기쁘다며 적극적인 취업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 따르면 오늘 채용된 구직자는 4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근무에 투입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시흥시의 도움으로 인력채용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흥시에서 알선한 인력은 우선적으로 채용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이달 초 시흥시 만해로 43에 복합물류센터를 건립한 바 있다.
올해 연말까지 물류전문가, 쇼핑몰 택배 준비원 등 600명 이상 채용이 예정돼 있으며 향후 3년간 2,810명의 상용직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의 원활한 인력 수급을 위해 주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하지 못한 구직자들은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 시흥종합일자리센터에서 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할 예정이므로 전화 문의 후 참여하면 된다.
시흥시 일자리총괄과 관계자는 “4월 1일에는 허브 상하차를 채용할 예정이므로 관련으직종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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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동네슈퍼 13곳 ‘밤에는 무인’ 스마트슈퍼로 전환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올해 1억400만원을 투입해 동네슈퍼 13곳을 대상으로 밤에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슈퍼 전환 사업’을 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공모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에 선정돼 시행하는 동네슈퍼 부흥책이다.
스마트슈퍼는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으로 운영하는 점포다.
시는 무인 운영에 필요한 출입 인증 장치, 무인 계산대, 담배 판매 분리 셔터, 주류 판매 잠금장치, 무인 운영 안내 현판, 가격표시 장비, 보안장비 등 스마트기술·장비 도입비를 점포당 최대 800만원 지원한다.
경영 방식 개선에 관한 컨설팅도 지원한다.
손님은 24시간 동네슈퍼를 이용할 수 있고 점주는 심야 시간에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연간매출 50억원 이하이면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소상공인 점포 매장면적 165㎡ 미만 한국표준사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에 해당하는 점포 등 이들 조건을 모두 충족한 동네슈퍼다.
스마트슈퍼로 전환을 희망하는 점포는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와 운영계획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오는 4월 16일까지 시청 8층 상권지원과에 직접 내거나 우편,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시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서류와 현장 평가로 오는 5월 전환 지원 대상 동네슈퍼를 선정한다.
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자의 비대면 쇼핑과 유통 업계의 인터넷 판매가 늘고 있다”며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해 동네슈퍼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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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 제작 공모
[한국Q뉴스] 송파구가 4월 16일까지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 제작 공모전 참여자를 모집한다.
‘송파쌤 온라인 마을교재’는 송파구의 환경, 산업, 문화재, 명소, 인물 등 다양한 지역 정보를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말한다.
코로나 19로 비대면 교육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 맞추어 송파구만의 고유한 정보를 담아 손쉽게 공유하자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구는 올해 ‘송파혁신교육지구’ 신규 사업으로서 지역사회를 잘 알고 애착이 있는 구민과 마을강사 등이 팀을 이루어 교재를 만들 수 있도록 공모전을 열게 된 것이다.
마을교재 제작 공모를 바탕으로 향후 학생, 관광객 등 일반 구민의 눈높이로 송파의 이모저모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제작계획서 서면 심사를 통한 1차 선발 선발된 팀을 대상으로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술과 저작권 관련 교육, 팀별 네트워킹 자리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제작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어려움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 자문도 지원한다.
완성된 교재에 대해서는 완성도와 창의성 등 평가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경우 최대 3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재제작을 희망하는 팀은 4월 1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박성수 구청장은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선택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구민들이 직접 제작한 ‘온라인 마을교재’는 송파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색다른 시각을 제시할 것”이라며 “송파를 잘 알고 애착이 있는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이웃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파구는 지난 1월에 송파쌤 온라인포털을 오픈하고 미래교육센터, 인물도서관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현재 100여 편 정도의 교육 콘텐츠도 탑재되어 비대면 교육을 지원 중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온라인 마을교재 또한 송파쌤 온라인포털에 업로드해 초·중교 마을교과 수업을 비롯해서 구민, 관광객 등 누구나 손쉽게 이용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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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30년까지 온실가스 27만 5천톤 줄인다
[한국Q뉴스] 금천구는 ‘기후변화 대응 2030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7개 부문 33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기후변화 대응 2030 종합계획’에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27만 5,000톤 감축을 목표로 내세웠다.
이는 2017년 배출량 126만5,000톤의 16.4%로 구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감축정책 추진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온실가스 감축 정책으로 건물 수송 신재생에너지 LED 폐기물 외부사업 가정 등 7개 분야 33개 과제를 선정, 매년 기후변화 대응 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실적평가와 환류를 시행한다.
주요 사업으로 건물부문 ‘친환경 건축물 보급 사업 확대’, ‘에너지 진단을 통한 에너지 절감 추진’ 등과 수송 부문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 ‘수소 및 전기 충전소 보급 확대’, ‘에코드라이빙 사업’ 등을 추진한다.
또, 신재생 에너지 부문에서 ‘베란다 및 주택 태양광 보급 사업’, 가정 부문은 ‘승용차 및 에코마일리지 확대’, ‘에너지 자립마을 추가 조성’ 등을 중점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 수목식재사업의 경우 현재 정주지 부문에서의 수종별 온실가스 계수를 개발하고 있어, 2024년 연구개발 완료 이후에 추가적인 온실가스 감축량이 산정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민선7기 유성훈 구청장을 중심으로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금천’이라는 환경 비전 아래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대통령 표창’,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구민 한분 한분이 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과 함께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금천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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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 운영
[한국Q뉴스] 강북구가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강북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스템은 재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원 대책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특별히 개발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시스템을 운영한다.
현재는 구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13개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담당자 135명에게 시스템 접속 권한이 부여되어 있다.
이들은 재난 사고 발생 시 다자간 영상 송출과 무전·통신·채팅으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된다.
시스템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구는 매월 1회 시스템 사용기관 담당자들과 함께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부서별 총괄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신규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체험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9년 5월, 구는 을지태극연습 관련 다중이용시설물 화재대응 종합훈련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 재난협력시스템을 도입했다.
같은 해 8월에는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육군 제56사단 220연대 2대대, 북부도로사업소, 북부수도사업소, 한전강북성북지사, 대륜E&S 등 7개 재난 유관기관과 함께 시스템 협약식을 가졌으며 11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는 시스템을 활용해 화재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 운영으로 각종 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능력이 강화되고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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