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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민생활 안정 위해 물가안정 대책 추진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물가안정을 위해 오늘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근 소비자물가는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원자재값 인상에 따른 영향으로 타 품목까지 인상이 예상되면서 서민경제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이에 부산시와 구·군은 특별대책기간 동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물가안정 대책 특별팀을 구성해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최근 강세를 보이는 농·축·수산물은 농협·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매점·매석을 방지하고 산지 집하 활동을 강화하는 등 수요 물량을 최대한 확보해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16개 구·군과 합동으로 전통시장,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농산물 수급 및 가격 동향 점검 등 현장물가 점검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물가안정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물가안정 대책 추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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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권한대행, 재해복구·해빙기 공사현장 안전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3월 25일 만덕~센텀 내부순환도시고속화도로 시공 현장과 구포 대진아파트 인근 사면붕괴 복구 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과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해빙기를 맞은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 관리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해 불시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만덕~센텀 내부순환고속화도로 시공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현황 보고를 받고 관계자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지난해 7월 폭우로 인해 경사면이 붕괴되어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관리 하는 구포 대진아파트 인근의 재해복구 현장을 찾아 복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준공 전까지 재해 현장 인접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병진 권한대행은 대심도 현장을 찾아 “만덕~센텀 내부순환 대심도 공사는 부산 교통체계의 혁신을 가져와 만성적 교통 정체를 해소해 줄 중요한 사업”이라며 “굴착이 수반되는 대형 공사현장인 만큼 해빙기 지반, 절토부 침하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안전에 관해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꼼꼼하고 철저하게 챙겨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구포 재해복구 현장에서는 “우기 전까지 재해 현장 인접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고 특히 복구공사 시공 중에도 낙석 등, 공사현장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내부순환 대심도는 2024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시공 중이며 구포 대진아파트 경사면 재해복구사업은 2021년 4월~10월 복구공사를 진행해 향후에도 재해우려지로 지정해 관할 구청에서 상시적 관리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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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안전한 거리 위해 가로수 가지치기 완료
[한국Q뉴스] 중랑구가 겸재로 등 38개 구간의 가로수 3,971주에 대한 가지치기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지치기는 나무가 본격적으로 생육을 하기 전인 2월에 시작해 3월 중순에 완료됐다.
구는 나무 모양을 훼손하는 과도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가로수의 고유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작업을 진행했다.
배전선로 하부의 가로수 3,102주는 정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가지치기로 특고압선과 가로수 사이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가지치기 작업으로 인한 교통체증 등 불편사항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신 구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꼼꼼한 가로수 관리로 나무의 건강을 지키고 도시미관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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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이들은 로봇이 들려주는 구연동화 들어요
[한국Q뉴스] 중랑구가 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AI로봇 ‘리쿠’를 활용한 비대면 구연동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로봇활용 교육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된 아이들에게 AI로봇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로봇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구는 먼저 희망기관과 추천기관을 대상으로 3월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수요조사를 통해 민간 어린이집 등에 로봇 구연동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아이들이 먼저 ‘리쿠’와 친해질 수 있도록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거나 춤을 추고 노래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이 로봇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 뒤 ‘리쿠’가 직접 동화구연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리쿠’에는 6편의 구연동화 콘텐츠가 각 7분 분량으로 탑재되어 있으며 3일 동안 1~2편의 구연동화를 활용해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에 활용되는 AI로봇 ‘리쿠’는 작고 귀여운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특별한 조작 없이도 사용자를 바라보고 스스로 행동하며 간단한 대화까지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 ‘리쿠’를 활용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모바일 메신저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체험기회가 줄어든 유아들에게 로봇을 통한 구연동화 교육은 새롭고 신선한 체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로봇을 활용해 아이들은 물론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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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근로 참여자 353명 모집 백신접종·방역 지원나선다
[한국Q뉴스] 중랑구가 오는 26일부터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 백신접종 및 방역 관련 인력수요를 충족하고 공공일자리 마련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발인원은 총 353명이다.
백신접종 지원 동 접종·방역업무 지원 학교 관리 지원 무단투기 취약지점 환경정비 다중시설 방역수칙 홍보 등 12개 분야를 모집한다.
만 65세 미만은 1일 5~6시간, 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근무하며 시급은 8,720원이다.
신청 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등본상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의 중랑구민이다.
단, 전일제 직접일자리사업 2년 초과 참여자나 다른 사업과 참여일이 겹치는 중복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근로능력이 없는 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지원자 중 선발기준 점수표에 따라 대상자를 선발하며 취업보호·지원대상자, 여성가장, 장애인 등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백신접종 지원 분야는 사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연령과 전산능력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오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결과는 4월 19일 이후 각 주민센터에서 공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중랑구청 일자리창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신접종 지원사업 참여자는 4월 26일부터 9월 17일까지 중랑문화체육관에 위치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근무하며 그 외 사업 참여자는 4월 26일부터 7월 23일까지 각급 학교, 구청 선별진료소 등에서 근무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7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백신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희망근로 인력배치를 통해 원활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해 코로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분들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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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신청 접수 안내
[한국Q뉴스] 아산시가 도심 내 생활권 수목진단 및 진료를 통한 건전한 수목관리를 위해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시행한다.
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 병해충 피해 확산 및 농약 오남용에 따른 전문적 수목진료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민간컨설턴트를 활용한 대국민 수목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생활권 산림병해충에 대한 전문적 수목 진료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4월 2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공문 또는 팩스로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학교숲, 도시숲, 사회복지시설, 아파트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생활권 녹지다.
시는 나무병원 등 수목진료 전문업체에 위탁 의뢰해 해당 대상지를 방문, 수목피해 진단 및 치료방법을 발급하고 적절한 농약 사용 방법과 전문적 수목진료 필요성 등에 대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 치료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아울러 나무의사, 나무병원 등 수목진료제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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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회계연도 결산 검사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3월 25일부터 4월 8일까지 15일간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및 재무제표 운영 전반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는 2020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 내역을 수치화한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 의회가 위촉한 결산검사위원이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25일 아산시의회 맹의석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재무관련 전문가 세무사 2명을 포함한 3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집행의 마지막 단계로 재무운영의 적법성, 적정성 등에 중점을 두고 재정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절차로써, 아산시는 이를 통해 분석한 재정운영 성과를 다음해 예산 편성과 집행에 반영해 재정운영의 책임감과 신뢰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결산 결과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해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다”며 “결산검사가 완료되면 의회 승인을 받아 시민에게 공개해 재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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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아산시가 1년 동안의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의무검사 계도기간이 3월 24일로 종료됨에 따라 3월 25일부터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가축분뇨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 및 악취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이 제도는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경우 허가대상 축산 농가는 6개월에 1회, 신고대상 축산 농가는 연 1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 실시해야 한다.
다만, 축종별 신고 규모 미만인 농가, 가축분뇨를 전량 위탁 처리하는 농가, 가축분뇨 1일 300kg 미만 발생하는 농가는 부숙도 검사 제외 대상이다.
검사 의무화 대상 농가는 반드시 퇴비 부숙도 검사를 실시한 후 농경지에 살포해야 하는데 배출시설 1500m²이상의 농가는 부숙 후기 이상의 퇴비를 1500m²미만의 농가는 부숙 중기 이상의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해야 법에 위반되지 않는다.
부숙도 기준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퇴비성분검사 미실시 및 검사 결과 3년 보관 의무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는 현재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검사해주며 검사를 받으려면 퇴비사 5곳에서 채취한 퇴비를 골고루 혼합해 그 중 500g을 지퍼팩 등에 담아 밀봉해 24시간 이내에 직접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로 제출하면 된다.
양완모 축수산과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축사 바닥 관리부터 퇴비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평소 생균제를 적극 활용하고 정기적인 교반작업에 노력해 달라”며 “미검사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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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원도심 창구대장간, 아산 여성 기록전시관으로 거듭나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온양원도심 여성친화형 도시재생뉴딜사업 일환으로 3월 26일부터 4월 3일까지 창구대장간에서 아산 여성 기록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아산시가 온양원도심과 장미마을에 대한 여성들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추진한 기록활동가 양성 교육의 결과물이 전시된다.
전시내용은 온양 원도심이야기 아산 여성, 기록하다 기록에 담지 못한 이야기 삭제된 도시의 역사와 여성인권 장미마을과 민관거버넌스 역사 미래를 향한 기록들의 구성 등이다.
아산 여성이 참여해 도시의 역사와 여성의 삶을 기록한 이번 전시회가 ‘따스하게 일렁이듯, 아카이브W’라는 뜻으로 아산 대표 자원인 온양온천을 이미지화한 AWA의 활성화와 양성평등거리의 여성인권 라키비움[Larchiveum:Library, Archives, Museum의 합성어] 조성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온양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원도심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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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6월 우기 전 임도·산사태 재해복구사업 완료 총력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해 8월 집중호우 임도·산사태 피해지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3월부터 산림재해복구사업 착수해 6월 우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유례없이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광덕산 임도 등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정확한 피해지 조사, 주민의견 수렴 및 실시설계 등을 거쳐 공사비 약 25억원을 투입해 임도·산사태 산림재해복구 공사를 올해 6월 완료 목표로 추진 중이다.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아산시 관내 임도 피해지는 산사태 약 7ha, 임도피해 약 4.2km로 시는 재해지의 항구적 복구를 위해 재해복구사업 지도 감독 철저 견실시공을 위한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확인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우기 전 복구사업 마무리 독려 등 완벽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6월 우기 이전에 복구공사를 완료해 2차 피해를 예방하겠다”며 “나아가 지속적인 산림지역 정비를 통해 재해예방에 앞장서는 산림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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