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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성장 지원
[한국Q뉴스] 청송군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연중 드림스타트 사업을 추진하며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만0세 ~ 12세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아동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이다.
청송군은 올해 10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신체발달 증진을 위한 신체·건강 분야의 건강검진, 요리교실, 예방접종, 목욕지원 아동의 의사소통 및 기초학습 능력 강화를 위한 인지·언어 분야의 언어치료, 학원연계, 한글패드 지원 아동의 자아 존중감 및 긍정적 성격향상과 정서 발달을 위한 정서·행동 분야의 심리지원프로그램 부모 자녀 간 상호 작용 및 적합한 교육환경을 위한 부모·가족 분야의 여름, 겨울방학 가족캠프, 부모교육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경우에 대비해 돌봄 꾸러미 지원 등과 같은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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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국·도비 확보‘잰걸음’
[한국Q뉴스]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역 현안사업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난 3월 24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지역현안사업 및 국·도비 확보를 건의하고 예산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적극 설명했다.
이날 윤 군수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의 공공생활체육시설 확충을 위해 ‘청송 아웃도어 골프연습장 건립’의 2022년도 균특사업 지원, 청송자연휴양림 내 숲체험원, 심신휴식공간, 활력충전공간 등 자연치유·힐링공간을 골자로 한 ‘산소나라 만들기’의 2022년 국토부 공모사업 지원, 현서면 일대의 ‘국립 치유의 숲 조성’ 등 지역현안을 설명하고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인재양성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청송인재양성원 이전 신축’, 주택 및 농경지 침수가 우려되는 지방하천을 정비·개량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모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주왕산국립공원에 35,000㎡ 면적의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한 ‘주왕산 관광지구 자연경관 주변정비사업’ 등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전국의 의병 유공선열 2,680명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항일의병기념공원의 관리·운영을 지금까지는 청송군에서 해오고 있었지만 향후 국가에서 관리·운영토록 함께 힘써 줄 것을 이철우 도지사에게 건의했으며 이에 이철우 도시자는 힘을 보태는 것은 물론 항일의병기념공원의 유지 보수를 위한 특별교부세 10억원을 경북도 차원에서 먼저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획조정실, 농축산유통국, 건설도시국, 환경산림자원국, 문화관광체육국 등을 방문해 ‘산소카페 청송군’이 가진 비전과 주요 역점시책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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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2021년 평화.통일 교육사업’공모 진행
[한국Q뉴스] 거제시는 이 달 25일부터 한반도 평화와 통일 염원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1년 평화통일 교육사업’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시민사회의 평화.통일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해 4개 단체의 사업을 선정해 평화.통일 교육, 강연 및 토론회,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올 해 사업 신청은 4월 1일부터 9일까지이며 사업분야는 범시민 평화통일교육, 통일문화 확산 학술포럼문화행사 등이다.
거제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남북교류협력기금으로 4,000만원을 편성했으며 단체별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거제시 내에 주된 사무소를 두고 있는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최근 3년간 평화통일 남북교류 분야 교육포럼세미나학술회의문화행사 등 통일기반 조성사업 실적이 있는 단체이다.
본 공모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단체는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구비해 거제시청 시정혁신담당관 남북교류팀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단체 사업제안 발표 및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심사는 신청단체의 성격, 사업수행 능력, 사업 계획과 예산편성의 적정성,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선정 결과는 4월 중 거제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평화통일 공감대 조성을 위해 참신한 사업 아이디어와 역량을 가진 관련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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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 2개소 추가 설치
[한국Q뉴스] 거제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쉽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을 올해 2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2019년 고현시외버스터미널과 아주터널 아주동 출구 방면 각각 1개소, 2020년 거제시청 정문과 옥포롯데마트앞 각각 1개소, 2021년 장평초등학교앞 및 장승포문화예술회관옆 각각 1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거제시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은 총 6개소다.
옥포, 아주, 장승포 지역 미세먼지 신호등은 아주공설운동장 대기오염측정소의 데이터를 전송받고 장평, 고현 지역 미세먼지 신호등은 거제시청 대기오염측정소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농도에 따라 알기 쉬운 색상으로 표출됨으로 시민들이 지역의 미세먼지 상황을 쉽게 파악하고 대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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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희망센터 코로나 19 대응 비대면‘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개설
[한국Q뉴스] 거제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조선업희망센터에서 운영하는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개설한다고 밝혔다.
조선업희망센터는 올 2월부터 실업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나, 코로나 19 확산으로 교육생들이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비대면 강의를 개설하게 됐다.
이번 비대면 강의는 4월 2월부터 시범운영 예정으로 센터방문 없이 가정에서 핸드폰 등으로 수업을 듣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또는 조선업희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희망센터에서는 비대면 강의와는 별도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집합강의 중장년실업자를 위한 컴퓨터 기본교육 행복한 생애설계 면접의 완벽한 기술소통의 기술 등 다양한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292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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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생태공원사업소에서는 생태관광 수하2,3리 지역발전협의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수하계곡 일원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수하계곡 주변 무단 투기된 쓰레기 2톤가량을 깨끗하게 수거하고 재활용 분리배출까지 했으며 곳곳에 위험요소들도 함께 제거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생태관광 수하2,3리 지역발전협의회 회원들은 영양에서도 수려한 환경을 자랑하는 수하계곡의 환경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자처해 이 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영양군생태공원사업소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수하계곡 환경정화활동에 함께 참여해준 생태관광 수하2,3리 지역발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수하계곡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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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원처리기간 ‘마일리지’로 앞당긴다
[한국Q뉴스] 영양군은 민원처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민원 만족도를 제고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란 담당공무원이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단축 처리한 기간만큼 가점을 부여하고 지연 처리한 경우에는 점수를 차감하는 방식이다.
군은 민원업무 담당자들의 자발적인 단축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년 말에 처리단축 우수 직원 12명을 선정해 군수 상장 및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신속은 민원처리에 있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역지사지의 마인드로 군민이 공감하는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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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 하세요~
[한국Q뉴스] 동해시는 2분기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접종 홍보 및 접종 동의서 징구에 나서고 있다.
동해시는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에 따라 4월 중순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8천여명을 대상으로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 신청은 해당마을 통장을 통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시설 입소자들은 시설을 통해 일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이달 말일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접종 모의 훈련 및 행안부 승인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다음달 중순부터 백신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백신 수급 상황 등 여건에 따라 접종 날짜는 변동될 수 있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이번 예방접종에 대해 충분히 설명드리고 희망하시는 분들은 빠짐없이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정부의 백신 안전성에 대한 발표를 믿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일상으로 빠른 복귀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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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소규모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으로 오랜 주민 숙원 해소
[한국Q뉴스] 구례군은 산동면 시랑, 광의면 어덕촌 · 서당골, 마산면 버드실 · 대평, 토지면 원기 · 신촌 · 죽리 등 총 4개면 8개 마을에 대해 소규모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을하수처리장 1개소, 하수관로 8.8km, 151가구에 배수 설비 하수관로를 연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총사업비 94억원을 투입해 2023년 총괄 사업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하수처리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마을은 주민 세대수가 많지 않은 소규모 마을로 그동안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수립 시 경제성 평가에 번번이 제외되어 국비 보조 사업으로 추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불편함과 수질오염에 따른 피해사항 등 사업의 필요성을 군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환경부에 건의해 20년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부분변경에 반영되어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인근 마을과 비교되어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하던 한 마을 주민은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마을하수처리장을 통한 하수처리로 인근 하천 및 섬진강 수질 보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누구보다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향후에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변경 수립 시 하수 처리구역으로 반영되지 않은 소규모 마을에 대해서도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구례군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및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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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조선구마사’영상테마파크 사용허가 철회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역사왜곡 논란이 일고 있는 S방송사 드라마 ‘조선구마사’ 촬영지 사용 허가를 전격 취소했다.
나주시는 지난 23일 해당 드라마 촬영장소인 나주영상테마파크 시설 사용허가를 철회하고 엔딩 장면에 삽입되는 나주시 로고를 제작사 측에 삭제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드라마는 이달 22일 첫 방영 즉후 등장인물인 조선시대 태종이 무고한 백성을 잔혹하게 학살했다는 내용으로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렸다.
여기에 중국식 만두, 술, 간식, 피단, 배경 인테리어 등이 특정 장면에 노출되면서 동북공정 빌미를 제공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첫 방영 이후 시청자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민원 글을 게시하며 드라마 폐지를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주시청 누리집, SNS상에도 드라마 제작 지원 중단을 요청하는 수십·수백 건의 항의성 게시물과 댓글이 빗발쳤다.
이 같은 논란을 인지한 나주시는 23일 영상테마파크 사용 허가 취소 통보 및 나주시 로고 삭제를 제작사 측에 즉각 요청했다.
아울러 금전적 지원과 관련된 일부 의혹에 대해 “촬영지 사용 허가 외 별도 예산 지원은 일절 없었다”고 해명했다.
시 관계자는 “관광지 홍보를 위한 순수한 목적으로 작년 11월 방송사의 촬영 협조 요청에 따라 영상테마파크 시설 사용을 허가한 것”이라며 “장소 협조 외 예산 지원은 검토단계 조차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논란을 계기로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영상 촬영을 위한 협조 요청 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심도 있게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주시 공산면에 위치한 영상테마파크는 2006~7년도 인기리에 방영됐던 M방송사 드라마 ‘주몽’의 주 촬영지로 유명세를 탔다.
방영 당시 시청률 50%를 돌파하는 등 전 국민적 관심 속에 한 해 동안 6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영상테마파크를 다녀가면서 나주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 주몽의 흥행에 힘입어 태왕사신기, 이산, 바람의나라, 달의연인, 신과함께, 도깨비 등 수 십 편의 인기 사극 드라마와 영화가 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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