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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앞장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올해까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행정에 앞장선다.
지난해 12월 10일 처음 시행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이번 사업은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 과학적 행정을 통해 정책에 대한 대응성 및 신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총 8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한다.
각 부서별로 흩어진 행정 데이터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 구축, 시장실 내 현황판에 실시간으로 표출해 정책결정자는 보고시간을 단축하고 직원들은 손쉬운 분석툴 사용으로 쉽게 데이터 접근 및 가공이 가능해져 합리적인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번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완료를 목표로 4월 중 제안서 평가를 통한 낙찰자 선정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데이터의 개방 및 활용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양질의 정책으로 시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후 시민들도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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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아산을 위한 봄맞이 승강장 정비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봄을 맞아 4월 한 달간 승강장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승강장 정비는 깨·깔·산·멋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설치된 지 오래된 승강장 시설을 중심으로 노후승강장 교체 승강장 물청소 의자교체 및 도색 등을 실시한다.
아산시는 1차로 원도심지 유개승강장이 위치한 온양온천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50개소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승강장 시설노후 및 정비가 필요한 42개 승강장을 우선 정비할 예정이다.
유종희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상반기에 시설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하반기에 승강장 내 태양광시설을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깨·깔·산·멋 승강장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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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직문화 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5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감 톡톡’ 운영을 개시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 업무가 가중된 상황 속 불필요한 업무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 톡톡’ 참여자를 모집했다.
6급 이하 직원 중 희망자를 우선 모집해 행정, 시설, 복지, 농업, 환경 등 10개 직렬, 15명 인원으로 ‘공감 톡톡’을 구성했다.
격의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토론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팀장급은 제외했다.
공감 톡톡 회의 주제는 아산시 자유게시판 시정, 인사, 업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노조, 개별 부서 등의 다양한 접수 채널을 통해 선정한다.
주제가 선정되면 공감 톡톡 회의를 개최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다양한 직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면 총괄부서에서 검토 및 방침결정 후 담당부서에 통보한다.
담당부서는 신속히 시정에 반영하고 개선방안을 전 직원에게 확산시킨다.
앞으로 10월까지 5회 이상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아산시 제안제도와 연계해 우수제안자에게는 포상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젊고 유능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롭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감 톡톡을 통해 도출된 개선방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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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비 생활방역지침 및 시민안전보험 홍보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강릉시는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26일 오후 2시 월화거리 및 중앙시장 일원에서 ‘코로나19 대비 생활방역지침 및 시민안전보험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강릉시 및 강릉자율방재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유관기관 단체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지침 실천 및 풍수해보험과 시민안전보험 등에 대해 리플렛, 마스크 등의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 홍보에 나선다.
강릉시 관계자는 “풍수해보험 및 시민안전보험과 코로나19 대비 생활방역지침 실천 홍보를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강릉시를 만드는 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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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직자 대상 비대면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29일 30일 2회에 걸쳐 공무원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예방 통합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이 공공기관 내 4대 폭력 예방 및 대처방법에 대해 4시간 동안 강의하게 된다.
강의 내용은 공공조직 문화와 양성평등의 필요성, 디지털 성폭력과 그루밍 성폭력 등 설명, 공공기관 내 4대 폭력 발생 예방 방법 등이다.
기존 부서별 인원의 1/4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집합교육으로 계획했으나, 코로나19 관련 공공기관 방역수칙 준수 강화로 인해 이번 교육은 집합교육이 아니라 비대면인 원격강의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강릉시는 4대 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고 공직자로서 4대 폭력 근절을 솔선수범하기 위해 이번 교육 이후에도 대면, 비대면 방식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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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정소식지 모바일 앱 ‘감동강릉’ 개편
[한국Q뉴스] 강릉시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운영한 시정소식지 모바일 앱 ‘감동강릉’을 레이아웃 변화과 함께 시민과 더욱 가까운 모바일 앱으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감동강릉’을 설치하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월간소식지 ‘강릉플러스’와 계간소식지인 ‘설렘’을 구독할 수 있으며 각종 유익한 정보를 카드뉴스 형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강릉시는 이번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독자 의견, 구인정보, 채용공고 항목을 추가해, 독자들이 강릉소식지에 바라는 점, 아쉬운 점 등 소식지와 관련된 의견을 자유롭고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구인정보, 채용공고 항목을 통해 구직자 등이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이건령 시민소통홍보관은 “구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유익한 시정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모바일 앱 구독자이벤트가 항시 진행 중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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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 시행
[한국Q뉴스] 강릉시는 최근 집단감염이 빈발하고 있는 목욕장업에 대한 특별방역대책을 3월 22일부터 별도조치 시까지 시행한다.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고자 3월 25일부터 28일까지 목욕장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강릉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지속적으로 주요 방역수칙인 이용자 전자출입명부 작성 목욕장 1시간 이내 이용 평상·빗·음료 컵 등 공용물품 사용금지 탈의실 및 목욕탕 내 사적 대화 금지 월정액 목욕장 이용권 신규발급 금지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등을 단속할 예정이다.
방역수칙 미준수로 적발되는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리자에게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 확진자 발생 시 구상권 청구 등 엄격하게 처벌할 것임을 강조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목욕장업 시설 특성상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모든 이용객 및 종사자가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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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학산업단지, 지역경제 중심지로 부상
[한국Q뉴스] 강릉과학산업단지 조성이 산업발전과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을 주며 지역경제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강릉과학산업단지의 2020년 기준 연 매출은 3천5백억원, 고용인원 1,600명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2019년 대비 크게 성장했다.
강릉시는 지난해 과학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전부 완료하고 4차산업 시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존 산업단지와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중소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존 입주기업에 대한 성장 지원과 효율적 산단 운영관리를 위한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규제 개선 등을 통한 맞춤형 지원 및 부진기업에 대한 사업착수 유도·지원방안을 강구해 산업단지 운영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강릉시는 산업단지의 긍정적 효과에 따라 지역경제를 살리고 좋은 일자리 만들기를 최우선 목표로 주문진 농공단지의 100% 분양,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권 옥계 첨단소재융-복합산업지구 기업유치, 구정 북방물류 및 강릉허브거점단지내 산업단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산업단지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엄청나게 클 것으로 보며 코로나19 극복 이후에는 고용인원 2천 명, 연 매출 1조 원 이상의 과학산업단지로 성장시켜 강릉 지역경제 발전의 중심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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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음달부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민방위대원 2천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통지서를 모바일로 통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교육연차에 상관없이 민방위대원 모두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고 70점 이상 평가점수를 받으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한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시스템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접속이 가능하고 민방위제도, 민방위 단위대별 임무, 전시·재난 시 상황별 행동 요령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읍·면에서 서면교육 자료를 수령해 답안지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으며 당해 헌혈자는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8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10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2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이버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민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이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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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신활력 포럼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26일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서 군 관계자, 지역활동가 그룹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활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2019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사업 참여주체 간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70억원을 2022년까지 4년간 투자해 인삼관광휴게소 증축 및 리모델링 등 유휴시설을 재구조화하고 사람에 대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원광희 사업추진단장의 제4차 충청북도 종합계획 수립과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가그룹의 역할에 대한 특강으로 시작했다.
이후 지역활동가 그룹과 상호 질의응답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1부를 마무리했다.
지역활동가는 마을이장, 동아리 회원 등 다양한 계층으로 이뤄져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사업추진에도 직접 참여한다.
2부에서는 충북여성재단 이현주 정책연구팀장이‘지역의 새로운 활력,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증평’을 주제로 여성의 참여와 성장이 보장되는 지역정책 리더 양성을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이해를 통한 주민참여와 민·관협력 연계방안 및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발전방안에 대한 새로운 모색을 시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란 남녀가 지역정책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말한다.
홍성열 군수는“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공의 열쇠는 지역 내의 다양한 활동가그룹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달려 있다”며“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또한 지역에 활력을 도모하고 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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