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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의 세계가 궁금해? 서울시-SM엔터, 청년 진로탐색‘온라인 직무 멘토링’
[한국Q뉴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현직자 멘토와의 만남으로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난 25일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 10명과 함께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직무 멘토링 ‘랜선잡담’을 진행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부터 다양한 기업 및 관공서와 함께,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임직원 프로보노를 연결하는 온·오프라인 직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심화된 취업난으로 청년들이 꿈을 꾸고 미래를 그리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관심 직무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가진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막막했던 직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자신의 경로를 탐색해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자는 것이다.
멘토링은 A&R, 영상디자인, 음원유통, 가수·연기자 매니지먼트 등 엔터 계열의 특화 분야부터, 경영지원, 인사, 자금재무, 총무구매, 사회공헌까지 총 10개 분야로 나뉘어 90분간 진행됐다.
각 직무별로 임직원 봉사자 1명과 청년 6명이 소그룹으로 매칭돼, 참여한 청년들의 상황에 맞춰 긴밀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멘토링은 임직원과 청년의 참여동기 및 기대사항 나눔을 통한 자기소개, 직무소개, 직무환경 및 비전, 준비방법 등 임직원의 지식과 경험담 나눔, 사전 및 자유 질의응답, 청년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및 상호간 참여 소감 나눔 순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멘토링은 보안유지가 중요한 업계 특성상 현직에 있지 않는 한 알기 어렵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통로가 적은 엔터 산업에서 마련된 장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5일 동안 총 245명의 지원자가 몰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A&R 분야에 지원한 대학생 김현진 씨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엔터 산업 및 관련 직무에 대한 궁금증 해결할 수 있는 가뭄에 단비 같은 기회”며 “코로나로 느슨해지고 침울해진 마음을 다잡고 현직자 멘토의 조언을 발판 삼아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멘토링에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은 “나도 청년일 때,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막막했던 적이 있다.
내가 직무를 수행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이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은 막연했던 미래에 대한 고민은 덜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한 임직원 봉사자들에게도 새로운 활력과 성장의 계기가 됐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김의욱 센터장은 “멘토링 프로그램이 매번 높은 신청률로 마감될 때마다,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서있는 청년들에게 누군가와의 만남이 간절하다는 것을 체감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서로가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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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환경조성으로 건강도시 만든다
[한국Q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3월 25일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2021년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이날 공개모집된 금연지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과 함께 지도원증을 발급하고 관련 법규와 활동 방법 등 금연 지도·단속 업무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상주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 및 상태 점검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 금연을 위한 조치 위반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과태료 단속지원 금연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등 직무를 수행한다.
상주시의 현재 흡연율은 20.0%로 전년도 21.1%에서 1.1%p 감소됐으나 흡연율 감소 유지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금연지도원의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큼 금연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금연 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건강도시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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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36ha에 26만본 조림사업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목재 생산을 위한 경제림 조성, 미세먼지 저감 조림, 큰나무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올 한 해 동안 136ha에 26만여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요 식목 장소는 수종을 바꾸기 위해 벌채한 임야를 선정했으며 해당 임야의 특성에 맞는 수종을 심을 예정이다.
특히 양봉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밀원수종인 헛개나무, 아카시나무 등을 심는 등 밀원수 조림에도 힘쓰기로 했다.
시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묘목 나눠주기 행사도 마련한다.
미리 신청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1일 묘목을 배부해 뜰 등에 심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며 위로를 얻고 조림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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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꿈꾸는 상주의 미래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용역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40 상주시 도시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상주시 특성과 현황을 분석하고 주민계획단 운영 결과, 도시미래상 및 주요 실천 과제, 도시공간구조 및 생활권 설정 결과, 토지이용 및 교통계획 등 주요 부문별계획 등을 보고했다.
상주시는 앞으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상주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경상북도에 승인신청할 예정이다.
도시기본계획은 제5차 국토종합계획, 제4차 경상북도 종합계획 등 각종 상위계획을 반영하고 대내외 여건변화를 고려한 도시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20년을 주기로 재수립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가 나아가야할 장기발전방향 계획수립의 첫걸음은 시민이 공감하는 계획이어야 함을 강조하며 시민이 행복한 상주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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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감사서한문 발송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난 25일 지방세 성실납세자 1816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보은군 관내에 주소지 및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간 군세를 연간 30만원 이상 기한 내 납부한 개인과 지난해 1000만원 이상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에게 발송됐다.
군은 그동안 체납안내문·독촉고지서 발송 등에 치중한 체납처분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세 납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방세 성실 납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해 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이번 서한문을 발송하게 됐다.
이번 서한문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군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지방자치 재원 확충에 도움을 준 것에 감사드린다는 내용과 납부한 세금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것이라는 약속을 담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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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 운영
[한국Q뉴스] 보은군은 오는 4월 22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봄철 대형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에 대한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대형산불 특별대책본부 운영 청명·한식일 대비 예방 활동 강화 산림연접지역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등 무단소각행위 원천차단 등을 중점 추진한다.
또 산불위험 단계별 비상근무를 편성해 해당 공무원이 경계 단계시 3분의1 이상, 심각 단계시 2분의1 이상 근무하도록 하고 토·일요일 등 휴일비상근무도 진행한다.
천명·한식일 전 휴일에는 군 전 직원이 참여하는 현장 활동반을 편성해 산불예방활동을 한층 더 강화 할 예정이다.
산림연접지역의 무단소각 차단을 위해 주말, 휴일 등 산불예방기동단속반을 운영해 소각행위를 강력단속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농민들을 대상으로 소각의 비효율성 및 퇴비 활용에 대해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 기간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의 위험성이 크다”며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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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농산물도매시장,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3월 26일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청과동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위축된 농산물유통으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유통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 상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법률 상담은 법무법인 오성 소속 변호사들의 지역 봉사활동으로 법인을 통해 선정된 도매시장 내 법인 및 공판장 소속 유통종사자들에게만 제공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유통종사자들이 금전관계로 인한 채권손실, 채무불이행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법률상담 각종 계약서 작성 방법 등 관련 정보제공 민법 등 도매시장 유통종사 관련 법률 교육 권리구제에 필요한 내용증명 등 법률문서 작성 안내 등 실질적인 법률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동성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소장은 “이번 법률서비스 지원으로 우리 도매시장을 유지하는 유통종사자들의 경제적 기반을 튼튼히 해, 금전·근로 관련 분쟁 및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 감소를 통한 유통망 안정에 이바지하고 농산물 유통가격 변동이 최소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대표 공영농산물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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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 책, 지역 서점에서 책값 50%를 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 부산도서관은 오는 3월 29일부터 지역서점 활성활를 위한 ‘행복한 책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시민도서관에서 추진해왔으나 올해부터 지역대표도서관인 부산도서관이 직접 참여서점을 공개 모집해 25개소로 확대해 추진한다.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은 2019년 이후 발행된 도서를 25개 참여서점에 가져가면 도서 정가의 50%를 방문서점의 도서교환권으로 환불받고 교환권 사용을 위해 해당 서점을 다시 방문하면 도서를 할인해주는 사업이다.
수집된 도서는 부산도서관이 구입해 작은도서관과 복지관 등 독서 소외 시설에 배포한다.
다만, 교환도서에서 참고서 및 학습지, 만화책, 전집도서 2권 이상의 동일도서 오훼손 도서는 제외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서점 방문을 유도해 동네서점을 살리고 책도 반값에 할인받을 수 있으며 수집된 도서는 재기증하는 등 도서의 선순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 사업을 통해 대형 온라인 서점에 밀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서점을 이용이 늘어나고 수집된 도서는 재기증 할 수 있어 책을 통한 나눔 문화의 확산이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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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디지털배움터 교육생, 강사·서포터즈 사전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는 4월 중순부터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본격 운영하기 위해 강사·서포터즈 및 교육생을 4월 9일까지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가속화로 디지털 비사용자의 사회적 불평등과 차별이 심화함에 따라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 역량부터 취업연계 교육까지, 집 근처에서 편하게 원하는 교육을 받아 시민 누구나 디지털을 활용해 경제활동을 영위하고 삶의 질 향상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디지털배움터의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 등으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디지털 역량교육을 제공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소규모 집합교육, 방문교육, 온라인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시는 4월 9일까지 강사, 서포터즈와 교육생을 사전모집하며 관심 있는 시민들은 웹페이지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신청 지원자는 민간사업자에게 전달되어 교육생은 별도의 안내를 받을 예정이며 강사·서포터즈 신청자는 민간사업자의 세부채용 전형 등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디지털 강사는 교육 코디네이터, 교육, 교안 개발 등의 역할을 하고 서포터즈는 교육 보조, 디지털배움터 방문자 대상 디지털 이용 관련 애로사항 해결업무를 맞게 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전 시민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활성화해 시민들의 디지털 문제해결 및 활용능력을 향상할 것”이라며 “아울러 강사와 서포터즈의 대규모 고용을 통해 시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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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오픈마켓 입점 지원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오픈마켓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하는‘2021년 오픈마켓 입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지역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픈마켓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은 민간 오픈마켓에 입점해 상품을 소개하기 위한 제품 소개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제작하는 사업으로 시는 신규로 민간 오픈마켓에 입점 예정인 지역 중소기업 35개 사를 선정해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요기업 모집은 3월 29일부터 4월 23일까지다.
시는 오픈마켓 입점에 필요한 상세페이지 제작에 기업당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컨텐츠 기획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유명 온라인 마켓 기획전 개최, 온라인 마케팅 지원,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판로개척을 시행할 예정인 만큼 지역 중소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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