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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15억 투입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한다
[한국Q뉴스] 완도군은 농어촌 마을과 도서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고금면 가교리와 금당면 가학리, 보길면 정동리, 생일면 서성리 4개 지구에 215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4개의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하수관로 15.4km를 매설하고 하수 처리장 신설을 통해 하루 하수 처리량을 335톤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734가구 1,454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군은 신규로 노화읍 내리, 약산면 어두리, 보길면 부황리 3개 지구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2022년도에 사업을 착공, 2024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는 하수관로를 통해 하수처리 시설에 모아져 오염 물질 제거 등 정화 과정을 거쳐 바다로 배출되게 되며 가정 내 악취 제거와 위생 향상은 물론 바다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농어촌 마을에서는 각종 건축물 신축 시 종전의 오수 처리 시설 및 정화조 신설이 필요 없게 돼 건축 비용도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최명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낙후된 농어촌 마을 하수도를 정비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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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쌀귀리 가공식품, 홈쇼핑에서 큰 인기
[한국Q뉴스] 강진 쌀귀리를 주원료로 만든 고추장이 홈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4일 공영 홈쇼핑에서 소비자가 직접 담가 먹는 ‘고추장 만들기 세트’를 선보였다.
쌀귀리가루, 고춧가루, 조청, 메주가루 등 엄선된 국내산 원료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고추장을 만들 수 있는 ‘고추장 만들기 세트’를 런칭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예상 판매량인 1,200세트를 훌쩍 뛰어넘은 1,800세트가 판매되어 방송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오는 4월 4일 홈쇼핑 재방송을 통해 500세트를 추가 판매할 예정이어서 총 매출액은 1억 8,000여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고추장 세트는 기존의 완제품과는 달리 찹쌀 발효물을 붓고 조청을 섞는 등 소비자가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담그는 재미와 함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주산지인 강진 쌀귀리를 사용해 인위적이지 않으면서 달콤하고 고소한 고추장 맛을 느낄 수 있다.
강진군은 쌀귀리 고추장 외에도 지난해부터 쌀귀리 국수, 선식, 떡·빵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해 쌀귀리를 활용한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쌀귀리 주산지인 강진군에서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체적으로 담당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쌀귀리를 특화작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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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예선 참가 신청 안내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29일 ‘제1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예선 참가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민족 문화의 보고인 삼국유사를 통한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퀴즈대회이다.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해마다 개최되었던 대회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회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오는 6월 11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본선은 예선에서 선발된 본선진출자 9명을 대상으로 8월 28일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1등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본선진출자 9명 및 교사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최태성 강사가 본선대회 문제 출제자로 나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 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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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당항포관광지 봄시즌 주말 직거래장터 운영
[한국Q뉴스] 고성군 지역 농·특산물이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매 주말 당항포관광지 봄시즌 직거래장터를 통해 판매된다.
생산 농가에서 직접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전국단위 주말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판매한다.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우리군 고품질 우수 농·특산물 홍보는 물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직거래장터는 우리 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고품질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고품질 우수농산물 소비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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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지리산도서관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한국Q뉴스] 산청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치매극복선도기관 3곳을 추가로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산청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현재 산청지역 내에는 29곳의 치매극복선도기관이 지정돼 있다.
이번에 추가로 지정된 곳은 치매극복선도도서관으로 산청지리산도서관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산청해민노인통합지원센터, 산청복음노인통합지원센터 등 3곳이다.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 사업은 다양한 사회 주체를 치매극복을 위한 활동에 동참시켜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것이다.
치매극복선도기관에 지정된 기관의 전 직원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예방 및 치매인식개선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극복선도기관 지정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치매가 걸려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산청군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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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4월은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한국Q뉴스] 양양군이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관내법인들을 대상으로 4월말까지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를 받는다.
대상은 지난해 12월말 결산법인으로 2020년도 소득에 대해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서면 또는 전자신고 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사업장이 여러 군데 분산돼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등의 연면적을 기준으로 법인지방소득세를 안분해 사업장 관할 시·군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사업장 소재지에 일괄신고 납부 시, 안분 미신고에 대한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며 첨부서류 미제출시에도 무신고로 간주해 가산세를 납부하게 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 및 납부요령은 관련 서류를 구비해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거나, 인터넷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에 접속해 전자신고·납부하면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관련 영업제한 업종으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었거나, 위기에 처한 법인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7월말까지 직권연장 운영한다.
손옥숙 세무회계과장은 “대상 법인들이 해당기간에 정확한 신고·납부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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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 속 멋진 그곳? 양양 속 그곳
[한국Q뉴스] 양양군의 곳곳이 드라마와 다양한 예능에 모습을 드러내며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먼저, 지난 2월 막을 내린 예능 프로그램 ‘땅만 빌리지’는 현북면 중광정리를 기본 촬영지로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2020년 11월부터 12부작으로 진행된 ‘땅만 빌리지’에서는 서피비치, 남애항 등 관광지와 함께 양양의 대표 특산물인 양양송이도 소개됐다.
지난해 JTBC를 통해 방영되었던 드라마 ‘부부의 세계’ 14회분에서는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주연배우가 바다 입수를 불사한 연기를 선보였다.
배경에는 하조대 전망대의 모습이 담겨져 있고 주인공이 차로 이동하는 장면의 뒤 배경에는 탁 트인 동호리 해수욕장이 시원하게 펼쳐져 있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배우 김희애 주연으로 평균 시청률 28.4%를 자랑하며 큰 인기를 누렸으며 이로 인해 하조대 해수욕장 또한 드라마 촬영지 검색으로 관심을 받았다.
지난 6월 방영된 tvN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후진항 방파제와 등대, 고즈넉한 후진항의 야경이 소개됐으며 페이크 다큐형 로맨스 웹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서피비치와 잔교리에 위치한 서핑샵 등 양양의 관광지를 주요 촬영장소로 선택했다.
또 양양쏠비치, 강현면의 카페 등이 드라마 ‘신과의 약속’, ‘울랄라 부부’를 통해 소개돼 인기몰이 중이며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32부작으로 방영된 드라마 ‘포레스트’는 양양군청 산림녹지과 사무실에서 촬영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소박한 동네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최근 한계령 휴게소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4월 16일 저녁 8시 TV조선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죽도해변, 서피비치는 음료 및 휴대폰 광고를 통해 TV에서 친근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배민라이브’ 촬영팀 한 관계자는 이처럼 양양을 촬영지로 선택하는 이유에 대해 ”우선 서울에서의 접근성이 좋고 푸른 바다와 넓은 해변, 바다와 마주한 예쁜 카페 등 화면에 담아내기에 촬영지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유와 함께 양양은 지난해 전국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적은 청정지역으로 선정되는 한편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분석결과 관광객 증가율 1위를 차지하며 안전하게 힐링 할 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이 더해진 것으로 보여 진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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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지난 3월 26일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지역센터인 오정노인복지관은 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전담사회복지사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차세대 신규장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의 가정에 ICT 기술을 적용한 첨단장비를 설치해 위험상황 발생 시 소방서와 지역센터 등이 즉시 대응하는 서비스로 2021년 총사업량 1,175대 중 현재 672대를 발굴·운영 중이다.
이날 교육은 실제 기기 운영 및 응급상황 대처를 목표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전반적인 사업설명 외 게이트웨이 활동량 감지기 응급 호출기 화재 감지기 출입문 감지기 활동량 감지기로 이루어진 댁내장비를 시연하고 전산시스템 운영 방법, 응급 상황 등을 공유했다.
특히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은 안전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올해부터 돌봄 대상자 댁내 신규장비 설치 시 생활지원사의 기기사용법 교육 및 응급상황 대처 등을 통해 지역센터와 긴밀히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교육을 주관한 오정노인복지관 김상봉 관장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지역센터로 촘촘한 댁내장비 관리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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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부천 활동가,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부천시보건소는 지난 26일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 7명과 함께 부천역 및 역곡역 일대에서 기후변화 대응 실천 캠페인 ‘초록도시 부천 당신이 주인공이다’를 진행했다.
‘초록도시 부천’은 코로나19로 집콕과 비대면 소비가 늘면서 포장 용기 재료인 비닐과 일회용품 등 배달 쓰레기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부천역 마루광장과 역곡역 다행광장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이에 대처하기 위한 친환경 건강생활을 알렸다.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는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의 적극적인 실천을 위해 비닐봉투 줄이기 일회용품 줄이기 생활 속 걷기운동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친환경 소비하기 채식하는 요일 정하기 등 생활 속 기후변화 대응 수칙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전시해 많은 시민이 동참하도록 홍보했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 “초록도시 부천 캠페인으로 건강한 생활문화를 이끌어 주는 건강도시 부천 활동가에게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시민의 참여와 실천이 중요한 만큼 조금 불편하더라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는 건강한 생활 습관에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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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특화산업 R&D 기관이 선도한다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26일 부천산업진흥원 대회의실에서 ‘5대 특화산업 R&D기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각 R&D기관에서 추진한 성과를 공유해 기업 지원을 보다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특화산업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부천시 5대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유치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명ICT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세라믹기술원 관계자가 참석해 그동안의 기업 지원 실적 및 기업 혜택, 우수사례 등 추진 성과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발전 전략 및 제안 등을 보고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금형기술센터는 그동안 신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기술을 보급하고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실용화 방안을 지원한 결과, 연평균 지원 업체는 420개에 이른다.
또한, 3년간 금형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한 고용촉진사업을 통해 1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
이날 중소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특화산업 R&D 기관 중 유일하게 부천에 본원이 위치한 한국조명ICT연구원은 조명기술 연구 개발과 각종 시험인증 및 인력 양성 등 사업을 추진하며 3년간 30억원을 투입해 1,250여 기업을 지원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ICT, IoT 융복합 조명기술 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고 시민의 안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전략을 보고했다.
또한,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인 로봇 산업을 활용한 부천형 주차로봇 개발에 관내 로봇기업과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1,000개의 전문 연구 장비 지원 및 기술 자문, 컨설팅을 통해 250여 개 업체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생활로봇 실증 환경과 연계한 ‘로봇 리빙 필드 타운’사업을 제안했다.
패키징 산업의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는 3년간 255업체에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등 중소기업 밀착형 기술을 지원하고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으로 288명을 지원해 현장 인력 고급화에 힘썼다.
이번에는 ICT를 융합한 스마트패키징 계획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세라믹기술원은 시제품 제작, 특허·인증·시험분석 서비스 제공 등 3년간 250개 사의 첨단세라믹 산업을 지원해 매출 221억원 증가, 인력 96명을 창출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보고회에서는 정부 사업과 연계한 미세먼지 저감, 미세플라스틱 저감 실증사업을 통해 부천시 환경 스마트시티 구축을 지원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특화산업 R&D기관은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보다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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