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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소기업 특례보증’지원대상 확대
[한국Q뉴스] 파주시가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기존의 제조업뿐만 아니라 비제조업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협약을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중소기업 특례보증이란 파주시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해 신용과 담보능력 부족으로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게 일반보증보다 완화된 심사규정을 적용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보증제도다.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내 중소기업의 긴급한 자금 수요 등 어려움을 고려해 특례보증 지원 업종을 확대했으며 보증한도는 제조 중소기업의 경우 업체당 최고 3억원까지, 비제조 중소기업의 경우 1억 5천만원까지다.
이재인 파주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업종 확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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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참여 지능형 방범용 CCTV 설치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소에 사업비 1억 1,300만원을 투입해 21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의 제안부터 심사, 선정까지 예산편성 등의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검토 및 심의를 거쳐 선정하며 해당년도에 선정된 사업은 다음연도 본예산에 편성돼 사업을 수행한다.
2021년도 방범용 CCTV가 설치된 곳은 문산시장 인근, 대능리 등 상가, 골목길 등이다.
현재 파주시는 1,177개소 2,613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설치된 방범용 CCTV는 육안으로만 의존하던 기존 영상관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과 연계해 운영된다.
지능형 영상관제시스템은 CCTV의 영상을 자동으로 감지해 사람, 차량 등 객체를 식별하고 배회, 침입, 쓰러짐 등 탐지된 객체의 이상행동을 분석해 관제 효율을 향상하는 기능을 갖춘 지능형 선별영상관제 기술이다.
시는 CCTV를 범죄예방과 안전사각지대에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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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사전설계 자문단 운영으로 예산낭비 방지
[한국Q뉴스] 파주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전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 자문을 받아 기본설계부터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행정업무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해 시민행정서비스를 실현하도록 한 ‘내 업무 개선’의 일환이다.
자문단 운영에는 공공건축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보육컨설턴트, 관계공무원이 참여하고 사업주체 및 설계사가 함께 참여해 효율성 있는 공간배치를 위해 논의한다.
어린이집은 특성상 교사대비 아동 비율을 적용한 연령별 보육실 확보가 우선시 되나, 전문가 자문 없이 설계된 어린이집은 불필요한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추가 비용 및 공사기간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
자문단 회의는 법적면적 내에서 공공건축가는 건물의 일사조건 등 건물배치 및 구조를 조언하고 원장, 보육컨설턴트는 실사용자 입장에서 보육실, 주방, 화장실 등 공간배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살펴, 차후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전문가 사전설계 자문 개선계획으로 아이들과 교직원이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변경공사를 하지 않게 됨에 따라 비용절감 및 적기 개원으로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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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펼쳐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가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9일 금촌역 광장에서 최정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를 위한 시민들의 서명 동참을 유도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평화경제특구관련법이 조속히 제정되어야함을 널리 알리고 서명운동 확산에 적극 협력했다.
자리를 함께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는 그동안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접경지역으로 남북경제협력지대를 조성하는 평화경제특구의 최적지역”이라며 “남북교류 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하기 위해 시민의 염원을 모아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정윤 협의회장은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은 시민들의 관련법 제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이와 관련해 챌린지와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법제정 촉구를 위해 서명운동을 확산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안은 17대부터 제20대 국회까지 지난 20년간 총 19건의 법안이 상정됐으나 남북관계 경색, 여야의 공감대 부족 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임기만료 폐지됐다.
21대 국회에서도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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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수상
[한국Q뉴스] 파주시가 ‘2021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교통서비스분야에서 뛰어난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분야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선정하는 상이다.
파주시는 마을버스 준공영제 시행 및 운영으로 공공·교통서비스부문에서 높은 평가 받아 수상했다.
파주시 마을버스 준공영제는 대중교통 혁신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과 최종환 파주시장의 강한 리더십이 더 해져 본격 도입, 시행됐다.
2020년 여론조사 결과 파주시 발전을 위한 과제로 파주시민들은 교통여건 개선을 첫 번째로 꼽았고 코로나 위기 속 파주시는 교통혁신 방안을 찾기 위해 지역주민, 전문가, 운송업체가 함께하는 토론과 현장회의를 수시로 개최했다.
그 결과 지난 10월 전국에서는 최초로 마을버스 준공영제를 시행하게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 위기가 지속되면서 전국의 운송업체가 승객감소로 어려움에 처했지만 파주시는 준공영제 시행으로 시민들에게 더 친절, 더 정확, 더 안전한 마을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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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자치회 전 읍면동 확대 전환, 오는 1일부터 위원모집
[한국Q뉴스] 파주시가 주민 주도의 풀뿌리 자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주민자치회 사업을 17개 전 읍·면·동으로 확대 시행한다.
주민자치회는 자치활동을 지원하는 주민 대표조직으로서 다양한 지역의 현안 및 의제를 포함하는 마을계획을 수립해 주민과 함께 주민총회 등을 통해 논의, 결정하고 실행하는 자치기구다.
또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업무에 대한 협의,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등 주민의 권리·의무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업무의 수탁, 마을축제, 마을신문, 소식지 발간 등 근린자치 영역에서 수행하는 업무를 할 수 있다.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읍·면·동의 자문기구 역할을 했다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고 마을계획을 수립, 사업을 직접 실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계획 수립 및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10월말부터 11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출범했다.
기존 시범 읍·면·동과 확대 읍면동으로 나눠 사업을 각각 추진한다.
시범 읍면동의 경우 올해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제정, 임원 선출을 진행 중이며 오는 4~5월 분과위원 모집, 분과구성 워크숍 개최, 6~7월 분과별 마을계획 의제 개발, 8~9월까지 주민총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의제 발굴 워크숍, 위원 실무교육, 벤치마킹 등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분과별 마을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실행사업비 지원 등 재정지원과 함께 읍면동별 주민자치회 전담 공무원 배치 인력지원 등을 추진한다.
또한, 확대 읍면동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및 ‘파주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한 주민자치회 시범실시를 위해 지난 2월 주민자치회 전환 수요조사를 했다.
3월에는 행정안전부의 시범 읍면동 지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1개월간 미 전환 6개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읍·면·동별로 30~50명이며 해당 읍·면·동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사업장, 학교, 기관, 단체에 속해 있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4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실시하는 주민자치학교에 참석해 6시간의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반드시 수료해야 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교육이수자를 대상으로 공개추첨을 거쳐 최종 선정한 뒤 오는 6월 중 파주시장이 위촉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참석과 1개 이상의 분과위원회 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해당 신청서식은 파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위원모집은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첫 걸음으로 내가 사는 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행정의 동반자로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주민 대표기구인 주민자치회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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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소리천 교량하부 문화쉼터 조성
[한국Q뉴스]파주시는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사업인 교량하부 미술작품 설치와 시민들의 쉼터를 조성을 마쳤다.
2020 공공미술프로젝트는 파주시 문화예술과와 예술인이 소리천에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하천교량에 야외 미술관을 만드는 것으로 6개의 작품을 설치했다.
친수공간추진단은 작품이 설치될 교량하부공간에 전기시설과 데크를 설치해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문화쉼터‘를 조성했다.
특히 책향기교 안광수작가와 미리내교 정다운작가 작품에는 시민들이 작품 가까이 올라가서 쉴 수 있는 쉼터가, 책향기교 허보리 작가 작품에는 올라갈 수 없는 낮은 쉼터가 설치됐다.
한편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19일 현장을 방문해 점검했고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재생사업의 첫발을 내딛는 프로젝트로 삭막한 교량하부 공간을 예술인과 여러부서가 협업해 멋지게 바뀌었다.
이 문화쉼터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문화적 갈망을 채워주는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온교에서 칠간다리로 이어지는 교량하부공간은 QR코드를 통한 도슨트 프로그램과 AR작품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야외 미술관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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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 민방위대원 4월부터 사이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5년차 이상에만 한정해서 실시하던 사이버 교육을 2021년도에는 1~4년차 대원까지 포함한 전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즉, 1~4년차 민방위대원의 집합교육 및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사이버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전부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실시되며 하반기 보충교육 또한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소속 대원이면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교육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배너나 포털 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를 접속해 본인 인증 후에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과목은 민방위 제도, 민방위대 임무·역할,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총 20문항 중 14문제 이상을 맞추어야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이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1시간을 받은 것으로 인정한다.
시 관계자는 “다중집합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전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진행하게 됐으며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통해 대원들의 재난 대응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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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
[한국Q뉴스] 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52개소에 대해 관련부서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상반기 전수 안전점검’을 오는 4월 중순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변형, 변위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함으로써 해빙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붕괴·낙석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코자 실시하게 됐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를 하고 중장기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해‘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국비가 우선 배정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함께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해 낙석 및 붕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도록 하겠다”며 “붕괴 등 위험요인 발견 즉시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또는 김천시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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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대학 개강”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9일 도새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도시재생대학를 개강했다.
도시재생대학이란 주민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 역량을 높여 지역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총 6회차로 도시재생의 이해·주민주도의 도시재생·커뮤니티케어의 이해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남산지구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평화남산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도시재생대학 1기 과정에는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 강경규 위원장, 남산동 소규모재생사업 김옥명 회장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남산지구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시재생사업에 참여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이도우 원도심재생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역량을 키워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년도 5월 국토교통부로 공모예정인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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