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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노후경유차 7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한국Q뉴스] 양주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총 26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노후경유차 700여 대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양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 중 운행제한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대상 차량, 생계형·영업용 차량, 총중량 3.5t 이상 차량 등은 우선 지원한다.
특히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소유한 생계형 차량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 저감장치 제조원가가 종전보다 30% 인하됨에 따라 신청자가 납부해야 하는 자기부담금도 장치가격에 따라 10~12.5%인 28만원 ~ 65만원까지 낮아졌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받은 차량은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성능확인검사를 받은 경우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경기도 지역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단속에 적발돼 과태료 부과 안내를 받은 경우 오는 31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를 유예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도권 지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이 강화되는 추세”며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량을 소유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기 위해 평일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제한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 중이며 위반 시 1일 10만원 과태료를 부과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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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군위댐지사 “어르신 일자리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한국수자원공사 군위댐지사는 3월 25일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에서 군위댐주변지역 어르신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어르신 일자리사업은 댐주변지역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8년간 총 3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315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금년도에도 7천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5월부터 65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에 위탁해 수행하고 있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군위댐 주변의 환경정화 및 수질감시, 행락객 안전사고 계도활동 등을 수행함으로써 경제적 자립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댐관리에 기여하는 등 지역발전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군위댐지사 구자영 지사장은 “군위댐이 지역과 상생하고 지역민들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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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의 소중한 유물 기증받는다’… 유물 기증·기탁 운동 전개
[한국Q뉴스] 양주시는 경기북부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지역 향토역사와 관련된 유물 기증·기탁 운동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운동은 자발적인 유물 기증·기탁 참여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을 조성하고 기증유물에 대한 보존,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문화 융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기증·기탁 대상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양주의 역사·문화 변천을 담고 있는 모든 유물이나 자료이다.
특히 양주의 역사와 관련된 전적류, 고문서 고지도 등을 비롯한 회암사지 관련 왕실, 불교문화 유물을 우선 기증받을 예정이다.
단, 도난·도굴품 등 불법으로 취득한 자료, 소장 과정이나 소유권의 출처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물, 파손의 정도가 심해 문화재적 가치가 없는 유물 등은 기증·기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유물 기증·기탁 신청은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 누구나 연중 가능하며 이메일 우편 등을 통해 기증의사를 밝히면 된다.
소유물을 기증한 기증자에게는 유물의 가치 및 수량 등에 따라 기증증서 발급, 감사패 증정, 박물관 행사 초대, 전시 개최 시 기증유물이 전시될 경우 기증자 이름을 게시하는 등 특전이 제공된다.
기증받은 유물은 박물관 소장품 등록 후 영구 보존돼 박물관 전시, 연구, 교육자료로 활용된다.
중요 유물은 문화재 지정 신청을 추진하고 보존처리가 시급한 문화재는 자체 예산으로 복원·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시는 서울의 은평구 일부,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중랑구 일대를 비롯해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 연천군 일부, 고양시 일부를 아우르는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경기북부 본가로서 경기북부 행정역사의 모태가 된 도시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왕릉 ‘온릉’을 비롯해, 양주 회암사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관아지, 고구려 유적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다양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유물의 기증·기탁은 조상들의 숨결과 혼이 깃들어 있는 귀중한 유산을 보존하고 후대에 값진 문화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문화재 사랑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라며 “문화재를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지난 2015년 해평윤씨 해안군파 종중에서‘보도와 옥장식’ 2점의 유물을 기탁받아 ‘월정 윤근수, 외로운 충정 붓으로 남긴 흔적’ 특별전시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죽산안씨 집안에서 ‘안표 초상화 및 교지’ 3점을 기증받아 경기도 문화재 지정을 적극 추진해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63호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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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1차 챌린지 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자기건강 관리능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워크온은 휴대폰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어 걷기운동을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앱으로 현재 동해시에는 2천여명이 커뮤니티에 가입해 걷기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이번 1차 정기 챌린지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20만보, 40만보, 80보 달성에 따라 방역마스크·종량제봉투·주차권·썬캡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걷고 싶은 도시 동해시’에 가입한 뒤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향후 챌린지 시행 이외에도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스쿨워크 운영 및 사업장별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의 활력을 찾고 스스로 걷기를 실천하는 건강한 걷기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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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5일 확진자 13명 추가 발생, 청사방역 강화
[한국Q뉴스] 동해시에서 시청 소속 공무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25일 하루 동안 13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청에서 근무 중인 직원 3명이 25일 오후 1시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들은 이전 발생한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24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진행했으며 시는 25일 오전 검사자의 확정 판정 전 선제적으로 시청 청사 전체에 대한 방역·소독, 환기를 실시했다.
특히 제1민원실은 폐쇄 후 방역 조치를 완료하고 현재는 정상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확진자와 동일한 사무실 근무자 123명에 대한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하고 역학조사에 따른 밀접접촉자에 대해선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또, 부서별 일정 비율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내부 방송을 통해 일과 후 사적 모임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해시의 13명의 확진자 중 279번 ~ 285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278번 확진자의 동거·비동거 가족 및 친인척이었으며 286번 ~ 291번 확진자는 이전 확진자와 동시간대 같은 식당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해당 식당 방문자 추가 감염·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3월 19일부터 3월 23일까지 해당 식당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으며 식당 이용자 중 25일 하루 74명의 관련자 검사를 진행했다.
해당 검사 결과는 26일 오후에 나올 예정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강원도 역학 조사관 및 감염병 대응단 인원 5명을 추가 요청했고 시 역학조사 담당자도 2배로 늘이는 등 확진자의 동선을 조기에 파악해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조속히 차단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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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백신접종 행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15명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원활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행정지원 인력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피해에 대응하고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위해 추진된다.
백신접종 지원인력은 보건소 및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며 열체크 등 방역지침 준수안내, 현장접수 지원, 거동불편 접종자 도움, 이상반응 관찰구역 관리 등 일반시민의 백신접종 행정지원 업무를 지원한다.
근무 기간은 4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1일 8시간을 근무하고 2021년 최저임금, 유급 주휴수당 및 건강보험료 등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동해시민으로 코로나19 피해 주민 또는 취업 취약계층 중 전산업무 가능자 및 청년은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희망근로 지원사업 신청서 정보제공 동의서 기타 가점 대상 입증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백신접종 지원 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차질없는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하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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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성공비결? 멘토에게 물어보세요
[한국Q뉴스] 횡성군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및 새내기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멘토단을 선정하고 1대1 맞춤 멘토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26일 귀농귀촌 멘토 위촉식을 갖고 과수·원예 분야, 특용작물 분야, 주민화합분야 등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호흡하고 있는 성공정착 귀농귀촌인 10명을 멘토로 선정해 위촉장을 수여한다.
귀농귀촌 멘토단은 귀농귀촌인의 정착 초기 어려움을 공감하고 귀농준비, 농사방법, 농촌생활, 지역주민과의 화합 등 귀농귀촌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게 된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횡성군 귀농귀촌 멘토단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새내기 귀농귀촌인에게 바른 길잡이가 되어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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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및 판매대행점‘횡성사랑카드 활성화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횡성군은 횡성사랑카드 이용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판매대행점 합동캠페인을 3.26 오후 1시 횡성전통시장 일원에서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횡성군수를 비롯한 시장조합장, 지역경제살리기협의회장,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장, 지역 농·축협장 등 유관기관 및 판매대행금융기관장이 참여해 횡성사랑카드 홍보 전단지 및 팸플릿을 현장에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횡성사랑카드 활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현장에서 등록절차를 설명하는 등 이용 방법을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횡성사랑카드는 지난 3월 2일 출시됐으며 월 50만원까지 결제시마다 5~1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2021년 3.24일 기준 2,168 명이 등록했고 카드발행액은 548백만원, 사용액은 311백만원이다.
아울러 연령별 사용현황을 살펴보면 30대, 40대, 50대로 전체 인구의 74% 차지하며 업종별 사용현황은 일반음식점이 24%, 슈퍼·편의점 19%, 주유소 11%, 농.축협 직판장 10% 등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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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동의여부 전수조사 나서
[한국Q뉴스] 횡성군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동의여부 전수조사에 나섰다.
횡성군에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둔 만75세 이상 어르신 6,287명이 대상이며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사전에 접종 동의를 하고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이 되어야한다.
접수 방법은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작성해, 4월 15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본인 및 법정대리인, 보호자만 서명 가능하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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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천안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이 주인되어 행복한 복지마을 만들기’추진을 위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지역사회 내 복지욕구를 파악해 해결 가능한 의제선정과 대안제시 등 공공과 민간의 협력, 연대를 위한 마을리더의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은 추진단장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발대식 후에는 KC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고이경 교수가 ‘마을복지이해’라는 주제로 계획수립의 중요성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앞으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4월~5월 마을조사 및 주민욕구 조사에 이어 8월 마을총회를 통한 의제 선정, 9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내실 있는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력 강화 교육비를 지원하고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을 대상으로 12회의 교육을 지원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마을복지계획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수립 과정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계층과 연령이 함께 모여 복지정책 수립에 참여의 기회를 가지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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