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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감자 심기’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오전 8시에 ‘이웃사랑 감자 심기’를 실시했다.
주민자치위원들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모여 감자 씨를 파종하고 풍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작년 직접 담근 김장김치 전달, 고구마나눔 행사 등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기도 했다.
도덕신 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보람차고 뿌듯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실천하는 대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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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일산동고등학교 ‘행복수건 150장’ 기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9일 일산동고등학교로부터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 나누어달라며 ‘행복수건 150장’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산동고등학교는 캘리그라피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개성있고 따뜻한 문구들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그 당시 학생들이 만든 사랑의 문구를 수건에 담아 제작했고 이번에 150장을 사회취약계층에게 기부하는 것이다.
일산동고등학교 강영길 교장은 “미술 수업시간에 만든 멋진 캘리그라피 수건을 독거노인들에게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나누며 함께 하는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상원 탄현동장은 “관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의 수건을 전달해주신 일산동고 교직원 및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학생들의 개성이 듬뿍 담긴 캘리그라피 수건을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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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2동, 봄맞이 마을대청소 ‘클린 화정’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화정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봄맞이 마을대청소 ‘클린 화정’을 실시했다.
마을 환경 정화 봉사활동인 ‘클린 화정’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월간 정기 자치활동 프로그램이다.
10년 이상 지속돼 왔지만, 현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을 구석구석 숨은 쓰레기가 쌓여가고 있는 모습에 안타까워하던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최소한의 인원으로 마을대청소를 실시하기로 뜻을 모아 이번 행사가 진행된 것이다.
이날 회원들은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면서 화정중앙공원, 화정 로데오거리, 화정역 광장 등 청소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담배꽁초, 빈 병, 커피컵 등 약 400리터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색이 바랜 화정공원 ‘희망의 바람개비’도 함께 보수했다.
이날 참석한 최진홍 화정2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고 사랑하는 것이 주민자치의 시작”이라며 “올해는 화정2동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마을총회를 개최하는 만큼, 화정2동의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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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삼송동,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요 사업계획 확정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확정된 주요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취약계층 반찬 지원 사업 병원 동행 지원 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취약계층 이동세탁 봉사 등 총 6개 사업이다.
특히 지난 3년 간 이어온 ‘취약계층 반찬 지원 사업’은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하는 독거어르신과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사업이다.
고양중학교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월 2회씩 직접 만든 반찬을 들고 찾아가 식사 보조 및 말벗이 돼주는 서비스로 현재 6명이 지원받고 있다.
이경온 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는 6개 사업 이외에 독거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과 간식배달 사업 등 다른 사업도 고려하고 있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밝고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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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길시영 독도사랑회 청년단장으로부터 ‘사랑의 장학금’ 전달받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지난 29일 독도사랑회 청년단장 길시영으로부터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 받았다.
장학금은 일산서구 관내 저소득가구 학생 10명에게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길시영 단장이 이전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면서 받은 퇴직금 중 일부로 일산서구청과 함께 관내 저소득가구 학생 10명을 선정해 각각 50만씩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독도사랑회는 매달 고양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병원비, 생활비 등을 지원하며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자 길시영 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이웃과 같이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개인이 받은 퇴직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흔쾌히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소중한 장학금이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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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지적재조사 ‘경계디자인’ 적극행정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9일 일산서구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해 ‘가좌1지구’지적재조사 사업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낡은 지적도를 새로이 조사·측량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가치를 높이는 국책 사업이다.
특히 이번 경계결정에서 주목할 점은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담당공무원이 직접 창의적으로 도면을 제작해 경계를 새롭게 디자인했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맹지해소·건물저촉 해소는 물론, 토지를 사각형으로 정형화하고 대지와 연접한 도로 폭을 4미터, 6미터 등 건축법 요구 조건대로 확보해 향후 건물 신축·개축 시에도 크게 유리할 수 있도록 정밀하게 경계 설정함으로써 토지의 가치를 높였다.
한편 병행하고 있는 ‘구산2지구’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들의 큰 호응으로 현재 토지소유자 총수의 2/3이상의 동의가 충족된 상태이다.
추후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을 총괄하는 곽은경 과장은 “경계분쟁을 완전히 해소하고 재산 가치를 크게 높여, 전국 최고의 지적재조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 및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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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다중이용시설 합동점검 추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3월 30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산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야간점검을 실시한다.
앞서 일산서구는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및 ‘기본방역수칙’적용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었다.
이번 일산서구청-일산서부경찰서 합동점검은 핵심방역수칙 준수 및 기배부된 자율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점검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재연장에 따른 중대본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약 300~400명대의 정체된 코로나19 확진자 수와 최근 500명대를 오르내리고 있는 것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다시금 경각심을 고조시키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합동점검반은 일산서구청, 고양시, 일산서부경찰서 직원 4개반 20명으로 구성된다.
점검대상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외국인 음식점 등이다.
출입자명부작성, 마스크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 이행여부와 오후 10시 이후 접객행위 금지 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일산서구 산업위생과 유영열 과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업주와 이용자 모두 경각심을 갖고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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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코로나19 특별방역지침에 따른 목욕장업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집단감염이 빈발하고 있는 목욕장업에 대해 지난 29일부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종사자 전수 PCR검사 실시, 이용자 발열체크, 이용시간 1시간 제한 등 강화된 ‘특별방역조치’를 안내하고 점검한다.
강화된 방역조치 내용에 따르면, 목욕장 영업자는 지난 24일부터 목욕장 종사자 전수 PCR검사 즉시 실시 전자출입명부 설치 및 이용 이용자 발열체크 및 증상 관련 안내판 게시 ‘달 목욕’ 신규 발급 금지 이용시간 1시간 제한 이용자의 공용물품 등 사용 금지 탈의실 및 목욕탕 내 사적대화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경우, 영업주에게는 집합금지 및 과태료 150만원 부과, 업소 이용자에게는 인당 10만원의 과태료 부과 및 손해배상 청구 등이 가능하다.
덕양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관내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목욕장 영업주와 관련 시설을 방문하는 이용자 모두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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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도서관, ‘제57회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제57회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책으로 보는 오늘의 운세’는 도서관에서 책 속 문구를 통해 오늘의 운세를 볼 수 있는 이벤트다.
각 자료실에 마련된 운세통에서 문구 하나를 뽑아 운세도 보고 책갈피로도 소장할 수 있다.
‘미션 도서관에 숨겨진 쪽지를 찾아라’는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자료실에 숨겨진 쪽지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고양시민의 서재’는 시민과 함께하는 북큐레이션으로 시민의 추천도서로 구성된 서재를 도서관에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고독한 매일독서’는 일주일간 매일 책을 읽고 지정된 시간 내에 사진으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새벽반, 저녁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원하는 시간대로 신청하면 된다.
고양시도서관 관계자는“꽃피는 4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고양시민들의 삶에 위로가 되는 도서관 주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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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신질환자 치료비 확대 지원
[한국Q뉴스] 고양시는 정신질환자의 안정적인 치료를 위해 치료비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사업은 응급입원, 행정입원, 외래치료지원, 외래진료, 초기진단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양시는 2019년부터 본 사업을 시행했다.
올해는 발병 초기정신질환과 외래치료지원에 대해 기준 중위소득기준 65% 이하 대상자에서 기준 중위소득 80%이하까지 확대했다.
대상자도 질병코드 F20~29에서 F30~39장애), F40~48, F90~98까지 대폭 확대, 연 1인당 36~4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 및 행정입원의 경우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지원가능하며 입원 시 필요한 검사료, 영상진단료, 신종 감염병 검사비도 전액 지원가능 하다.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비 지원사업 확대 실시로 외래 치료비뿐만 아니라 검사비 지원까지 이루어지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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