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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공모사업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선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9일 충청남도 공모사업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240만원을 확보했다.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사업은 2021년 도민참여 제안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충청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아산시 등 3개 시군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
아산시는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노년 세대의 심리회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현충사둘레길, 천년의 숲길, 선장포노을길 등 아산의 둘레길을 소재로 주요테마를 정해 35명 규모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야외 소풍 형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야외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으로 진행하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유양순 경로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아산의 아름다운 둘레길을 접하며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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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30일 ㈜웅지테크, 세광정밀,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고용창출 및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웅지테크는 인주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현재 근로자 24명 중 4명을 장애인으로 채용했으며 세광정밀은 도고면에 위치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기, 통신, 전자부품 생산 기업으로 근로자 11명 중 2명을 장애인으로 채용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아산시는 행정적 지원을, ㈜웅지테크와 세광정밀은 일자리 확대 및 안정적 근무 여건 조성 등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 고용기업체 발굴을 통한 취업 알선, 취업 적응 및 직업 유지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업체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향후 장애인이 근무할 수 있는 신규 사업영역을 확대해 고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창호 관장은 “복지관에서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에 적합한 맞춤 훈련을 실시해 취업 이후에도 사업체 현장에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두 기업체에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뜻을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기업과 기관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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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돗물 이상‘無’
[한국Q뉴스] 아산시가 수용가로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산시에 공급되는 물은 K-water 천안정수장 및 아산정수장에서 매월 실시하는 59개 항목의 먹는 물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양질의 수돗물이다.
시가 이번에 실시한 수질검사는 정수장 이후 급수과정 및 수용가의 수도꼭지에서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수도사업소는 수도꼭지 검사대상 45개소를 선정,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먹는 물 수질항목 잔류염소 탁도 총대장균군 대장균 및 분원성대장균군 일반세균 총 5개 항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확인됐다.
또한 중점관리지역 수도꼭지 4개소를 선정해 매월 2회 먹는 물 수질항목 잔류염소 탁도 총대장균군 대장균 및 분원성대장균군 일반세균 암모니아성질소 염소이온 동 아연 철 망간 11항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확인됐다.
아울러 관내 배수지와 그 관말 수도꼭지 등 아산시 급수과정 17개소에 대해 먹는 물 수질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및 분원성대장균군 동 철 pH 아연 암모니아성질소 총트리할로메탄 탁도 잔류염소 11항목에 대해 급수과정별 수질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 아산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장래영 상수도과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물이 공급돼도 수도꼭지에 고무호스를 연결하면 소독제와 고무호스 성분이 반응해 악취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고무호스 사용을 지양해주시기 바란다 부득이 호스를 사용할 경우 실리콘용 호스나 엑셀관을 사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배수구 등 습한 환경에서 서식할 수 있는 곤충 유충들을 방지하기 위해 끓는 물과 베이킹소다로 배수구를 청소하는 등 가정에서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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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안해.한 시름 놓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따라 축산농가 및 관련 단체와의 체계적인 협업과 철저한 방역체계 운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중 오세현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시·군 경계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 곡교천 철새도래지 이동통제초소 1개소와 대규모 사육농장 통제초소 4개소, 환적장 1개소를 운영했다.
또한, 가금사육 전체농가에 생석회263톤, 소독약품 3,090kg, 구서제264kg 등 소독 물품을 공급해 농가의 자율방역을 지원하고 농식품부와 공동방제단이 함께 살수차2대, 광역방제기 3대, 방역차량 3대, 방역드론 4대 투입해 곡교천과 아산호 등 철새도래지 주변 및 가금농가 출입구와 주변 소하천의 소독을 매일 실시했다.
특히 가금 농가 86농가와 농장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전화예찰과 문자안내, 농장 일제소독 등 방역지도와 방역실태 집중관리에 힘썼으며 가금농장, 축산차량 GPS, 축산시설, 현장의 일시이동중지 명령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AI 특별방역기간내 지난 31일 기준 전국 10개 시도에 총 108건, 야생조류 23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됐으며 이중 충남도내는 4개 시·군 가금농장중 9농가에서 발생했다.
가장 최근 아산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2018년 3월17일 산란계 농가에서 1건 발생해 3km내 예찰지역 및 역학 관련 15농가 843천수를 살처분한 사례가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한 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 시민분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뉴얼 정비 등 대책을 보완해 맞춤형 방역을 한층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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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 충남 최초 4월 시행
[한국Q뉴스] 서산시가 충남 최초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를 4월부터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중장년층 단독가구, 자살시도자, 우울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 통신사와의 연계를 통해 안녕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서비스다.
특정기간 동안 통화기록이 없거나 자동안부콜에도 답이 없을 경우 담당자에게 실시간 안부확인 알림이 통보돼 즉시 살펴보게 하는 구조다.
시는 서비스 시행에 앞서 시스템 설치 안내 등 운영 읍면동 담당자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관내 2월 말 단독가구는 8,835가구로 시는 올해 1,400가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전 신청한 400여명의 시스템 등록을 마쳤으며 4월 1일부터 실시된다.
신청은 연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무료 서비스다.
시는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적극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수혜자를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환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는 관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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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 속도 낸다
[한국Q뉴스] 서산시가 주민 스스로 시정에 참여하는 서산형 주민자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1월 서산형 주민자치 구축을 위해 시민준비단을 구성·운영해왔다.
그동안 5차례의 회의를 통해 주민자치회 일괄 전환을 위한 조례 및 시행규칙에 대한 안을 구성했으며 지난 30일 6차 회의를 통해 운영 세칙에 대한 사항을 정리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단원 위촉과 향후 계획 조례 개정 초안 협의 조례 시행규칙 제·개정 초안 협의 조례 및 시행규칙 협의 안 검토 조례·규칙 최종안 협의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세칙 표준안 협의다.
시민준비단은 단순히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따르는 것을 넘어 서산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진정한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을 목표로 한다.
시는 시민들로 구성한 시민준비단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자치회 일괄전환은 서산형 주민자치 구현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토론과 협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설치 및 운영세칙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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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코로나19 극복 마음돌보기
[한국Q뉴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속된 코로나19로 나타나는 청소년들의 우울감 등 심리적 불안감 해소를 위해 마련한 청소년들의 마음 돌보기 프로그램이 지난 달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4가지 테마로 ‘서로 응원하는 날’ 액자를 꾸미며 가족과 함께 안정감 및 스트레스 해소 ‘함께 나누는 날’ 공기정화 반려식물을 심고 가꾸며 작은 정원으로 사랑과 배려 실천 ‘위로해 주는 날’ 식물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말하며 함께 교감 ‘자신감 넘치는 날’ 스크래치 미술놀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출하며 창의력 및 집중력 향상 등이다.
가족들과 함께 만들고 가꾸며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통해 활력 넘치고 생동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센터는 전했다.
또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워킹스루 방식으로 ‘마음충전’ 키트를 지난 20일까지 280개의 가정에 전달됐다.
한편 센터는 고려인 자녀들 대상으로 합덕공립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전화 상담 및 내방상담을 유도해 청소년 심리건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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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임산부를 위한 1:1 모유수유 클리닉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산부의 집합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35주 이상 임산부 및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1:1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모유수유 클리닉은 일대일 예약제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보건소 모자건강팀 내 교육실에서 운영된다.
올해 11월까지 1회성 교육으로 이뤄지는 이번 교육은 1인당 30분 내외로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경우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한편 이번 클리닉에서는 모유 수유 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뿐만 아니라 출산 이후 겪게 되는 젖몸살, 모유 양 조절 실패, 영아 산통 등 다양한 어려움을 전문 강사를 통해 개별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기를 위한 최고의 선물인 모유는 영아성장을 위해 필요한 모든 영양소를 공급 및 질병에 대한 면역력 향상뿐만 아니라 모자간의 정서적 유대를 촉진하는 이상적인 영양공급원”이라며 “산모의 산후 회복을 도울 뿐만 아니라 산후비만, 우울증, 유방암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모유 수유 교육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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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두근두근 책 버스’ 운영 재개
[한국Q뉴스] 당진시중앙도서관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됐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서 지난 달 9일 e아이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두근두근 책 버스’ 운영을 재개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주고 있다.
현재 이동도서관 책 버스는 32인승 버스를 개조해 2천여 권의 그림책과 함께 프로그램에 필요한 영상과 음향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관내 지역 어린이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독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매주 화요일에서 금요일에 책 버스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73개소를 방문해 83회에 걸쳐 어린이 4185명을 대상으로 견학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원거리로 독서가 취약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 등 3개 지역에 매주 고정으로 책 버스가 방문해 책대여 서비스를 독서 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고 독서 생활화 분위기 조성으로 주민편의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 새로 부임한 김천겸 당진시립도서관장은 “지역의 모든 어린이와 주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책 버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그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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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지원
[한국Q뉴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어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사업이란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된 청년농어업인에게 문화·레저·교육 업종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만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주민등록상 당진시 거주자로 2020년 12월 31일 이전에 농어업경영주로 등록된 청년 농어업인만 신청 가능하다.
단, 관내 미거주자, 경영주 외 농어업인,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및 문화누리사업, 공무원 복지카드 지원대상자 등 다른 법령에 의거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인 경우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심사과정을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본인이 선택한 카드발급 희망지점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원으로 학원과 영화관, 수영장 등에서 올해 안으로 사용하면 된다.
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이 농촌인구의 도시유출 및 고령화로 인해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성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청년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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