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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민간대상 눈높이 회계교육 ‘성료’
[한국Q뉴스] 공주시는 최근 올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마중물 사업과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12개 공동체를 대상으로 눈높이 회계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이날 교육은 보조금 교부신청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정산업무를 하기 위한 준비, 문서 작성에 대한 이해 등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민간단체에서 궁금했던 부분을 질의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 보조금 집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단체 관계자는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이런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철용 공동체종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은 “마중물이나 사업화 지원 사업은 보조금 사업에 진입하기 어려웠던 공동체에게 경험의 기회를 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할 예정으로 적극 활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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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15일까지 열람
[한국Q뉴스] 공주시가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 열람을 오는 15일까지 시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15일 개정된 ‘공주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청남도 지방자치단체 경계지역 관련 가축사육제한구역에 관한 사항을 반영해 지형도면을 작성, 고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을 오는 15일까지 열람하고 지역주민과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공주시 가축사육제한구역 현황을 살펴보면, 전부제한은 38.12㎢ 증가한 645.2㎢, 일부제한은 36.64㎢ 감소한 218.68㎢로 전체면적은 863.88㎢이다.
변경된 가축사육제한구역 지형도면은 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에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지역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항인 만큼 지역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의 사려 깊은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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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새들목’ 자연환경 보전 및 활용방안 모색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새들목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연환경보전 및 이용을 위한 다각적인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공주대교 상류에 위치한 ‘새들목’ 섬은 지난 1970년대 말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된 하중도로 새들이 드나드는 곳이라 해 ‘새들목’이라는 명칭이 부여됐다.
이곳은 수많은 새들이 월동하며 생태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지만 장마철 유입되는 각종 부유물과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야생 동·식물 번식으로 자생·토착식물이 고사되고 생물 다양성이 감소되는 등 보호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새들목의 생태환경 조사를 통해 고유 생물종 보전 및 생물다양성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이용시설을 설치, 시민들에게 생태체험·관찰 기회 제공과 함께 자연환경 보전의식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공주시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금강 자연성 회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생태계 우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가 구축됨은 물론 금강 자연성 회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자원 보전·복원 및 생태관광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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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취약계층 요금감면제도 사각지대 적극 발굴
[한국Q뉴스] 공주시가 4대 요금감면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요금감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대상자 등으로 이들에게는 이동통신과 전기, 도시가스, TV수신료 등 4대 이용요금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그러나 시가 사회보장정보스템 행복e음을 통해 신청 자료를 추출해 조사한 결과 요금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신청자 2만 1,182명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요금감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월까지 미신청자에 대해 우편물 발송 및 유·무선 전화, 이·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신청안내 및 홍보를 하고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 상담을 통해 요금감면 신청을 대행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해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민숙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요금감면 혜택을 모르거나 신청을 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데 요금감면 혜택으로 작게나마 행복을 드림으로써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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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종교시설 방역수칙 준수 협조 당부
[한국Q뉴스] 공주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종교시설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관내 종교시설에 방역수칙 준수 협조를 요청하고 점검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특히 오는 4일 부활절을 앞두고 이번 주말 대면 예배 참여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교회와 성당을 대상으로 현장 행정지도와 함께 종교 활동 방역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서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의 경우 이용자 간 2m 이상 거리를 유지하는 조건으로 전체 좌석 수의 30% 이내로 참여 인원이 제한된다.
종교시설 주관 각종 대면모임 활동 및 행사, 숙박, 음식 제공, 식사 등은 모두 금지되며 큰 소리로 함께 기도, 암송하는 행위 및 성가대 운영과 모임도 금지됐다.
또한, 정규 종교 활동 시 참여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시 방역당국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매주 실시하고 있는 방역 점검활동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관내 종교시설에 감사드린다”며 “자체적으로 거리 두기 관리·감독에 주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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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백신접종 차질없도록 총력 기울일 것”
[한국Q뉴스] 황명선 논산시장이 1일 만75세 이상 백신 접종 장소인 동고동락전천후구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황 시장은 백신접종을 위해 투입된 의료진, 공무원을 격려하는 한편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접종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는 지난 달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1만5421명을 대상으로 백신접종 동의 신청을 받기 위해 각 읍·면·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했으며 현재 기준 전체의 76%에 이르는 1만1740여명이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와 AZ백신 보관용 냉장고 5개를 확보하고 예기치 않은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와 통신장비를 신속하게 설치하는 등 철저한 관리·감독으로 ‘안전·신속 백신접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 24일에는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 접종준비 과정부터 접종시행 과정에 이르는 모든 단계를 세심히 살피며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이상반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긴급 대처훈련을 병행하는 등 백신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고 계신 의료진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모든 분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백신은 시민 여러분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모두가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며 “최대한 많은 분들이 최대한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안전한 접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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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 컴퍼니, 논산계룡산림조합, 지역인재양성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논산시는 1일 ㈜맥키스 컴퍼니와 논산계룡산림조합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인재양성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 시와 ㈜맥키스 컴퍼니는 주력상품인 ‘이제우린’의 판매 1병당 5원씩을 적립해 10년 간 총 1억 4천만원의 장학금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올해 ㈜맥키스 컴퍼니는 1015만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총 2338만원의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이 모였다.
조웅래 ㈜맥키스 컴퍼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판매량이 감소돼 전년대비 기탁금이 줄어 아쉽지만 논산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또한 논산계룡산림조합도 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 현재 누적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꿈나무 인재 육성에 동참하고 있다.
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은 “미래성장의 원동력인 지역 꿈나무들이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논산지역 발전과 산림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 날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인재육성에 큰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선도하는 기부문화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사람에 대한 값진 투자’라는 시정가치에 동참해주신 ㈜맥키스 컴퍼니와 논산계룡산림조합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사람 키우는 논산, 동고동락 논산의 ‘사람 중심’가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미래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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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조금씩 희망이 가까워지고 있다”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열고 직원들에게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맹 시장은 “생명의 기운이 이곳 저곳에서 움트고 있다”며 “4월은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는 따스함이 가득한 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서산시청 노조를 이끌어 준 이임 임원진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 임명된 제4대 노조위원장 및 임원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해미순교성지의 국제성지 지정, 중앙도서관 정부투자심사 통과, 국토교통부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충남 유일 선정 등의 성과들을 언급했다.
맹 시장은 “이 모든 것은 여기 계신 여러분이 일궈낸 일”이라며 “여러분이 축하와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최근 서산민항에 대한 시민들과 정치인, 충남 자치단체장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난 월요일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해 서산민항 조기 추진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조세재정연구원장도 만나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필요성을 피력했다”며 “서산 민항과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우리 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공직자 부동산 투기와 관련해 “수석지구 부동산 거래내역 조사를 위해 직원들이 개인정보제공 동의서를 제출해주셨다”며 “투명한 공직사회로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4월부터 시작되는 만75세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만전을 기해줄 것과 계획된 사업들이 정상추진 되고 있는 지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독려키도 했다.
이외에도 곧 있을 노사상생 지역일자리 사업 심사, 간월도 관광지 개발을 위한 도시계획 공동위원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끝으로 맹 시장은 “긴 터널의 끝에, 조금씩 희망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마지막까지 방심 말고 보건 및 경제방역에 최선을 다하자”며 더 열심히 일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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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구직자 발굴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난달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지역민을 대상으로 ‘서천군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실시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충남일자리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한 ‘서천군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총 35명의 서천군민이 참여해 19일은 서천휴먼시아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26일은 서천 봄의마을 광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일자리버스에서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구직자 취업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주고 취업 컨설턴트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면접전략 등을 컨설팅 해주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동시에 지역 내 기업체 현장면접도 함께 진행했다.
한편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들 중 8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기업체에 일자리를 알선해줬으며 남은 구직자들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원상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장은 “지역의 숨은 구직자들을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운영했다”며 “이번 일자리버스를 통해 발굴한 구직자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알선해 이분들이 보다 빠르게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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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목현실화사업 적극적인 지적행정 추진
[한국Q뉴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달 31일 신송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군 관계자 및 LX서천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목현실화사업과 부동산등기 이전특별조치법, 드론시연회 등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목현실화사업은 농지·산지법 시행 이전 또는 양성화가 가능한 토지이거나 행정절차를 이행했음에도 신청이 없어 지목이 불일치하는 토지 약 5천여 필지를 과세자료·공시지가·건축물대장·정사영상 등을 활용해 2024년까지 모두 현실화해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지적행정의 복지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지적공부 상 농지는 현황이 다를 경우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의 발급이 되지 않아 매매, 증여 등 소유권 이전을 할 수 없고 양성화에 소요되는 비용의 부담과 관련 절차 등의 정보를 알지 못해 재산관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농지전용 양성화 대상 토지는 담당공무원이 현황측량 및 조사 등을 직접 수행해 양성화에 소요되는 부담을 줄이면서 조건에 따라 필요한 분할측량·농지전용부담금 등 최소한의 비용만으로 처리 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서천군수는 “이번 사례를 통해 군민의 요청이 있기 전 한발 앞선 적극행정으로 지적행정의 복지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군민이 감동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담당자는 농지전용 양성화 신청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토지 소재지 읍·면별로 방문접수를 시행하며 대상이 확정되면 대상자에게 개별 우편안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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