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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총력
[한국Q뉴스] 영암군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유동인구가 많은 삼호읍 중앙초 주변과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노면청소 실시 및 살수차 운영 등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건설공사장 및 대규모 공사장의 근무시간 단축과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의 특별점검을 강화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따른 안내문자 발송 등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게 발령상황과 대응요령을 전파해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밖에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예산 22억원을 투입, 조기폐차와 저감장치 등 1,600대의 저공해조치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15억원으로 LPG 화물차 구입 지원, 건설기계 엔진교체, 전기자동차 보급 등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전개하며 미세먼지 배출감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하고 있다.
류기봉 영암군 환경보전과장은 “올해 11월부터는 미세먼저 저감조치 발령일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니,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 시 외부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더욱 미세먼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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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림어린이집, 시간제보육 지정 기관 선정
[한국Q뉴스] 거창군은 거창읍 소재 ‘아림어린이집’을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으로 지정하고 4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간다고 31일 밝혔다.
‘시간제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이용, 취업준비, 가족 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아이를 맡겨야 할 경우, 군에서 지정한 기관에 시간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하고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서비스이다.
이용대상은 어린이집·유치원 등을 다니지 않고 양육수당을 받는 6개월 이상~36개월 미만의 영아로 월 80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간당 보육료는 4천 원이지만 양육수당을 받는 아동은 3천 원의 정부 지원이 적용돼 1천 원만 아이사랑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양육가정에 실질적 도움을 주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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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4월 5일부터 야간진료실 운영
[한국Q뉴스] 창녕군은 의료취약지내 야간 진료 의료기관이 없는 소재지 보건진료소에서 4월 5일부터 야간진료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진료실 운영은 공공의료취약지역 개선과 보건소 기능 확대 개편을 통한 응급상황 시 1차적 응급처치·진료 등 주민편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야간진료는 보건진료소 진료전담공무원이 평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권역별로 주2회 운영해 간단한 처치와 처방 및 그 외 위중·응급환자는 119구급차 연계 의료기관으로 이송조치한다.
권역별 진료일정은 월·수요일은 성산면 대견, 도천면 논리 화·목요일은 창녕읍 옥천, 남지읍 고곡 수·금요일은 유어면 광산, 길곡면 오호보건진료소에서 진료한다.
한정우 군수는 “권역별 야간진료실 운영으로 의료취약지역 의료공백 해소는 물론, 군민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공공보건의료 안전망 역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료서비스 요구에 부응하는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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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청소년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3월 30일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남센터 간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유기적 협력을 통해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를 위한 공동사업, 개인·집단상담, 프로그램 연계 등의 업무를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위기청소년 조기발견·보호 및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소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망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정차식 센터장은 “청소년의 복리증진을 위해 청소년안전망 중추기관으로 창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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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마늘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협약 체결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3월 30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우포농업협동조합, ㈜신라외식개발 티바두마리치킨과 창녕마늘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한정우 군수를 비롯해 우포농업협동조합 정장석 조합장, ㈜신라외식개발의 유상부 대표이사 등 13명이 참석해 협약내용 확인, 협약서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라외식개발은 ‘티바두마리치킨’이라는 대표 치킨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1년 개점해 전국 360여개 가맹점에서 창녕마늘을 연 100t가량 사용하고 있다.
이번 상생협약을 통해 최고 품질의 창녕마늘을 중간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적정한 가격의 마늘을 공급함으로써 경제적인 이익과 동시에 고품질의 창녕마늘을 홍보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군과 우포농업협동조합 그리고 신라외식개발에게 더 많은 교류협력을 위한 이번 협약이 동반 성장에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 초석이될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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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인구 30만 돌파 ‘지속가능도시 발전 탄력’
[한국Q뉴스] 하남시가 30일 기준 인구 30만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수도권 중견도시로 떠올랐다.
1989년 시 승격 당시 인구는 9만여명에 불과했으나, 2014년 이후 미사·위례·감일지구 등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인구가 급증했다.
지난 2016년 10월 20만명을 돌파한 이후 4년 5개월여 만에 10만명이 증가했다.
현재 경기도 내 인구 30만명 이상인 지자체는 하남시 포함 19개 시다.
아직 입주가 완료되지 않은 감일·위례지구 및 향후 교산신도시까지 입주가 진행되면 시 인구는 50만명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인구 30만명 돌파를 계기로 김상호 하남시장의 도시 발전 구상인‘지속가능도시’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지속가능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세 가지 핵심과제도 설정했다.
‘생태환경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등 환경위기의 근본적 해결책을 ‘기후변화 대응’에 있다고 봤다.
올해 신설된 녹색환경국을 중심으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증가하고 있는 인구가 계속 머무를 수 있는, ‘정주성’향상을 위한 교육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평생 함께하는 교육도시’를 목표로 마을교육공동체 등 평생학습 및 교육청 협업 ‘혁신교육지구’를 중심으로 한 하남형 미래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지막으로 시의 오랜 숙원, ‘자족도시’에도 한층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교산신도시 내 첨단융복합단지 캠프콜번 D·N·A플랫폼 친환경문화복합단지 H2를 3대 거점으로 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작년 씨젠과 같이 우수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인구 30만명의 의미는, 시가 지속가능도시로 갈 수 있는 동력을 얻은 것”이라며 “현재 진행형인 개발사업과 지하철 5호선 개통, 지하철3·9호선 확정 등 결실을 바탕으로 중장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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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신협과 저출산 극복을 위한출생 축하금 지원 협약
[한국Q뉴스] 속초시가 3월 31일 속초신협과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출산장려에 동참하고자 출생 축하금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속초신협은 속초시 거주자로 올해 4월 1일 이후 출생신고를 마친 후 자녀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면 10만원의 출생 축하금이 해당계좌를 통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2021년 4월 1일 이후 속초시에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이며 신청자격은 자녀의 부 또는 모로써 자녀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친권자 신분증, 도장을 준비해 속초신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 “이번 출생축하금 지원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속초신협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장려를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와 상호협력 지속을 통해‘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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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속초시장, 코로나 19 백신 접종
[한국Q뉴스] 속초시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이 코로나 19 백신의 안전성 및 신뢰도 향상과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일반시민의 백신 접종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 4월 1일 9시 속초시보건소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 받는다.
이번 접종은 정부의 지역재난안전본부장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코로나 19 현장대응요원 중심의 예방접종이 실시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본부장도 접종에 참여해 예방접종의 신뢰도를 높이고 전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한편 속초시는 속초시재난안전대책본부장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75세 이상 어른신의 코로나 19 예방백신 접종을 위해 4월 5일까지 백신접종 동의서를 받고 4월 15일부터 코로나 19 예방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2월 속초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을 구성해 가동 중이고 속초시생활체육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지정해 센터 내 정부 지침에 따른 예진 및 예방접종 공간과 접종자 이상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공간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설비를 구축했으며 예방접종 지원인력 배치, 예방접종 모의훈련 등 차질 없는 백신접종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김철수 속초시장은“시민들께서 안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접종 모의훈련 등 시스템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니 불필요한 불안감은 내려놓으시고 많은 분들이 예방접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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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생활밀착형 포스트 코로나 시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
[한국Q뉴스] 속초시가 코로나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시책을 시민이 직접 발굴함으로써 시책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속초시민을 대상으로‘생활밀착형 포스트 코로나 시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코로나19를 기점으로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관광 등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시민의 일상 속에서 직접 체감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시민의 눈높이에서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불편사항을 개선함은 물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생활밀착형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제안 제출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속초시로 되어 있고 6개월 이상 계속 속초시에 거주중인 시민에 한해 가능하며 1인 2건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제안은 속초시 각 소관부서의 1차 심사를 거쳐 속초시제안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시상등급이 결정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50만원, 장려상 2명에게 각 20만원 등 총 5명 24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속초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생활밀착형 포스트 코로나 시책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속초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채택된 우수 제안은 면밀한 실무적 검토와 구체화를 거쳐 시책사업으로 발전시키고 미래환경 변화에 대한 완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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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양질의 일자리로 고용위기 극복”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시 홈페이지 및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고용정책 기본법 제9조의2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창출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공표하는 제도다.
시는 7대 핵심전략, 20개 실천과제, 115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6,260개 창출, 고용률 70.7%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세부사업으로는 중소기업청년일자리지원사업, 사회적기업일자리창출사업 경력단절여성직업교육,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사업 노인일자리및사회활동지원사업, 공공근로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사업 재활용품선별장작업, 국토공원화사업 등이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하는 등 고용 충격이 쉽게 가시지 않은 상황이지만 각 분야별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또한,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 문화복지교통 지역여건 개선으로 일자리 창출 및 노동인구 유입에 역점을 두고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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