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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신청 받아
[한국Q뉴스] 예천군이 4월 1일부터 7일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8,250만원 예산을 투입해 건설기계 5대 엔진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6개월 이상 예천군에 등록돼 있고 엔진 배기가스 기준인 티어 1 이하 노후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삭기가 지원 대상이다.
지게차 최대 1,929만원, 굴삭기 최대 2,035만원 등 장치 규격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2년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다만 정부지원을 통해 저공해조치를 시행한 사실이 있는 건설기계 지방세·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있는 자 3년 이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자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은 신청자 중 최근 제작일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거나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된 건설기계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대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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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무질서한 간판 새롭게 확~바꿔 도심품격 UP
[한국Q뉴스] 예천군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도 6억원을 들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추진구간은 효자로 일원 118개 업소 148개 간판을 대상으로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총 6억원 사업비로 노후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2019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예천읍 맛고을 주변거리 간판개선 사업에 국비 3억원으로 100여개 간판을 쾌적하게 정비한 데 이어 올해도 공모사업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국비 3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간판개선사업은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을 철거하고 업소별 특색 있는 간판 설치, 노후건물 입면 정비 등 아름다운 간판거리로 만들어 사업 전·후가 눈에 띄게 달라져 시너지 효과가 높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줘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신 도청시대를 맞아 2015년 예천읍 맛고을 문화거리를 조성하면서 특색 있는 간판거리로 도심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간판개선사업을 시작해 지난 6년간 총 25억8천5백만원 사업비로 예천읍 원도심 5개구간 500여개 업소를 깨끗하게 정비해 도시미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해 행정안전부 '2021년 간판개선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하면서 침체된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며 특히 진행 중인 전신주 지중화사업, 도시재생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거리 경관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간판개선사업 완료지구를 대상으로 도시의 아름다운 경관 조성은 물론 쾌적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4월중 정비시범구역을 고시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후 간판 교체를 통해 도시 미관이 개선됐으며 앞으로도 원도심의 특색을 살리면서 주위 경관과 잘 어울리는 활기찬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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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21년도 성실납세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중구는 2020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개인 3명, 법인 2곳을 선정해 지난 30일 표창을 수여했다.
성실납세자 부문 ㈜투데이아트, 탁승호, 박흥옥이며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 부문은 ㈜디비저축은행, 장경선이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체납사실이 없고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3년간 계속 납부한 개인이나 법인이며 지방재정확충에 기여한 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는 자로 2020년 구세 납부액이 개인은 1000만원, 법인은 5000만원 이상인 경우다.
이 중 구정발전에 기여한 자를 우선 선발해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들은 납세의무의 성실한 이행 뿐 아니라 장학금 기부 등 평소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분들이다.
앞으로 이들에게는 3년간 구에서 실시하는 세무조사 면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 면제, 충무아트센터 공연료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서양호 중구청장은“어려운 여건에서도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모든 구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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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정양육아동 시간제 보육 서비스 대폭 확대
[한국Q뉴스] 제천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시간제보육 제공 어린이집을 기존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은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가 병원이용이나 외출 등의 사유로 일시적으로 보육이 필요한 경우,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맞춤형 보육서비스이다.
4월부터 추가로 시작하는 기관은 아기별어린이집, 놀이별어린이집, 서희어린이집, 하얀어린이집, 한빛어린이집 등 5개소이다.
시간제보육 이용대상은 6개월부터 36개월 미만 아동으로 가정양육수당 대상자는 시간당 1천원, 보육료나 유아학비 지원대상자는 4천원의 자부담으로 월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 아동등록을 완료하고 사전 예약한 시간만큼 이용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이상천 시장은 “시간제보육 서비스 확대 등 맞춤형 보육 인프라 구축 등 양육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보육서비스 제공으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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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풍면 연곡리 모범경로당 현판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30일 청풍면 연곡리 경로당에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모범경로당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모범경로당 선정은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경로당 이웃돕기·봉사활동 실적, 회계운영을 확인해 진행됐으며 올해의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된 청풍면 연곡리 경로당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옻닭백숙 잔치”로 경로당 활성화와 마을 화합에 기여하고 수시 환경정화와 마을안길 눈쓸기 활동, 어르신 수시 안부확인 실시 등으로 마을이웃을 위한 각종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신 경로당 회장님 이하 어르신에게 감사드리며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경로당 2개소를 매년 선정해 표창패 수여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선정 경로당에는 기능보강 사업비 250만원을 지원해 이용 어르신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경로당별 모범 사례를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경로당을 활기차고 바람직한 여가 공간으로 만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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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폐 모아, 4월 100억원 규모 10% 특별할인 판매
[한국Q뉴스]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매월 100억원 규모로 제천화폐를 10% 할인판매 하고 중인 제천시는, 4월부터는 기존 지류형 60억원, 카드·모바일형 40억원의 판매규모에서 전자화폐 발행비율을 늘려 지류형 50억원, 카드·모바일형 50억원 규모로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류형 제천화폐는 판매대행점인 53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카드·모바일형은 53개 금융기관 방문 또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 충전은 비대면 구입이 가능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장점이 있으며 또한 ‘지역상품권 chak’앱을 통해 충전한 제천화폐는 관내 모바일 가맹점 및 5천여 개 카드 가맹점은 물론, 3월 31일 출시하는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 유통량이 점차 늘어감에 따라 제천화폐의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시민 모두가 건전한 제천화폐 유통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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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일선현장 종사자 아이돌봄서비스 우선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는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코로나19 일선현장에서 일하는 의료진 및 방역종사자의 가정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중위소득에 따른 정부 지원 비율을 90%~60%까지 한시적으로 특별 지원한다.
또한 일반가정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양육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아이돌봄서비스 특례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특례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시간의 제한이 없어지고 기존 85%~15%에서 90%~40%로 지원 비율이 늘어나 본인부담금이 감소한다.
시 관계자는“이번 특례지원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양육 부담 경감, 일·가정 양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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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한방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30일 세명대학교에서 ‘한방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전환기를 맞이한 제천한방산업을 향후 제천시 미래성장 동력산업으로 이끌고 나가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제천시, 제천한방바이오진흥재단,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세명대학교 등 산학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 한방산업 예산의 효율적인 투자를 위한 세부추진계획 재정립 및 한방바이오클러스터 역량강화를 통한 자립 도모, 한방 관계기관의 전문성 강화 방안, 세명대학교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을 논의 했다.
시 관계자는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물들은 제천시 한방산업 중장기 계획에 반영될 예정으로 “참석자분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대안으로 구체화하고 시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모두 맡은바 제 역할을 다시금 인지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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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 지원
[한국Q뉴스] 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0㎡ 미만 일반 음식점·휴게 음식점 1만 5000여 개소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72매씩 지원한다.
음식점 대표자가 영업점 소재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분증 확인을 거쳐 수령할 수 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형음식점에 지원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모든 소형음식점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소형음식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형음식점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리고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음식물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분리배출을 올바르게 해 수원시의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정책 추진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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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 조성된다
[한국Q뉴스] 수원시에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고품격 도심형 생태수목원’ 두 곳이 조성된다.
서수원권인 장안구 천천동 일원에는 ‘일월 수목원’, 동수원권인 영통구 원천동 일원에는 ‘영흥수목원’을 조성하고 있다.
두 수목원 모두 오랜 준비를 거쳐 지난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고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일월수목원은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된다.
체계적인 식물 수집·연구, 생태 보전, 생태 교육 등 공익적인 역할을 하는 수원시의 ‘생태랜드마크 수목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영흥수목원은 14만 5400㎡ 규모로 조성된다.
논 경작지, 둠벙·산림 등 기존 자연생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고 활용할 예정이다.
정원을 전시하고 생활 속 식물 가꾸기 문화를 보여주는 ‘정원문화 보급형 수목원’이다.
일월수목원에는 ‘생태정원’과 ‘웰컴정원’, 전시온실, 방문자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상 1층·지하 1층 규모 방문자센터 건립을 시작으로 예정된 공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일월수목원은 광교산·칠보산 등에 자생하는 수원시 주요 식물자원, 희귀·멸종위기 식물자원을 계승·보존하는 역할도 한다.
수원시와 연관된 식물자원을 수원시의 역사·문화와 접목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흥수목원에는 3422㎡ 규모의 비지터 센터와, 전시온실, 주제정원, 생태숲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제정원은 기존 논경작지의 일부를 남겨 경관을 전시하는 ‘논 전시원’과 다양한 수국을 볼 수 있는 ‘수국원’, ‘그래스원’, ‘암석원’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숲은 중부온대수림의 천이 과정을 전시하는 ‘생태숲’으로 조성한다.
숲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일월·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지역거점 수목원’으로 조성돼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월수목원 조성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2017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수원 수목원 조성공사 타당성 조사’에 따르면 일월수목원 조성 사업의 B/C는 1.489, NPV는 275억 3700만원이었다.
B/C가 1 이상이면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경기도 내 생산 유발액 226억원, 부가가치 유발액 77억원, 취업유발 인원은 172명으로 분석했다.
영흥수목원이 들어서는 영흥공원은 1969년 공원 지정 후 재정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공원으로 조성되지 못했다.
‘도시공원일몰제’ 시행에 따라 2020년 7월까지 공원을 조성하지 않으면 도시공원에서 해제돼, 난개발을 막으려면 공원 조성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수원시는 ‘민간공원 특례사업’ 방식을 전국 최초로 추진해 영흥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민간공원 특례제도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민간자본으로 조성한 후 수원시가 기부채납을 받는 형식이다.
공원 조성에 투입되는 막대한 예산을 절감하고 난개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목원은 그 도시의 문화적 수준을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일월·영흥수목원이 시민들과 호흡하며 수원의 품격을 보여주고 자연을 보전하는 특별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수목원은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처이자 수원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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