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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기본형 공익직불금’접수
[한국Q뉴스] 강진군은 농업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2021년 기본형 공익형 직접지불금’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기존의 쌀직불제와 밭직불제를 통합해 2020년부터 시작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논·밭 구분 없이 모든 작물에 대해 일정면적에 따라 동일한 단가로 지급되며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 거주기간, 농외소득 등을 모두 충족하는 0.5ha 미만 소규모 농가에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을 농가 단위로 지급한다.
신청 시 농가 구성원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야 한다.
‘면적직불금’은 신청한 지급대상 농지 총 면적에 대해 기준면적 구간별‘논밭 진흥→논 비진흥→밭 비진흥’3단계로 구분해 ha당 최저 100만원에서 최고 205만원까지 역진적 단가가 적용해 지급한다.
군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연계해 실제로 농사를 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신청 전 사전확인과 신청 이후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가에서는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해야 하며 농지를 임차한 경우에는 임대차 계약서 또는 이에 준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밀집도를 최소화해 마을별 분산 접수기간을 운영하고 신청누락이 없도록 적극 홍보해 농가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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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과 농가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사업대상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개요 설명과 추진방법 설명,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대상자들의 현장 의견 반영을 통한 사업 실행가능성과 효과 극대화에 중점을 두었다.
농특산물 마케팅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생산농가를 돕고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사업비는 500만원이다.
사업비는 비대면 라이브커머스를 이용한 농특산물 판매, 우체국 쇼핑몰과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 온라인 판로 개척, 포장재 제작, 택배비, 할인쿠폰 등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량이 증가해 10억원 이상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관내 우수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시시각각 변하는 온라인 판매 생태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농가 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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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복무완료 예정 공중보건의사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거창군은 4월 복무완료 예정인 공중보건의사 7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감사패는 코로나19 발생 및 장기화에 따라 주말에도 불구하고 선별진료소에 근무했으며 수도권 등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험지역임에도 파견근무를 마다하지 않고 투입되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사전 차단 등 상시 24시간 비상방역체계 유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취하하기 위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공중보건의사로서 복무해 준 것에 감사하다”며 “복무완료 후에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군 복무 대신 의료취약지역 보건기관에 배치되어 3년간 진료, 보건사업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복무하면서 의료활동을 하고 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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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회계·건축분야 공동주택 전문감사관 30명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는 다음 달 16일까지 공동주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자문하고 입주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전문감사관 3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3기 공동주택관리 전문감사관의 임기가 2021년 5월6일 만료돼 제4기 전문감사관을 모집하려는 것이다.
모집 대상은 법무, 회계, 건축 분야 10명씩이다.
지원을 하려면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건축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 자격을 취득하거나 대학교나 연구기관에서 조교수·연구원 등으로 활동한 이력을 갖춰야 한다.
감사관으로 선발되면 2021년 5월7일부터 2023년 5월6일까지 2년간 공동주택의 시설이나 장부, 서류 등을 조사·검사하고 효율적 관리를 위한 분야별 전문 상담이나 자문을 하게 된다.
신청은 시 주택과로 직접 응모원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용인시 인구의 75%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투명한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전문감사관 제도를 운영하는 것”이라며 “유능하고 책임감 있는 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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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표고버섯 원목 재배 자동화 ‘잰걸음’
[한국Q뉴스]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29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표고버섯 원목종균 자동 접종기 설계 및 개발’을 위한 입찰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위원회는 장흥군 관내 산·연·관 전문가 7명을 평가위원으로 위촉해 입찰 업체의 제안 설명과 분야별 기술능력 평가가 이뤄졌다.
표고버섯 원목종균 자동 접종기는 노동력 위주의 전통적인 재배 방식에서 벗어나 원목 천공부터 종균 접종, 활착, 오염 관리 등을 자동화하는 장비로 연구원에서는 2017년부터 장비 개발을 위한 사전 연구를 추진해 왔다.
일본에서도 이미 유사 장비가 개발되어 농가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최근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해 수입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지역 실정에 맞는 우수한 국산 장비를 개발할 방침이다.
이달 중 입찰 업체의 계약 절차가 마무리되면 4월부터 본격적인 실시설계와 시제품 개발을 추진해 2023년에는 농가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개발 과정 중 지속적으로 농가 의견을 수렴해 장비의 완성도와 실용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주 장흥군 버섯산업연구원장은 “농가의 고령화와 경영난 속에서 우리군 표고버섯 재배도 생력화를 모색해야 할 시점이다”며 “빈틈없는 자동화 장비 개발로 장흥 표고버섯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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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제2회 추경예산 8785억원 편성
[한국Q뉴스] 해남군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8,758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국·도비 보조사업 및 지역발전을 위한 군정 역점사업, 코로나19 방역체계 강화사업을 중점으로 편성했다 농림수산분야의 기반확충 및 소득 증대를 위해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조성 90억원, 농식품바우처 사업 21억 2,000만원, 어촌뉴딜300사업 2개소 36억 4,000만원, 친환경부표 보급 19억 6,000만원, 식품소재 및 반가공육성 지원사업 2개소 12억 8,000만원, 구제역 예방백신 지원 7억 5,000만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군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기초생활인프라 확충을 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27억 2,000만원, 농촌생활환경 정비 16억원, 가로등 LED 교체 11억원, 배수관로·하수관로 정비 6억 6,000만원, 우슬배드민턴장 건립 6억 5,000만원,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공급사업 6억원 등을 편성했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등 방역활동 강화를 위해 접종센터 인력 지원 1억 5,000만원, 방역일자리사업 6억 8,000만원, 관광지 방역관리 사업 3억 2,000만원 등을 반영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국도비 보조사업을 통한 지역개발사업과 주민소득증대 및 정주여건 개선을 중점으로 사업비를 반영했으며 신속한 집행으로 군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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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 하세요”
[한국Q뉴스] 산청군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오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2020년 기본직불금을 지급받은 자, 신규 대상자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 등이다.
또 2017~2019년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 받은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 농업 이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논·밭농업에 이용되는 농지면적이 0.1㏊미만인 자, 농지처분 명령을 받은 자 등은 제외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등 8가지의 소규모 농가 요건을 충족하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받게 된다.
그 외 농가는 면적 구간별 ㏊당 100만원에서 205만원의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영농일지,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농업·농촌 공익증진 교육 이수 등 17가지의 준수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특히 직불금을 신청할 때 본인의 신청농지 중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가 적합한지 신중하게 검토 후 신청해야 직불금 감액의 불이익을 방지할 수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완료 후 농산물품질관리원의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지급 대상을 확정하고 11~12월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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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산물 가공제품 특별기획전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4월11일까지 롯데백화점 노원점 4층 이벤트홀에서 관내 농산물 가공제품과 화훼상품을 판매하는 ‘특별기획전’을 연다고 밝혔다.
관내에서 생산한 가공제품과 화훼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와 롯데백화점이 업무제휴를 맺어 마련한 행사로 5회째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용인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가공하거나 포장한 상품과 화훼 등 110종이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지난해보다 4곳이 늘어난 총 12개 업체가 참가한다.
지난해 이색제품으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미미쌀롱의 곡물쉐이크, 농부드림의 매운조청과 함께 새달농원의 오미자청, 흑색건강의 흑염소진액, 아수리영농조합법인의 참기름·들기름 등을 새로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을 방문하면 제품을 시음하거나 시식할 수 있다.
5만원 이상 구매하면용인시 농산물 가공제품 공동브랜드인 ‘용인의 소반’ 딸기잼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판매가 쉽지 않은 농업인을 위해 특별기획전을 마련한 것”이라며 “농업인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많은 소비자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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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양식장 친환경부표 교체비용 80% 지원
[한국Q뉴스] 해남군이 2021년도 친환경 부표 보급 활성화를 위해 어민 부담 비율을 20%까지 낮췄다.
이를 위해 군비 보조율을 10% 늘려 38%까지 확대하고 국도비 42%를 더해 총 80%까지 지원을 실시한다.
군은 2021년도 친환경 부표 보급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276% 늘어난 사업비 32억원을 확보하고 친환경 부표 약 32만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 부표 지원율을 80%까지 높인 것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어민 부담을 줄이고 땅끝 청정바다의 친환경 수산 양식 확산과 해양환경보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어업발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해남군은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를 발생시키는 등 해양쓰레기의 주범으로 지목되어온 스티로폼 부표를 제로화하고 2025년까지 전체 양식업에서 친환경 부표 전환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해남군은 2021년 기준 9,607ha, 19만 2,140책의 김양식장을 보유, 전국 2위의 물김 생산량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전국1호 유기수산물 인증을 획득한‘황산 지주식 김’은 1,010ha의 김 양식장에서 스티로폼 부표, 활성처리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물김을 생산하고 있다.
군은 고품질 물김 생산을 위해 김 어망 지원, 양식 기자재 공급 등 10여종 사업에 대해 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부터 폐스티로폼 감용기 운영을 통해 128톤, 약50만개의 폐스티로폼을 감용 처리 및 재활용함으로써 해안가에 방치되는 폐스티로폼 수거 및 처리에도 앞장서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이번 군비 지원율 상향 조치가 친환경부표 보급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땅끝의 청정바다를 보유한 해남에서 가장 먼저 친환경 부표 보급률 100%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선제적인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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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 ‘박차’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30일 이상심 부군수 주재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집행현황을 점검하기 위해‘3월중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서별 대규모 사업 위주로 현재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해 실적 향상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사전 행정절차 이행과 토지매입 협의 등 사업단계별로 부서장의 관심과 지속적인 관리를 강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편성한 추경예산도 신속히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상반기 내 재정집행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긴급입찰, 선금급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 기간 단축 등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활용지침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신속집행을 집중관리 하기 위해 팀별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일일 집행실적 현황을 공유한다.
신속집행 우수부서에 대해서 포상금을 지급 하는 등 집행률 제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심 부군수는“군정 주요사업이 계획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군민과 밀접한 사업 중심으로 신속집행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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