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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와 함께하는 행복을 주는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과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은 지난 30일 장동면 결식 우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행복을 주는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행사를 가졌다.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은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와 장흥군, 장흥군여성친화도시모니터단이 업무 협약을 맺어 추진하는 군민 지원 사업이다.
이날 어르신 안심·공경의 날 운영은 결식 우려가 있는 장동면 어르신 가정을 회원들이 방문해 직접 조리한 밑반찬과 과일 음료 등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독거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으니 밥맛이 없어 대충 끼니를 해결했는데, 이렇게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반찬을 손수 만들어 지원해 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마점숙 단장은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께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시고 건강을 유지해 코로나19를 극복해 나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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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담 DOWN 근로자행복 UP,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형성 지원으로 핵심인력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는 ‘2021년 포항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31일부터 본격 모집한다.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사업주와 재직근로자가 매월 일정금액을 5년간 공동 적립하고 공제만기 시 적립금 전액을 근로자에게 목돈으로 지급하는 제도로 근로자에게는 장기재직과 목돈마련의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생산성 제고의 효과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관내 소재 중소기업 및 재직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며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 적립하는 ‘내일채움공제’와, 만 34세 이하 청년근로자·기업·정부가 공동으로 적립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80명으로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 중소기업이 ‘포항형 내일채움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월 10만원을 1년간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사업량 마감시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동부지부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포항시청 홈페이지 및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세원 투자기업지원과장은 “관내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유입하고 고용유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며 “안정적인 경영환경과 고용문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시책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기를 회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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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찾아가는 직업체험교실’참여학교 모집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직업체험교실’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중학생 직업체험교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자리 환경의 전환기를 맞이해 미래 유망 직업을 미리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직업선택에 있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한발 빠른 진로 설계와 올바른 직업관을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창원시가 제공하는 이번 직업체험교실은 미래 유망 직업군 32종으로 구성됐으며 인공지능 로봇·드론 공학 코딩 3D 프린팅 바리스타 과학수사 조향사 테라리움 등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시켜 호기심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 할 수 있도록 직접적이고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했다.
참여 희망학교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및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시에서 직업체험교실 대상학교 5~6개교를 선정하고 학교당 참여학생은 250명 이내로 해 방문 실습교육을 5~6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먼저 체험함으로써 적성에 맞는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데 자기주도적 동기부여와 직업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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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75세 이상 어르신 다음달 초부터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창원시는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 이용자, 종사자 등을 약 5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창원시는 다음달 초부터 시작될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3월 말까지 동의서를 받는 등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접종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와 돌발상황 대비를 위한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진행되며 접종대상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예방접종센터까지 어르신들의 안전한 내원 및 귀가 지원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백신 접종 대상 어르신에게 일정에 맞추어 전화, 방문, 문자 등을 통해 개인별 접종일시 및 장소를 안내할 예정이다.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도 창원시에서 접종하길 희망할 때는 거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접종 장소를 창원시로 변경하면 된다.
예방접종센터 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예약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접종 예약, 이동, 접종 후 이상 반응 확인까지 전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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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863억원 투입 전선 지중화 사업 박차
[한국Q뉴스] 동대문구가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863억원 규모의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환경과 사람 중심의 동대문형 그린 뉴딜정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스마트 그린도시 구현을 위해 추진하는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863억원을 투입해 14개소에 대해 도로 위의 전봇대를 철거하고 공중의 전선과 통신선을 땅 속으로 묻는 전선 지중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2019년 회기역 앞 등 2개소 1.35km와 2020년 답십리 영화의 거리 등 4개소 3.78km에 대한 지중화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구는 학교 통학로 구간 등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지중화 사업을 확대하기로 하고 사가정로 고산자로와 장안벚꽃로 등 3개소 를 2021년도 전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
2022년도에는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안전을 높이기 위해 학교 통학로 및 이문로 등 5개소 지중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통해 동대문구가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 지속성장을 주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행자들의 통행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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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결핵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결핵감염에 취약한 노인주간보호센터 3개소 이용자 및 종사자 8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결핵 신규 환자는 약 2만명으로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어르신은 젊은 연령층보다 결핵균 노출 위험기간이 길며 신체 기능 저하, 기저질환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으로 결핵 발생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아 고위험군에 속한다.
군은 결핵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연계해 검진을 실시했으며 이동검진차량 및 이동형 방사선장치를 이용해 흉부방사선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해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결핵검진 시작 전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예방을 위한 노인결핵검진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공해 어르신 결핵검진의 중요성과 결핵예방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몸이 약하고 불편한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는 시설은 결핵 발병, 전파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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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한국Q뉴스] 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이 지난 26일 무안군에서 열린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전남지역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부의장은 무안군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으며 평소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왔다.
특히 ‘무안군 다자녀가정 공공시설물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 ‘무안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안’, ‘무안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발의하는 등 왕성한 입법활동을 통해 군의회가 일하는 의회로 거듭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 부의장은 30여 년이 넘는 보건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박 부의장은 “이번 상은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지역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치유하는 민생의정에 온 힘을 쏟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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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원봉사센터, ‘2021 헌혈캠페인’ 열어
[한국Q뉴스] 김포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는 4월 13일 사우문화체육광장에서 ‘2021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
코로나 장기화로 적정 혈액보유량이 미달되어 혈액수급위기‘관심’단계에 있다.
김포시는 2018년 8월 말라리아 관련 헌혈 제한 지역에서 해제되어 헌혈이 가능한 지역으로 분류됐고 2020년 3월 구래동에는 헌혈의 집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아직 모르고 있는 시민들이 많다.
이에 김포시자원봉사센터는 작년부터 김포시민의 헌혈 참여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우문화체육광장에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의 헌혈버스 2대를 배치해 진행된다.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시간대별로 사전 접수해 인원 밀집을 방지하고 대기 시간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헌혈 참가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4시간이 부여되며 헌혈증서와 기념선물, 회복을 돕기 위한 죽과 음료가 제공된다.
코로나로 나들이 가기 어려운 시국이다.
매월 13일은 헌혈의 날로 특히 4월 13일은 김포시에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이다.
벚꽃 핀 사우광장에서 친구나 가족의 손을 잡고 헌혈이라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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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체계 폐지
[한국Q뉴스] 사천시가 사용료 부과의 공평성과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들의 부담완화를 위해 3단계로 나눠져 있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를 782원으로 통일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21년 4월 고지분부터 3단계로 나눠져 있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체계를 폐지하고 사용량에 관계없이 782원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는 1~20톤은 761원, 21~30톤은 897원, 31톤 이상은 1,253원을 적용했다.
하지만, 전문기관에 하수도 중장기 경영관리계획을 용역 의뢰한 결과 1인 가구 증가 및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를 고려해 하수도 사용료의 누진체계 폐지 권고에 따라 조례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도 사용료 조례개정으로 하수도 사용료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게 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들의 하수도 사용료 부담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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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KAIST 고액 기부자 모범시민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용인시는 30일 삼성종합브라쉬 장성환 회장과 부인 안하옥 여사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비공개로 열린 한국과학기술원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200억 상당의 부동산을 KAIST에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이들 부부가 관내에 거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모범시민 표창을 마련해 이날 전달했다.
전달식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 회장을 위해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삼성노블카운티에서 열렸으며 백군기 시장이 직접 방문해 표창을 수여했다.
장 회장은 이 자리에서 “평생 모은 재산을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쓸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며 “부부의 평생의 꿈을 실현해 기쁜데 이렇게 표창까지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 시장은 “평생 일구어온 재산을 대한민국의 미래 양성을 위해 쾌척하시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럽다”며 “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신 장 회장 부부의 뜻을 본받아 아름다운 기부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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