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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한국Q뉴스] 예산군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0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대상은 ‘법인세법’에 따른 법인세의 납세의무가 있는 내국법인과 외국법인이며 해당 사업연도에 소득이 없거나 결손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또한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법인의 경우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대상 사업장이 있음에도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 및 수기납부서로 납부만 하고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지방자치단체 방문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군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많아 납기가 임박한 마지막 날은 위택스 접속이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사전에 신고·납부해주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연장을 받은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3개월 납부기한이 직권연장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밖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법인은 지방세관계법에 따라 6개월까지 납기연장이 가능하니 해당되는 법인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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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성친화도시 및 성별영향평가 직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여성친화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30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1년 주요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아산젠더포럼 윤금이 대표가 ‘성별영향평가제도와 여성친화도시의 연계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 및 사업추진 시 성인지적 관점을 구현할 수 있는 역량강화 및 성별영향분석평가를 통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군은 여성친화도시 2년차로 올해 초 중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주요사업에 성인지적 관점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이나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 담당자의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가 가장 중요하다”며 “오늘 교육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역량강화교육 및 소통을 통해 예산군의 각종 정책 및 사업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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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렴도 향상 대책 보고회 통해 “청렴으로 한 걸음 더 도약”
[한국Q뉴스] 예산군은 3월 31일 군청 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 상위권 달성을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청렴한 예산 구현을 위해 이용붕 부군수 주재로 부서별 청렴대책방안 및 특별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군은 청렴대책의 방안으로 부서별 청렴도 대책반을 구성 및 운영하고 365일 선물 안주고 안 받기 운동 추진, 부서별 청렴마일리지 운영과 전 직원에 대한 사이버 청렴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용봉 부군수는 “청렴도 향상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할 때 이룰 수 있다”며 “군민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청렴도 상위권 달성을 위한 반부패 청렴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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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푸드플랜 종합실행계획 수립 위한 4차 분과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안전, 건강, 보장먹거리 등 3개 먹거리 분과별로 지난 3월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푸드플랜 종합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4차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45명의 분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분과위원회는 1∼3차 위원회 및 중간보고회 등 푸드플랜 수립과정을 거쳐 도출된 ‘맛과 멋으로 활기를 불어넣는 먹거리 연결도시 예산’이라는 푸드플랜 비전을 수립했다.
특히 먹거리관련 제도적 기반구축 먹거리 군민육성 및 먹거리 네트워크 구축 체계적인 지역먹거리 생산기반 구축 지역먹거리 산업활성화 기반구축 지역먹거리 신규유통 체계 구축 안정적이고 건강한 먹거리 복지체계구축과 추진전략 등 6개의 추진전략과 29개 세부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분과위원들은 세부사업별 주체, 내용, 예산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심도 있는 종합토론을 진행했으며 종합토론 후에는 사업의 중요성 및 시급성 판단을 위해 AHP 설문지 조사가 이뤄졌다.
민간분야 분과위원들은 푸드플랜 관련 정책적 일관성을 확보하고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먹거리 담당부서 및 조례 기반 구축 등에 대해 군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행정에서는 각 부서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과 관련된 타 지자체 사례 제시와 연차별 로드맵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최종보고회 이전에 더 많은 군민의 의견이 수렴될 수 있는 기회를 발굴할 필요가 있다”며 “보다 완결성 있는 푸드플랜이 수립될 수 있도록 군민께서도 많은 관심 속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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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4월 2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안전관리과 2개팀, 안전관리자문단 등으로 구성된 합동안전점검반이 나서 접종센터 설치기준 충족여부 및 전기 분야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접종센터에서 처음 접종되는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초저온 냉동고 및 갑작스러운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발전시설 구비 등 대처능력도 철저히 확인한다.
또한 군은 오는 4월 6일 예산군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이 실제 접종 전까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과 합동점검, 모의훈련, 백신접종 등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해 성공적인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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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장터삼국축제,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년 연속’ 수상
[한국Q뉴스] 충남 예산군의 대표향토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선정하는 2021년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비대면 축제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은 2회 연속 대상 수상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대한민국 대표 축제 대상 시상식으로 매년 전국의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이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우수한 축제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비대면 및 온·오프라인에서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한 전국의 11개의 우수 축제를 선정 발표했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코로나 위기상황에서 위축되기보다 지역 실정에 맞는 축제를 만들어보자는 도전 정신으로 지난해 10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온택트 방식으로 ‘분산’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온택트’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축제의 연속성 유지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실정에 맞는 새로운 축제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프로그램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기간 3만6000여명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오프라인 축제장을 방문했으며 먹거리와 농·특산물 매출액도 3억1200만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고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16만명이 실시간 생중계 영상을 시청했고 누적 조회 수도 132만회를 기록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향토축제로써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더 큰 축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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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에게 쾌적한 대기환경 제공 위해 총력 기울인다
[한국Q뉴스] 예산군이 군민에게 쾌적한 대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심화됨에 따라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대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군은 총사업비 116억5100만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주유소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 지원사업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 LPG 1톤 화물차 지원사업 미세먼지 불법배출원 감시 지원사업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사업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건설기계 저감장치 부착사업 가정용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군은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탄소 배출을 저감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기후변화에 능동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 2017년부터 전기자동차 보급을 시작해 총 289대를 보급 완료했고 올해에도 총사업비 54억9000만원을 투입해 승용 160대, 화물 130대 등 290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할 예정이다.
군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예방과 군민의 건강을 위한 사항을 규정하고 미세먼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근거 마련을 위해 미세먼지 대응 조례를 2018년에 제정한 바 있다.
아울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질 경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관내 주요 도로 및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도로 살수를 실시하는 동시에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비산먼지 건설공사장의 가동 및 공사시간을 변경, 조정하는 등 조치를 시행한다.
이밖에도 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환경의식 제고를 위한 환경교육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최근 미세먼지로 인해 군민 여러분께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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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도로점용료 25% 감면 추진
[한국Q뉴스] 원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사업자와 개인 대상 도로점용료의 25%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국토교통부와 강원도가 국도 및 지방도에 대한 도로점용료의 25% 감면을 시행함에 따라 원주시도 관내 도로에 대한 도로점용료의 25%를 감액해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년 3월 부과하던 정기분 도로점용료 고지를 3개월 유예해 오는 6월 부과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소상공인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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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돌봄교실 신선하고 안전한 제철 과일간식 무상 공급
[한국Q뉴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사업으로 다음 달부터 신선하고 안전한 친환경·GAP 인증 과일간식을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들에게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원주지역 초등학교 가운데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을 신청한 45개교, 1,78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120g의 컵 과일을 주 2~3회씩 올해 연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사전 고시한 6개 과일간식 납품 적격업체에 대한 공모 및 자체심사를 거쳐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백은이 소장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국산 과일 소비 확대로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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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올해의 시민대상자를 찾습니다
[한국Q뉴스] 원주시가 ‘2021년 원주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원주시민대상은 더불어 함께 사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자랑스러운 시민을 찾아 시상함으로써 향토애를 함양하고 모든 시민의 본보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대상 1명, 본상 2명 등 총 3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자격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 및 봉사활동 등에 큰 공을 세운 원주시민으로 2021월 9일 1. 기준 5년 이상 원주시에 거주하거나 등록기준지가 원주시여야 한다.
후보자 추천은 4월 5일부터 5월 21일까지 추천서 추천 동의서 개인정보 공개 및 활용 동의서 그 밖에 심사에 필요한 공적 증빙자료 등을 원주시 소속기관장, 각급 기관·단체장, 개인이 원주시청 총무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0년부터 강화된 후보자 추천 기준에 따라 최근 3년 이내에 시민대상 후보자로 추천된 뒤 선정되지 않은 사람은 추천이 제한되며 추천 대상자의 공적사항 중 본인이 속한 기관·단체에서 추진한 공적 등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공정성을 최대한 확보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수상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심사평가 기준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후보자 공적을 3차에 걸쳐 검증할 방침이다.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원주시장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오는 9월 1일 제25회 원주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시민대상은 원주 시민이 수여하는 가장 값지고 영예로운 상”이라며 “원주시 발전을 위한 헌신과 노력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히는 숨은 주역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민대상은 1997년 조례 제정 이후 대상 8명, 본상 20명, 기타 23명 등 총 51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지난해에는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적합한 후보자가 없어 선정하지 않았다.
수상자들은 원주시 공식행사에 초청되며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특전 또는 예우 등을 받게 된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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