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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뜨거운 호응 속 확대 운영 결정
2026-04-22 1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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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COOK-COOK 영양만점 요리교실’비대면 진행
[한국Q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에서는 ‘COOK-COOK 영양만점 요리교실’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어린이들이 채소와 과일을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 배우며 제철을 맞은 참외를 넣어 피클 만들기 체험을 한다.
참외피클을 만들고 맛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채소 편식 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5~6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4월 22일부터 관내외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단체 기관 어린이 50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 “어린이들이 제철식품을 활용한 참외피클 만들기 체험으로 채소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미있는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식생활을 경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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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 반딧불이야~여름에 만나자”
[한국Q뉴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는 환경오염 및 서식환경 파괴 등으로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반딧불이 복원을 위해 지난 4월 20일에 ‘환경지표곤충 애반딧불이 방사행사’를 실시했다.
환경지표곤충인 애반딧불이는 알에서 부화한 후 바로 물속 생활을 하는 종으로 6월부터 성충으로 우화해 여름밤을 아름답게 비춰주는 곤충이다.
이번 행사는 홍천 팔렬중학교 환경동아리 에코리더 학생 10명을 초청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교육 및 체험활동도 겸해 진행됐다.
이번에 방사된 애반딧불이 애벌레 1,000마리는 안동지역에서 증식된 개체로 충질 개선 효과도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앞으로 연구공원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주 체험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환경연구공원은 2020년에 이어‘도정 협업과제 ‘맞손잡기’ 추진’의 일환으로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과 공동으로 “애반딧불이 인공방사에 따른 효과분석과 서식환경 연구”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인공방사를 통해 평년의 3배 이상 반딧불이 개체수가 증가되는 것을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했다.
올해에는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을 위해 6월부터 8월말까지 매주 금요일 밤에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확대해 개최할 예정이며 체험인원 모집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반딧불이 방사는 5월에도 한 차례 더 방사할 계획이며 애반딧불이 먹이인 다슬기를 서식처에 뿌려 줄 예정이다.
또한 현재 연구공원에서는 멸종위기식물 및 세밀화도 전시중에 있다고 한다.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유병덕 소장은 “환경지표곤충인 애반딧불이 복원 연구를 통해 생물종다양성 유지와 청정 강원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마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연계해 지역 소득사업에도 일익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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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항쟁 시기 국가폭력의 진상과 특이점에 관한 조사보고회
[한국Q뉴스] 오는 4월 21일 사북항쟁 41주년을 맞아 정선지역사회연구소는 1980년 사북항쟁 시기 국가폭력의 실상에 관한 조사보고회를 20일 오전 10시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에 발표되는 ‘사북항쟁 시기 국가폭력의 실상과 특이점에 관한 조사보고서’는 지난 해 7월부터 올 3월까지 9개월 간 수천 쪽의 문건과 약 50명에 달하는 증언자의 구술을 조사하고 정리한 결과이다.
20년 전인 2001년 9월 이원갑·신경 등 사북항쟁 핵심관련자 30여명이, 자신들이 겪은 고문 상황을 기자들 앞에서 재연한 이래, 간헐적으로 고문 피해에 관한 증언이 있었지만 이번 보고서는 “사북항쟁 시기의 국가폭력”이라는 단일 주제로는 처음 시도된 종합적 연구조사 성과다.
정선지역사회연구소는 지난해 4월, 사북항쟁 시기 광범위하게 벌어졌던 국가폭력의 진상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재단법인 “진실의 힘”에 공동연구를 제안했다.
“진실의 힘”은, 사북항쟁 관련자 중 상당수가 이미 사망한 상황에서 더 늦기 전에 ‘당사자의 언어’로 된 국가폭력에 관한 기록이 사회적 담론장에 나와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연구팀을 구성했다.
“진실의 힘”은 2018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의뢰를 받아 ‘남영동 대공분실 고문실태 조사연구’를 수행한 경험이 있다.
연구팀은 2008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80년 사북 사건 보고서’ 내용을 기초로 해, 서강대 인문학연구소의 구술 기록, 이원갑과 신경 씨의 재심 기록, 국사편찬위원회 구술 기록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구술 기록 등 기존 자료를 모두 검토하면서 국가폭력 관련 내용을 분류하고 정리했다.
이와 별도로 지금까지 알려진 피해자 중 15명을 직접 만나 국가폭력에 관한 상세한 구술을 추가로 확보했다.
특히 최근 사북항쟁의 역사적 사실 관계를 철저히 고증하며 새로운 증언을 발굴해 나가고 있는 사북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팀의 인터뷰 자료는 이번 보고서 완성에 많은 도움이 됐다.
정선지역사회연구소는 이번 보고서를 국가인권위원회와 제2기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전달할 계획이며 번역 작업을 거쳐 유엔인권위원회에도 타산지석으로 삼을 국가폭력의 사례로 보고하고 여러 인권단체와 연대해 사북항쟁 관련자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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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평화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한 활동 본격화
[한국Q뉴스] 지난 3. 26일 발족된,‘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설치 범도민 추진위원회 ’는 4. 20., 오후 2시, 도청 회의실에서 첫‘위원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형배 강원도새마을회장 등 6명의 부위원장을 위촉, 기본적인 조직 구성을 마쳤으며 자치도 실현방안, 위원회 활동방향 및 운영 방안 등을 논의·확정하는 등 구체적 활동을 본격화 했다.
박형배 강원도새마을회장 / 전금순 강원도여성단체협의회장 / 윤장훈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장 주복용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 회장 / 정준화 강원도 시군번영회연합회장 / 전영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장 우선, 공감대 확산과 범도민 의지·지지결집을 위해 도 공론화 사업과 연계된 홍보 및 행사개최와 단체별 붐업활동을 지속 전개하면서 6월 말에는 국회포럼 후 결의문을 채택해 정치권과 정부에 강원평화 특별자치도 추진을 촉구할 예정이며 장기과제로 범도민 궐기대회도 계획하고 있다.
범도민 추진위에서는, 범도민 지지를 기반으로 우선적으로 입법화 및 정책화를 추진해 나가면서 2022년 대선·지방선거에도 대비하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로드맵을 실행·보강하면서 전 방위로 활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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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1년 군포형 내일채움공제 실시
[한국Q뉴스] 군포시가 관내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기업에게 임금 보전 성격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군포형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실시한다.
2020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맺은 협약에 따라 시행하는 이 사업은, 시와 관내 중소제조기업, 근로자가 5년동안 일정 금액을 적립하고 근로자가 5년동안 근속해 만기를 채울 경우 총 적립금 이상의 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시는 2020년 1차 모집 인원과 같이, 2021년에도 관내 중소제조기업 핵심인력 50명을 모집해, 5년간 1인당 매월 10만원을 지원하고 해당 기업은 14만원, 근로자는 10만원을 각각 부담한다.
이같은 금액을 시와 기업, 근로자가 5년동안 적립하고 근로자가 5년 만기를 채우면 총 적립금인 2,040만원에 이자를 더해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지원 내역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을 유도하고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임금 격차를 완화하는 등,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입을 원하는 기업은 5월 7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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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다중이용장소 9곳에 쓰레기통 추가 설치
[한국Q뉴스] 군포시는 최근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소 및 택시승강장 등 9곳을 선정해 재활용품 및 일반쓰레기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쓰레기통은 일반쓰레기와 재활용쓰레기를 분리해서 투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설치장소는 군포역 택시승강장, 당정역, 수리산역, 금정역, 차량등록민원실, 송안초등학교 앞, 복합물류터미널 후문, 문화예술회관 버스정류소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군포시는 이에 앞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산본로데오거리 및 버스정류소 등 13곳에 쓰레기통을 시범설치했으며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이번에 9곳에 추가로 설치해 모두 22곳으로 늘어났다.
군포시 관계자는 “담배꽁초, 일회용 컵, 광고물 등 소형쓰레기의 무단투기 방지 등 보다 쾌적한 거리가 조성되도록 했으며 쓰레기통의 청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서 악취 및 경관 훼손 등의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겠다”며 “쓰레기통을 확대 설치한 만큼 시민들께서도 무단투기 금지와 분리배출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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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군포시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4월 19일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청소년참여활동 활성화 사업’은 청소년에 의한 참여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참여활성화 선도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군포시는 사업 수행을 위해 군포시의회,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탁틴내일 군포YMCA, 군포민주시민교육센터 등 6개 청소년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청소년참여활동 연대체”를 구성했다.
시는 지난해 ’청소년 전설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 정책수립과정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이번 공모사업은 전설프로젝트의 확장 개념이다.
이에 따라 군포시를 4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군포시 청소년협의회’와 ‘대표자협의체‘를 구성하고 ’의제발굴 토론회‘를 개최해 최종적으로 선정된 공공정책을 시에 제안하는 등, 군포시에 최적화된 방법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현안에 대처한다는 것이 시의 구상이다.
군포시 임현주 청소년청년정책과장은 “청소년의 참여권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하는 권리 중 하나”며 “이번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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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위해 복지공동체 통합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주민주도 복지공동체 사업을 통합했다.
성북구는 3월 유사중복 복지공동체 6개를 주요 기능과 역할 중심으로 구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고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취약가구지원과 모니터링은 ‘이웃살피미’로 통합한 바 있다.
통합운영 컨트롤타워 기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행함으로써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강화했다.
사각지대 발굴 강화 및 집중 모니터링을 위해 우리동네돌봄단도 운영한다.
20개 각 동별로 우리동네돌봄단 1~2인을 배치했다.
취약계층의 밀집도와 위험도가 높은 7개동은 시범동으로 선정해 ‘우리동네돌봄단’ 3인을 배치함으로써 취약가구 발굴과 모니터링을 더욱 촘촘하게 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확대·운영한다.
성북구에서는 현재 9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가스검침원, 집배원, 배달업 종사자, 편의점 종사자 등 구성도 다양하다.
이들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정보제공, 신고 제보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성북구는 생활업종 종사자의 참여를 적극 확대함으로써 일상적이며 지속적인 복지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고독사 예방에 한정되었던 ‘이웃살피미’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할까지 수행하게 됐다.
기존 주민주도 동아리 나눔이웃 주민이 이웃살피미로 활동하며 복지사각대의 발굴 및 모니터링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공백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행정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운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적극행정으로 주민과 함께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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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후변화주간 운영…22일 소등행사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는 4월 22일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이슈화와 기후행동 확산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시는 기후변화주간의 대표적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를 22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주시청과 공공기관, 공동주택 등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7일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탄소 포인트제도 적극 참여 등을 골자로 한 기후변화 대응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공자전거에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 슬로건이 담긴 스티커를 부착해 탄소중립 기후행동에 대한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인규 환경보호과장은 “소등하는 것이 환경운동의 일환으로써 전국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바란다”며 “재활용 분리배출·에너지 절약 등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행동에도 적극 참여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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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미얀마 민주 회복을 위한 순회 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시청 1층 로비 ‘열린공간’에서 ‘미얀마 민주 회복을 위한 순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군부독재에 맞서 민주화를 위해 피 흘리고 있는 미얀마의 실상을 알리고 자율적인 모금을 통해 미얀마 민주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민주시민사회단체협의회 등 6개 사회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푸른아시아센터와 공주시가 후원한다.
이번 사진전은 환경평화운동가인 박일선 작가의 작품 34점이 전시됐다.
미얀마의 생활, 자연, 인물관련 다큐 작품 등을 소재로 한 ‘평화로운 미얀마’, 군부독재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소재로 한 ‘폭압 받는 미얀마’, 저항과 승리, 행복을 상징하는 ‘환희의 미얀마’ 등 3부로 구성됐다.
사진전을 둘러본 김정섭 시장은 “민주·인권을 위한 미얀마 시민들의 항쟁을 응원한다”며 “군부의 쿠데타에 맞서 거센 저항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이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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