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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뜨거운 호응 속 확대 운영 결정
2026-04-22 1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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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육단체 보조금 집행관리 교육ㅍ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19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실에서 체육단체보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 체육단체 청렴 및 보조금 집행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보조금 교육은 2021년 예산편성 운영기준 보조금 관련 개정사항 보조금 개요, 법령 및 통합관리 지침 등 체육대회 보조금 편성 가이드라인 및 정산관리 절차 보조금 정산관리 등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보조사업의 이해를 돕고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적법한 절차로 보조금이 집행되고 보조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조금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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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문수산 편백숲 공간재창조사업 첫 삽
[한국Q뉴스] 고창군 문수산 편백숲을 산림휴양과 치유공간으로 만드는 ‘문수산 편백숲 공간 재창조사업’이 첫 삽을 떴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서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문수산 편백숲 공간재창조사업’ 기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서부지방산림청, 고창군청, 정읍국유림관리소, 장성숲체원, 시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격려사, 테이프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사업은 ‘노령산맥권 휴양·치유벨트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고창군과 장성군에 총 200억원이 투입된다.
고창군은 문수산 일원에 치유센터 2개소와 산림치유시설, 숲문화마당), 주차장, 옥외승강장, 스카이워크 등을 만들 예정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조준규 청장은 “편백숲에서 방문객들이 최고의 자연환경에서 양질의 산림치유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사업 완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고창군청 김성근 산림공원과장은 “편백숲이 지닌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를 활용해 최고의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석정온천 지구와 연계한 건강과 치유 관련 자원의 집적화로 고창군의 힐링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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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천선미 부군수, 재해위험지구 등 현장방문
[한국Q뉴스] 고창군 천선미 부군수가 지난 19일 해리 금평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등을 방문해 사업장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풍수해 등 재해가 우려되는 위험지역인 해리 금평지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정비계획을 살피고 공사 관계자들과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천 부군수는 “저지대 침수지역, 배수펌프장, 비탈면, 노후 저수지 등 재해 우려가 있는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해 달라”며 “군민의 건강과 지역의 안전을 위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천선미 부군수는 “주요사업과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찾아 주민과 대화하고 방법을 함께 찾는 소통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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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코레일 지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Q뉴스] ‘힐링 생태관광 성지’ ‘세계문화유산도시’ 전북 고창군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손을 맞잡았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용산역 ITX-3회의실에서 코레일 서울 용산역과 ‘코로나19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임종현 용산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생태체험·세계문화유산 투어를 선도하며 힐링체험 1번지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창군이 코레일과 함께 철도여행 상품을 개발해 상생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철도여행 상품 운용 시 교통비·숙박비를 지원하는 한편 철도 여행객에 대해서도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기념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레일에서는 용산역 여행센터 정문에 고창군 홍보 광고판을 설치하고 TV 홍보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관광객 유치활동도 함께 하기로 했다.
고창군은 최근 관광 트렌드가 대규모 단체관광에서 가족, 친구, 지인 등 소수 개별 관광으로 빠르게 변함에 따라 코레일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상품을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임종혁 용산역장은 “용산역 내부에 고창군 관광 홍보와 적극적인 관광객 모객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관광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향후 대한민국 여행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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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 참 좋은 일자리 도시 고창군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취업하기 좋은 일자리 도시로 뜨고 있다.
우수기업의 공격적 유치와 청년 창업 등을 지원하면서 질과 양 모두에서 타 도시를 압도하고 있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2021년 전라북도 일자리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고창군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인센티브 75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고창군은 16개 신규기업 유치를 통한 고용 창출효과,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유지, 상하농원 일자리프로젝트, 체류공간 제공과 창업지원, 코로나19 대응 공공형 일자리 사업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일자리 정책 홍보 노력도 부문에서 유기상 고창군수의 의지가 높게 평가됐다.
이번 수상으로 고창군은 도 일자리 정책평가에서 3년 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대업을 이뤄냈다.
앞서 지난해는 ‘고용노동부 전국 일자리 대상 사업부문’에서 ‘고창군 로컬잡센터’가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잡센터 출범 2년만에 최대 고용실적을 뽐내며 전북지역 유일한 일자리사업 관련 수상이었다.
이처럼 고창군이 전국 모든 지자체의 꿈이고 최대 역점사업인 ‘일자리’ 분야를 휩쓸고 있는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공격적 기업유치다.
실제 고창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16개 기업을 유치해 전체 투자금액 2521억6000만원, 1428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 발효식품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식초’를 테마로 한 기업유치·일자리 창출도 주목받고 있다.
2019년 식초문화도시 선포 당시, 고창지역내 4개에 불과했던 복분자 발사믹 식초제조 업체는 지난해 9개 업체로 늘었고 전체매출도 8900만원에서 3억7500만원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말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지자체, 지역소재기업 6000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입주기업 체감만족도에서 고창군은 전북 1위, 전국 5위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명성을 공고히 했다.
남녀노소 맞춤형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의 효과는 컸다.
개개인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주민 삶의 질도 높아졌다.
‘2020년 전북 사회조사’에서 고창군민의 ‘삶 만족도’는 6.9점으로 도내 14개 시·군 중에서 가장 높았고 전북 평균 보다도 0.7점이 많았다.
특히 소득에 대한 만족도 긍정 비율이 62.4%, 전반적 소비생활 만족도 긍정 비율이 56.4%로 나타났다.
이는 군민 절반 이상이 전반적인 경제활동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군은 ‘일자리 중심’ 군정체계 운영을 통해 일자리 증대와 질적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 및 고용시장 활력을 되찾기 위해 군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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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특산품 통합브랜드 ‘높을고창’,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우뚝’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의 농특산품 통합브랜드 ‘높을고창’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전국 지자체의 치열한 먹거리 경쟁 속 출시 1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에 지역 농가들의 판로확대·소득증대에 따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고창군 농특산품 브랜드인 ‘높을고창’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 주최,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후원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19일까지 브랜드 신뢰도, 인지도, 품질, 충성도 등에 대한 온라인 소비자 설문조사와 브랜드 선정위원회의 인증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높을고창’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의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고품질, 고당도, 고신뢰 농산물 의미를 담고 있다.
브랜드 사용기준도 농촌진흥청 탑과채 기준 이상으로 설정해 엄격한 선별과 품질관리를 통해 상위 10%정도의 농산물만 유통시켜 농가의 고소득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실제 지난해는 수박, 멜론, 친환경 쌀에 대해 높을고창 브랜드를 사용했고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CJ the market 등을 통해 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에도 딸기, 김, 고추, 고구마로 브랜드 사용이 확대돼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명품 농산물 생산을위해 이 시간에도 구슬땀을 흘리고 계시는 지역 농어민들이 받는 상이다”며 “높을고창 상표가 부착된 농산물이라면 소비자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농산물을 선택하는 것임을 자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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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상반기 폐농약 집중 수거기간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등에 방치된 폐농약을 집중 수거한다고 밝혔다.
‘폐기물관리법’ 제14조의4 규정에 따르면 생활폐기물 중 질병 유발 및 신체 손상 등 인간의 건강과 주변환경에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폐기물로 지정돼 있으나 그동안 농가 등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농약에 대한 수거·처리 체계의 부재로 토양·수질 등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이에 시는 지난해 농촌환경과 농민안전 보호를 위해 ‘폐농약 수거처리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 결과, 농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자 올해에는 계속사업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폐농약은 외부로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밀봉해 농가가 적은 회천3동을 제외한 1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기간 동안 배출된 폐농약은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처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폐농약 수거지원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추진하는 만큼 사용하지 않는 잔여 농약을 보유하고 있는 농가에서는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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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장애인복지회에 위생도마 전달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양주시지회를 직접 찾아가 위생도마 5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을 비롯한 방흥식 총무, 황점연 감사, 심권철 홍보부장, 손지수 회원 등이 동참했다.
위생도마는 지난 3월 19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삼성전자판매 의정부 금오점에서 후원했다.
오수영 회장은 “ 4월 20일이 국가에서 정한 장애인의 날임에도 불구하고지금까지 이웃에 사는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드린 것이 없어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삼성전자판매 금오점과 협력해 장애인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달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홍윤표 회장은 “요즘 코로나19로 다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장애시설에 꼭 필요한 위생도마를 주어 너무도 고맙고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에꼭 전달해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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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탄소중립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 운동 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 기후환경네트워크는 제51회 지구의 날과 제13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2050탄소중립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운동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속초사잇길 주말걷기’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걷기 챌린지 1회 달성을 위해 제1길인 영랑호길에서 진행됐으며 ‘속초사잇길 플로깅’은 24일 토요일 오전 10시 제2길인 장사·영랑해변길에서 열린다.
플로깅 취지에 맞게 걸으면서 쓰레기를 주울 수 있도록 참가자에게 쓰레기봉투와 장갑, 집게 등을 지원한다.
‘지구의 날 퀴즈 이벤트’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는 속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건의 및 제안’란에 이름과 연락처, 정답을 올리면 되고 정답자 100명을 추첨해 카페‘속초에 살다’ 음료교환권 1매씩 증정한다.
‘바로 지금 나부터 이벤트’도 같은 기간에 열린다.
페트병과 라벨 따로 분리해 버리기, 쓰지 않는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종이컵·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 이용하기,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중 실천 인증사진 한 장을 이름·연락처와 함께 속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여신청’란에 올리면 100명을 추첨해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22일 밤 8시부터 10분 동안은 ‘지구의 날 소등행사’로 관공서·공공기관·주요 시설물들의 조명을 소등해 탄소중립 운동에 동참하며 일반 가정도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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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스쿨존 주정차위반 과태료 상향
[한국Q뉴스] 속초시가 오는 5월 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기존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한다.
이번 과태료 상향은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승용차는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승합차는 9만원에서 13만원으로 일반지역보다 3배 상향 부과하는 것이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행위 근절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16곳에 총 24대의 CCTV를 설치 예정에 있으며 향후 미설치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며 과태료 상향에 앞서 한 달 동안 집중 계도 및 단속에 들어간다.
속초시 관계자는 그 간의 스쿨존 안전 강화 노력에도 불구, 여전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로 어린이의 교통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시민들도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에 동참해 어린이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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