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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공감 인문학 5월, 영화 속에서 삶의 질문을 만나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전문가들을 초빙해 주제가 있는 인문학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는 ‘The 공감 인문학’은 5월에 영화 인문학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영화를 소재로 많은 사람들과 인문학적 소통을 넓혀가고 있는 한국청소년센터 부대표 이철민 강사가 참여하는 5월 강좌는 ‘영화 속에서 삶의 질문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우리 삶을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하는 영화를 통해 인간적인 고뇌와 사유의 질문을 던지며 나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다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주일에 한 번, 총 4회 진행되는 이 수업은 매 회 다른 영화로 인문학적 소통의 깊이를 더한다.
인생의 주인공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밝히는 ‘광해, 왕이 된 남자’, 인생과 운명을 대하는 인문학적 자세를 짚어보는 ‘동주’,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시간여행 ‘수상한 그녀’, 끝으로 노년의 행복을 위한 기술과 방법을 살펴보는 ‘장수상회’가 스크린 밖에서 시민들과 감수성 깊은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The 공감 인문학은 다양한 분야와 매개체를 통해 인간이란 존재의 특성을 이해하는 강좌로 급변하는 사회변화 속에서 마음의 중심을 찾기가 더욱 힘든 지금 나와 주변, 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는 배움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월 수강신청은 26일부터 30일까지로 19세 이상 영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모집 인원은 50명이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영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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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백신접종 인원 경기도 지자체 중 1등 질주.
[한국Q뉴스] 안양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21일 기준 안양의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접종 누적인원이 14,335명을 기록,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접종률은 116.7%에 이르렀다.
현재 안양에는 이달 1일 개소한 안양체육관과 25일 추가로 문을 연 안양아트센터 등 두 곳의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중 일반인 고령자 순으로 4월 1일부터 첫 접종이 시작된 안양체육관에서 총 10,275명이 접종을 받았고 안양아트센터에는 4,060명이 다녀갔다.
시의 백신접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것은 지역예방접종센터가 개소 및 운영되기까지 철저한 사전점검과 준비 그리고 실무진을 비롯한 공무원과 의료진의 일심동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올해 초부터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위해 후보지를 수시로 방문, 전반적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모의훈련과 예행연습도 실시했다.
의사회·약사회와 업무협약으로 의정협의체를 구성했는가 하면, 돌발사태에 대비해서는 경찰과 공조를 이룰 것을 약속했다.
접종이 시작된 후에도 최대호 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은 틈나는 대로 접종현장을 찾아 두루 살피고 개선점을 찾는데 주력했다.
특히 시·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간 곰무원들의 유기적 협조로 접종현장 관리 및 대상자 안내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있다.
최 시장은 접종속도 뿐 아니라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점검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접종에 따른 이상증상 및 민원발생에 신속 대처하고 후속 조치를 강화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같은 조치 때문인지 공무원들을 칭찬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전화가 시장실로 지속해서 결려오고 있다는 점도 밝혔다.
최 시장은 조속한 집단면역을 위해 백신접종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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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참외’더본코리아과 음료사업 런칭
[한국Q뉴스] 성주군은 22일오후 2시 군수실에서 지역 식품가공업체인 ㈜참사랑과 ㈜더본코리아와의 ‘성주참외 음료사업 추진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으로 성주군은 신선한 참외 원재료를 지역 가공업체인 ㈜참사랑에 원활하게 공급하고 1차 가공 후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인 빽다방을 통해 성주참외의 달콤하고 시원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메뉴로 전국 매장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날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박유섭 마케팅팀장은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재미있고 맛있는 경험을 전하는 ‘우리가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사의 빽다방 브랜드와 지역농가의 가치 있는 만남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우리 고객들에게는 질 좋은 메뉴를 제공하고자 이번 런칭을 기획하게 됐다고 했다.
이병환 군수는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를 이제 신선한 음료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식품가공업체 및 국내 프렌차이즈와 상생협력에 노력해 참외뿐만 아니라 참외가공품의 소비촉진과 소비자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빽다방의 성주참외 메뉴는 4월 28일에 전국 동시 판매 개시 될 예정이며 행사기간에는 성주참외 새로운 마스코트인 참별이 굿즈도 만나 볼 수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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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 자동클린넷 ECO-ZONE 시범 설치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22일 쓰레기 자동 수거 시스템인 ‘별내 클린넷’의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무단투기에 가장 취약한 1개소를 선정해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인 ‘클린넷 에코-존’을 시범 설치했다.
‘별내 자동클린넷’은 종량제봉투를 투입하면 자동으로 매립지로 이동하는 편리한 쓰레기 자동 수거시스템으로 각광을 받았으나, 관리가 미흡한 일부 단독 및 상업 지역은 생활폐기물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장소로 잘못 인식되어 각종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쌓이는 부작용이 발생해왔다.
이에 별내동은 클린넷 옆에 재활용품 전용 수거함인 클린넷 에코-존을 설치, 각 가정이나 상가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클린넷 주변에 무분별하게 쌓이고 흩날리는 각종 재활용품을 정돈해 클린넷을 좀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별내 클린넷’은 편리한 미래형 쓰레기 수거시스템으로 별내동은 일부 관리가 미흡한 클린넷의 이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클린넷 에코-존 설치를 시작으로 클린넷 주변 무단투기를 근절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해 별내동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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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구를 위해 10분간 불을 꺼주세요
[한국Q뉴스] 안동시는 5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22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안동시는 안동시청을 비롯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관광명소에서 건물 내·외부 소등을 할 예정이다.
불필요한 전등과 전자기기를 꺼두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소등행사 참여 건물은 정해져있지 않으며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자율적으로 손쉽게 참여 가능하다.
공공, 민간 건물과 공동주택등에서 모든 조명을 10분간 소등할 경우 약 52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이 효과는 소나무 7900여 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우리에게는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수천여 그루의 소나무가 연간 하는 일을 벌어주는 셈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번 소등행사 참여를 통해 지구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저탄소 생활실천에 시민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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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법인택시·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재난지원금 추가 지원 결정
[한국Q뉴스] 밀양시는 경상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법인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1인당 3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법인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정부 4차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이뤄진 조치다.
박일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줄어든 택시 및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이번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차량방역 및 마스크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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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참여 희망세대 모집
[한국Q뉴스] 밀양시는 시민이 직접 전력 생산에 참여해 에너지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전기요금도 절감하는 ‘2021년 밀양시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61만 4천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저소득 계층은 8만원, 10가구 이상 공동 신청자는 설치비의 5%, 20가구 이상 공동 신청자는 설치비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은 공동주택,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밀양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공동주택 거주자는 관리주체의 동의서가 필요하고 세입자는 소유자의 동의서가 필요하다.
밀양시가 공모를 통해 선정한 참여업체인 ㈜두리계전과 ㈜해인기술 중 선택해 계약한 후 지원 신청하면 되며 4월 26일부터 선착순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월평균 7천원 정도의 전기요금이 절약되며 누진세 구간을 한 단계 낮출 수 있는 경우라면 절약효과는 훨씬 더 커진다.
정하동 일자리경제과장은 “가정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고 전기요금도 아낄 수 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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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 적극 유치
[한국Q뉴스] 평택시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대학교 용지에 대해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의 적극적인 유치계획을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도일동 일원에 조성중인 146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로 2019년 5월 착공해 현재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산업단지와는 차별되게 상업·의료·주거·대학 등 정주여건을 포함한 산업단지로 약 14만평 규모의 수도권 유일의 대학교 신설 가능 부지를 보유한 산단이다.
최근 미국, 중국 및 유럽 각국이 반도체 자립을 강조하는 등 반도체를 통한 세계의 첨단 패권 전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등 전례없이 일어나고 있는 반도체 품귀현상은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반도체 생산시설 등 첨단전자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에는 브레인시티에서 약 4㎞이내 거리로 약188조 투자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단지가 가동 중에 있으며 2025년 준공예정인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의 특화된 배후단지인 첨단복합산업단지가 계획 중에 있어 수원~화성~평택~용인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산업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시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연구 혁신을 위한 전문 인재양성 및 교육, 연구, 컨설팅 등 반도체 역량을 집약할 수 있는 대학 및 산학연구소 유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인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의 주주인 중흥그룹은 대학용지 약14만평의 토지비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외 건축비 1,000억을 별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위기 극복을 위한 시급한 상황에 우수인재 육성 및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 혁신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조건이 우수하고 즉시 착공이 가능한 브레인시티 내 대학 및 산학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정부 관계부처 및 유명대학, 기업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차원에서도 반도체 산학연구소 설립 및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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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2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21일 저녁 2명, 22일 오후 4시 기준 19명 등 총 2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지인 접촉 3명, 가족 간 감염 9명, 그 외 5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9명, 일산동구 주민 7명, 일산서구 주민 3명, 타지역 2명이다.
그 외 고양시민 4명이 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4월 22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75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652명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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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노인일자리, 경기도 최다 규모로 한다”
[한국Q뉴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22일 오후 노인일자리 사업장 세 곳을 방문해 작업환경을 살피고 현장에서 일하는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분당구에 위치한 카페뜨랑슈아에 들어서며 은 시장은 “커피 향이 정말 좋다.
어르신들께서 직접 내리시는 거냐, 저도 한잔 마셔보고 싶다”며 인사를 건넸다.
카페에서 일하던 한 어르신은 “여기 우리 모두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다 5개월 동안 교육받고 취득했다 여기 이렇게 나와서 일할 수 있다는 게 보람차다 젊어지는 느낌이다”고 화답했다.
이에 은 시장은 “맞는 말씀이다 얼마 전 읽은 ‘100세 수업’이란 책에 보면 어르신들의 ‘인정 욕구’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사회는 이를 존중해줘야 한다”며 “그게 바로 일자리다 시는 올해 경기도 최다 규모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페뜨랑슈아 척병원점은 어르신 12명이 꾸려나가는 카페로 커피 등 다양한 음료를 팔아 수익금 전액이 사회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이후 은 시장은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 위치한 스마트헬프존으로 이동해 스마트 키오스크 등 관련 시설을 살펴봤다.
스마트헬프존에서는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령층을 대상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정보 제공과 스마트 키오스크 사용법을 알려준다.
은 시장이 현장에 있던 스마트일자리 어르신에게 “좋은 일 하신다 모바일 기기 사용이 어렵지 않으시냐”고 묻자 어르신은 “내 나이가 곧 팔십이나 조금만 힘쓰면 누구나 배울 수 있다 중간에 잊어버려도 계속 공부한다 배워서 동료들한테 전달해준다 3년째 하고 있는데 여럿과 소통하다보니 더 젊어졌다”고 답했다.
이날 앞서 방문한 분당의 한 코인세탁소에서도 은 시장은 현장에서 이용객들의 세탁기 사용을 돕고 커피머신과 자판기를 통해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판매하는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고 관계자에게 “코인세탁소와 같이 여러 주민들이 이용하는 곳은 특히 방역을 철저히 해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은 시장은 “성남은 고령 사회에 이미 진입했다”며 “시는 일자리 사업과 함께 어르신들을 단순히 시설 등에 격리하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같이 사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금 살고 있는 공간에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262억원을 투입해 도내 최다인 9,478명 참여 규모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펴고 있다.
작년 대비 사업 참여인원은 628명, 사업비는 73억원을 늘렸다.
공익형, 시장형, 사회 서비스형, 취업 알선형 4개 분야로 이루어지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과 환경감시단 등 어르신 소일거리 사업이 그 내용으로 올해 말까지 시행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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