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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업화 우수 기업 특허 인증으로 지식재산 기반 성장 도약 기대
[한국Q뉴스] 전북도와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가 지식재산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2021년 전북지역 사업화 우수 특허 인증사업’참여 희망기업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화 우수 특허 인증사업은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 기반 우수제품들이 사장되지 않고 사업화되도록 장려함과 동시에 아이디어 기술 창업 시 특허를 기반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전북에서 추진하며 가능성을 본 이번 사업은 올해 총 5개 광역 시·도로 확대 시행된다.
지난해에 선정된 우수 특허 인증기업 10개 사는 그간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약 277억원 규모의 사업화 매출, 30억원 상당의 수출과 80여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인증기업에 선정된 탄소발열의자 제조기업은 2016년도에 등록된 특허를 통해 그간 80억원의 매출과 1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했다.
이는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권리화를 통한 지식재산 창출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 사례로 평가받는다.
도와 전북지식재산센터는 사업화 우수 특허 인증기업의 지역 내 기술사업화 지원기관 등과 연계한 기업 홍보지원으로 제품 판로 증진과 기업이미지 제고를 도모할 방침이다.
전북지역 사업화 우수 특허 인증사업 신청은 공고일 전까지 등록된 특허를 보유하고 보유 특허를 통해 지역 발전 및 사업화 등에 성과가 있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지식재산센터 사업신청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된 특허를 대상으로 특허기술의 고도화 정도, 특허기술의 사업화 연계 정도, 사업화를 통한 지역경제 기여정도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2차례에 걸쳐 내외부 전문 평가위원회를 통해 총 10개의 특허를 선정하며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우수 특허 인증서 및 인증현판, 홍보액자 등이 수여된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이 선도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보유하고 있는 우수기술을 선제적으로 지식재산화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며 “도에서는 도내 기업이 공들여 만든 지식재산이 안전하게 권리화, 산업화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술과 제품으로 거듭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식재산 창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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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예담채 십리향米’판로 확대 나서
[한국Q뉴스] 22일 전라북도는 지난 3월 전국 롯데슈퍼에서 출시한 ‘예담채 십리향米’ 가 성황리에 판매되고 있다며 롯데마트, 마켓컬리, 밀키트 시장 등으로 판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예담채 십리향米’는 대형 유통업체 롯데상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3월 공동브랜드로 출시됐다.
공동브랜드 쌀은 최고급 특등쌀로 가공해 완전미와 무세미 등 두 가지로 판매하고 있으며 전국 308개 롯데슈퍼에서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5월부터는 전국 111개 롯데마트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4월부터는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시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온라인 채널 ‘마켓컬리’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다.
십리향은 식품 시장에서도 인정받아 십리향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들이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지난 1월 간편요리 세트업체 ‘마이셰프’에서 십리향을 이용한 솥밥 3종 세트를 신상품으로 출시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전통 식품기업에서 십리향을 활용해 조청·잼을 개발했다.
전문 음식연구원 등에서는 구수한 향을 강점으로 십리향으로 식혜·라이스밀크·누룽지를 개발해 5월 이후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전라북도는 ‘십리향’의 안정적 시장정착을 위해 행정·기술원·농협 등이 참여하는 브랜드 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각 기관별 업무협업과 단계별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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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소통 공간 조성 사업에 무주군·장수군 선정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2021년 청년소통 공간‘청년마루’ 조성지역으로 무주군과 장수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1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청년센터장, 청년대표 등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청년마루 공모사업 심사·선정을 진행했다.
청년소통공간 ‘청년마루’는 지역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청년의 접근이 용이한 곳에 시군이 청년 공간을 조성·운영하고 도에서는 청년정책 연계 서비스 및 청년역량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지역거점 청년 전용공간 조성사업이다.
이번 ‘청년마루’ 심사는 프로그램 적정성, 공간 접근성, 청년 참여 및 지역 거버넌스 활용도 등의 기준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청년마루’ 조성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무주군과 장수군은 평소 지역에 적합한 청년 프로그램들을 청년단체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고 청년 소통 공간 제공, 청년정책 발굴 등포럼 운영 등이 사업계획에 포함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심사과정에서 나왔던 위원들의 의견들을 반영해 사업계획서를 보완, ‘청년마루’ 공간 조성을 조속히 완료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남원시와 김제시 지역에 청년소통공간 2개소를 조성해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창업 지원 등을 위한 청년 공간 제공으로 청년의 지역정착과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도는 청년소통 공간이 없는 군지역에 청년소통 공간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훈 전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청년마루 조성사업을 통해 청년소통 공간이 없는 지역에 청년 전용공간이 마련되어 청년들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자유로운 생각을 공유하고 청년을 위한 맞춤형 공간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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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플라스틱 전북만들기 민관협의체 3기 출범
[한국Q뉴스] 일회용 플라스틱 절감 운동을 위해 객리단길에서 시작한 ‘제로플라스틱 전북만들기’ 사업이 웨딩의 거리까지 확대 된다.
전북도는 22일 51주년을 맞이한 ‘지구의 날’을 맞이해, 제로플라스틱 전북 객리단길 시범사업을 인근 웨딩의 거리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도와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깨끗하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자는 뜻에 공감한 26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제로플라스틱 전북만들기 민관협의체 3기가 이날 출범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26개 동행 업체를 대표해 유진솔 홍시궁 대표와 김호주 전북도 환경보전과장, 유혜숙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협약식을 진행했다.
유혜숙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제로플라스틱전북만들기가 지역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제로플라스틱의 출발점이 되어 전 국토에 확산될 수 있는 시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로플라스틱 전북만들기 민관협의체가 힘을 모아 함께 만들어가자”고 했다.
이날 전북도와 전라북도지속발전협의회, 자원봉사자들은 온라인 협약식 이후, 객리단길과 웨딩의 거리에서 시간을 두고 쓰레기를 줍는 릴레이 플로깅과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문제와 제로플라스틱전북 사업에 대한 관심도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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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상용차산업 활성화 대책 마련을 위한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침체하는 상용차산업 살리기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중장기 활성화 방안부터 당장의 단기 대책 마련까지 해결책 찾기에 집중하고 있다.
전북도는 22일 전라북도 상용차산업 발전협의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현재까지 발굴한 상용차산업 발전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도는 상용차 판매량 감소에 따른 부품기업 위기에 대응하고 혁신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상용차산업 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킨 바 있다.
지난 1월 제2차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상용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대책 마련도 중요하지만 우선 단기 대책을 발굴하는 것도 시급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도는 단기 대책부터 중장기 대책까지 다양한 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함께 완성차, 부품업체, 특장차 업체뿐만 아니라 실제 상용차 운전자들의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했다.
이날 3차 회의는 수렴한 의견들을 토대로 분야별, 시기별로 실행 가능한 사업들을 발굴해 상용차산업 활성화 추진방안 잠정안을 만들어 보고하는 자리였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발전협의회 및 실무협의회를 내실있게 운영하면서 발굴 과제들의 완성도를 높여가며 확정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을 중심으로 경제통상진흥원, 전북테크노파크 실무자들과 완성차 및 부품업체 관계자들이 지속해서 실무회의를 개최해 예산 대책, 세부 추진계획 등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세계 경제 침체 및 코로나19등에 따른 상용차 생산량 감소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대응이 어려운 문제이지만, 할 수 있는 한도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기업체 관계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수요맞춤형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용차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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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1일부터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한국Q뉴스] 부여군이 지난 21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20일간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에 돌입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부여군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의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및 채권·채무의 결산 등 결산서류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재정운영의 타당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 및 적법성 여부를 검토한다.
군은 이후 결산검사 과정에서 지적된 오류사항을 시정하고 결산서와 함께 결산검사 검토의견서를 첨부해 5월말까지 의회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결과의 최종 승인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첨부해 제출한 결산서를 오는 6월 중 개최하는 제256회 정례회에서 부여군의회가 의결하며 이루어지게 된다.
군 관계자는 “결산검사 실시를 통해 군 재정이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되었는지 검토하고 향후 올바른 재정운용 확립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며 “결산검사 결과를 토대로 올해 재정운용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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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벼 및 밤 등 농작물재해보험 가입개시
[한국Q뉴스] 부여군이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개시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대상 작물은 벼·밤·대추·감귤·고추·고구마·옥수수 등 7종이며 작물별로 밤·대추·감귤·고추는 19일부터 가입을 개시했으며 벼·고구마·옥수수는 26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주요 품목별 보험 가입 시기는 시설하우스 및 시설작물과 버섯재배사 및 버섯작물은 11월 26일까지이며 밤, 대추, 감귤, 고추는 4~5월, 벼, 고구마, 옥수수는 4~6월 인삼은 4월 5일~5월 28일이다.
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군비를 추가 편성해 자기부담 보험료를 20%에서 10%로 완화해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10%정도만 부담하면 되며 보험 가입이나 문의는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벼 4,659개 농가, 시설하우스 및 시설작물 3,826개 농가, 밤 1,172개 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다”며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및 시설작물 재배 1,309개 농가에는 67억 6천만원, 벼 2,574개 농가 34억 7천만원, 밤 1,065개 농가가 33억 5천만원의 보험금을 수령, 피해를 보상받았으며 앞으로도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예상되는 만큼 농작물재해보험 추가 지원이 매년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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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 레저스포츠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추진
[한국Q뉴스] 부여군이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된 2021년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 사업은 역사·문화·관광·체험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사업 추진으로 부여군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해 관광객 유입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2년 동안 국비 1억 6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열기구 체험·대회·축제 및 관광상품 개발 등 프로그램 운영 체험장 조성, 홍보용 열기구 제작 등 인프라 구축 여행사·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팸투어 진행 홍보 마케팅 등이 사업 계획에 반영된다.
군은 이 사업을 계기로 부여가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관광 트렌드에 따라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청정한 자연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언택트 여행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열기구 조종사·문화관광해설사 등의 인력 양성 및 대회·행사 개최 등을 통한 직·간접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관내 주요 관광지 및 체험 등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로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우수한 관광자원과 다양한 레저스포츠 체험 확대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부여가 경유형이 아닌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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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한국Q뉴스] 경기 시흥시의회가 22일 의회운영위원회의장에서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이금재 의원을 비롯해 조기철 공인회계사, 이영화 공인회계사, 박찬욱 세무사, 이슬기 세무사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의 활동기간은 4월 22일부터 5월 11일까지 20일간으로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건전성과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흥시장은 이들이 제출한 결산검사의견서와 함께 세입·세출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는 이를 오는 6월 열리는 제289회 제1차 정례회에 상정해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이날 박춘호 의장은 위원들에게 “예산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제대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시민에게 부여받은 권한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며 시의회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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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건축정책 관련단체 및 허가공무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22일 건축 인허가의 서비스 개선과 상생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건축정책 관련단체 및 허가공무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포천지역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와 인허가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녹색건축과 무한돌봄 재능기부 활성화 유공으로 한민우, 한혜정 건축사, 포천시 건축문화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으로 김봉훈, 김남웅, 심재동, 노경래 건축사에게 각각 도지사, 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포천지역 건축사회와 건우회에서 포천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800만원의 장학기금을 포천시교육재단에 전달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축 인허가와 관련한 개정 법령 안내, 제도 개선방안 모색, 새로운 시책 발굴 등 품질 높은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푸른숲 도시 조성을 위한 조경 식재 등 7대 주요시책과 공개공지 유지관리, 제9회 경기건축문화제 등 경기도 주요업무도 설명했다.
제도개선 사항으로는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협의, 중점경관관리구역 경관심의, 부설주차장 비용납부 운영규칙 협의 등 3건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정우연 회장은 “인허가 서비스 개선과 상생발전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주신 포천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G-Housing 사업, 녹색건축물 조성, 무한돌봄 재능기부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건축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교통·주거·산업이 어우러진 콤펙트 시티을 함께 만들기 위해서는 포천지역 건축사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며 “도시 개발과 어우러지는 세심한 건축문화 조성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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