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코로나19 ‘특별 방역주간’ 캠페인 펼쳐
[한국Q뉴스]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과 단원들은 27일 거창읍 로터리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특별 방역주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현재 국내 확진자 수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양상임을 고려해 새로운 거리두기 단계조정 전에 26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특별 방역주간’으로 지정하고 증가세 반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모든 군민들이 1주일 동안 불요불급한 모임과 행사, 회식, 이동 등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적극적인 기본방역수칙 준수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특별 방역관리주간에 군민들과 더불어 전 공무원이 솔선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거창군자율방재단은 20개 단체 436명의 자율방재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재난위험지역 사전예찰과 사후 복구활동, 캠페인 등에 앞장서 참여하는 모범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자율방재단은 재난의 대형화에 따라 정부역량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에 민간역할 분담과 재난분야에 민간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상황에 밝은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과 공동협력체계를 구성해 역할을 담당하는 선진형 방재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2021-04-27
-
함평군자원봉사센터, 2년 연속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함평군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1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함평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은 자원봉사자의 주도성.협력성을 토대로 지역사회 문제의 해결과 변화를 이끌기 위해 2019년부터 추진돼 왔다.
올해 공모사업은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돼 서류 심사 및 온라인 화상 면접을 통해 총 51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함평에서는 함평군자원봉사센터가 신청한 ‘사랑이 함께하는 함평만들기’ 프로그램이 선정돼 국비 65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센터는 확보한 사업비를 통해 함평군여성자원봉사회, 함평군생활개선회, 함평우체국, 학생자원봉사자와 연계한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및 코로나19 심리 방역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
고흥군, 노인요양시설 무료 이동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결핵퇴치를 위해 찾아가는 노인요양시설 무료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한된 공간에서 다수가 함께 생활하는 경우 결핵과 같은 호흡기 감염병이 쉽고 빠르게 감염될 수 있어, 노인요양시설 9개소 입소자 304명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찾아가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연계해 이동검진차량과 휴대용엑스레이 촬영기기를 갖추고 검진하며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결과를 확인한다.
이때 의심소견자의 경우 당일 객담 채취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한 진단으로 어르신들의 번거로움을 한 번에 해결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결핵을 치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엑스레이 판독 결과 결핵의심소견 또는 비 활동성 결핵인 경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흉부엑스레이 촬영을 통한 추구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군 보건소는 지난해에는 65세 이상 노인 및 시설종사자 등 942명을 대상으로 노인결핵검진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결핵은 호흡기 전염병으로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준수와 기침예절이 필요하며 면역력이 떨어지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이 없더라도 매년 1회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4-27
-
장흥군, 코로나19 소득 감소 위기가구에 ‘한시 생계지원’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장흥군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정부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4차 재난지원금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기준 3억원 이하 가구로 소득 감소 등 위기가 발생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원 수와 무관하게 가구별 5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하게 된다.
또한 농·어·임업인 소규모 농가 등 경영 지원 바우처 지급 대상 중 저소득층에 해당될 경우 차액 20만원을 지원한다.
다만 기초생계급여, 긴급복지 생계급여 및 다른 코로나19 정부지원금을 받은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5월 10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5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주민등록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할 수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담 TF을 구성하고 지난 23일 관계 공무원 시달회의를 거치는 등 사업 추진에 발 빠른 대처를 하고 있다.
특히 소득 감소 증빙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증빙 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최대한 많은 군민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
밀양에서 과학과 소통 하자
[한국Q뉴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국립밀양기상과학관이 개관 1주년 기념으로 ‘과학 소통’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영남권 최고의 교육·체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서는 개관 1주년을 맞아 과학 실험 및 토론, 골든벨 등 색다른 과학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학 소통’온라인 행사는 일상생활 속에 숨어있는 과학을 재미있는 소통을 통해 느껴볼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주요 내용은 코로나 콘서트, 과학 마술, 과학 토론, 과학 실험, 과학 골든벨 등이다.
행사 진행은 바이러스에 대해 공부하고 감염법과 예방법을 과학적으로 알아보는 코로나 콘서트를 시작으로 마술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찾아보는 과학 마술, 과학적인 내용이 숨어있는 막장 토론을 하는 과학 토론, 실험과정의 실패와 성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 실험, 마지막으로 자신의 과학 지식을 뽐낼 수 있는 과학 골든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국립밀양기상과학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간으로 참여 가능하며 그 중 과학 골든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1-04-27
-
밀양시, 나노국가산단 지원 나노교 건설사업 추진 박차
[한국Q뉴스] 밀양시는 2022년 3월 개통을 목표로 나노국가산단 지원 나노교 건설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류수송 및 시가지 교통 분산을 위해 교량 L445.0m, B26.5m, 교차로 2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국토교통부 특정지역지정 및 개발계획에 반영돼 국·도비 249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509억원의 예산으로 2017년 8월에 착공해 2022년 3월 완공될 예정이다.
현재 교량 상부공 시공 중으로 공정률은 76%, 계획대비 약 105%로 정상 추진 중이며 올해 안으로 주탑 1기 및 교차로 2개소를 완료해 2022년 3월 개통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곽재만 도시재생과장은 “나노교는 밀양시내의 교통량 분산은 물론이고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의 물류 운송 비용 절감, 주변지역 개발 촉진 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계획된 완공 일정까지 차질 없이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고성군, 농업인을 위한 농약·비료 판매업체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농약·비료의 올바른 사용과 부정·불량 유통 근절을 위해 4월 26일부터 5월 14일까지 35개 농약·비료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농번기를 맞이해 농업인과 접점에 있는 농자재 판매 업소에 대해 무등록 농약 및 약효 보증기간 경과 농약의 진열, 판매 행위, 농약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 등과, 공정규격 미 설정 비료, 보증표시를 하지 않은 비료의 유통 판매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농업인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위반정도가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등록취소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농약·비료의 올바른 유통질서 확립으로 농업인의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7
-
고성군, 성내지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가져
[한국Q뉴스] 고성군은 4월 22일 고성박물관 1층 강의실에서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내지구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해 11월 9일부터 시작한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시중지 됐다가 올해 4월 22일까지 총 5회 과정을 끝으로 수료식을 가지게 됐으며 수료증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대학 수료자들은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쌓은 도시재생의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성내지구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을 위한 지역의 현황분석 및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주민협의체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이 적극 뒷받침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주도적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방제관리를 위한 방역소독기 무상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성군 스포츠파크 1구장 앞에서 하절기 감염병 방제관리를 위한 방역소독기 일제점검 및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전문 업체 기술자와 보건소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축산농가 등 자율방역반과 방역소독기 점검을 원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차량용, 휴대용 연막기, 휴대용 분무기에 대해 실시될 예정이다.
방역소독기 무상 점검은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방역소독기 사용 시 빈번히 발생하는 배터리 방전 노즐 막힘 등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사용법, 주의사항, 간단한 자가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일반적으로 방역소독기의 주 고장 원인은 작동 미숙과 사용 전·후의 정비 불량이 대부분이므로 장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작동 순서에 맞게 조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비 수리 점검을 통해 방역소독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건소는 방역소독기를 활용해 자가 소독을 원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약품희석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방역약품도 무상으로 지급하고 있다.
군내 모기, 파리의 서식지는 유충방제작업을 이미 마쳤고 하절기 모기, 파리 성충작업은 6월부터 실시해 감염병으로부터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7
-
고성군, AI 방역대 이동제한 해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1월 11일 AI 발생으로 발생농장 10km이내 가금농가에게 내려졌던 이동제한을 4월 26일자로 해제하고 차단 방역과 입식 관리를 강화하는 등 AI상시방역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11일 마암면 소재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후 차단방역, 소독 강화, 오리농가 폐업 협약, 잔존물 처리를 시행해 105일 만에 이동제한을 해제했다.
방역대내 모든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한 임상 예찰 결과 및 특수가금 18농가에 대한 정밀 검사에서 바이러스 미검출 등 방역대 해제 요전을 충족해 이루어진 조치다.
그동안 발생농가, 철새도래지 및 주변 농가 등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및 방문 소독을 강화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고성농협 경축순환자원화센터 폐쇄조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발생농장 및 3km이내 가금 살처분, 발생농장 오염 또는 오염의심 물건에 대한 세척·소독을 실시했다.
한편 고성군은 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전염병 위기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동제한 해제 후에도 AI 재발생 방지를 위해 모든 가금류 입식 전 방역관리, 입식 전 검사, 출하검사 등 더욱 강화된 방역조치를 전국적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탁 축산과 가축방역담당자는 “전국적 AI 이동제한 해제와 종식 선언 시까지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소독과 예찰을 강화하고 AI가 유입되지 않도록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