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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시 주관 ‘2021년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지원사업’의 최종 대상지로 중구 청운아파트 등 11개 구, 17개 단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2월 25일부터 25일간의 기간에 총 13개 구, 31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부산시는 4월 8일부터 13일까지 현장조사를 진행해 사업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총사업비는 2억원으로 이에 맞춰 이번에 선정된 각 단지에는 2백만원부터 1천 9백만원까지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축소된 예산 상황에서도 실제적인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원대상을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나고 150세대 미만인 소규모 공동주택으로 한정했다.
또한, ‘부산시 공동주택관리 기술자문단’의 자문대상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자력 정도가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안전조치가 시급한 단지가 우선 수혜대상으로 선정되도록 했다.
외벽균열 보수, 단지 진입도로 보수 등 단지별 주거안전지원사업은 가용예산의 범주 안에서 4월부터 12월까지 입주민과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해당 구·군에서 발주·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민근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은 “부산에는 자력 정도 및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관리 주체가 없어 보수·보강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소규모 노후공동주택이 다수 산재해 있다”며 “이러한 단지의 주거환경개선 및 안전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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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에서 성장을 이어 가세요
[한국Q뉴스] 강북구가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에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를 열고 5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광고와 생활-광고이론 및 제작의 이해’와 5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는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준비반’은 구민들의 업무능력 향상과 급수 인증을 위해 마련된 수업이다.
구는 생업에 종사하느라 평일 수업을 듣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토요일 강좌도 편성했다.
‘오늘부터 베트남어’, ‘이제 나도 유튜버’, ‘스마트폰 카메라 족집게 강좌’ 등 총 3개의 강좌는 5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구는 ‘밥은 잘 먹고 다니니?’, ‘평생학습강사 양성과정’, ‘체험학습지도자 양성과정’ 등 3개의 특화프로그램도 5월부터 7월까지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밥은 잘 먹고 다니니?’는 식생활 관리와 도시농업을 연계한 수업이다.
남윤미, 노정례 강사가 강사로 참여해 학습자가 건강한 삶을 이끌어 나가도록 돕는다.
“평생학습강사 양성과정”은 강사로 활동 중이거나 강사가 되고자 하는 구민의 역량강화를 위해 만들어졌다.
숭실대 권진하 교수가 특유의 유머를 담아 강의안 작성법, 강의형성 기법 등 콘텐츠 전달능력을 향상하는 방법을 알린다.
박물관, 전시회 등 체험학습을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소양을 교육하는 “체험학습지도자 양성과정”도 진행된다.
김미경 강사가 수업을 맡아 이론뿐만 아니라 인근 체험학습과 교재 및 교구 제작법도 상세히 전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광고와 생활’ 및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준비반’은 4월 27일~5월 7일 토요일 강좌는 4월 20일~5월 3일 상반기 특화프로그램은 4월 26일~5월 7일이다.
수강 희망자는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에서 수강일 및 수강 시간, 수강료 등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학습자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구는 대면 교육을 실시하는 대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모든 강좌의 최대 인원을 9명으로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강화될 경우 비대면 형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모두의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내적 성장을 이뤄가길 바란다”며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운영에 만전을 기해 지역 내 평생학습 기반을 확장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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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전몰군경미망인회와 유관순 열사 묘역 참배
[한국Q뉴스] 22일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전몰군경미망인회 중랑구지회와 함께 망우리공원 유관순열사 분묘 합장 묘역에 방문해 참배하고 헌화했다.
1988년 국가유공자 등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라 설립된 전몰군경미망인회 중랑구지회는 전쟁·군복무 중 전사, 순직한 배우자들의 모임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관순열사 묘역에 대해 향토문화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적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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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미축제와 함께하는 2021 중랑구민 노래자랑 예선 신청자 접수
[한국Q뉴스] 중랑구가 후원하고 중랑문화원이 주최하는 2021 중랑구민 노래자랑의 예선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중랑구민 노래자랑은 예선과 본선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기존의 현장 예선 대신 비대면 온라인 공모로 예선을 개최한다.
예선 참여는 5월 2일까지 가능하고 중랑구민 또는 중랑구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실내에서 촬영한 5분 이내의 노래자랑 영상과 함께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중랑구청 홈페이지 또는 중랑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예선을 통해 본선 참여자 10명을 선정하며 오는 5월 7일 발표된다.
본선 진출자는 5월 16일 저녁 7시 서울장미축제 겸재교 장미방송국 무대에서 무관중 경연을 펼치게 된다.
공연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송출되며 유튜브에서 ‘중랑구민 노래자랑’을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50만원 인기상 30만원 특별상 각 10만원의 상금이 전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민 노래자랑은 매년 뛰어난 실력을 가진 주민분들께서 참여해 주셨다”며 “올해도 많은 참여로 코로나19의 답답함도 날리고 모두가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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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세무사와 함께하는 통합상담…야간 세무상담실 운영
[한국Q뉴스] 영등포구는 최근 지방세제 개편에 따른 세무상담 민원의 증가와 일과시간 중 세무 상담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해 매주 화요일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부동산 공시가격 인상,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세 및 지방세 감면 임대주택에 대한 사후관리 등 세무상담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근무시간대 구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매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영등포구청 본관 1층 전문상담실에서 야간 세무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야간 상담실에서는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지방세에 관한 전반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27일부터는 최근 부동산 공시가격의 상승으로 구민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진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를 포함한 국세·지방세 관련 원스톱 상담서비스도 제공된다.
원스톱 서비스의 운영으로 종전 양도소득세와 같은 국세는 세무서에서 취득세 등의 지방세는 구청에 각각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스톱 서비스는 격주로 운영되며 관내 세무사의 자원봉사로 상담료는 전액 무료이다.
모든 상담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의무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평일 근무시간대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의 불편을 덜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야간 세무민원상담실 운영을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의 제공으로 구정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고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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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마을학교 ‘어울림 공간’ 지원
[한국Q뉴스] 아산시는 민간건물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구성원과 아이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 공간 지원 사업을 올해 1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선정된 마을교육공동체 중 공간 확보가 어려운 마을학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4개소를 최종 선정했고 선정된 마을학교는 예산 5000만원으로 올해 말까지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어울림 공간을 마련했다.
‘어울림공간’ 지원은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 문화를 만들고 학교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어울림공간 운영 주체는 마을교육공동체이며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이 참여해 놀이터, 쉼터, 배움터 등 수요자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한편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0개 마을학교에서 80여명의 마을교사가 활동 중이다.
지난해 마을학교 만족도 조사에서 92%를 나타내는 등 꾸준히 참여자 호응이 높아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만족도 조사 및 성과보고회를 통해 그간의 발자취를 공유하고 다음 해에 추진해야 할 기본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교사 역량강화, 마을학교 운영 컨설팅, 수요맞춤형 교육 등 마을학교 운영에 전문성을 강화를 통해 사업 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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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탬프 찍GO, 즐겁게 걷GO’
[한국Q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시민의 걷기 접근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블루투스 기반 근거리통신망을 이용한 비콘을 17개 읍면동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에 설치했다.
국민건강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의 걷기실천율은 2019년 43.5%이며 아산시는 42.7%로 전국 평균보다 낮아 물리적·사회적 환경조성을 통한 다양한 걷기지원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시는 2019년 신정호 둘레길을 비롯한 5개 둘레길에 비콘을 설치하고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걷쥬 앱을 통한 둘레길 스탬프투어를 실시해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지원했으나 집에서 둘레길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올해 17개 읍면동에서 추천한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에 비콘을 설치해 걷기 접근성을 향상하고 코로나 블루 시기에 신체활동이 감소된 시민들에게 스탬프 이벤트를 통한 소그룹 걷기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
또한 아산시체육회 걷기지도자와 함께하는 둘레길 걷기, 아산교육지원청 65개교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아산걷기 365와의 협력 등을 통해 일상생활 속 언제 어디서나 걷기실천 생활화로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속 활동 가능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일상이 운동이 되는 걷기실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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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청소년 사서 모집
[한국Q뉴스]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5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생 4~6학년, 중학교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청소년 사서’를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 사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책과 도서관을 경험하면서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진로 설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사서 업무교육, 분류법 배우기, 청구기호 알아보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서 서가 배열뿐만 아니라 자신의 추천 도서 전시, 대출 반납 업무 실습 등 미래의 사서로서 직업체험을 해볼 수도 있다.
또한 기본 사서 업무 프로그램 4주 차를 수료한 학생을 대상으로 자율 사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자율 사서 활동시간을 통해 봉사시간 인정과 2021년 꿈샘도서관 프로그램 접수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선옥 관장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서관 또한 이용자와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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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관광호텔, 어르신 목욕권 수령 재개
[한국Q뉴스] 온양관광호텔이 경영난으로 지난 3월 말 이후 종료했던 어르신 목욕권 수령을 재개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21일 아산시가 온양관광호텔에서 개최한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비전 선포식과 관련해 온천기반 바이오헬스 사업 취지 및 노인 힐링스파의 필요성에 공감한 지승동 회장이 코로나19로 악화된 경영난 속에서도 재개를 결정한 뜻깊은 일이다.
지승동 회장은 “목욕권 수령 종료가 된 줄 모르고 찾아오신 어르신들이 발길을 돌리시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여전히 온양관광호텔을 찾아주시는 많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상생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속에서도 목욕권 수령 재개라는 과감한 결정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10여 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온 만큼 함께 힘을 모은다면 그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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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안심방역버스’ 운행
[한국Q뉴스]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산시의 방역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는 충청남도의 지원과 관내 시내버스 업체인 온양교통, 아산여객의 협력을 통해 4월부터 공기살균기와 후방카메라가 설치된 ‘안심방역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안심방역버스’를 통해 관내 시내버스 전 차량 132대에 버스 내 공기 살균과 악취 저감을 위한 공기살균기와 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방카메라 설치되며 이용객의 마스크가 오염 파손되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여분의 마스크도 비치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방역버스’를 마련하게 됐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과감하게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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