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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에 화단 조성
[한국Q뉴스] 진접읍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6일 진접읍 내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서 쓰레기를 줍고 화단을 만드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20여명은 부평리 오두교, 팔야리 학림교, 부평리 평촌교 주변 등 총 3개소에서 무단투기 쓰레기를 정리하고 꽃을 식재하는 등 화단을 조성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아름다운 거리로 탈바꿈시켰다.
진접읍 새마을남녀협의회 정태영 회장은 “그동안 미관을 해쳤던 쓰레기 불법 투기지역에 회원들과 함께 화단을 조성해 깨끗한 진접읍 이미지 조성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상운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고민이 많았던 지역인데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깨끗하게 조성된 화단을 보니 마음이 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 깨끗한 거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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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부읍 MG중부새마을금고 관내 학업 우수 대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와부읍 MG중부새마을금고는 27일 MG중부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정진하는 관내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MG중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임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과 복지지원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와부읍 MG중부새마을금고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복지지원과에서 추천한 학업이 우수한 저소득층 대학생 포함 총 14명의 관내 대학생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MG중부새마을금고 박백순 이사장은 “와부읍 대학생들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건강하고 밝게 학업을 이어 나가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 사회와 따뜻함을 함께 나누며 상생·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심원철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지역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시는 MG중부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이번 장학금 지원이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좀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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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물고기로 채소 키우는 아쿠아포닉스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6월말까지 미래 농업의 새로운 대안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 아쿠아포닉스 채소생산 기술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아쿠아포닉스란 물고기 양식과 수경재배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한다.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되는 유기물을 이용해 식물을 수경 재배하는 친환경적인 순환형 시스템으로 식물과 물고기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아쿠아포닉스의 장점은 농약이나 화학비료가 전혀 사용되지 않아 농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한, 물고기에 모이를 주거나 수경재배용 파종, 수확 작업 외에는 사람이 신경 쓸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적은 노동력으로도 가능하다.
물이 자연적으로 정화돼 순환하는 구조여서 증발량만 채워주면 되어 물 사용량이 노지 재배의 10분의 1에 불과하다.
신청 대상은 남양주시에서 농업을 종사하고 주소지가 남양주시인 농업인, 단체이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나 농업인 지소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쿠아포닉스로 재배한 채소는 질소함량이 높지 않아 식감이 부드러워 샐러드에 적합하다 샐러드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만큼 체험과 연계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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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따뜻한 온기로 국제교류의 모범이 되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덴탈 마스크 3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 도시가 함께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초래된 현 상황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기를 기원함과 동시에 자매도시간 상호 우호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추진됐다.
코로나19의 국제적 확산으로 항공 배송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으나, 선박 배 송편을 통해 한 달여 만에 무사히 캄퐁참주에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었다.
캄퐁참주 언 찬다 주지사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재난상황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자매도시인 남양주의 따뜻한 온기를 보내주신 마스크를 통해 느낄 수 있었고 이번 기회를 빌려 조광한 남양주시장에게 안부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언제나 적극적으로 캄퐁참주와 소통하고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남양주시 관계자분들께 캄퐁참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마스크 지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한편 남양주시와 캄보디아 캄퐁참주는 2013년 자매결연을 맺고 농업·청소년·문화· 민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모범적인 교류를 진행해 왔다.
특히 농업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남양주시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 간 매년 캄보디아 캄퐁참주 관계 공무원을 초청해 농산물 가공, 원예작물 재배 등 선진농업기술 전수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향후에도 환경을 지키면서 협력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재활용 가능 학용품 나눔 사업,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마스크 지원, 화상회의 개최 등 코로나19 상황에도 비대면 교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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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의 특별한 시민소식지 ‘열수’ 편집부 모집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하반기 시민소식지 ‘열수’ 제작에 참여할 시민편집부 3개 팀을 오는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열수’는 콘텐츠 기획 및 취재, 글쓰기, 사진 촬영 등 시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남양주시의 특별한 소식지로 연 6회 책자로 발행되며 지난 12일 남양주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창간호가 첫선을 보였다.
이번에 모집하는 시민편집부는 4~7명의 시민이 한 팀을 구성해 2~3개월 동안 팀별로 한 권의 책자를 준비하게 되며 시민편집부 3개 팀이 준비한 이야기는 오는 9월부터 ‘열수’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소식지 내용은 시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가 볼 만한 곳 소개 등 이웃들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내고 남양주 시민 또는 남양주시에 소재한 학교, 직장을 다니면서 글쓰기와 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민편집부에 지원할 수 있다.
하반기 소식지 제작에 참여할 3개 팀은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 등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될 계획이며 시민편집부 모집과 관련해 참가 자격, 활동 사항, 서류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시민편집부 모집에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 시민 분들이 품고 있는 재미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이웃들에게 소개해 주시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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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미 시장, 백신 접종 현장점검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달라”
[한국Q뉴스] 은수미 성남시장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27일 성남시의료원을 찾아 접종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오늘부터 관내 60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156,940명 중 백신 접종을 예약한 95,580명을 대상으로 성남시의료원 등 267개소의 위탁의료기관에서 1차 접종을 시작한다.
은 시장은 이날 오전 수정구에 위치한 성남시의료원을 찾아 백신 접종 과정을 꼼꼼히 둘러보고 어르신들이 접종받는 모습을 참관했다.
한 어르신이 접종을 마치고 나오자 “어르신 접종 잘 받으셨어요? 저도 얼마전에 접종했어요. 미열이나 몸살기가 있으실 수는 있는데 너무 걱정마시고요.”며 “혹시 댁에 돌아가셔서 많이 불편하시면 연락 바로 주셔야해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자리에 함께한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요양병원 백신 접종 이후 중증 환자가 확실히 줄었다 백신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만큼 접종을 차질없이 진행해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이자 백신 접종 위탁의료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백신은 1회 접종으로도 89.5%의 감염예방과 100% 사망 예방효과가 입증됐다”며 “국내 60대 이상 접종자의 99.8%는 특별한 이상반응이 없었으며 중증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백신 접종이 원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60대가 전체 사망자의 95%를 차지하는 만큼 서둘러 접종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60~74세 백신 접종 예약률이 60%대다 6월 3일까지 예약을 받고 있다 전 시민 70% 이상 접종으로 집단 면역을 확보하려면 시민 여러분께서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함께해주셔야 한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안전한 예방접종이다 정부와 시를 믿고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성남시의료원은 작년 2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감염병 전담 공공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 치료와 확산 방지 등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에 힘써왔다.
올해 1월에는 코로나19 중환자를 중점 치료하는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돼 현재까지 코로나19 입원환자 2,274명을 치료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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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과 보덕식당 고미자 씨, 꿀맛 나는 반찬으로 지역 어르신 돌봄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윤옥자 위원과 보덕식당 고미자 씨가 저소득 홀몸어르신 10분을 위해 정성껏 만든 밑반찬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소요동 내 취약계층의 밑반찬 수요가 크게 늘어나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반찬만들기 봉사에 참여하게 됐으며 윤옥자 위원은 지난 3월부터, 보덕식당 고미자씨는 이달부터 자비를 털어 밑반찬 지원에 나섰다.
평소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윤옥자 위원과 보덕식당 고미자 씨는 이날 어르신들이 드시기 쉽고 영양을 고루 갖춘 밑반찬을 만들어, 소요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따뜻한 이웃나눔은 소소하고 작은 나눔에서 실천된다”며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이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기운을 북돋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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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2동 동동갈비, 관내 저소득층에게 갈비탕 지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소재 동동갈비는 지난 26일 저소득층 10가구에 따듯한 갈비탕을 지원했다.
동동갈비는 생연2동 착한식당으로 홀수 달마다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식사지원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동동갈비 이태호 대표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따듯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해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착한식당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내 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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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내 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1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자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노인부부 가구로 사랑의 보금자리 등 시에서 시행하는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복지사각지대 계신 분이다.
이날 집수리에서는 집 전체적으로 노후된 벽지 및 장판을 교체하고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은 “장판이 찢어지고 도배가 오래됐는데, 집을 이렇게 예쁘고 깨끗하게 고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마익수 회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적으로 도움을 받을 기회가 없는 분들을 발굴하는, 이러한 사업을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영수 상패동장은 “상패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관내 이웃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돕기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시니 감사하다”며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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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복지팀, 사례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통합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오전 복지상담실에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과 합동 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 9가구를 안건으로 상정해, 신규 사례관리 서비스 대상자 선정과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계획을 무한돌봄팀과 의논해 수립 및 선정했다.
또한, 2021년에는 무한돌봄팀 통합사례관리사가 보산동 맞춤형복지팀 내부사례회의에 필요할 때마다 참석해, 동 사례관리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향상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사례회의를 통해 다양한 사유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복지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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