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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저소득층 LED조명 교체 121개 무상 교체
[한국Q뉴스] 양양군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에너지복지사업 LED조명 교체공사를 2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전력수요 및 사용량 절감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 23가구에 대해 2,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121개 LED조명을 무상 교체 지원했다.
이와 함께 지난 24일 현북면 마을회 경로당 7개소를 대상으로 총 137개 의 LED조명 교체공사가 착공에 들어갔다.
LED조명은 백열등, 형광등 등 기존의 조명기기에 비해 약 50% 정도의 전기 절감이 가능하고 수명도 50,000시간 이상으로 에너지비용 절감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조명등 교체 공사와 함께 전·후 전기시설 안전검사를 실시하고 향후 1년 간 하자보수와 월별 에너지사용량과 절감량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를 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저소득 가구 80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정밀안전점검과 함께 누전차단기, 배선용차단기, 전선 등을 교체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7년 동안 4억 4천여만원의 예산으로 저소득층 306가구, 복지시설 36개소의 LED 조명을 교체해 연간 500여만원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보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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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인구·동산에 4억6백만원 들여 ‘해삼특화 양식단지“조성
[한국Q뉴스] 양양군 현남면 인구와 동산리 앞바다에 고부가가치 수산물로 부상하고 있는 해삼을 안정적으로 양식하기 위한 '해삼특화 양식단지'가 조성된다.
해삼은 말 그대로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고급 건강식품으로 중국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10대 수산물 수출전략 품종이기도 하다.
군은 이처럼 고가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는 해삼의 대량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해삼 중간 육성장과 돌망태 시설 등 서식 공간 조성에 5년간 총사업비 15억원을 집중 투자를 한다는 방침이다.
1~2년차까지 5억3천만원 투자했으며 3년차인 금년에는 해삼특화단지 조성 사업비 4억6백만원이 투입되며 양식 등을 통해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고 지속적으로 해삼을 방류해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해삼특화 단지 조성을 위해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의뢰해 지난 3월 18일 인구와 동산 2개소의 적지조사를 완료했으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6월부터 9월까지 해삼의 서식, 산란에 적합한 중간 육성장 제작·설치를 완료하고 11월 중 해삼종자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양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조성해 생산량 증대 등 해삼 양식을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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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제천성폭력상담소와 함께 아동 성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동 성폭력 예방 포스터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상은 제천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이며 제천시 홈페이지 또는 제천성폭력상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작품을 제천성폭력상담소로 6월 1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50개 작품을 선정해 그 중 15개 작품은 제천시장 등 5개 기관 표창을, 35개 작품은 제천 성폭력상담소 입상으로 수여하게 된다.
공모전에서 당선된 출품작은 제천시 관내 초등학교와 문화의 거리 등 곳곳에 전시되며 제천성폭력상담소에서 만드는 2022년도 달력의 이미지 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철순 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성폭력 없는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깨우치는데 도움을 주고 아동의 눈으로 그려낸 포스터를 보는 어른들에게는 아동 성폭력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북돋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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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민선7기 투자유치 1조 달성
[한국Q뉴스]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27일 소재 부품 제조기업인 ㈜에이치앤에스와 제천 제3산업단지 본사 이전 및 신사업 투자를 위한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 남동진 ㈜에이치앤에스 대표 등 10여명의 관계자와 김병권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충청북도와 제천시 그리고 엄태영 국회의원이 머리를 맞대고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에이치앤에스를 유치하는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냈다.
㈜에이치앤에스는 2005년 설립된 전기 전자 소재 기업으로 제3산업단지 98,997㎡ 부지에, 올해부터 2025년까지 본사 및 공장을 확장 이전함과 동시에 이차전지 및 자동차부품 제조 등 신사업 분야로 진출할 계획으로 약 28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남동진 대표는 “제천시의 우수한 입지조건과 충청북도와 시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 및 행정지원, 더불어 지역 국회의원의 관심에 힘입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천 시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은 국가의 미래 동력 산업인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성장 가능성이 아주 큰 소재 기업이 제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투자 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글로벌 기업, 제천의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성일홍 경제부지사는 “국토 정중앙에 있는 충북의 입지와 타시·도와 차별되는 우리도만의 전폭적인 지원 등의 장점을 활용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 투자와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제천시는 민선7기 출범이래 금 번 투자협약과 ㈜일진글로벌, ㈜휴온스, ㈜인팩 , 쿠팡 등 중견기업을 비롯한 20여개 강소기업의 투자유치를 성공하면서 투자유치 1조원 공약을 조기 달성하는 큰 성과를 이뤄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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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롤러팀, 전국남녀종별롤러스피드대회 3개 메달 ‘쾌거’
[한국Q뉴스] 여수시청 롤러팀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나주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전국남녀종별롤러스피드대회서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서 이해원과 문지윤이 여자 포인트 5,000m에서 7점을 얻어 공동 1위를 했지만 순위 우선으로 이해원이 금메달, 문지윤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대한은 남자 포인트 5,000m에서 6점을 얻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문지윤·이대한 선수는 여수충무고등학교 출신으로 각각 2020년과 2021년 여수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해 각종 롤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청 롤러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둬 여수시의 위상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여수시 소속의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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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벚꽃소풍’ 이제는 온택트로 즐긴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벚꽃소풍 시즌4 축제’를 다음달 12일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SNS 이벤트와 라이브 방송 등 온택트 축제로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코로나19로 잃어버린 봄을 추억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벚꽃소풍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사생대회 어른이 글짓기 대회 핑크피크닉 봄택트 플라워 클래스 소풍 밀키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어린이 사생대회’와 ‘어른이 글짓기 대회’는 작품을 사전 접수 받아 행사 당일 한려동 벚꽃길에 전시하고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또한 코로나19 인해 봄 소풍을 포기한 참가자의 사연을 신청 받아 2팀을 선정해 ‘핑크피크닉’을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봄택트 플라워 클래스는 선착순 20명을 모집해 비대면 원격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꽃꽂이 체험을 진행한다.
버스킹 공연을 포함한 모든 행사는 한려동 벚꽃길에서 무관객으로 진행되며 6월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앞서 이달 29일부터 현수막, 리본, 조명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하며 다음달 5일에는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배달하는 ‘소풍 밀키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모든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해 아쉽지만, 한려동 벚꽃소풍 축제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잃어버린 봄을 함께 추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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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민중심행정”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
[한국Q뉴스] 여수시는 코로나19 이후 대내·외적 행정변화와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 행정기구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에 대한 본격적인 진단에 들어갔다.
이날 보고회는 권오봉 시장 주재로 국소단장 등 관계공무원 15명이 참석했다.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추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조직진단용역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변화, 4차 산업혁명, 지방분권 강화 등 급격한 행정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여수시 역점 사업인 10.19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및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등 국제행사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기구 개편이 필요해짐에 따라 추진했다.
용역은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행정변화 대응 및 전략적 사업추진을 위한 국 기능 조정 기능 및 구조진단을 통한 효율적 인력 배치 읍면동 관할구역 및 적정인력 재배치 민간위탁 및 임기제 활용 적합사무 발굴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권오봉 시장은 “여수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아 이에 대응하는 조직의 비전과 전략 등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시 조직 전반에 대한 내실 있는 진단을 통해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우리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탄력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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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봄철 관광객 회복세…주요 관광지 방역강화 총력
[한국Q뉴스] 여행하기 좋은 봄철, 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으면서 여수시가 관광객 증가 추세에 대응해 주요 관광지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26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가 본격 확산된 2월부터 5월 23일 기준 방문객 수는 202만명이었으나 올해는 전년 동기 약 257만명으로 지난해 보다 약 27.2% 증가했다.
5월 주요 숙박시설 평균 투숙율은 약 65.4%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5월 들어 여수 지역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방문객 수가 늘고 있어 주목되는 수치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 회복단계로 들어서며 코로나19 이전 여수 관광의 위력을 되찾을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리고 있다.
코로나19 위기에도 여수 관광이 명맥을 유지한 것은 시의 적극적인 관광 방역대책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여수시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 발생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철도역, 여객선터미널 등 공무원 24시간 발열 근무와, 관광시설 공무원 전담관리제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관광시설 70개소에 대해 공무원들이 1일 15개소를 직접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해 1,819회, 올해 5월 현재 1,637회를 점검하는 등 ‘안전 여행’을 위한 관광지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당초 4월 종료예정이었던 관광지 방역관리 기간제근로자도 연장 배치해 방문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지도와 철저한 방역소독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여수시는 코로나19로 달라진 비대면 여행트렌드 속에서 올해도 탁 트인 바다와 섬 등 천혜의 자연이 가득한 여수가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시대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마련해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최근 비대면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여수 섬섬길’ 드라이브코스, ‘섬 둘레길’ 도보여행 코스, ‘여자만 갯노을길’ 자전거 여행코스 등을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싸목싸목 낭만 낭도’ 사업도 이르면 6월부터 추진에 들어가 때 묻지 않은 자연에서 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웰니스 관광산업’이 급성장함에 따라 여수만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모델 개발을 위해 ‘여수시 웰니스·온택트 관광개발 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향후 웰니스 기반시설 구축과 민자유치 지원, 웰니스 관광사업 공모에 대비할 전략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5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응해 ‘여수시민 긴급 멈춤 주간’ 운영 등 민·관이 힘을 합쳐 확산세가 다소 진정된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한 만큼 관광지에서는 개인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관광사업체는 철저한 방역은 물론 정직과 친절로 관광객 맞이에 나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시가 철저한 방역과 새로운 관광콘텐츠 확충으로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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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 축사 관련 민원현장 확인
[한국Q뉴스]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은 지난 5월 26일 대덕면 죽리 당촌마을 내 축사 신축허가 신청과 관련해 집단민원 현장을 방문해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추진상황 및 인근 거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안성시 가축사육의 제한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축사를 이전 신축하려는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을 통해 문제점 및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방문은 안성시의회 송미찬 운영위원장, 엄기헌 건축과장, 윤종찬 축산정책과장, 자원순환과 김승용 팀장 등 관게공무원 및 주민 등 13명이 참석했으며대덕면 죽리 박세홍 당촌이장은 민원현장에서 주민들은 기존에 설치된 축사 악취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데 또 대형축사를 신축하려 한다며 건축허가가 어떻게 날수가 있냐 말하고 축사 하나 때문에 400여 주민이 이사를 가야 하냐고 결사반대 한다며 강력히 항의 했다.
앞으로 안성시 가축사육제한 조례 예외조항과 관련해 축사 신축허가 신청이 계속 증가해 집단민원 발생이 예상되고 있어 관련 조례의 시급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 송미찬 의원은 “이제 곳 정례회를 시작하는데 축사 관련해 동료 의원님들과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불편함이 없도록 조례 개정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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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취약계층에 재생 자전거 전달해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재생 자전거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재생 자전거는 고양시 녹색도시담당관에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자전거 리사이클링 사업’을 통해 수리된 자전거다.
구는 곳곳에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세척 및 부품 교체, 수리 작업 등을 통해 재탄생시켰다.
수리가 완료된 100여 대의 자전거는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 등에 나눔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 위해 전달됐다.
그 중 6대가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돼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6가구에 전달했다.
자전거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자전거가 필요했는데 선뜻 구매를 못하고 망설이던 차에 지원을 받게 돼 무척 기쁘고 기대했던 것보다 자전거 상태도 좋아 더욱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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