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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촘촘한 기업 맞춤형 지원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가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정책과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대내외적 경제 위기 속, 고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형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시는 올해 기업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전시회 지원사업’현장의 노동 작업 환경 등을 개선하는 ‘기업환경 개선사업’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우수중소기업 인증 제도’융자 이자차액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 대학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 사업'등을 추진하며 약 52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지난 1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발표한 ‘경기도 사업체 유입 유출 구조 분석’보고서를 통해 고양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확인할 수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에서 고양시로 유입된 사업체는 총 776개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사업체 순유입 1위를 기록했다.유입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사업서비스업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업이 주를 이뤘다.시 관계자는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등을 통해 기업의 활동 환경이 더 좋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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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 ‘구리사진대학’ 제22기 개강식 참석해 관계자들 격려
[한국Q뉴스]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가 운영하는 '구리사진대학'제22기 개강식이 2일 구리아트홀에서 열렸다.2004년부터 시작된 '구리사진대학'은 사진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게 6개월 동안 사진 기초 이론부터 실전 촬영까지 교육하는 과정이다.개강식에는 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과 김삼택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장을 비롯해 사진 교육 과정에 들어갈 40명의 학습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40명의 학습자들에게 "사진은 그저한 순간을 기록하는 도구의 기능을 넘어 시간과 감정을 담아내는 특별한 언어"라며 "이번 제22기 구리사진대학 과정을 통해 단순한 기술 습득의 시간이 아니라 '나에게 좋은 사진이란 무엇인가'를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저마다의 여정이 되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또한 "이 교육과정이 끝나는 날에는 단순히 사진 실력이 발전한 것을 넘어, 세상을 더 깊이 바라보고 이해하는 안목을 갖춘 사진가로 한층 성장해 계시리라 믿는다"라며 "한 도시의 품격은 건물의 높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깊이에서 나오는 것이므로 시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신 의장은 스스로 구리사진대학 11기 출신이라고 소개하면서 2022년에 고광준 교수님과 함께 구리시 재개발 재건축으로 사라질 자연취락지역을 사진으로 남겨 사진전시회까지 했던 것이 매우 큰 보람으로 남는다"라며 졸업작품전시회때 꼭 다시 방문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는 전국의 사진작가 회원들과의 정보 교환과 사진 인구의 저변 확대, 사진 문화 발전과 향상, 회원들의 권익 옹호와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지난 2003년 한국사진작가협회로부터 인준을 받은 단체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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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감놀이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한국Q뉴스]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 1일 영유아 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오감놀이 지도사 양성특강'수료식을 개최했다.올해 처음 개설된 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열흘간 총 40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영유아 발달과 인지 카드 실습 정서적 안정과 소통 3박자 표현을 통한 동화구연 캐릭터 만들기와 수업 시연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센터는 관내 영유아 전문 교육업체인 퍼니써니와 협약을 체결해, 교육과정 전반에 전문성을 높여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과정을 마친 15명의 수료생에게는 오감놀이 전문교육업체, 건강가정센터, 어린이집 등 관련 기관으로의 취업 연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김성제 시장은"이번 특강은 영유아 교육 현장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수료생들이 공백 없이 곧바로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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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공무원진화대 직무교육으로 산불 대응 역량 강화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강당에서 공무원진화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산불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속 이한석 강사와 이혁래 강사가 맡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이론 교육에서는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대책, 진화 과정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였으며 실습 교육에서는 실제 산불 진화 방법과 현장 투입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산불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틈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진화대의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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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면, ‘푸른동행 깨끗한 운남’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 운남면과 새마을협의회는 제2회 돈세고놀자 축제 종료 이후 행사장 일원과 마을 주변을 정비하기 위해 2일 ‘푸른동행 깨끗한 운남’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화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해 운남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도로변과 마을 안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적치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축제 이후 행사장 일대에 발생한 쓰레기를 신속히 정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오성택 새마을협의회장은 “축제를 마친 뒤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행사와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운남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지열 운남면장은 “축제 이후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민 관이 함께 책임감을 갖고 깨끗한 운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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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도시재생 주민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전남 무안군은 청계면 도시재생 주민토론회를 주민, 학생, 관계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31일 청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청계면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6인 내외로 구성된 5개 조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각 조별 규칙을 설정한 뒤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이어갔다.약 3시간에 걸친 토론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될 거점시설의 세부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됐으며 다수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도 함께 진행됐다.또한 향후 추진될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희망 과정 등 구체적인 의견도 제시됐다.토론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참여하는 소통의 기회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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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수어통역센터, 농장 체험 통해 사회참여 기회 확대
[한국Q뉴스] 무안군수어통역센터는 최근 청계면 한꼴농장에서 농아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아인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소통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동물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동물과 교감하고 반려식물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한꼴농장 대표 서복현 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정영철 무안군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농아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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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민생위기 대응을 위한 특단의 조치
[한국Q뉴스] 순천시는 2일 정부지원금과는 별도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중동 사태로 촉발된 글로벌 경제 불안과 유가 상승에 따른 민생경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긴급 대책으로 시비 5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시 지원으로 정부지원금 포함 최대 86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가 단기간 내 지역에 유입 소비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의 매출 회복으로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중동전쟁 발발 때부터 모든 재정부분을 점검하며 정부 추경에 대비해 왔다.정부지원금이 소득 기준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점을 고려해 일부 시민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전 시민을 대상으로 보편적 지원을 실시하고 사용기한을 9월 말까지로 설정해 민생 회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재원은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통해 확보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일반회계 예탁금 400억원과 이자수입 100억원 등을 활용해 마련했으며 지방채 발행 없이 전액 시비로 충당된다.28만 전 시민에게 15만원씩 지급할 경우 420억원이 소요되며 정부지원금 소득 하위 70% 지원에 따른 지방비 부담 부대비용 등을 감안하면 500억원 상당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시는 추산했다.시는 그동안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세출 구조조정과 국도비 확보 확대를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여, 위기 대응을 위한 재정 기반을 마련해 왔다.지원금 신청은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모바일과 지류 형태로 지급된다.시 관계자는 "엄중한 민생경제 위기상황에 정부의 전쟁추경은 실력과 유능함을 보여준 적절한 조치"라며 "순천시 역시, 세금은 어려울 때 시민을 지키기 위해 쓰여야 하는 재원이라는 판단 아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일 잘하고 실력 있는 행정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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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전 개회식으로 대회 본격 개막
[한국Q뉴스] 예천군은 3일 오후 4시 30분,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 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도민 화합의 열전을 펼친다고 밝혔다.개회식은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진행된다.식전행사에서는 인기 그룹 '노라조'의 공연과 '안동차전놀이', 그리고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장엄한 에어쇼가 행사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이어지는 공식행사는 대회 시작을 알리는 단체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 시 군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입장하며 뜨거운 응원을 받는다.개회선언과 선수단 대표 선서에 이어 낙동 랩소디 공연과 성화 점화를 알리는 워터스크린 및 드론쇼가 펼쳐져 도민 화합과 체육인의 열정을 담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특히 성화는 경북의 역사적 정체성과 상징성을 바탕으로 경주 토함산, 안동 임청각, 예천 개심사지에서 채화된 성화가 하나로 합쳐 260만 도민의 화합과 번영을 염원하는 상징적인 순간을 연출해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며 예천군 육상팀에 나마디 조엘진 선수가 최종 봉송 주자로 나서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식후행사에는 인기가수인 이찬원, 장민호, 하이키의 축하공연 무대가 마련되어 개막의 기쁨을 도민과 함께 나눈다.예천군은 개막식 이후 도민 화합을 위한 경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경북도청 천년숲 일원에서는 3일부터 4일까지 예천군 관광홍보관, 농특산물 판매장, 예천군 곤충 체험관 등을 운영하며 예천스타디움에서는 3일부터 6일 동안 생활원예 및 야생화 분재작품 전시, 꽃심기 체험, 예천쪽파 및 사과 등으로 만든 맛뜰리:예 제품 판매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또한 벚꽃이 만개한 한천 제방길 옆 예천개심사지 오층석탑 공원에서는 퓨전국악밴드 '프로젝트 락'이 출연하는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이 열리며 호명읍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와 예천읍 맛고을시장 공연장에서도 버스킹 공연을 즐길 수 있다.경기 관람과 관광지 또는 음식점 이용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해 참여하는 '예천으로 뛰어봄'인증샷 이벤트, 한천 제방길 일원에서 '워크온'앱으로 참여할 수 있는 '벚꽃엔딩 스탬프 챌린지', 그리고 체전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 답례품을 하나 더 제공하는 '1 1 혜택'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4월 4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송소희, 김준수, 두번째달이 출연하는 '모던민요'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도민체전 및 공연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하겠다"며 "이번 대회가 경북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고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감동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서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22개 시 군에서 30개 종목에 걸쳐 1만2000여명의 선수단이, 관람객 포함 최대 3만여명이 방문하는 도내 최대 규모 체육행사로 경기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예천군과 안동시에 마련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치러진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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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6 25 참전용사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김해시는 6 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전공을 세웠으나 전후 혼란한 상황으로 인해 그동안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 강소용 하사, 고 석종철 일병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국방부와 육군이 추진하는 '6 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70여년만에 명예를 되찾아드린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강소용 하사는 1951년 28세의 나이에 입대해 강원 고성지구 전투에서 전사했고 고 석종철 일병은 1950년 26세의 나이에 입대해 강원 홍천지구 전투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전사했다.훈장을 전수받은 유족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선친들의 명예를 70년 만에 되찾아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시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이제라도 참전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명예를 회복시켜 드릴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국가유공자들의 합당한 예우를 강화하고 그 명예를 드높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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