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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여명 참석…웃음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힐링형 워크숍 진행
[한국Q뉴스] 충주시는 3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충주시 주민자치위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주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2기 충주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위원 간 소통을 통해 화합과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딱딱한 교육 형식에서 벗어나 웃음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됐다.GO스마일연구소 고아라 강사의 ‘웃음을 통한 힐링 특강’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위원들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지역 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유대감을 강화했다.또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식이 진행돼 위원들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각 읍 면 동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박성욱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워크숍에 참석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발전을 위해 각 읍면동에서 헌신하고 계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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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관아골 아트뱅크, 문화공간으로 부활..8일 개관기념 특별전
[한국Q뉴스] 충주시는 구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복합문화공간 ‘관아골 아트뱅크’로 새롭게 단장하고 첫 특별전으로 전찬덕 작가의 ‘우륵 김생 숲을 깨우다’를 4월 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국악도시 공동기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예를 기반으로 한 전찬덕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서성 김생의 글씨를 서각으로 제작해 탁본한 작품과 가야금의 성인 우륵의 선율을 회화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 총 66점을 7부의 스토리라인에 따라 선보이며 주제는 태초의 이야기에서 내면의 양식, 유유자적한 삶, 숲에서 노래하는 사계절까지 다양하다.개막식은 4월 11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와의 토크쇼와 시민 상시 문화체험 코너가 운영돼 관객과 소통하는 융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관아골 아트뱅크는 과거 존폐 논란이 있었던 구 조선식산은행 건물을 시가 매입해 역사적 상징성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의 문화 거점으로 재생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찬덕 작가는 “창작 혼을 담은 66점의 작품을 새로운 문화 거점의 첫 페이지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시민이 관람해 지역 예술의 숨결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 공간은 지역 예술인들의 기대가 큰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이어지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의 핵심 문화예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찬덕 작가는 충주문화원장을 역임하고 깃발 서예전, 담장의 향기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해 온 중견 예술가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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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주말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는 충주박물관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유아 초등학생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인 ‘중앙탑 해부학 실습’과 ‘도전 선사가족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중앙탑 해부학 실습’은 충주박물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중앙탑의 역사적 의미와 구조를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중앙탑 실물 탐색 활동지를 통한 이야기 학습 3D프린터로 제작한 탑 부재 조립 나무 블록과 마시멜로우를 활용한 창작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도전 선사가족 챌린지’는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운영되며 미션 수행을 통해 조동리 선사유적의 역사와 선사인의 생활을 재미있게 배우는 탐구학습 프로그램이다.박물관 탐험 흙 속 유물 발굴 체험 가족별 창의 작품 제작 완성 작품을 활용한 놀이 참여 등 4단계 활동으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유아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며 충주박물관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12시, 오후 오후 1시30~오후 3시30에 운영된다.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 프로그램은 4월 18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같은 시간대에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4월 6일부터 ‘충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회차별 8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이다.천경순 박물관장은 “충주시의 대표 문화유산인 중앙탑과 조동리선사유적박물관을 시민들이 잘 이해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들이 박물관과 지역 문화유산에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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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직장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움터 운영
[한국Q뉴스]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업무에 치여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이 근무지에서 손쉽게 배움을 접할 수 있는 ‘직장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직장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자기계발과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관내 기업체, 기관, 사업장 등에서 5인 이상의 학습자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신청 규모와 필요에 맞춰 충주시 평생학습관에서 강사를 직접 파견해 근무지에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별도로 학원이나 교육기관을 찾지 않아도 편리하게 자기계발 기회를 누릴 수 있다.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으로는 직장 내 스트레스 관리와 힐링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역량 강화 교육 자기계발을 위한 심리 인문 강좌 소통과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 등 직장인이 희망하는 다양한 주제가 포함된다.모집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진행되며 각 기업체 및 기관은 충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업무와 바쁜 일상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된 직장인들이 ‘직장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움터’를 통해 자기계발의 기회를 얻고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문화가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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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모바일 가맹점 접수 시작
[한국Q뉴스] 충주시는 오는 6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모바일 가맹점 접수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QR 가맹점 도입은 충주사랑상품권의 디지털 결제 환경을 확대하고 시민과 가맹점 모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QR 가맹점으로 등록할 경우 실물 카드 없이도 충주사랑상품권 앱을 활용한 QR 결제가 가능해져 보다 간편한 결제 환경이 제공된다.또한 QR 가맹점으로 등록한 업소에는 QR 결제를 위한 전용 QR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가맹점 신청은 충주사랑상품권 앱 또는 전용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가맹점주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접수 완료 후 모바일 가맹점 등록 및 QR키트 발송까지는 약 3주 정도 소요되며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처리된다.신청 대상은 기존 충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에 한한다.신규 가맹점의 경우 지류 카드 가맹점 등록을 먼저 완료한 뒤 QR 가맹점 신청이 가능하다.지류 카드형 가맹점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주시 경제과 방문,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서식은 충주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모바일 결제 도입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가맹점의 결제 방식도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충주사랑상품권의 디지털 기반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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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충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 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685개 행정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와 데이터기반행정 운영 실태를 평가하는 제도다.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체감형 공공데이터 개방성과 품질관리 체계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성과로는 관광 축제 인구 일자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하고 적극 활용한 점이 꼽힌다.대표 사례로 ‘충주시 대표누리집 검색’데이터를 분석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정보를 사전정보공표 목록에 반영, 행정서비스 개선과 시민 정보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중원역사문화레포츠특구 평가 과정에서는 ‘중앙탑공원 일원 방문객’과 ‘지역 소비 체류 특성’데이터가 핵심 근거 자료로 활용돼, 국무총리상 수상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시는 설명했다.김주상 정보통신과장은 “2년 연속 데이터기반 우수기관 선정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민 요구를 파악하고 행정 개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데이터 및 AI 기반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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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4일 탄금공원서 ‘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오는 4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2026 레이크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주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충북 11개 시 군이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의 걷기 행사다.대회는 당일 오전 8시 참가자 접수를 시작으로 9시부터 공식 행사가 진행된다.걷기 코스는 탄금공원 메인무대를 출발해 반환점인 충주호파크골프장 입구를 거쳐 다시 탄금공원으로 돌아오는 왕복 5km 구간으로 구성됐다.이번 행사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참가자 10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현장에서는 뉴스포츠 체험, 치매 인식 개선 홍보, 워크온 홍보, 암 관련 사업 홍보, 포토부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참가자가 안전하게 걷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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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벚꽃 명소 ‘다 모아봄’… 이번 주말부터 핑크빛 향연
[한국Q뉴스] 충주시가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심 가까운 곳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충주 벚꽃 명소’를 소개하며 나들이객 유치에 나섰다.올해 충주 지역의 벚꽃은 오는 4월 6일부터 8일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만개 전후인 이번 주말부터 9일까지를 꽃구경의 최적기로 꼽으며 도심 온천 호수를 잇는 3주간의 벚꽃 릴레이 여행을 제안했다.화려한 축제와 함께 즐기는 ‘3대 벚꽃 코스’ 가장 먼저 발길이 닿는 곳은 축제 현장이다.먼저 봉방동 하방마을에서는 4일 벚꽃길 걷기대회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정겨운 마을 풍경과 벚꽃 터널을 선사한다.이어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수안보온천제는 온천과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로 마련되며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충주호 벚꽃축제에서는 호반 드라이브 길을 따라 만개를 지나 꽃잎이 흩날리는 ‘꽃비’ 와 겹벚꽃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도심 속 낭만, 일상에서 만나는 ‘벚꽃 쉼터’도심에서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마련돼 있다.호암지 생태공원은 호수 산책로를 따라 핀 벚꽃이 수면에 비쳐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꽃공원과 탄금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함께 여유로운 ‘꽃크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캠퍼스의 낭만, 대학가 벚꽃길 젊은 활기로 가득한 대학가도 빼놓을 수 없다.한국교통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길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잘 알려진 숨은 명소로 대학가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밤에 더 빛나는 충주, ‘충주댐 미디어파사드’상영 벚꽃 나들이의 대미는 충주댐의 화려한 야경이 장식한다.충주댐 일원에서는 4월 한 달간 매일 밤 7시부터 11시까지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거대한 댐 구조물을 캔버스 삼아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영상은 낮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며 충주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낮에는 벚꽃길을 걷고 밤에는 충주댐 미디어파사드를 즐기며 충주의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며 “도심 가까이에서 즐기는 봄나들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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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공정무역 서포터즈 수료식 개최…신규 7명 배출
[한국Q뉴스]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2026 성북구 공정무역 서포터즈 양성과정'수료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31일 동선동주민센터에서 '2026 성북구 공정무역 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 및 서포터즈 이음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총 5회차 양성과정을 이수한 7명의 신규 서포터즈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기존 서포터즈와 신규 서포터즈 간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성북구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정무역센터를 보유한 지자체로 공정무역 실천을 추진해 왔다.올해는 2016년 개소한 성북구 공정무역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해다.구 관계자는 "5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7명의 신규 서포터즈께 축하를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윤리적 소비 가치를 알리고 있는 선배 서포터즈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성북구가 공정무역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는 구민의 역할이 컸다"며 "공정무역센터와 서포터즈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성북구 공정무역센터는 지역 내 공정무역 활성화 사업과 정책 협의를 담당하며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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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2동, 주거 취약계층 이사 지원…민관 협력 복지 실현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와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나물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공감'이 4월 1일 관내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사 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1월 이사 지원에 이어 추진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지난해 세 기관이 주거 취약계층 이사 지원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진행됐다.주거 이전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이사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 취약계층이다.장위2동 주민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를 발굴 선정했다.이번에는 신체적 불편과 경제적 문제로 이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가구가 선정됐다.'이사공감'은 협약에 따라 재능기부 형태로 인력과 차량을 지원해 이사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날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몸이 불편해 이사를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큰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돼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김영미 '이사공감'대표는 "지난 1월 지원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경숙 장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생활 속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는 "이번 이사 지원은 단순한 주거 이전을 넘어 새로운 환경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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