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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봄, 봄, 봄’ 제4회 고창 벚꽃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3~5일 개최한 '봄,봄,봄 제4회 고창 벚꽃축제'가 수많은 관광객과 군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벚꽃 만개 시기와 맞물려 행사 기간 내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벚꽃로드를 중심으로 벚꽃정원과 꽃정원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류형 관광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고창한우, 바지락, 풍천장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와 농산물 기반 주류 부스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줬다.상하농원과 함께한 '딸기 파티쉐'체험 프로그램 역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어린이 공연과 헬로카봇 싱어롱쇼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또한 군민이 직접 참여한 개막 퍼포먼스와 'Bloom Bloom 군민 활력 운동회', '벚꽃 꿈나무 뽐내기', '벚꽃엔딩'등은 축제의 중심 콘텐츠로 자리잡으며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화합을 이끌어 냈다.야간에는 벚꽃 경관 조명과 함께 운영된 '야간 벚꽃길 걷기'프로그램이 낮과는 또 다른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이와 함께 교통통제 및 순환 셔틀버스 운영, 안전요원 배치 등 체계적인 현장 관리가 이루어졌으며 먹거리 부스 위생 관리와 가격 안정화 노력 등을 통해 전반적인 행사 운영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고창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낸 이번 축제를 통해 고창 벚꽃축제가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축제에서 도출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반영해 더욱 발전된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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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협력 강화…벚꽃축제 통해 교류 확대
[한국Q뉴스] 고창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캄보디아와의 협력을 강화했다.6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3~4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대표단이 우호협력 증진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현황 공유를 위해 지역을 찾았다.이번 방문은 양국 간 체결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관련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특히 캄보디아 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 시설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이와 관련해 고창군은 최근 중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1개소를 추가로 개관했으며 해당 기숙사는 캄보디아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위한 전용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해당 기숙사를 비롯한 농업현장과 근로환경 전반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공유받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창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숙사 건립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방문을 계기로 고창군과 캄보디아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 교류까지 확대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캄보디아 대표단 방문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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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벚꽃축제장 찾아 지역사회연계 체험활동
[한국Q뉴스] 고창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5일 청소년 25명을 대상으로 고창 벚꽃축제장을 찾아 지역사회 연계형 체험활동을 추진했다.청소년들은 벚꽃축제 꽃정원 체험부스에서 자연친화적 체험활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두쫀쿠 만들기'요리활동을 함께했다.다양한 만들기와 요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기표현의 기회를 경험하고 직접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소통이 이루어지며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청소년이 '재미있었다.','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체험활동의 효과가 확인됐다.김미란 고창군청 인재양성과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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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그린마루’서 지역 아동 생태환경 교육, 업사이클링 체험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3일 고창그린마루 일원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장 탐사 및 업사이클링 환경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이 진행된 '고창그린마루'는 도시화와 개발로 인해 단절되고 훼손된 생태축을 복원해 도시 생태계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생물 서식지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고자 조성된 공간이다.특히 도로로 끊겼던 자연마당과 노동저수지를 생태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고창군의 생태적 건전성을 높이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교육은 고창군생태관광주민협동조합 진행으로 이뤄졌다.아이들은 고창그린마루 곳곳을 직접 탐사하며 우리 지역 생태계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했다.단순 관찰에 그치지 않고 주변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솔방울 모빌'을 직접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체험을 병행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고창그린마루 생태환경 교육'의 두 번째 회차로 고창군은 올해 총 6회에 걸쳐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아동과 주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고창의 환경적 가치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이관수 고창군 환경위생과장은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고창그린마루를 탐험하며 지역 환경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생태 교육과 녹지 환경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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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도서관, 2026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 최종 선정 결과 발표
[한국Q뉴스] 고창군 도서관은 군민과 함께 읽고 공감할 올해의 책 4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2026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은 고창황윤석도서관 개관에 따라 모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창군을 대표하는 올해의 책을 선정해 함께 읽고 소통하기 위한 독서문화 캠페인의 일환이다.고창군은 4개 분야 총 21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온 오프라인 군민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고창군민 2424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부문별 최다 득표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확정했다.선정 도서는 일반문학 분야 제철행복, 비문학 분야 청춘의 독서 청소년 분야 늪지의 렌, 어린이 분야 긴긴밤 총 4권이다.이번 선정은 앞서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분야별 후보 도서를 선정한 뒤, 군민들의 직접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된 것으로 지역 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창군은 4월 12일부터 시작되는 도서관 주간에 '2026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선포식을 개최하고 올해의 책 작가 초청 강연, 독서 릴레이, 한 줄 감상평 쓰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독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과장은 "고창군 올해의 책은 일상속에서 삶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도서들로 엄선했다"며 "앞으로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참여형 활동을 펼쳐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독서문화로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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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 새만금 특강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오는 9일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에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초청해 “미래 1000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원광대학교 학부 총학생회장 시절, 5 18 민주화운동에 참가해 7개월간 옥고를 치른 민주유공자다.원광대학교 초빙교수, 전북대학교 특임교수 등 학계 활동과 법무법인 해온 고문 및 Jeolla 누벨바그 영화제 이사장 등 사회 활동을 해온 나경균 사장은, 전북 지역에서 오랫동안 다양하게 활동한 경험과 새만금에 대한 깊은 이해, 지역정치권과의 원활한 소통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3월 제3대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으로 임명됐다.고향에서 강연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나경균 사장은 이번 지평선아카데미를 통해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새만금개발공사의 역할과 향후 그려질 새만금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간 송출되고 강연 후에는 강사 동의 하에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해 제공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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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선도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김제시가 교육부 주관 2026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지원사업 의 일환인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에 2년 연속 공모 선정되며 전북 대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사업은 고령화 인구소멸로 인한 지역의 열악한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시민 누구나 배움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 도 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도시 지역대학 및 기업을 연계해 광역 차원의 평생학습 자원 연계 협력을 도모하는 컨소시엄형 국가 평생교육사업이다.올해 선정된 집중진흥지구사업은 "동고동락 학습프로젝트"의 사업테마를 가지고 지난해 구축한 전북형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 의 성과와 기반을 바탕으로 컨소시엄 참여 도시 대학 기업 간 교류의 확장, 디지털 교육과정의 고도화, 협력형 공동사업 추진으로 참여 주체 모두가 함께 인적 물적 학습자원의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평생학습생태계구축을 목표로 한다.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국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억8천8백만원이 확보돼 김제시를 포함한 전주 익산 순창 4개 도시와, 전주대,호원대, KTCS 등 지역-대학-기업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50 인생학교, 로컬배움터 사업 등 5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며 도시 특성과 학습수요에 맞게 교류형 사업을 구상하고 도시 간 대학 간 기업 간 정례적 교류 구조를 강화한 MOU 체결 및 정기 교류협의체 운영을 통해 컨소시엄 협력의 밀도를 높일 방침이다.김숙영 교육가족과장은 "2년 연속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에 선정된 것은 지난 한 해 김제시와 컨소시엄 기관 모두가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이라며 "'동고동락'이라는 이름처럼 올해는 도시와 대학, 기업이 더욱 긴밀하게 연대해 시민 한 분 한 분이 배움의 변화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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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키우기 좋은 김제, 기업체에서 다자녀가정에 든든한 후원 지속
[한국Q뉴스] 김제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자녀가정 기업 단체 행복드림 매칭사업’에 참여한 후원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감사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행복드림 매칭사업은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사회 공동육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초 공모를 통해 모집된 참여업체와 자녀수 및 소득수준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다자녀가정 간 1:1 매칭을 마쳤으며 참여업체는 향후 1년간 월 10만원 씩, 연간 총 120만원을 후원해 다자녀가정의 안정적인 양육을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시는 이날 전달식에서 나눔을 실천한 후원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증서를 전달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참석한 후원업체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키우는 일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저출산 문제에 깊이 공감해 앞으로도 상생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자녀가정의 양육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것은 물론, 기업과 가정이 상생하는 아이키우기 좋은 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정을 보태주며 올해도 함께한 업체는 농업회사법인 농산,금란산업개발, 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 참고을, 제이앤에스엔지니어링, 제이비씨앤에스,청정산업, 다복솔식품, 에스엠산업, 에이엠특장 김제공장, 진우에스엠씨 김제지점, 농업회사법인모양산업, 삼정디씨피, 코팅코리아,금성상공,미래교육연수원, 반석피이비, 라운트리, 마루이앤씨, 아리울라이팅,조원건설 총 21개소가 있으며 이들은 꾸준한 사회공헌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 신규로 참여한 업체는건아,금만건축사사무소이엔지,우리포장건설,한스, 메이저스마트건설, 신흥콘크리트, 청림 총 7개소가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저출생과 인구감소라는 과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기업체분들의 참여가 소중하고 든든한 힘이 된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연대가 아이키우는 가구에 힘이 되고 우리시의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는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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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제일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문화활동'활기'
[한국Q뉴스] 김제시는 김제제일사회복지관이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168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문화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활동은 평소 영화관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참여를 통해 형성된 어르신 간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영화를 보니 더욱 즐거웠다”, “난생처음 영화관을 방문했는데 일자리에 참여하며 이런 경험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다.또한 일부 어르신들은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열린 ‘김제 꽃빛드리축제’현장을 찾아 체험 프로그램과 농특산물 직거래 먹거리 장터 등을 둘러보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김제제일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일자리 참여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향후에도 안정적인 사업 추진과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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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이현서 부시장, 중동 정세 대응 농산물 수출기업 현장방문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2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해상 물류 차질과 운임 상승 등 수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농산물 수출기업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이현서 부시장, 임미경 스마트유통과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재관 스마트농산과장, 유용열 스마트원예팀장 등 7명이 참석해 중동 상황에 따른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물류 불안정에 따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농식품 수출 리스크 증가, 선박 운임 일정 지연 및 물류비 상승, 원료 및 기자재 등 수급 불안 등 수출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기존 사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특히 시설원예 농가에서 작물 생장에 필수적인 질산칼슘, 인산, 마그네슘 등이 혼합된 비료의 수급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비료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작물 생육 저하와 생산량 감소로 이어져 농가 경영 부담이 증가하고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 생산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중동 정세가 안정을 찾을 때까지 현장 방문을 통해 농식품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수출 기반 유지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이현서 부시장은“중동 정세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수출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며“앞으로 농산물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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