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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감염 취약사업장 특별 방역점검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 감염 취약사업장에 대한 방역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11월 14일까지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내 콜센터 3개소는 근무자 전 인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중소기업 사업장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10개소를 선정해 방역수칙 준수 안내 및 점검·지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점검은 코로나19 콜센터 예방지침에 따라 사업장 내 대응 매뉴얼 마련, 노동자간 간격 준수, 사업장 내 손 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 공조기·공기청정기 등을 통한 주기적 환기 여부 등을 확인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위드코로나 시대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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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을 품은 강릉, 한강변 도시 영등포를 만난다”
[한국Q뉴스] 수변문화 활성화를 특성화사업으로 삼고 있는 제2차 문화도시 강릉시가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제3차 예비문화도시인 서울시 영등포구와 함께 남대천 등 강릉 수변을 중심으로 ‘수변문화 도시네워크 시민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하천과 바다 등 수변을 주요 자원으로 하는 도시의 고유 특성을 살려 문화도시를 조성하려는 양 도시 간 공통 전략의 토대로 마련됐으며 수변 문화를 통해 도시브랜드를 향상시키기 위한 시민들의 직접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워크숍에 참여하는 양도시의 시민 약 20여명은 각각의 도시에서 수변문화 관련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을 위주로 구성될 것이며 이틀 동안 전문가 강의와 함께 경포 가시연습지 등 강릉의 수변을 탐사하고 네트워킹하면서 도시의 수변문화에 대해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워크숍 진행 중 29일에는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와 영등포문화재단이 수변문화 등 양 도시의 공통 관심을 기반으로 도시문화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강릉시와 영등포구는 지난 2019년부터 강릉 문화민회와 영등포 공유원탁회의의 시민들이 교류 활동을 시작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도시 조성 등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거버넌스 간 상생 협력 사업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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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 개설
[한국Q뉴스] 주민자치 선도도시 당진시가 지난 25일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를 개설하고 11월 12일까지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자치분권 대학은 당진시가 가입한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7년 20개 캠퍼스 개설을 시작해 2020년 27개 시군구에서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개설 및 운영 중에 있으며 당진캠퍼스는 2021년 봄 학기부터 개설했다.
지난 봄학기에 이어 이번 가을학기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주민자치제도는 어떻게 흘러왔는지 알아보고 우리 사회에 맞는 우리의 주민자치를 고민해보는 특별교육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시가 주민자치 선도도시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시민들의 주민자치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지방자치30주년 특별교육과정을 통해 우리시 주민자치 기반을 확고히 하고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치분권대학 2021 당진캠퍼스 가을학기 수강기간은 11월 1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자치분권대학에서 개별 발송되는 강의 링크를 통해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일정조건을 충족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 발부 및 학업우수자를 대상으로 우수상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수강신청은 담당자 이메일또는 시청 공동체새마을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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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심콜출입관리 서비스 지원사업 큰 호응
[한국Q뉴스] 당진시가 추진하는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사업’이 소상공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업소별로 고유전화번호를 부여해 이용자가 해당 업소 방문 시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 방문일시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지난 9월부터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자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신속한 역학 조사를 위해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음식점, 카페 등 출입명부 의무화 시설 전 업소에 대해 시에서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에서는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정착을 위해 방문객들이 쉽게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음식점과 카페 등 2,5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080 출입관리 스티커’ 1만1000매를 제작, 사업장의 식탁 등 눈에 띄기 쉬운 곳에 부착하도록 외식업지부와 함께 직접 배부하고 있다.
시 보건소관계자는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가 더욱 많이 이용되면 보다 효과적인 방역활동이 가능하다”며 “코로나19로부터 우리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업자 분들은 안심콜 서비스를 통한 출입자 관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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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On-Line 가족치유캠프 성료
[한국Q뉴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주최로 진행된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가 지난 23일~24일 양일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면 비대면으로 11세~13세 청소년이 포함된 총 30가족이 각 가정에서 zoom을 통해 접속해 진행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레크레이션, 스마트폰 정복하기, 보드게임, 라디오방송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구성돼 zoom이라는 한정된 매체 안에서 참가자 모두 즐거운 일정을 소화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캠프기간동안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잊고 지냈다”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로 아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늘려야 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zoom을 통해 처음으로 시도한 캠프여서 걱정됐으나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의해 1995년에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운영, 심리상담서비스, 부모교육, 청소년 전화1388운영, 찾아가는 상담,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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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조금24 서비스 홍보 나서
[한국Q뉴스] 당진시가 정부24 로그인 한 번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을 확인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에 따르면 '보조금24'는 중앙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수혜서비스를 각 사이트에 방문하지 않고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안내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정부24 홈페이지나 모바일에 접속해 로그인한 뒤 보조금24 서비스 이용 동의를 거쳐 국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으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조금24 신청서를 제출한 후 받을 수 있는 정부혜택 목록을 수령해 상세 내용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어디에 신청할지, 내가 대상자에 해당되는지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했던 시민 분들께 ‘보조금24’가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보조금24’로 많은 분들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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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발전 핵심인재 양성에 총력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28일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 스쿨’ 1기 교육생들의 수료식을 가졌다.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 스쿨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강의 기법 등에 대해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10월 7일 개강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지역 내 지속가능성의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하고 다양한 워크숍 기법 및 비대면 활동이 가능한 메타버스 강의 플랫폼 등 변화하는 교육현장에 실제 요구되는 내용으로 구성돼,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료식 이후 단순 강사양성 과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디자이너 스쿨 수료자들 간의 커뮤니티 활성화 및 강사 활동을 위한 자문단 운영 등 수료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가르치는 교육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수료식에 참석한 윤동현 당진 부시장은 “지속가능발전 디자이너 스쿨은 시민분들이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에 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의미 있는 과정이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끝없이 배움에 도전하는 당진의 희망”이라고 말하며 “여러분들의 활동이 당진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만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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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현대미술관, 현대미술기획전 ‘그 후, 그 뒤,’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 현대미술관은 내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현대미술기획전 ‘그 후, 그 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바다로 흘러들어온 환경오염의 예후적 징조를 추적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반성적 각본을 통해 근미래의 모습을 그려본다.
진단은 분명하지만 해결책은 불확실한 지금의 양상이 지속된다는 가정 속에서 해양 환경과 인류의 미래를 질문한다.
’김아영‘, ’리미니 프로토콜‘, ’장한나‘, ’존 아캄프라‘가 참여해, 3개의 각본과 현장수집 및 조사를 기반으로 제작한 가상현실, 연극, 설치작품, 다큐멘터리 필름 등을 선보인다.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극단 리미니 프로토콜은 이번 전시에 ’해파리와 인간의 생존 대결 구도‘라는 연극형 설치 작품 ‘Win’‘Win’을 출품한다.
바르셀로나, 리버풀 등 연구기관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부산현대미술관에서는 부산 아쿠아리움의 기술 자문을 받아 작품을 설치했다.
관람객들은 실제 살아있는 해파리를 보며 남획과 가속화되는 해양 산성화, 바닷속 산소 농도 저하 등 임계상태에 놓인 환경문제의 현실을 체감할 수 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가나 출신 작가 존 아캄프라는 10개국에서 촬영한 수백 시간의 생태 재난과 징후 자료를 엮어 6채널 영상 설치작 ‘보라’를 선보인다.
독극물과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바다, 빙하가 녹아 상승하는 해수면 등 생태 재난과 징후 장면 위로 겹쳐지는 대화들을 통해 어떻게 이러한 파국을 자처하게 되었는지를 되새겨보고 수 세기 동안 인간의 행위가 기후 변화에 동인이 되었는지를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담아낸다.
환경운동가로도 활동하는 장한나 작가는 버려진 플라스틱이 풍화작용을 통해 새로운 암석이 되고 지층의 일부가 되는 현상에 주목했다.
‘뉴 락’이라 불리는 작품은 본래의 형태와 용도는 잃어버리고 자연에 흡수된 채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기묘하고도 낯선 생태계를 표현한다.
김아영 작가의 ‘수리솔: POVCR’은 부산 기장과 오륙도 부근 해저에 자리 잡은 가상의 ‘수리솔 수중 연구소’를 배경으로 탄소 배출권 문제, 에너지의 지속 가능성, 이상기후로 인한 징후 등 미래 상황을 모의 실험해보는 사변적인 서사를 나타낸다.
전시를 기획한 김소슬 학예연구사는 “‘그 후, 그 뒤,’는 현재를 재조정할 수 있는 대안에 대한 열망과 잠재성을 인식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래를 역전할 수 있는 전환이 가능한지 묻는 전시다”고 전했다.
김성연 부산현대미술관 관장은 “올해 부산현대미술관은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에 주목한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관람객이 가상현실로 미래의 수중 연구소를 체험 하거나 연극작품에 참여함으로써 인류세 시대에 실천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시간별 입장 인원을 제한해 운영하고 있으니,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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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심야 교통통제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조명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부산터널 및 제1만덕터널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터널은 11월 3일 하행선 1개 차로가 차단되고 제1만덕터널은 11월 4일 상·하행선 전체 차로가 차단된다.
시민 불편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통제는 해당일 오후 11시부터 오전 5시까지 심야 시간대에만 실시된다.
보수공사는 세안전력 주식회사가 시공을 맡았다.
공사 및 통제시간 동안 제1만덕터널 통행객은 제2만덕터널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 내 통행객들에게 쾌적한 시야를 제공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현정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 기간 동안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기간 중 터널 통행객은 교통신호수의 안내에 따라 서행 운전, 우회로 유도 등에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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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유산을 통한‘8야’의 추억을 만들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30일까지 ‘2021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 임시수도 부산의 다양한 모습과 생활상을 재미난 문화 콘텐츠로 담아낸 ‘피란수도 부산 문화재 야행’은 올해 6회째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시는 올해 행사를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구 임시수도기념거리 일원에서 현장 참여행사와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개최 일정을 연기하고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행사는 밤을 배경으로 한 걷기, 역사, 경치, 그림, 이야기, 먹거리, 시장, 숙박 8가지 주제로 어려운 피란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품으며 열심히 살아온 시간을 함께 기억할 수 있는 다채로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특별 제작한 앱을 활용해 다양한 문제 풀기와 과제를 수행하는 ‘AR 미션 챌린지’, 피란시절의 독특한 캐릭터들이 관람객과 신명 나게 소통하는 ‘우당탕탕 피란촌’, 피란시절의 모습을 웹툰으로 보여주는 ‘피란 대본소’, 피란시절의 먹거리를 함께 만들고 이야기하는 ‘B정상회담’, 9개의 피란유산을 전문 이야기꾼이 상황극을 통해 재미있게 전달하는 ‘옛날 피란시절엔’ 등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부산 문화재 야행 누리집과 유튜브 ‘피란수도 부산’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피란 대본소의 경우는 특별전시회가 별도로 마련돼,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로비에서 현장 관람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온라인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피란시절의 기억과 함께 가을밤의 흥취를 자아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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