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폐현수막 어르신의 은빛 손길에 재활용품 수집용 마대로 재탄생
[한국Q뉴스] 처리 곤란한 폐현수막이 어르신들의 은빛 손길에 재활용품 수집용 마대로 다시 태어났다.
재활용품 수집용 대형마대는 삼척시니어클럽 사회통합형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1년 동안 폐현수막을 이용해 재활용품 수집용 대형마대를 제작했다.
이에 삼척시니어클럽은 지난 28일 삼척시청을 방문해 “쓰레기 없는 개끗한 환경도시를 만들어 달라”며 재활용품 수집용 대형마대 500개를 기증했다.
삼척시는 기증된 물품을 삼척시 재활용품 수집업무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현수막은 가장 대중적인 홍보 수단으로 사용되지만 철거된 현수막의 처리는 골칫거리로 남는다.
버려진 현수막은 대부분 매립되거나 소각된다.
땅에 묻어도 분해까지 50년이 걸리고 소각과정에서도 환경오염물질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폐현수막을 이용 마대로 재탄생시켜 사용하면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먼저 1회 사용으로 버려지는 폐현수막의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
종량제 봉투 사용으로 인한 비용을 줄여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된다.
또한 폐현수막 재활용으로 마대를 제작하는 노인일자리가 창출된다.
이렇게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면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
폐현수막 재활용 작업에 참여한 어르신께서는 “사회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면서 자원의 재활용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현수막 재활용 사업이 확대 운영될 수 있도록 주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삼척시 관계자는 “그동안 재활용품 수집용 대형마대의 비용을 들여 타 지역에서 구입해 사용하고 있었다”며 “이번 어르신들의 손길로 재탄생한 재활용품 수집용 마대를 이용해 환경업무가 원활히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9
-
삼척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1년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삼척시는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해 체납원인 분석해 소액 체납자에게는 전화 납부독려 및 납부안내 문자발송, 고액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및 신용카드 납부 유도 등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오는 11월 22일부터 11월 24일까지 과태료 체납자에 대해 강원도 주관 권역별 합동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며 전체 체납자에게 납부 안내문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려운 경제 상황에 시의 재정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 재정의 한 축을 담당하는 주요한 재원인 만큼 시민들께서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자진해 납부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9
-
삼척시,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와 비의무 설치기관 113개소 관리실태 점검
[한국Q뉴스] 삼척시가 심정지 등 응급상황이 발생한 경우 신속한 대처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와 비의무 설치기관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기관인 공공보건 의료기관과 구급차,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5,000석 이상인 운동장, 20톤 이상의 선박 등 58개소와 다중이용시설 등 비의무 설치 기관 55개소 등 총 113개소이다.
현재 자동심장충격기는 의무시설 58대, 비의무시설 55대 등 총 113대가 설치되어 있다.
삼척시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위치 매월 1회 이상 자체점검 현황 패드 유효기간 및 건전지 교체기간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및 교육 이수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에서 시정 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응급 상황 시 자동심장충격기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정비하겠다”며 “심정지 환자가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제일 먼저 119에 신고하고 근처에 있는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9
-
고양·김포·파주시, 경제상생발전 협약체결
[한국Q뉴스] 고양시는 29일 경기 서북부 3개 도시인 고양·김포·파주시 간에 ‘경기 서북부 경제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7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가 전면 무료화 되고 고양·김포·파주시 간 접근성이 향상된 것을 계기로 3개 도시 간 경제교류를 위한 공식창구를 만들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기 서북부 공동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다.
일산대교는 고양·파주와 김포를 연결하는 한강다리다.
건너는 데 단 2분도 되지 않음에도 왕복 2,400원이라는 높은 통행료를 부과해 왔기 때문에 자유로운 이동의 장벽이 되어 왔다.
이번 일산대교 무료화로 3개 도시 간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사람·물자 간 활발한 이동은 물론 각 분야별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교통학회 연구자료에 따르면 일산대교가 무료화되면 통행료 절감효과 외에도 총 2232억원의 시설 운영비용 절감효과, 일평균 교통량 6만8천대에서 10만1천대로 교통량증가에 따른 약 3000억원의 사회적 편익효과, 인접 도시간 연계발전 촉진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서북부 경제상생 발전협약은 3개 도시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한 경기 서북부 경제 활성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정책 개발 경기 서북권 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대응 협력 지원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아울러 일산대교 무료화 후속처리 과정에서도 협의체를 구성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로 통행량증가· 지역경제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고양·김포·파주시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남북 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하는 서북부 공동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김포·파주 3개 도시는 이번 협약 이전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 왔다.
한강 유일의 유료도로인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올해 2월 공동성명서 발표를 시작으로 경기도와 3개 도시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한 끝에 6개월 만에 경기도에서 일산대교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며 무료화를 이뤄냈다.
또한 코로나19가 엄중한 확산세를 보이던 2020년 3월에는 인력·자원·장비 등을 서로 공유하기로 약속하는 ‘감염병 공동대응 협약’을 맺어 보건의료 협력망도 구축한 바 있다.
2021-10-29
-
태백시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스마트 로봇 운영
[한국Q뉴스] 태백시는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상설전시실 안내 서비스를 해줄 스마트로봇을 설치·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스마트로봇 기술을 활용해 다국어 안내가 가능한 도슨트 서비스를 통해 국민생활 지원 및 박물관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추진되며 사업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이다.
스마트로봇의 주요 기능은 핵심유물에 대한 다국어화 해설 노약자, 장애인 등 문화관람 동행안내 서비스 최적의 관람 동선 추천 박물관 전시공간과 전시표본에 대한 학술자료 전달 등 안내해설 관람객과의 상호소통을 위한 박물관 전시내용, 주요 관광자원 등 자료에 관한 돌발퀴즈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시 관계자는 “ 전시안내 도슨트 로봇 운영으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비대면 문화 향유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태백시, ‘소상공인 손실보상’ 지원 나서
[한국Q뉴스] 태백시는 다음달 3일부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손실보상’지원에 나선다.
손실보상 신청대상은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 동안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으로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과 소기업이다.
손실보상액은 개별업체의 일평균 손실액, 방역 조치 이행 기간, 보정률 등에 비례해 산정되고 분기별 보상금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11월 3일부터 ‘현장접수 창구’를 운영해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며 온라인 신청은 지난 27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현장 접수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사본, 신분증, 통장사본과 기타 필요서류를 지참해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또한, 현장 방문시 당일 접수 및 신청이 어렵거나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원활한 상담을 위해 현장접수 방문예약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손실보상금이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
11월 1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개관식 개최
[한국Q뉴스] 강동구가 오는 11월 1일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그간 관내 유일한 구립노인복지관으로 어르신복지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은 2011년에 개관해 복지관 회원 증가와 건물 노후화로 이용 불편이 증가했고 이에 구는 증축 및 리모델링을 추진하게 됐다.
기존 노인복지관 옆에 위치한 천호 제2자치회관을 철거하고 약 5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1,441,38㎡,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했고 2018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9월 말 완공해 10월 1일부터 운영 중에 있다.
해공노인복지관을 증축하면서 가장 중점에 둔 것은 복지관 전체에 어르신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서울시 인지건강디자인’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에 서울시에서 치매대응 환경조성을 위해 개발한 ‘인지건강디자인 종합 가이드라인’에 따라 컨설팅을 받아, ‘인지건강디자인 콘텐츠 개발-공공공간형’에 제시된 사회교류 콘텐츠 신체강화 콘텐츠 정서안정 콘텐츠를 공간에 맞게 적용했다.
대표적인 시설물이 민관협치 위원들과 함께 조성한 ‘백세정원’인데,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정원 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식물을 함께 얼마나 걸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산책로 휠체어를 타고도 이용이 가능한 옥상텃밭, 어르신의 기억력과 정서 운동 기능 등을 자극할 수 있는 시설물들로 구성되어 있다.
새롭게 개관한 해공노인복지관은 어르신을 위한 시설 뿐 아니라, 구립꿈사랑어린이집, 햇살작은도서관, 지역커뮤니티공간 등도 함께 배치해 지역주민 누구나 함께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밀착형 복지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관에 자리 잡은 어린이집은 과밀화된 돌봄시설 수요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그 위 3층에 있는 ‘햇살작은도서관’은 다양한 연령대의 독서 욕구를 충족시킬 장서 5천여 권을 비치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은 물론 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햇살작은도서관’에는 전망을 보며 독서를 즐기거나 모임도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로 구성되어 강동구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공유서재로서의 기능도 할 것으로 보인다.
강동구 도서관에 회원가입을 하면 이용할 수 있고 운영 시간은 매주 월~금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해공노인복지관 증축을 통해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이용불편을 해소하고 나아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늘어나는 어르신복지욕구 충족과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9
-
인기 완판 행진, 서울강서사랑상품권 또 나온다
[한국Q뉴스]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150억원 규모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지역화폐로 소비 활성화를 통한 소상공인 소득 향상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소비자는 10% 할인과 30%의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점에게는 결제 수수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발행은 2월과 7월 그리고 9월에 이은 올해 4번째 발행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려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난 세 차례 발행된 상품권이 빠른 시간에 완판된 점을 고려할 때 이번 4차 발행액도 조기에 소진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은 오는 11월 2일 낮 12시부터 150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발행액 소진 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월 7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200만원이다.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상품권 구입은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체크페이 fint PAYCO 핀크 티머니페이 농협 올원뱅크 등 21개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사용 가능 업소는 강서구 소재 음식점, 미용실, 약국, 편의점 등 제로페이 가맹점 2만여 개 업소이며 이는 제로페이 가맹점 찾기 앱 서비스인 ‘지맵 어플’ 또는 ‘제로페이 홈페이지-제로페이 소개-가맹점 찾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상품권은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따라 대규모 점포,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직영점 그리고 유흥·사행성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구매취소 시 전액 환불된다.
액면가의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 지원금을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는다.
구 관계자는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가계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착한 소비에 많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6차례에 걸쳐 총 555억원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1-10-29
-
토당청소년수련관, 능곡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우리도 시장 잇다’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1월 능곡전통시장에서 고양시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우리도 시장 잇다’를 운영한다.
‘우리도 시장 잇다’는 2021년 경기도 청소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의 주도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실천을 바탕으로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능곡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청소년 사회참여 활동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6일과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능곡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고양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활동 키트를 제작 배포하고 다양한 부스체험을 진행한다.
‘우리도 시장 잇다’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로고와 마스코트로 10여종의 다양한 굿즈를 만들어 전통시장 활동 키트를 구성했으며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부스체험으로 비누만들기, 그립톡 만들기, 폴라로이드 꾸미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미션판을 완성한 참가자에게 선착순으로 밀키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2021-10-29
-
고양시, 찾아가는 공공건축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27일 고양시 인재교육원에서 ‘2021년 찾아가는 공공건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중앙대학교 이기옥 강사가 ‘공간환경전략 및 공공건축 고도화 계획’이라는 주제로 공공건축 제도 및 정책 변화 동향을 소개했다.
교육은 민간전문가 제도 개념 공공건축 고도화 추진배경 및 현황 소규모 건축물 디자인 지원 사례 설계공모 공모지침 개선 등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과 공공건축사업 업무 수행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공공건축은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공공서비스를 이용하는 공간으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시민이 만족하는 공공건축물의 건립을 통해 고양시의 건축문화가 상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