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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위드코로나엔 ‘마포사랑상품권’으로 소비해요…100억원 발행
[한국Q뉴스] 마포구가 다가오는 코로나19 일상회복 단계에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소비 진작을 위해 마포사랑상품권 100억원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발행일은 11월 2일 오후 2시이며 상품권 종류는 1만원, 5만원, 10만원 총 3종으로 1인당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어, 지난 7월과 9월 각각 100억원 규모로 발행한 마포사랑상품권이 20분 만에 완판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구는 이번 발행까지 포함해 올 한해만 마포사랑상품권 500억원을 발행하게 된다.
모바일로 발행하는 마포사랑상품권은 은행에 방문해서 구매해야 하는 지류 상품권과는 다르게 스마트폰으로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 20개 앱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사용 방식 또한 제로페이 결제와 동일한 방법으로 간편하다.
구 관계자는 “그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중한 사람들과 일상에서의 만남이 어려웠지만, 정부가 위드코로나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경제적 이득을 제공하는 마포사랑상품권으로 대면 모임을 시작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상품권 사용처는 마포구 내 음식점·미용실 등과 같이 일상 생활에서 자주 소비하는 상점 총 2만 여 곳으로써, 대부분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소상공인 매출 증대 취지를 고려해 대형마트, 사행성업종, 대기업계열 영화관, 프랜차이즈 직영점, 연매출 10억 초과 입시학원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사랑상품권은 소비자는 10% 할인과 연말에 30% 소득 공제를 받는 이점이 있고 가맹점에는 수수료 0%로 모두가 만족하는 지역 화폐다”며 “착한 소비를 돕는 지역화폐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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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행복한 마포,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한국Q뉴스] 마포구가 제25회 노인의 날과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하며 28일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동안 중추적 역할을 해온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어르신 복지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어르신 공경문화를 확산하고자 함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9월 중 지역 내 동 주민센터, 노인복지시설장, 노인회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대상자에 대해 구는 내부 심사를 거쳐 표창수상자를 선발했다.
그 결과 그동안 지역에서 봉사와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타의 귀감이 된 모범노인 7명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7명 노인복지증진 유공기관 1개소가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간 매년 노인의 날에는 기념행사를 개최해 유공 표창 수여식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구민의 안전을 위해 표창식으로 축소해 개최했다.
따라서 수여식에는 수상자 및 가족, 추천기관 관계자 등 소수만 참석하고 축하 영상을 통해 감사와 축하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10월 구는 코로나19로 경로식당이 중단된 상황에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독거어르신 1375명에게 반찬, 즉석밥 등 식료품과 함께 희망 메시지를 담은 응원 카드를 동봉한 ‘사랑의 나눔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도 확인한 바 있다.
또한, 9월 말부터는 지역 내 경로당 155곳에 안마의자 1대씩을 보급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해지기 쉬운 어르신 복지를 보다 꼼꼼히 챙기고 있다.
한편 구는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자 선제적인 준비를 해왔다.
먼저 지난 9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그 결과 지속적이고 실행 가능한 마포형 고령친화도시 모형과 ‘with 100세, 고령친화도시 마포’라는 비전을 도출했다.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구는 추후 ‘마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3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말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추진할 예정으로 나이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고 모든 세대가 함께 살기 좋은 도시 마포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노인의 날 행사를 많은 어르신과 함께하지 못해 매우 아쉽다”며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새로운 인생의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어르신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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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플랫폼 일자리 창출 지원에 앞장
[한국Q뉴스] 중구가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손잡고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GKL은 한국관광공사 산하 공기업으로 지난 2018년 중구와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상호간 업무 협약'을 체결해 지역 내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중구형 스마트 케어 일자리 발굴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구는 지난 9월부터 2달여간 사회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반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 취득을 지원해 25명의 지역 사회서비스 전문인력을 탄생시켰다.
교육은 방과후 지도사 아동 심리정서 발달 지원 강사 집수리 전문가 소독 방역 전문가 등 4개 과정으로 수료생 전원은 분야별 기본 교육 뿐 아니라 강의 교안 작성 멘토링·시연교육 및 집수리·소독방역 현장 실습 등 심화교육까지 모든 과정을 마쳤다.
특히 방과후 지도사, 아동 심리정서 발달 지원 강사 양성 과정 이수자 전원은 아동 심리상담사, 방과후 아동 미술지도사, 가족심리상담사 등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집수리·소독방역 전문가 과정 수료생들도 분야별 실무 교육을 받고 현장실습을 하면서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고 있다.
10월 28일에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마련해 수료증과 자격증을 수여하고 구의 스마트 케어 일자리 발굴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를 가졌다.
구와 GKL은 교육 이수자들의 지역 내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수료자 전원을 사회서비스 매칭 플랫폼 '중구 스마트케어' 에 공급 인력으로 등록하고 11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분야별 전문가로서 지역 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공공분야에서 플랫폼 일자리 사업은 아직 생소할 수 있지만, 중구가 앞장서서 건전한 플랫폼 일자리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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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한국Q뉴스]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인해 농촌 일손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추재배 농가를 방문해 대추수확 작업 등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직원 20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회인면 건천리에 위치한 대추농장의 대추 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및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등으로 이제까지 농작업에 큰 몫을 해 오던 외국인 근로자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부족한 농촌일손을 돕고자 마련됐다홍은표 소장은“코로나19로 인해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됐기를 바라며 지속적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고충에 귀 기울이고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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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꿈ː 나르는 빨래방’ 큰 호응
[한국Q뉴스] 보은군 노인·장애인복지관이 운영 중인‘꿈ː나르는 빨래방’이 관내 노인·장애인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꿈ː나르는 빨래방’은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약 6개월 동안 232명의 노인·장애인분들에게 730여 채의 세탁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보은군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65세 이상 노인세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세대,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을 대상으로 대형세탁물을 수거 및 배달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로 운영하고 있다.
탄부면 덕동리에 거주하는 황모 어르신은 “계절이 바뀔 때마다 큰 이불을 빨지도 못해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직접 빨래를 가져가고 깨끗한 이불로 다시 가져다 주니 얼마나 편하고 고마운지 모른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미선 관장은 “꿈ː나르는 빨래방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에게 일상생활 편의와 위생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장애인분들은 현장에서 직업훈련을 병행 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로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탁서비스 신청은 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항시 접수하고 있으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을 받는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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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택 1000가구 실내라돈 조사 실시
[한국Q뉴스] 보은군은 관내 주택 1,000가구를 대상으로 실내라돈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환경부에서 실시한 전국 주택 실내라돈조사 결과 충북의 농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충북 라돈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한다.
조사 방식은 환기 횟수가 낮아 라돈 농도가 높게 나타나는 겨울철에 침실 또는 거실과 같은 주요 생활공간에 라돈검출기를 90일간 설치해 회수한 뒤 국립환경과학원에 의뢰해 분석한다.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라돈은 토양이나 암석, 건축자재 등에 존재하는 무색·무취의 자연 방사성 기체로 장기간 노출될 경우 폐암의 주요 원인이 된다.
군 관계자는 “라돈 농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실내 환기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주택 라돈조사 대상에 선정된 가구에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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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AI·IoT 기반 건강관리’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마련된 것으로 블루투스 혈압계·혈당계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사업 대상자에게 제공하고 지역사회 노인 건강측정 결과에 따른 건강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미션을 부여해 건강관리를 하도록 유도한다.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오늘건강’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건소 전문 인력과 공유되고 보건소 전문 인력은 사업 대상자에게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이 부여한 건강생활습관 개선 미션을 수행하면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업 대상은 만성질환 관리 및 건강행태개선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단원구 거주자로 본인 소유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하면 되고 선착순 600명 접수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국가 방문건강관리사업 서비스 확장 계획에 따른 선제적 대응으로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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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 10주년 심포지엄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개소 10주년을 맞아 효율적 중독예방을 위한 방안 논의와 함께, 앞으로의 운영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은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를 활용해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해국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위드 코로나 이후 알코올 사용 장애 패러다임’ 유승민 W진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원장의 ‘비대면 온라인 수업증가에 따른 스마트폰·인터넷 사용 고찰’ 최삼욱 진심 정신건강의학과의원장의 ‘도박중독·주식중독·가상화폐 문제와 대처’를 주제로한 발표가 순서대로 진행되며 이어 중독문제의 효율적 예방 및 중독센터 역할 고찰에 대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참여 접수는 다음달 3일까지 전화 또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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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신라시대 축조 성태산성 시굴조사용역 최종보고회
[한국Q뉴스] 안산시는 신라시대 축조돼 상록구 일동과 팔곡일동 일대에 걸쳐 있는 ‘성태산성’ 시굴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보고회는 안산 성태산성 일부 성벽구간에 대한 시굴조사를 통해 보존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보존 방향성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시의회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이경애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용역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박물관팀으로부터 최종 용역결과를 보고 받은 뒤 자문위원 의견청취, 질의응답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안산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찾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향후 안산 성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확인해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로 보존하기로 했다.
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다양한 자료를 확보해 향후 보존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뒤편에 위치한 성태산성은 신라가 한강 하류까지 세력을 넓히던 6세기 중반에서 후반경에 축조돼 통일신라 때까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에서는 안산 일대를 비롯해 서해 해안선과 수원으로 이어지는 육로를 조망할 수 있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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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차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29일 ‘2021년 제2차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에너지 자립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위원회에는 추진위원장인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에너지 관련기관 전문가, 유관단체 및 주민대표 등 24명으로 구성된 ‘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추진위원회’가 참여, 안산시 여건을 반영한 에너지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추진위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전략’에 부합하는 지역에너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주문하는 한편 지역 내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확보 및 공급대책 수립, 시민참여형 에너지 정책 개발 등을 강조했다.
추진위는 ‘안산시 지속가능한 에너지 도시 조례’에 따라 운영되며 안산시 주요 에너지 시책에 대한 자문기구 역할을 맡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에너지 계획을 철저히 추진해 ‘에너지 자립 도시’로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제3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 및 경기도 지역에너지계획 등과 연계해 국내·외 에너지 정책 및 여건 분석, 안산시 1차 지역에너지 계획 실적 및 평가, 지역에너지 계획의 비전과 목표 수립 등을 위한 ‘안산시 제2차 지역에너지 계획’ 수립 용역을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추진 중이다.
시민포럼, 전문가 자문 등 여러 의견을 수렴하며 진행 중인 용역은 다음달 중 완료될 예정이다.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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