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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나의 북트레일러’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미디어·독서 융합 프로그램 ‘나의 북트레일러’을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
북트레일러란 책을 소개하는 영상으로 영화의 예고편을 가리켜 영화 트레일러라고 하는데서 비롯된 말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은 각자 선정한 그림책을 소개하는 북트레일러 영상을 만들게 된다.
고양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손희경 한국북큐레이터협회 전임강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영상 제작 경험이 없는 시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북트레일러의 이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기능 알아보기 북트레일러 제작하기 1~4 순서로 진행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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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 고양 인권영화제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고양시가 퍼스트가든 자동차극장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 양일 개최한 ‘2021 고양 인권영화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리적으로 지친 시기에 시민들이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하며 인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영화제를 기획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된 이번 영화제에 이틀 동안 400여명의 시민이 자동차 극장을 찾아 영화를 관람했다.
관람비는 무료였다.
영화제는 21일에는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인권에 대한 ‘코다’를, 22일에는 택배노동자 인권에 대한 ‘미안해요, 리키’를 상영했다.
이재준 시장은 개막 연설에서 “감염병으로 외출, 여가 등의 평범한 일상은 모두가 똑같이 잃었지만, 인권은 노인·장애인·저소득층 등의 사회적 약자일수록 더 많이 잃었다”며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화제에 참여한 시민은 “영화제가 자동차 극장에서 열린 덕분에 코로나19 걱정 없이 영화를 볼 수 있었다”며 “인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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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을 고양시 행주동 고양인재교육원에서 생중계한다.
고양시 시민참여예산 한마당은 고양시가 시민이 제안하는 사업을 어떻게 실현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장이다.
매해 대형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되던 행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추어 온택트 행사로 개편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과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원, 제안사업 발표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며 행사 전체가 당일 고양시 유튜브 채널에 생중계로 송출되어 고양시민 누구나 실시간 방청할 수 있다.
행사의 주된 내용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우수 실행사업에 대한 소개 및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우수 제안사업에 대한 소개와 사전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 발표이다.
한편 고양시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250여 건의 시민 제안사업을 접수해 우수사업 10건을 선정했으며 11월 중 ‘주민참여예산 조정협의회’를 거쳐 2022년도 고양시 예산안에 최종할 예정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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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시 기후환경학교 개강식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고양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21년 고양시 기후환경학교’ 개강식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후환경학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현 상황을 시민과 공감하며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전문가 특강이다.
23일 오충현 교수의 ‘기후위기, 무엇이 문제인가?’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매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진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환경강사, 환경단체, 교사, 교육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기후변화로 야기되는 환경문제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도시 고양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잠깐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개인과 기업의 욕구가 지구의 균형을 깨뜨리고 결국 기후위기를 낳았지만,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개인의 작은 실천들이 모일 때 거대한 결실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양시 기후환경학교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며 시민의견을 반영해 2022년에는 더욱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 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할 수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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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광사진 및 영상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10월 25일부터 11월 16일까지 고양시의 관광명소를 담은 ‘당신의 고양, 고양을 담다’ 관광사진 및 영상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시민의 시선에서 바라본 고양의 모습’라는 주제로 지난 8월 개최한 ‘고양 관광사진 및 영상 공모전’에서 수상 및 입선한 50점의 사진 작품과 10편의 영상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 외 10곳을 순회하며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수상작을 활용해 제작한 관광엽서 10종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고양시의 멋진 풍경과 정겹고 따스한 고양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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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4동 주민자치회,‘하담길 담장 벽화 그리기’주민과 함께 가꿔가는 살기 좋은 우리 마을
[한국Q뉴스]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으로 하안주공9·10단지 샛길에 벽화를 그리는 ‘하담길 담장 벽화 그리기’사업을 추진한다.
벽화 그리기 사업은 지난 10월 19일 시작해 11월 21일까지 진행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담장 이름을 주민 공모를 통해 ‘하담길’로 정했으며 주민 참여자를 모집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3일 가족 단위 주민, 학생 등 50여명의 주민이 함께 벽화를 그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매주 토요일마다 마을 방역활동을 하고 있는 자율방재단 단원들도 방역활동이 끝난 후 벽화그리기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박승원 시장은 벽화 그리기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함께 벽화를 그렸다.
박 시장은 “주민세 환원 마을사업에 함께 참여해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 앞으로도 마을에 관심을 갖고 더 살기 좋은 마을로 바꿔나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미정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세환원사업의 좋은 취지를 이해해 직접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주민 참여가 뜸했는데 주민이 함께 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11월 6일 이곳에서 개최될 ‘토닥토닥 하담길 마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일초 윤수인 양은 “우리 마을을 예쁘게 바꾸는 일에 참여해 기쁘고 재밌었다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일에 내가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며 해맑게 웃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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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공공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경기도 1위 차지
[한국Q뉴스] 광명시는 정부합동평가 지표인 ‘공공취업지원 서비스 달성’ 분야에서 광명시 최초로 최종 통합 108.49를 기록해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광명시 관계자는 “지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들 어려워하고 있으나 이에 멈추지 않고 청년에게는 기회를, 중장년에게는 희망을 주는 광명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올해부터 고용노동부와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및 협업체계 구축에 관한 협약을 맺고 구직자 특성에 맞는 취업알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구직자에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저소득 구직자에게는 6개월간 매월 구직촉진수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가 광명시와 연계를 진행할 경우 광명시 특성에 맞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청년층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글로벌 기업 취업 멘토링 강소기업 연계 취업성공 사관학교 온라인 실전면접 미니인턴을 운영해 최신 채용트렌드 습득-취업역량강화-실전면접-실무역량 강화 등 4단계 과정의 체계적인 취업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광명형 청년 인턴 사업 참여자에게는 개인별 특성에 맞는 상담프로그램 운영해 취업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미니인턴의 경우 1회차 파블로항공을 비롯해 2, 3회차의 경우 커피스타트업 기업 브라운백커피와 추후 연계될 기업 1개소를 섭외해 채용연계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장년층을 위해서는 경비, 요양보호사를 비롯해 50~60대 제2의 인생2막을 돕는 ‘인생이모작 생애 및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 첫날 마감되는 등 교육에 대한 시민의 열의가 매우 높다.
광명시는 오는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청년층 및 중장년층 등 모든 계층이 참여할수 있는 ‘광명시와 한국폴리텍대학이 함께하는 온라인 직무&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청년직무박람회에서는 대기업 및 공기업 현직자와 라이브 취업 특강을 실시하고 채용정보관에서는 중장년층의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 최고의 비대면 취업지원서비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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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가로판매대 상인과 다툼 없는 상생의 길을 열다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해부터 ‘노점상 없는 걷기 편한 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해 인도 위에 난립한 가로판매대를 일제 정비중이다.
시는 25일 하안동 4단지 앞 29개와 철골 주차장 앞 14개 등 총 43개의 가로판매대를 13년만에 정비했다.
시는 정비된 철골주차장 앞도로를 공용주차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하안4단지 가로판매대 정비 구역에는 판매부스, 부대시설 및 휴게시설을 설치해 쾌적한 골목시장을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앞서 광명시는 광명사거리역, 철산역 일대 최대 혼잡도로 가로판매대를 정비해 쾌적한 도로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줬다.
특히 광명사거리역 4번·6번 출구 앞 가로판매대를 정비해 인근 상인들과 시민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오는 11월 8일 광명농협 앞과 11월 10일 철산동 대로변 가로판매대를 정비 이전해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를 돌려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008년 노점상 정비를 하면서 행정대집행 등 노점상과 많은 갈등과 진통을 이미 경험한바 있다.
이에 이번 가로판매대 정비사업을 진행하면서 ‘가로판매대 상인과 상생의 길 찾기’ 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시민들의 보행권과 노점상의 생존권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수억이 소요되는 용역비 편성 없이 노점상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합의점을 찾아내고자 노력했다.
이는 민선7기 박승원 광명시장의 모토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이끌어낸 성과다.
광명시는 도로를 합법적으로 점용중인 가로판매대 운영자들이 영업을 중단했을 때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로판매대 정비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가로판매대 정비 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해 지원금 지급 근거를 만들었다.
이를 통해 35명의 가로판매대 상인들이 지원금을 기반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십 년간 불편을 겪었던 도로를 시민들의 품으로 되돌려 주는 성과를 달성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통행 기본권을 확보했다는 점을 뜻깊게 생각하며 가로판매대 운영자들의 생존권 또한 보장해주어 상생의 길을 찾아 매우 다행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거리비우기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광명동에 거주하는 시민 A씨는 “광명사거리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악취와 무질서 그 자체였는데, 이제는 편안하게 도로를 걸을 수 있게 됐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시는 지속적인 정비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한편 시민들의 보행권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끊임없는 ‘소통과 대화’를 통해 누구도 피해보지 않는 공공·공정·공감의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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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 준공
[한국Q뉴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대명항 인근을 찾는 관갱객들의 주차편의 제공을 위해 25일 월요일부터 대명항 어항지구 내 지상 2층 규모의 자주식 주차장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은 연면적 3,724.3㎡ 규모로 지상 1층과 2층에 총 148면의 주차공간으로 조성됐다.
대명항은 이로써 기존 주차공간 286면을 포함해 총 434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 개방으로 연간 50만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를 하고 있는 대명항 인근 주차난 해소와 더불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도시관리공사 김동석 사장은 “대명항 자주식 주차장 개방을 통해 대명항 일대의 주차난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장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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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도시관리공사 임직원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 참여
[한국Q뉴스] 김포도시관리공사는 지난 20일 김포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포도시관리공사의 임직원들은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사랑의 헌혈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됐으며 총 52명의 공사 임직원들이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참여자들의 코로나-19감염 방지를 위해 소독 및 방역을 철저히 해 진행됐으며 헌혈자의 발열 및 호흡기 이상 유무 등을 사전에 철저히 확인 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동석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의 값진 의미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사는 김포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공사로 노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함께했던 이덕재 김포도시관리공사 노조위원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힘을 합치어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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