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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앞장
[한국Q뉴스] 전남 곡성군 곡성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곡성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집수리, 도배, 전기 등 각 분야 전문가로 11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봉사조직이다.
주로 읍에서 발굴한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한다.
올해는 3월부터 주거 환경이 취약한 10가구에게 도배 및 장판 교체, 벽면 도색, 비가림시설 설치, 수도 공사, 방역 및 소독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2일에도 중장년 1인 가구를 방문해 집안에 방치된 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집안에 배인 악취 제거를 위한 방역 및 소독 등을 실시했다.
박삼룡 복지기동대장은 “안전한 주거환경은 인간답게 살기 위해 그 어떤 것보다도 중요한 문제다 민관이 협력해 우리 이웃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상원 곡성읍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동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주민이 지역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자치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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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 달빛예술축제 공연 성료
[한국Q뉴스] 담양군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는 지난 23일 담빛예술창고 담세정에서 열린 달빛예술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 주제는 ‘RECOVERY - 미운오리새끼’로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앞으로 있을 밝은 미래를 위해 모두 같이 힘내서 잘 이겨내자는 취지를 담아 준비했다.
46명의 단원들은 이날 섬집아기, 버터플라이, 체리필터 ‘오리날다’ 등 친숙한 곡들로 구성해,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연주했다.
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는 담양군 내의 아동들과 그 가족들이 문화를 통해 하나가 되는 장을 만들고자 2017년에 창단한 오케스트라로 올해 아시아 국제 뮤직 콩쿠르에 8명이 참여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케스트라에서는 매년 2월 초에 담양 전 지역의 초,중,고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규 단원을 선착순 모집한다.
현재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을 운영하며 본인들이 원하는 악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마니또 게임, 공연장체험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악기를 익히고 연주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앞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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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흡수식냉온수기 설치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 시설 허가 필요해
[한국Q뉴스] 과천시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에 따라 흡수식냉온수기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관리대상에 포함되며 본 시설 설치 사업장은 기한 내 대기오염물질배출 시설 허가 또는 신고가 필요하다고 25일 밝혔다.
흡수식냉온수기는 도시가스, 경유, 지역난방,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해 냉난방에 필요한 냉수 및 온수를 생산하는 장비를 말한다.
흡수식냉온수기 중 허가대상은 시간당 증발량이 0.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 이상일 경우이며 가스 또는 경질유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경우는 시간당 증발량이 2톤 이상이거나 시간당 열량이 1,238,000㎉ 이상인 경우에 허가 해야 한다.
흡수식 냉온수기 용량의 1RT는 3024㎉ 로 계산한다.
허가 제외 대상으로는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아파트에 설치된 개별 난방식 보일러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영유아 보육시설, 노인·아동·장애인·부랑인·노숙인 복지시설, 교정·소년보호시설, 외국인보호소, 치료감호소, 국방·치안·교정시설에 설치된 보일러 및 흡수식냉온수기 등으로 신고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2011년 1월 1일 이전에 설치된 흡수식냉온수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신고를 마쳐야 하며 2011년 1월 1일 이후에 설치된 경우 2022년 12월 31일까지 신고하면 된다.
신고방법은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허가 신청서를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내역서 등과 함께 과천시 환경위생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보일러만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로 관리중이었으나 관련 법령 개정으로 흡수식냉온수기까지로 대상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흡수식냉온수기를 설치한 사업장은 시설 용량을 확인해 기한 내 허가를 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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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무주군수,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겠다
[한국Q뉴스]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22일 JTV전주방송, 자원순환사회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과 JTV전주방송에서 협약식을 갖고 불법 선거 현수막을 걸지 않기로 합의했다.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협약식은 환경보호를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인정하는 공식 현수막만 달겠다는 2022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황의탁 도의원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는 무주군수 출마자 예정자들이 재활용이 어려운 불법 선거 현수막은 소각이나 매립을 해도 환경오염원이라는 것을 재인식한 것은 물론, 불법 선거 현수막을 걸지 않겠다는 실천의지를 공표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불법 선거 현수막 문제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근절을 위해서는 누구도 선뜻 나서지 못한 일이었다”며 “계기를 만들어 준 JTV전주방송과 자원순환사회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 측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불법 선거 현수막을 걸지 않는 것은 결국,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일”이라며 “청정무주의 군수로서 2022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현수막 사용 자제를 적극 실천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황의탁 도의원은 “불법 선거 현수막을 걸지 않는 것이 법과 규칙을 지키는 일인 만큼 선거도 법과 규칙을 지키면서 임할 것”이라며 “도민과 군민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무주군수 출마예정자 등이 서명한 선거 현수막 사용 자제를 위한 협약서에는 본인 명의의 선거 현수막 게시 금지와 함께, 자치단체가 선거 현수막을 곧바로 철거해도 항의하지 않겠다는 조항이 포함됐다.
옥외광고물법 제8조에 따르면 단체나 개인이 적법한 정치활동을 위한 행사 또는 집회 등에 사용하기 위해 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다.
즉, 적법한 행사나 집회 없이 단순하게 현수막을 건 경우 불법 현수막으로 간주된다는 뜻이다.
2015년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에 따르면 행사나 집회와 상관없는 정당의 현수막 게시도 역시 불법으로 분류된다.
일부 정당은 정당법 제37조 제2항에 따라 자당의 정책이나 현안에 대해 인쇄물이나 시설물·광고 등을 이용한 홍보를 하고 있다.
하지만 행정안전부는 “개별법령인 옥외광고물법에서 광고물의 표시방법을 제한하고 있다면 이를 준수해야 한다며 적법한 행사나 집회 없이 정당의 현수막을 설치하는 것은 광고물 표시방법에 적합하지 않다”고 유권해석을 내렸다.
한명규 JTV전주방송 대표이사는 “불법 현수막을 걸지 않으면 무엇보다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후보들이 선거비용으로 보전되지 않는 현수막을 걸지 않을 경우, 수천만원의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철거를 위한 행정력 낭비도 없어서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 다시보기는 유튜브 채널 ‘JTV뉴스’에서 가능하며 JTV전주방송은 유권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SNS 페이스북에서 선거 현수막 게시 금지 캠페인도 벌인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에서 ‘프로필→프로필 편집→사용해보기→검색어 ‘현수막’→저장’을 순서대로 누르면, 유권자 프로필 사진에 ‘환경보호를 위해 선거 현수막을 걸지 맙시다’라는 문구가 저장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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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귀농귀촌 여성과 지역여성리더 위한 융화교육
[한국Q뉴스] 무주군은 지난 22일 설천면 염색교육장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여성리더와의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천연 염색 교육을 마련해 관심을 끌었다.
귀농귀촌여성과 무주군 지역 여성리더인 생활개선회 20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서는 앞치마 천연염색 기초 이론 및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은 지역 여성리더와의 소통과 융화를 도모했으며 지역 내 생활 정보 및 농업 정보 취득으로 지역 여성리더들과 귀농귀촌인이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게 됐다.
이에 귀농·귀촌인과 지역민 간 친목도모를 통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과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군은 무주에서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제빵교육을 비롯해 목공교육과 인테리어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귀농 · 귀촌인들의 무주 안정적인 정착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밖에 영농, 농기계 소양 등에 관한 교육과 함께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한 애로사항과 지원정책 건의사항 등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무주군이 보유한 국내 유명 관광지들로 꼽히는 적상산사고지, 안국사, 머루와인동굴, 만남의 광장, 태권도원, 반디랜드 등 4개소를 방문하는 기회를 갖도록 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귀농 · 귀촌인 20명을 대상으로 ‘야외용 화목난로 만들기’ 교육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받기도 했다.
농촌지원과 귀농귀촌팀 강혜경 팀장은 "귀농 · 귀촌인들이 무주에서 적응에 필요한 프로그램 운영과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펼치면서 이들의 무주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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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차량 통행 많은 지역 ‘스마트 교차로 알리미’ 설치
[한국Q뉴스] 무주군이 중소기업 혁신제품 판로개척을 위한 조달청 2021년 제2차 시범 구매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국비 9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사고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무주읍 시장 사거리를 비롯한 풀마트 사거리, 안성면 안성 사거리에 대한 보행자 친화형 스마트 교통 알리미 시설을 조달청 시범사업으로 설치가 가능하게 됐다.
스마트 교차로 알리미는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교통안전 등을 통한 사고방지 예방기능과 음성안내, 경광 등을 결합, 무주관내에서 교통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는 통합형 안전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오는 11월에 공사에 착수,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이들 교통사각지대에 대한 보행자의 차량안전사고 예방의 기대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이들 3개 지역은 평소 교통량이 많고 인구 이동이 많은 지역이어서 항상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안고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이러한 사고 우려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특히 이들 3개 지역에 설치될 스마트 교차로 알리미는 최첨단 차량감지기를 활용해 음성과 영상으로 차량 접근과 차량 방향을 보행자에게 시시각각 알려줌으로써 교통사고 사전 예방과 보행자들의 보행권 확보가 이뤄질 전망이다.
앞서 군은 22일 기술혁신 제품 수행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달청과의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선정된 기술혁신 제품 기업과 협의해 시범사용 수행 계획에 따라 사업을 성실히 하고 시범사용 결과를 상호 합의해 검증·확인하기로 했다.
또 협약에서는 시범사용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혁신 제품의 공공판로 개척 및 홍보·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산업경제과 이상형 과장은 “스마트 교차로 알리미 시설이 구축되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안전을 담보할 수 있게 된다” 라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시스템을 확대해 보행친화 중심의 무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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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위드 코로나’어서와 기다리고 있었어.”
[한국Q뉴스] 안양시가 일찌감치‘코로나19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행에 대비한다.
25일부터 가동을 시작한 일상회복추진단은‘경제민생반’·‘사회문화반’·‘자치안전반’·‘방역의료반’그리고 4개 반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할 총괄지원반 등 모두 5개 반으로 구성돼 있다.
일상회복추진단은 정부-경기도-안양시 협조 속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을 추진하고 관련한 지역의제 발굴 및 건의를 위한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일상회복을 위한 선도적 사업발굴과 육성도 해야 할 일이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회복, 고용과 일자리 및 복지 취약계층 지원, 문화적 치유방안 마련, 자발적 일상회복 분위기 조성, 식품위생업종 피해보상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아울러 확진자가 급증하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대응메뉴얼을 세우는 한편 안정적 의료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역량도 강화한다.
시는 분야별 일상회복 준비사항 보고회를 곧 열어 관련한 로드맵도 발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나선 시민들 덕분에 코로나19 위기를 잘 극복해오고 있다 이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 삼아 일상으로 복귀해야 한다 정부의 위드코로나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처로 일상회복을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위드코로나 선제적 대응으로 종합운동장과 호계체육관을 비롯한 공공체육시설과 위탁 생활체육시설을 오후 10시까지 개방하고 관내 경로당 234곳에 대해 이달 말까지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안양의 백신접종률은 22일 기준 70%를 넘겼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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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우리집 한 뼘 텃밭’ 가꾸기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부활동 제한으로 생기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느끼는 대상자들에게 새싹재배 키트를 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 ‘우리집 한 뼘 텃밭 가꾸기’의 일환으로 관내 영양 위험군의 임산부 및 영유아 75명에게 각 가정에서 직접 재배할 수 있는 미니새싹 2종 재배 키트를 제공했다.
새싹재배 키트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은 물론 직접 재배한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식재료의 소중함을 알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공했다.
또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이 운영하는 네이버카페에 새싹 재배과정 사진과 소감, 수확물 활용한 식단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등 대상자들 간의 소통의 기회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녀들과 함께 채소를 직접 재배함으로써 채소 섭취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편식하지 않는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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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공동생활가정 아동에게 물품 후원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 25일 양주시청 아동복지팀의소개로 관내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에게 사용해달라고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한 물품은 예쁜 옷과 신발, 장난감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정진국 홍보부장이 준비했다.
오수영 회장은 “공동생활가정을 소개 받은 후 정기적으로 아동들에게 필요한물품을 후원하고 있는데 이번이 벌써 네 번째 후원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수영회장은 지난 추석에도 공동생활가정을 방문해 맛있는 과일을 후원했고지금까지 아동용 기저귀, 바디크림, 옷 등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정기적으로후원하고 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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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로컬푸드 선진지 벤치마킹 다녀오다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2일 로컬푸드 정책추진을 위해 ‘세종시 로컬푸드 싱싱장터와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충로컬푸드직매장 증축 및 공공급식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진사례 현장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안전한 지역먹거리와 공공급식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이날 견학에는 평택시 유통과와 평택로컬푸드재단, 지역농협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과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를 답사하면서 운영현황을 생생하게 접하고 운영방식 및 경영전략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재단 직원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평택 로컬푸드도 원칙과 기준을 세워 기본적인 베이스를 잘 밟아나가면 앞으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견학 기회가 생기면 꼭 참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한 지역농협 관계자는 “세종은 두 번째 방문이지만 아직 배울 점이 많다”며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서는 현실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며 신도시 건설 등 건물설계 초기 단계에 로컬푸드 직매장 등의 시설이 반드시 들어갈 수 있도록 연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허윤강 유통과장은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도 이렇게 선진지 견학에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평택로컬푸드의 활성화 추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먹거리 관심도 증가에 따른 안전한 먹거리 보장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및 선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견학 등을 시행하고 지원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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