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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조례안 및 동의안, 의견청취의 건 등 일반안건 심사를 위한 제228회 파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부터 이틀간 상임위원회의 안건 심의를 거쳐 28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폐회한다.
조례안 12건, 동의안 10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23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상임위원회 별로 살펴보면 자치행정위원회 15건, 도시산업위원회 8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제출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한양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용욱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목진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저소득층 학생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대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안’ 총 4건이다.
한양수 의장은 “시민 불편 및 서민 경제 침체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일상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시민을 위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덧붙여 “다가오는 29일은 지방자치의 날로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하고 진정한 의미의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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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발전방안 학부모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0일 재단 설립5주년을 맞아 재단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 자녀를 둔 고양시 학부모들과의 “청소년재단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청소년재단 대표 및 관계자, 학부모 대표 등 토론장 참석자를 최소화해, 대면·비대면을 통한 30여명이 학부모들은 실시간 질의와 상호토론 과정으로 재단의 다양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청소년재단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자녀들과 함께 이용하는 학부모들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가치 있는 현장의 의견”이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학부모들은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교육과 돌봄 서비스”, “코로나19 상황에도 중단 없는 청소년 서비스 제공”, “적극적인 동아리활동 지원”등을 재단의 장점으로 “재단 활동에 대한 홍보 부족”, “코로나19로 인한 야외활동의 축소”등을 다소 아쉬운 점으로 평가했다.
재단의 발전방안으로는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대상별 세분화 된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 “다문화 및 장애 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 다양화”, “청소년의 꿈과 재능이 실현 가능한 시설 및 공간 확대”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윤희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연구를 통한 청소년 사업의 질을 개선하고 인구변화를 고려한 청소년공간의 단계적 확대, 청소년활동의 디지털 플랫폼 전환 등 차별화된 정책과 사업으로 양질의 청소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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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1동 KTI 경희대 은빛태권도, 결손가정 아동 학습비 지원
[한국Q뉴스] 고양시 주엽1동은 지난 10월 22일 KTI 경희대 은빛태권도장이 결손가정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KTI 경희대 은빛 태권도 이동익 관장은 태권도장에 다니는 50명의 아이들이 이웃돕기를 실천하기 위해 5천 원씩 모은 25만원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게 전달해달라고 했다.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주엽1동 기초수급 조손가정 아동의 학습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주엽1동 김영식 주민자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아름답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해주셔서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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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동 일산감리교회, 마스크와 라면 등 물품 기부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1일 탄현동 일산감리교회 아동부가 라면 5박스, 마스크 300개와 마스크 스트랩 21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일산감리교회 관계자는 “아동부 아이들이 주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코로나를 이겨내자는 마음을 마스크 스트랩에 담아 엮었다”며 “겨울이 다가오는데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원 탄현동장은 “정성이 잘 전해지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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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동, 사회안전망 구축‘명예사회복지공무원’위촉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고봉동 경로당 총회장 및 총무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무보수·명예직으로 도움이 필요한 복지 위기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이들이 각종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실업과 빈곤, 질병 등 사회적 위험으로 인해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봉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단, 파출소, 119센터, 초등학교 등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해 구성됐으며 지역실정에 밝은 관내 경로당 20개소의 회장, 총무 등 총 98명이 활동하게 된다.
김성구 고봉동장은 “복지 위기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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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신3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21일 덕양행신종합복지관에서 복지제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정보 부족으로 각종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직접 찾아가 상담을 통해 관련 정보를 알려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자 추진하는 ‘고양시 찾아가는 복지행정’의 일환이다.
특히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 식료품을 지원 받기 위해 방문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한 각종 서비스 지원 연계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장세헌 행신3동장은 “정기적으로 현장에서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정보 이용의 편리성으로 제고하고 생활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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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효자동, ‘가을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실천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 계층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가을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효자동 새마을부녀회와 자원봉사자 10명은 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더욱 힘들어진 저소득가정 60가구에 직접 만든 김치와 불고기를 배달했다.
반찬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안부도 확인했다.
최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와 이른 한파로 끼니도 제대로 챙기지 못할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정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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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지역구 시·도의원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서구는 지난 21일 열린 도의원 간담회를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지역구별로 나누어 시의원과의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1일 열린 도의원과의 간담회에는 김달수, 고은정, 최승원 도의원과 이재혁 일산서구청장 및 주요 사업부서 과장이 참석해 2022년 일산서구 주요 사업에 대한 논의와 함께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토론했다.
특히 일산서구는 시민을 위한 최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청사 환경개선사업, 고품격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공원·도로 등 정비사업, 녹색문화도시 구축을 위한 주민친화적 하천·녹지 공간 조성사업,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 실현을 위한 복지사업 등을 중심으로 2022년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주시는 시·도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일산서구가 일산테크노밸리의 중심으로서 자족도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예산 확보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5일부터는 일산3동과 대화동을 시작으로 일산서구 지역구 시의원 및 동장들과 함께 간담회를 추진해 2022년 동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혁 일산서구청장은 “지역구별 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각 동별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에 대한 의견 청취를 통해 일산서구가 미래 자족도시로서 발전하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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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화전3지구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완료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는 지난 20일 구 경계결정위원회에서 화전3지구 174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에 따른 경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구는 현실 경계 범위 내에서 사유지의 면적 감소가 없도록 경계를 결정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을 크게 보호했으며 지적재조사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고양 드론앵커센터’등 도시재생 기반시설의 토지경계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정형화, 맹지 해소, 도시계획선 저촉사항 등 각종 토지이용 규제사항 해소로 이 지역의 토지 가치를 크게 향상시켰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로 결정된 경계는 각 토지소유자에게 즉시 통지할 예정이며 60일의 이의신청 기간 이후에 경계가 최종적으로 확정된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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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신도서관, ‘내 마음 속 그늘, 우울에 관해’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행신도서관이 우울증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저자 백세희 작가와 함께하는 ‘내 마음 속 그늘, 우울에 관해’ 프로그램을 11월 11일 개최한다.
장애를 앓고 있는 작가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는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 12주 간의 대화를 엮은 내용이다.
자신의 상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에세이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시민이 마음의 병을 꺼내어보고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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