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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율촌 반월마을, “노후 폐어선이 아름다운 화분으로”
[한국Q뉴스] 여수시 율촌면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한 ‘반월마을 해안가 꽃밭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침체된 마을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전라남도 역점 시책으로서 주민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와 협동에 기반을 둔다.
반월마을 주민들은 지난 5월부터 6개월간 해안가에 방치된 노후 폐어선과 자투리땅을 이용해 아름다운 꽃밭을 조성했다.
마을이 아름답게 변한 것은 물론 주민 화합은 덤으로 얻었다.
또한 최근 수변광장 바닥면을 푸른 바다와 어울리는 밝은 색깔로 도색하면서 밝고 깨끗한 이미지로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석순 반월마을 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일상 속에서 이웃 주민들이 함께 협력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2~3년차 사업으로는 해안가 방파제에 벽화를 조성해 반월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안을 주고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훈기 율촌면장은 “아름다운 율촌면 조성에 함께해 준 주민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으뜸마을 조성사업을 계기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강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주민참여사업을 추진해 가겠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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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 모집
[한국Q뉴스] 여수시가 위생관리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업소를 발굴하고 음식문화개선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2022년 모범음식점 지정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2022년도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업소를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영업신고를 완료하고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일반음식점이며 모범업소 지정 신청서 및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 신청 동의서를 작성해 보건소 식품위생과로 접수하면 된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여수시 대표 음식점으로 관리되며 지정증 및 표지판 제공, 각종 위생용품 지원, 시 홈페이지 및 ‘여수 맛’ 앱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 여부, 모범음식점 세부 지정기준 6개 분야 22개 평가항목에 의해 평가한다.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 평가, 3차 여수시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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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불법 숙박영업 지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가 11월 불법숙박영업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코로나19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숙박업소의 안전·위생 점검 등을 거치지 않는 불법숙박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해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실시한다.
시는 2개 점검반을 편성해 다음 달 30일까지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공동주택 또는 주택 등에서 ‘에어비앤비’ 등 공유사이트나 온라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불법 숙박 영업 행위를 단속한다.
중점 점검 사항으로는 숙박 공유사이트에 등재된 업소 자료를 추출해 숙박업 영업 신고를 대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신고 영업자에게 등록 삭제 유도 문자를 발송한 후 계속 영업을 하는 자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숙박 공유사이트를 통한 불법 숙박 영업을 근절시켜 나가겠다”며 “무신고 숙박영업행위 발견 시 식품위생과 또는 관할 파출소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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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시민 안전·편리↑’ 스마트 횡단보도·버스정류장 ‘탄력’
[한국Q뉴스] 여수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이 다음달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갈 전망이다.
25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사업계획 수립 및 행정절차 이행을 마치고 사업자 선정을 거쳐 다음달 국비 9억원, 도비 2억원을 포함한 총 18억원을 투입해 내년 초까지 횡단보도 13곳과 버스정류장 4곳을 첨단화한다.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및 보행자 사고다발 지역 13곳에 ‘스마트 횡단보도’가 설치된다.
LED 바닥신호등이 설치되고 보행신호 등을 음성으로 안내하며 보행자를 인식하고 차량경고 LED 전광판도 설치된다.
또한 시내버스 이용객과 유동인구가 많은 4곳의 버스정류장에 냉난방설비·공기청정기·Wi-Fi·정보안내 단말기 등 편의시설은 물론 CCTV·비상벨 등이 구비된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설치된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여부를 인지해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시청각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미세먼지, 폭염, 한파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등 노약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힘이 될 전망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IoT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스마트 해양관광 휴양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됐다”며 “시민이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여수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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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미사섬을 소재로 문화활동가들과 활동공유회 열어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과 하남문화재단 문화재생 프로젝트로 모인 마을활동가들이 활동공유회를 갖고하남시의 문화자원과 문화적 발전방향 등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공유회에서 김 시장은 하남문화재단의 문화거버넌스로 모인 마을활동가 12명과 함께 했다.
문화재생 프로젝트는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신장시장, 덕풍천, 석바대상점가를 중심으로 원도심과 신도심 주민 화합을 마련해 온 하남시의 대표 문화사업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원도심에서 지역의 범위를 확대해, 문화자원조사를 실시,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장소 및 기획 방향을 선정했다.
행정구역 미사1동에 속한 ‘미사섬’에서 문화재생 프로젝트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날 공유회는 그동안 하남문화재단이 문화재생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자원활동가를 모집해 하남시의 문화자원조사 활동 사항을 공유하고 미사섬을 비롯 하남시 문화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별히 마을활동가 입장에서 바라본 미사섬의 발전방향과 미사섬 주민들의 하남시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전달하고 문화적인 활성화 방안을 나누었다.
김상호 시장은 “미사의 정체성 확립은 시민과 예술가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마을의 정체성을 살린 축제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의 연대, 더 나아가 문화적 가치로의 연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화재생 프로젝트, 그 네 번째 [미사섬, 마을축제]는 11월 7일 개최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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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립도서관-나래에너지서비스, 도서관 사업 추진 ‘맞손’
[한국Q뉴스] 하남시립도서관은 지난 21일 하남시미사도서관 회의실에서 나래에너지서비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대한민국 개국 100주년을 기념해 복간한 ‘참빛 총서’ 우리의 고전과 옛 교과서 629책의 도서를 기증해 준 것을 계기로 다양한 도서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욱호 하남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윤한 복지교육국장, 차미화 도서관정책과장, 나래에너지서비스 한수미 대표이사, 이민경 본부장, 최상준 경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했다.
신욱호 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래에너지서비스와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하며 도서관이 하남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양 기관간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수미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행복 나눔이라는 사회 공헌 목표에 맞춰 하남시민이 행복하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사업을 전략적이고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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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문화 확산’ 하남시,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보급기‘ 시범 운영
[한국Q뉴스] 하남시는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과 생태환경 지속가능도시 조성을 위해 25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 유용미생물 발효액 보급기 1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용한 미생물 80여 종이 들어있는 EM 발효액은 일상생활 속에서 청소, 주방세제, 세탁, 악취제거 등에 사용된다.
특히 수질 정화 등 환경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도움이 된다.
EM 발효액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소진시까지 선착순 270명에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급한다.
신장2동 주민을 포함해 하남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1.8리터 빈병을 지참해 1병씩 받을 수 있다.
시는 EM 발효액 보급기 시범운영을 토대로 시민 호응이 높을 경우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향미 환경정책과장은 “화학세제를 대신한 EM 발효액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돼 수질개선 등 환경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하남을 위한 핵심과제인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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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중위생방역분과 회의 개최.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논의’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21일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공중위생방역분과 회의를 개최해 그동안의 분과별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대면회의는 김소연 위원장, 이현수 부위원장 등 공중위생방역분과위원회 위원 및 지원단 16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하남형 재난지원금 지급 생활방역수칙 안내 포스터 배부 080 안심콜 번호 부여 수기명부, 자율점검표, 소독·환기대장 배부 등 코로나19 관련 주요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소연 위원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위해 외식업계부터 모범을 보여 위생업소의 청결과 방역수칙이 더욱 잘 준수되도록 회원업소 위생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수 부위원장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이 완료되면 마스크 착용을 안 해도 되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다”며 “2차 접종 후에도 마스크 착용 및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호준대한미용사회 경기도지회 하남시지부) 위원은 “식당·카페에 지원된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이·미용업소에도 확대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충분한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희태 녹색환경국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일상의 피로와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민·관이 협력해 생활 속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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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힘 모은다
[한국Q뉴스] 하남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하남시는 지난 23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하남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하남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가 결연을 통해 적극 협력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추진됐다.
결연식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하남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 대표 외에도 조재영 하남시청소년수련관장, 김민정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관장, 박선영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남시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는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하남시아동참여위원회 하남시청소년수련관 하남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하남시 청소년의회 하남시청소년참여위원회 하남시 학교밖청소년이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특히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하남시 아동실태조사 결과, 아동친화도 부문에서 비교적 낮은 점수를 나타낸 ‘아동 청소년들의 참여와 시민의식’에 대한 개선점과 정책방안을 찾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 7대 참여기구 대표들이 앞으로 하남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할 것을 서명하고 결연 의지를 다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결연식에 참석한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는 자매도시 등 외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청소년의회를 비롯한 7대 기구가 활동범위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청소년 협치 활성화를 적극 돕겠다”며 “하남시 전체 인구의 24%에 달하는 7만5000여명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7대 아동·청소년 참여기구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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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위례1통 학암경로당 현판식 개최.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22일 위례1통 어르신들의 화합과 쉼터가 될 학암경로당 개소에 따른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경로당 장윤길 회장, 김선배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장,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위례1통 학암경로당은 방과 화장실, 거실, 주방 등 쾌적한 휴식공간을 갖췄으며 어르신들의 쉼터와 노후생활을 편안히 보낼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장윤길 경로당 회장은 “그동안 염원해 왔던 위례1통 경로당이 개소식 및 현판식을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이 화합하는 위례1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시장은 “학암경로당이 문을 열기까지 3년 동안 위례동 주민분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하남시와 오랜 시간 진심을 다해 소통해 주셨다”며 “이런 점에서 학암경로당은 ‘우정’의 상징이자 어르신들의 ‘희망’, 위례동의 ‘화합’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남시에는 미사, 감일 위례, 원도심으로 한 지붕 네 가족이 어울려 살고 있는데, 각기 여건과 환경이 달라 서로 화합하는 일에는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는 상처와 괴로움도 있을 것”이며 “저와 하남시 공직자들은 그럴 때마다 학암경로당을 떠올리고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보여주신 우정과 연대를 생각하며 화합으로 가는 길을 뚜벅뚜벅 걷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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