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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용인시 대표 관광 명소 '新 용인8경' 답사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에 걸쳐 ‘新 용인8경'을 답사했다.
이번 답사에는 장정순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명지선, 김상수, 박남숙, 이은경 의원과 용인시 관광과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용인시의 대표 관광 명소인 ’新 용인8경'의 정확한 실정 파악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관광 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이틀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현장 관계자 및 관광과의 의견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가 관광산업 둔화로 이어진 건 명백하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둔 시점에서 선제적으로 관심을 유도하고 용인시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와 함께 감동까지 안겨주는 특화된 관광 활성화 전략이 필요하다”며 현장과 시 관광부서 문화복지위원회가 함께 고민하고 수시로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한편 용인시 대표적 관광 명소 '新 용인8경'은 제1경 석성산 일출, 제2경 광교산 사계, 제3경 기흥호수공원, 제4경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연꽃단지, 제5경 용인자연휴양림, 제6경 조비산 조망, 제7경 가실벚꽃, 제8경 어비낙조가 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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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완주, 자원봉사 유공자 시상
[한국Q뉴스] 사)따뜻한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봉사의 날을 맞아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22일 완주군은 봉동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올해 지역 내에서 봉사정신으로 소외계층에 꾸준하게 봉사 활동을 전개해 온기를 불어넣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종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활동이 늘어났지만 내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한 해 동안 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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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접종완료율 71% 돌파 ‘위드 코로나 시대’ 준비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70%를 돌파하는 등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위드 코로나 시대’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완주군은 22일 0시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주민은 총 6만4,778명으로 작년 말 기준 전체 인구의 7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2월 26일 지역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입소자·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 지 239일 만에 정부가 집단 면역을 목표로 제시한 70% 접종 완료율을 훌쩍 뛰어넘은 셈이다.
의료진들의 헌신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접종 동참에 힘입어 완주군의 1차 접종율 역시 이날 0시 기준 81.7%를 기록,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체계 전환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앞서 완주군은 정부의 코로나19 일상회보 지원위원회 구성과 추진방향에 맞춰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안전 방역·의료 등 4개 분과로 이뤄진 ‘완주군 일상회복 추진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앞으로 일상화 방안 마련 외에 단계별 일상회복 추진을 위한 정부와 전북도, 지자체간 협업과 공조에 나서고 특히 골목상권과 지역 내 기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성일 군수는 지난 18일간부회의 석상에서 “코로나19 방역과 일상이 공존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다”며 “군 차원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비해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수립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박 군수는 “코로나19 이전의 일상 회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의 활동 제한이 풀리는 등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지만 군 차원에서 당장 준비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며 “단계적 일상 회복과 연계한 방안 마련 등 선제적 대응에 철저히 나서고 특히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아이디아 발굴과 시책 추진 발굴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다음 달 초에 ‘완주군 일상회복 추진단’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월 1회 전체회의와 월 2회 분과회의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사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고용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22일 0시부터 오는 31일까지 10일 동안 외국인 근로자에게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라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을 처분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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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양파·감·쪽 입힌 천연염색의 향연
[한국Q뉴스] 완주군 천연염색연구회 회원들이 자연의 색을 입힌 100여점의 작품을 농업기술센터에서 선보인다.
22일 완주군은 천연염색연구회가 이날부터 27일까지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여성의 전문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연구회 활동을 지원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 총 7회에 걸쳐 염료의 특성에 대한 교육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염료를 이용해 의류, 생활용품 등에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며 염색 실습교육을 6회 동안 실시했다.
회원들은 양파, 감, 꼭두서니, 쪽, 서목 등을 이용해 다채로운 자연의 색을 입힌 드레스, 스카프, 이불, 쿠션, 앞치마, 가방 등 1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주수영 천연염색연구회 회장은 “올해 꾸준한 교육을 받으면서 회원들의 실력이 부쩍 향상되는 모습을 보면서 연구회 활동에 대한 자긍심이 높아졌다”며 “정기적인 염색교육이 이번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농촌지역 여성의 전문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규진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관내의 농촌자원연구회를 발굴해 의미 있는 활동과 연구를 통해 전문역량을 키우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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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치매관리서비스 “카카오로 편하게”
[한국Q뉴스] 완주군이 누구나 쉽게 치매관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완주군치매안심센터’ 전용 카카오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2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 채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바깥활동에 제한을 겪는 지역주민들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치매관리서비스를 이용 가능하게 하고 있다.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여 치매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채널에서는 치매안심센터 소개와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 관련 최신 정보와 같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대1 채팅기능을 통해 치매조기검진 안내 및 예약,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각종 상담이 가능하고 관련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필수서류도 손쉽게 제출 가능하다.
현재 완주군치매안심센터 카카오 채널은 약 400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완주군치매안심센터’를 검색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연정 건강증진과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치매 정보를 확산시키고 치매에 대해 접근성을 높이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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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헌혈 추진협의회 가져
[한국Q뉴스] 정읍시는 지역 내 민·관·군 헌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정적 혈액 확보를 위해 22일 헌혈 추진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헌혈 추진협의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혈액 부족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에 대처하고 헌혈 수급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이날 협의회는 정읍시와 정읍시의회, 정읍아산병원, 전북혈액원, 정읍교육청, 정읍경찰서 육군 제8098부대 제4대대, 언론사 등 8개 기관에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 위기 극복을 위해 각 기관단체별로 헌혈 장려 방안과 수급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또, 지역사회 혈액 수급 상황을 공유하고 지난 6월에 열린 상반기 헌혈 추진협의회 건의 사항에 대한 성과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이상 공무원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헌혈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2,468명의 시민이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또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개인 헌혈 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정읍헌혈의 공간을 마련했다.
헌혈자에게는 혈액형과 B형간염, C형간염, 매독검사, 간기능검사 등 혈액검사와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헌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인 만큼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고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수혈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생명 나눔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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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역량 강화에 힘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시는 22일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대표자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비대면 화상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취약 계층에게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기관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정주애 강사가 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준수사항과 2022년 서비스 투자사업의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또 기관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부정수급 사례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비스에 대한 제공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 서비스사업은 지자체의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이용자에게 바우처 방식으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21억6,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33개 제공기관에서 노인과 아동·청소년,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노인문화여가토탈사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사업 등 12개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월 1,300여명의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지역사회 서비스 제공기관이 한층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과 적절한 배분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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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세외수입 체납 61억원 징수에 발 벗고 나섰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이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와 지방재정의 건전성 제고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0월 18부터 12월 3일까지를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체납액 징수에 나서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외수입 총 체납액은 9월 말 기준 61억2,600만원이다.
시는 총 체납액의 20% 이상 징수를 목표로 설정했다.
체납액 정리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료를 분석 정리하고 세외수입징수팀과 교통과 과태료 담당팀을 중심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해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납부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허사업 제한과 재산, 차량, 급여 및 채권 등의 압류를 진행할 방침이다.
또 압류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서는 실익을 분석해 공매 예고 후 공매 의뢰할 예정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5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질서 위반행위로 부과받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징수 기동반을 편성, 운영한다.
기동반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11월 하순부터는 지역 외에 거주하는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도 영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법질서 준수 풍토를 조성하고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펼쳐 납세 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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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성료’
[한국Q뉴스] 정읍시는 제22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2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고생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백신접종을 완료한 100여명의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회복지인과 함께 복지인 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식전 공연과 윤리선언문 낭독, 기념사·축사, 퍼포먼스 행사 등이 진행됐다.
또 사회복지실천 현장에 대한 많은 관심과 열정을 통해 지역복지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사회복지 유공자 15명과 직무 활동 수기 우수작 6명에 대해 표창을 전달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 시대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역량 강화,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정기념일이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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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미인씨름단 이승욱 선수, 들배지기로 ‘황소 트로피’ 들어 올렸다
[한국Q뉴스] 정읍시청 단풍미인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1 민속씨름 영양장사 씨름대회’에서 올해 세 번째 장사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단풍미인씨름단은 지난 8월 고성장사 씨름대회에서 2016년 창단한 이래 첫 번째, 두 번째 장사 타이틀을 연달아 획득한 이후 두 달 만에 세 번째 장사를 보유하게 됐다.
16강전에서 김대현 선수를 2-0으로 꺾은 이승욱 선수는 8강에서 정상호 선수를 2-1로 4강에서 황재원 선수를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김민우 선수와 맞붙은 장사 결정전은 5전 3승제로 펼쳐졌다.
이승욱 선수가 첫판과 두 번째 판 연속 잡채기에 성공해 기선을 제압하는 듯했으나, 김민우 선수에게 연달아 두 판을 내주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황소 트로피가 걸린 마지막 판에서 이승욱 선수는 들배지기를 멋지게 성공하면서 우승을 확정하고 2019년 이후 본인의 두 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김시영 감독은 “상대팀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판짜기가 잘 맞아들어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장사 획득 경험을 바탕으로 단풍미인씨름단이 전국 강팀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풍미인씨름단은 이번 대회에서 태백급 황찬섭 1품, 김성하 3품, 금강급 배경진 6품, 한라급 김기환 7품, 백두급 서남근 5품을 획득하는 등 9명 출전 선수 중 6명이 8강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고운 색깔이 아름다운 애기단풍의 명소 내장산이 있는 정읍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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