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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참가
[한국Q뉴스] 안산시는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시의 우수한 일자리 정책을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16일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박람회는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행정안전부·한국일보 공동 주최로 마련돼 ‘미래 일자리, 지역이 선도한다’는 슬로건으로 공공기관, 지방공공기관 등이 연대와 상생을 통해 만든 우수 일자리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안산시는 홍보 부스를 QR코드로 둘러보는 일자리 타운맵으로 조성해 뉴딜일자리 청년창업공간 ‘청년큐브’ 디지털제조스튜디오 AI 화상면접 체험관 등 시의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홍보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현재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정책과 경제극복을 위한 안산형 뉴딜일자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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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장기요양요원 실태조사 첫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과 함께 돌봄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장기요양요원 실태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장기요양요원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돼 노인 등의 신체활동 또는 가사활동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안산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관내 장기요양기관 300여개 소에 근무 중인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말까지이며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얻은 결과를 장기요양요원의 근무환경과 근로조건을 개선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장기요양요원의 실태조사가 처음 진행되는 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써 코로나19로 더 힘들어진 장기요양요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과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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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31일까지 2주 연장”
[한국Q뉴스] 안산시는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이달 31일까지 2주 연장 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기간으로 체계 전환의 준비 및 시범적 운영기간으로 활용된다.
주요 방역수칙을 살펴보면, 사적모임은 오후 6시 전후 구분 없이 미접종자는 4명까지 허용하되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해 최대 8명의 모임이 가능해진다.
수도권 식당과 카페 영업시간은 이전과 동일하게 오후 10시까지만 가능하지만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을 고려해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그리고 카페·공연장·영화관 운영시간이 오후 10시에서 자정까지 연장된다.
이전까지 사실상 금지되어 있는 스포츠 경기 관람 및 스포츠 대회는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허용된다.
스포츠 경기 관람은 4단계에서 무관중으로 경기를 운영해야 하나, 접종 완료자로만 관람객을 구성할 경우 실내는 수용인원의 20%까지, 실외는 수용인원의 30%까지 3단계 수준으로 허용된다.
결혼식은 식사 제공 여부 관계없이 최대 250명까지 가능하며 식사 미제공시에는 총 199명까지 참석해 예식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을철 여행기간을 맞이해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관련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여행 자제하기 가족단위·소규모로 여행하고 동호회, 단체모임 등 많은 인원이 함께 방문하는 것은 자제하기 식사 시 대화 자제, 식사 전·후 마스크 착용 귀가 후 옷 세탁 및 목욕·샤워하기 귀가 후, 발열 및 호흡기 증상 관찰하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수도권의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됨에 따라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가두방송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방역활동 및 방역수칙 준수 캠페인 전개, 현장점검의 날 운영으로 방역과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적 행사·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 준수,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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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맞춤형 체납징수활동으로 공감세정 펼쳐
[한국Q뉴스] 안산시가 체납자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세수증대와 함께 공감 세정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채용한 체납실태조사원을 통해 ‘찾아가는 현장방문 납부안내 활동’을 소액체납자 5만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 4만5천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마쳤다.
이를 통해 지방세 체납자 1만3천509명으로부터 10억9천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현장방문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 13명은 복지부서에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시는 특히 조세 사각지대로 불리는 외국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전국 최초로 한국어와 중국어 등 4개 언어에 유창한 결혼 이민자를 체납실태조사원으로 채용해 실태조사 및 현장 납부안내에 투입, 28억원에 달하는 외국인 체납액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관내 외국인 국가별 커뮤니티와 외국인 거점시설에 외국어로 번역된 세금안내 홍보물 및 배너 등을 제작·배포해 납세 홍보 및 독려에 나선다.
또 외국인 체납자 중 취업비자보유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가입 데이터를 활용, 해당 보험 압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2016년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외국인 비자연장 전 지방세 체납 확인제도’를 통해 외국인 체류기간 연장 신청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이 있는 경우 출입국관리사무소와 연계해 체류기간 연장 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현장중심의 징수활동을 통해 세수 증대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들에게는 적극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공감 세정 서비스를 펼치겠다”며 “세금납부에는 내·외국인 구분이 없는 만큼 외국인 체납 정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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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율촌화학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위한 차량 2대 기증받아
[한국Q뉴스] 안산시는 18일 ㈜율촌화학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스타리아 차량 2대를 기증받았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송녹정 대표, 김효승 더불어숲 주간센터장, 이승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장이 참석했다.
㈜율촌화학는 안산스마트허브에서 연포장사업, 필름사업, 전자소재사업 등을 영위하는 종합소재 전문기업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쌀, 라면을 기부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차량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와 더불어숲주간센터에 전달된다.
송녹정 대표는 “꼭 필요한 곳에 차량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차량을 기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차량지원으로 기관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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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35회 안산시 문화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2021년도 ‘제35회 안산시 문화상’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서면으로 진행된 공적심사위원회를 통해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5개 부문의 안산시문화상 6명을 선정했다.
시는 당초 각 부문별 1명을 수상할 계획이었으나 체육부문 심사 결과 공적이 우수한 동점자가 발생해 공동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수상자는 학술 정병호 한양대 명예교수 예술 박경숙 한국미술협회 안산지부장 교육 김경란 관산초 교장 지역사회개발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체육 서지연 안산시청 펜싱부 선수·박혜정 안산공고 역도 선수가 선정됐다.
정병호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EIRICA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 공동체의 권익향상을 위한 학술연구 및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경숙 한국미술협회 안산지부장은 안산국제아트쇼 기획·개최에 참여해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개인전 개최 등 지속적인 예술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도시 안산에 기여해 예술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경란 관산초 교장은 독서교육·진로교육·특성화교육 등 특색 있는 사업으로 안산시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안산지역 상공인의 근로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일자리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자선사업 및 인재양성·장학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해 왔다.
서지연 선수는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으로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펜싱 사브르 종목에 출전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박혜정 선수는 ‘포스트 장미란’으로 불리며 여자 최중량급 용상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등 신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올해 안산시 문화상 선정자는 대상자 선정이 어려울 만큼 공적이 우수한 시민에 대한 추천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분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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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메타버스 플랫폼에 열린 시장실 공개
[한국Q뉴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안산시장실이 24시간 열려있다?’안산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24시간 언제든 유저들이 방문할 수 있는 ‘열린 시장실’ 가상현실 공간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안산시는 시의 주요 정책들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홍보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을 준비해 왔으며 최근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에 전국 최초로 열린 시장실을 조성하게 됐다.
메타버스 열린 시장실은 안산시 홈페이지와 연계된 QR코드를 통해 제페토앱을 다운로드 후, 회원가입하고 접속하거나, 제페토에서 검색 후 입장하면 된다.
제페토에 설치된 열린 시장실에는 안산시 SNS 캐릭터 ‘홍이와 먹이’가 김홍도 도시 안산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안산시 주요 정책 등도 쉽게 볼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메타버스 플랫폼과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개발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다양화하고 안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홍보해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안산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최신트렌드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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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안산시가 관내 병원 및 경찰과 함께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에 적극 나서며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한 걸음 더 발돋움한다.
시는 18일 고려대 안산병원 안산상록경찰서 안산단원경찰서 동안산병원 마음토닥 정신과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윤화섭 안산시장, 이용석 안산상록서장, 이민수 단원서장, 김운영 고려대 안산병원장, 이준호 동안산병원장, 김은지 마음토닥 정신과의원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참여 기관이 협력해 의료서비스 지원을 통해 학대피해아동의 회복을 돕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고려대 안산병원과 동안산병원, 마음토닥 정산과의원은 이용 아동의 학대행위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과 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신속하게 아동의 안전을 확인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을 통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협약에 상급종합병원과 정신과의원이 참여하며 학대피해아동들은 신속하고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아동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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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황희 문체부 장관 만나 국비지원 요청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이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안산시립박물관 등 안산지역 문화시설 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안산시는 윤화섭 시장이 지난 15일 서울 국립극단에서 황 장관을 만나 이 같이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이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안산시립박물관 건립 대부도 관광시설 설치 성호박물관 증축 및 리모델링 안산향교 복원 등 모두 4건이다.
안산시립박물관은 경기 서남부 역사문화 중심이자, ‘1천년 역사’를 품은 안산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시는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마치고 문체부의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준비하고 있다.
또 정약용 등 실학자들의 스승이자 실학 선구자인 성호 이익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성호박물관이 국가적 인문학의 성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증축을 구상 중인데, 이 역시 문체부 협조가 필요하다.
안산향교 복원사업은 과거 안산의 중심교육 기관이었던 안산향교를 복원해 그동안 방치된 유적을 보존하는 한편 시민들이 조선시대 문화유산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대부도 관광 명소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부도 구봉공원에 안산 관광 랜드마크로 추진 중인 스카이바이크 등 체험형 관광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황희 장관에게 건의한 사항이 원활히 추진돼 시민이 함께 누리는 빛나는 문화체육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에 대해선 주저하지 않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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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신축 위해 청양여정보고 철거
[한국Q뉴스] 청양군이 오는 22일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신축을 위한 청양여자정보고등학교 건물 철거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실제 철거는 오는 12월 이루어질 예정이며 철거 행사는 이 학교 졸업생들을 위로하고 충남 사회적경제 거점 공간 탄생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입장할 때 백신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발열 체크, 좌석 사이 2m 거리두기를 통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원활한 행사장 입장을 위해 백신접종 사실확인이 가능한 전자증명서 종이증명서 예방접종 스티커 지참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청양여자정보고 연혁 보고 및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경과보고 관련 영상상영 문화공연 달빛 마켓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된다.
1978년 3월 청양여자상업고등학교로 개교한 이후 2002년 교명을 변경한 청양여자정보고는 2009년 29회까지 모두 7,75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같은 해 청양고등학교와 통합됐다.
군 관계자는 “30여 년을 군민과 함께했던 청양여자정보고가 아름다운 기억을 남기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른 시설에 자리를 넘겨주게 됐다”며 “아쉬움과 기대를 나누기 위해 철거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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