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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2년 유휴산림자원 자산화 공모사업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진안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유휴 산림자원 자산화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유휴산림자원 자산화 공모사업은 국·공유림 등 산림과 유휴 산림자원을 활용해 귀·산촌인, 산촌주민의 일자리 및 소득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으로 국비 2.2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진안읍 가막리 군유림 5ha일대에 실제 현장 체험이 가능한 체험교육장인 귀산촌 교육시설을 구축하고 산촌 교육 프로그램운영 및 임산물 체험장, 산림특화작물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사업부지 인근 마을주민 및 산주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변 인프라를 구축해 산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주 산림과장은 “현재 진안군으로 귀농귀촌이 늘어나고 있어 유휴 산림자원 자산화 공모사업 선정은 귀농귀촌 지원정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귀산촌 인구 유입 및 산촌경제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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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오미자연구회, 전국 최초 모든 회원 GAP 인증 등록
[한국Q뉴스] 전국 최초로 홍천군 오미자연구회 모든 회원이 안전생산 이력관리 ‘GAP인증’에 등록됐다.
이로써 국내 소비자 시장의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품질좋은 안전농산물을 공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천군 오미자연구회는 올해 초 연구회 회칙 개정을 통해 회원자격을 농산물우수관리인증 GAP 필수 등록으로 규정했다.
모든 회원의 의무교육과 오미자 판매포장재 인증마크 출하로 오미자연구회 전 회원은 자긍심 속에 오미자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올해 봄철 저온과 한여름인 7월 고온건조 등 어려운 재배환경에도 불구하고 GAP인증 오미자 생산판매가는 지난해보다 15% 높게 형성됐다.
이는 고품질의 오미자 생산을 위해 회원 농가별로 생산과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졌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
특히 회원 전체가 인증 갱신교육과 재배농가의 토양, 농약안전사용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어 타 지역보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오미자가 생산되고 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우리 군에서 생산한 모든 오미자가 GAP인증 지속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로컬푸드 명품농산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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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무궁화수목원, 숲속도서관은 힐링이다
[한국Q뉴스] 홍천 무궁화 수목원에 힐링을 위한 숲속도서관이 10월 7일 개관한다.
홍천군이 국내 최초 무궁화 테마로 조성한 홍천 무궁화수목원에 ‘숲속도서관’을 건립,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무궁화수목원은 2017년 7월 개관이래, 해마다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나 기상이변 등 날씨의 영향으로 아동을 위한 체험활동 수업을 진행하지 못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때문에 동절기나 악천후에도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실내 공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29억9,1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지상 3층, 연면적 779㎡ 규모의 숲속도서관을 건립했다.
숲속도서관 1층은 소매점과 중앙 휴게계단 밑 휴게 공간, 다목적실로 구성, 2층은 어린이 체험 공간, 중앙 휴게계단, 소회의와 간단한 전시가 가능한 다목적실, 장애인화장실이 있다.
3층에는 휴식과 세미나, 공연 등이 가능한 다목적실, 작은 도서관, 수유실, 화장실, 사무실, 옥상 전망대 등으로 구성됐다.
홍천군은 수요자의 필요에 맞추어 실용적이고 아름다우며 경관을 해하지 않는 건축물로 짓기 위해 수차례 회의와 공간 활용을 위한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 방문자들의 쉼과 기능적인 면도 충족시키는 공간을 만들고자 추진했다.
특히 3층 다목적 공간은 실내공연, 세미나, 쉼 등이 가능하며 전면 폴딩 도어 설치로 사계절 변화와 야외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3층 테라스에 폭 2m의 전망 테라스를 설치해 방문객에 인기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층 다목적실과 작은 도서관은 동절기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바닥 난방이 설치되어 있어 신발을 벗고 입장할 수 있으며 다목적실에는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설치되어 있어 코로나19 등 전염병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했다.
또 옥상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옥상까지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으며 옥상전망대는 특별한 시설은 설치되지 않았지만 날씨 좋은 날은 수목원 주변을 조망할 수 있다.
향후 숲속도서관 방문객 및 옥상 전망대에 대한 필요가 증가할 경우 의견을 수렴해 전망 쉼터 등으로 정비할 계획을 갖고 있다.
실외에도 1층과 2층을 엮는 중앙 휴게계단은 이동과 휴식이 가능하며 야외 소공연 시 훌륭한 공연장과 관람석으로 거듭날 수 있다.
도서관 앞마당에서 흥미롭게 먼 곳을 바라보는 분홍색 토끼 모양조각상인 ‘Everyone’은 ‘2021 홍천군 조각공모전 선정 작품’으로 무궁화수목원의 새로운 포토존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앙 휴게계단은 탄력과 따스함이 묻어나는 코르크 소재를 이용, 안전성과 함께 수목원과 어울리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계단 아래도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창고를 없애고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숲속도서관의 개관을 앞둔 10월 1일부터 소매점을 중심으로 임시개관 했으며 사용자의 편의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운영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무궁화수목원 방문객들이 원하는 실내 공간인 숲속도서관이 개관됨에 따라, 사계절 날씨에 관계없이 무궁화수목원을 찾아 쉼, 공연, 전시, 회의 등 군민 여러분의 필요를 채우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무궁화수목원이 홍천군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방문객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숲속도서관은 태건건설이 시공했으며 감리는 ㈜세움건축사, 전기는 ㈜명성전력, 기계설비는 ㈜덕영엔지니어링, 통신은 ㈜미래정보기술, 소방은 국제건설 등이 참여하는 등 시공사를 제외한 거의 모든 공정에 홍천군 관내 업체가 참여했다.
업체들은 수차례 공종별 회의와 인테리어 회의 등을 통해 관공서 건물 같지 않게, 실내 공간이지만 방문자들이 실외 자연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편리한 실내 공간 제공하기 위해 참여 업체 모두 마음과 정성을 모아 노력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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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1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실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해 오는 12일부터 지정 위탁 의료 기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접종 대상 분산을 위해 올해에는 의료 기관 접종 시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만 75세 이상은 5일부터, 만 70~74세는 12일부터, 만 65~69세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예방 접종 사전 예약 시스템, 1339 콜센터, 남양주시 예방 접종 콜센터, 읍·면·동 콜센터 등을 통해 본인이 예약하거나 보호자가 대리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주민 등록상 남양주시에 주소를 둔 취약계층, 장애인은 오는 12일부터 사전 예약 없이 남양주시 지정 의료 기관에서 무료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 접종 대상자는 안전한 예방 접종을 위해 의료 기관 방문 시 마스크 쓰기, 대기 시 거리 두기, 손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내원 전에 반드시 의료 기관에 알려야 한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14일부터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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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일 경도 진입도로 민원현장 찾아 주민대표 의견 청취
[한국Q뉴스] 여수시가 6일 경도지구 연륙교 개설에 따른 진입도로 위치 변경으로 민원이 발생한 현장을 찾아 주민대표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월호동 관공선 부두 앞에서 열린 현장방문간담회에는 금호아파트와 금성휴먼터치빌 주민대표 15명과 권오봉 여수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시행업체인 남양건설 관계자 등 25명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연륙교 시점부 위치변경에 대해 시행청인 경자청의 입장과 주민대표의 의견을 수렴하고 연륙교 실시설계안이 확정되기 전 주민 설명회를 거쳐 실시설계안을 확정키로 중지를 모았다.
권오봉 시장은 “경자청에서 실시설계안 확정 전에 주민 공청회 등 충분한 대화와 설명의 자리를 마련해 줄 것”을 거듭 요청했고 “지속가능한 여수 관광을 위해서 주민들의 피해 우려와 논란을 조속히 해소해 사업이 원만히 개시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도지구 연륙교 개설 공사는 2024년까지 국비 478억원, 도비 239억원, 시비 239억원, 민자 239억원 등 총 사업비 1천195억원을 들여 대경도와 야도 신월동을 연결하는 1.35㎞의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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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환경정화활동 펼쳐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는 10월 6일 오전 11시 합천 남정교 다리 밑 게이트볼장 부근에서 박덕순 회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읍면회장 12명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에 힘썼다.
이번 정화활동은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읍면회장님들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이뤄졌으며 강변 담배꽁초 및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박덕순 회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이번 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곳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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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연향뜰 도시개발사업’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0월 1일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연향뜰 도시개발사업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대면과 비대면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순천시에서 계획해 이루어진 자리이다.
공청회는 연향뜰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의 사업 반대 입장 발표와 순천시 도시과장의 연향뜰 개발사업 필요성 및 주요쟁점 사항에 대한 발표 이후 외부전문가 교수와 건축사 등의 토론, 시민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정자 토론에서는 토지이용계획과 관련한 미래용지의 기능적인 역할 지정과 추가 확보, 팔마오거리 교차로와 인접한 상징 건물 배치, 놀이 공간 배치 등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순천시는 한 시민의 ‘순천시의회와 집행부가 많은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시의회와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의견 요청 중에 있다’라고 답변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계획과 토지이용계획에 대해서 말했다.
연향뜰 도시개발사업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공동주택과 관련해 최소한의 사업성 확보와 도심공동화 및 경기 침체시 슬럼화 대비를 위한 행안부 투자심사 내용을 반영했다을 설명하고 현재 추진단계는 1단계 중앙투자심사를 마무리하고 2단계인 개발계획 수립단계로 최종 사업계획 확정 단계인 실시계획까지는 많은 절차가 남아있으며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듣고 타당성이 확보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추가적인 미래용지의 확보, 앵커시설,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는 공적사업 도입과 기업유치를 위한 미래용지 추가를 검토하고 연향뜰을 상징할 수 있는 앵커시설 도입을 위해 팔마오거리와 인접한 위치에 호텔과 KBS방송국 이전 부지를 검토 중에 있으며 어린이놀이시설 유치 주장에 대해 자금력이 뛰어난 회사나 대기업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운영하기 어렵고 투자유치 문제가 있으므로 현실적 대안으로 녹지축 광장에 순천시의 자랑거리인 대규모 기적의 놀이터를 구상 중에 있다고 했다.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이번 공청회가 의문이 해소되고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하고 적정한 보상과 함께 조속히 사업추진 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연향뜰 도시개발사업의 필요성 등 개발되어야 한다는 공통적인 의견이 제시된만큼 쟁정사항에 대해서는 논의 후 효율적인 토지이용계획이 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유튜브 검색창에 ‘연향뜰 도시개발사업 공청회’를 검색하면 시청할 수 있으며 연향뜰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더 많은 시민의 의견을 듣고 검토 반영해 가면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고 밝혔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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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는 내년 7월 1일~3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사회적경제인들의 축제와 홍보의 장 ‘제4회 사회적경제 박람회’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는 5일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경주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임원,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내년 개최될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추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박람회를 경주만의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행사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홍보하는 내실있는 행사로 준비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어 경주가 사회적경제 선도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경주시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지역 사회적경제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 깊이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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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1 경북 사랑의 열매 우수지자체 선정… 나눔 문화 확산 기여
[한국Q뉴스] 경주시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나눔 참여와 지원 가운데 ‘2021 경북 사랑의열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5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유공자 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시는 사업비 2천만원을 배정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 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공부방 지원 등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정착을 위해 1백만원 이상 개인기부자인 ‘나눔리더’와 사업자 소액 정기기부 프로그램인 ‘착한가게’ 발굴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노력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역의 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모금회에서 우수 지자체를 직접 방문해 소규모 전달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과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대락 경주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경주시에 상패와 기념 휘장을, 우수 기부자에게는 경북모금회장상 상패와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인해 연말모금인 희망 2021 나눔 캠페인과 지난해 코로나19 특별모금에서 나눔이 끊이지 않았고 1억원 이상 개인기부자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총 18명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8월 도내 최초로 시청사 내 ‘아너 홍보존’을 설치하는 등 기부자의 뜻을 기념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의 역사가 흐르는 경주시에서 ‘2021 사랑의 열매 우수상’을 수상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12월부터 시작하는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해주신 많은 시민 분들과 기업·단체·기관에 감사를 드리며 최부자의 나눔 정신을 이어 받은 경주의 기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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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SK텔레콤과 손잡고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누구 케어콜’도입
[한국Q뉴스] 화성시가 SK텔레콤과 손잡고 10월부터 인공지능을 활용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서비스 ‘누구 케어콜’을 도입했다.
누구 케어콜은 실제 대화에 가까운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AI 누구가 자가격리 대상자에게 하루 두 번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코로나19 증상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이다.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가 누적된 전담 공무원을 대신해 일손을 덜고 영어기능으로 외국인 자가격리자 관리에도 도움을 줄 전망이다.
김연희 화성시보건소장은 “누구 케어콜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할 것”이라며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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