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산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사업 마스터플랜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는 6일 경기 서남부권 친환경교통인프라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수소교통 복합기지 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는 한국교통연구원, 안산도시개발, 경원여객, 코하이젠 및 용역사인 인테그라디앤씨,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모두 85억원이 투입되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사업은 내년 12월까지 단원구 원시동 772-6 소재 공단삼거리 북측 주차장에 2천900㎡ 규모로 조성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곳에는 하루 최대 버스 144대가 충전할 수 있는 그린수소 및 액화수소 충전소 등 충전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작년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수소교통 복합기지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지난 5월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달 중 수정·보완을 거쳐 마무리 할 예정이다.
마스터플랜은 수소교통 복합기지의 사업모델 및 운영관리체계 수소·전기충전소 및 부대시설의 구성, 공법 등의 기본설계 충전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한 경제성 분석 등의 결과를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안산시가 경기 서남부권의 친환경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는데 있어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마스터플랜 수립 마무리 이후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 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
안산시, 찾아가는 백신버스 운영…얀센백신 활용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산업단지 노동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백신버스는 병원 혹은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백신을 접종하기 어려운 산업단지 노동자의 집단면역 형성을 통한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한번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백신을 활용해 직접 찾아가는 백신버스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대상은 1991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30세 이상 내·외국인으로 미등록 외국인도 접종 가능하다.
시와 경기도는 이날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접종을 희망하는 노동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에 방문해 접종 받으면 된다.
사업장근무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에는 별도의 신분증명서류 없이 사업장에서 발급된 서류만으로도 접종이 가능하다.
경기도와 협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도에서 접종팀과 백신버스를 지원하고 안산시는 접종대상자 모집 백신관리 접종등록 일정 및 동선 관리 인력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안산 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산업단지 내·외국인의 백신 접종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
온통 보라색 천지인데 보라는 퍼플섬
[한국Q뉴스] 신안군은 오는 10월8일부터 31일까지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에서 ‘퍼플향기속으로’ 라는 주제로 ‘퍼플섬 아스타꽃 랜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처음 개최하는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는 퍼플섬의 도로변과 아스타정원 등에 50만 주의 꽃을 심어 섬을 일주하면서 보라색 꽃들 속에서 퍼플섬의 향기와 가을의 운치를 마음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퍼플섬은 안좌면 반월,박지도가 2015년 전라남도 가고싶은섬 가꾸기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진행됐다.
섬 주민들이 이용하던 보행교를 정비하고 매혹적인 보라색으로 색칠해 퍼플교로 재탄생시켰다.
건물의 지붕과 창틀, 주민들이 사용하는 식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라색으로 바꿨다.
또한, 섬 곳곳에 라벤더, 라일락, 접시꽃, 버들마편초, 아스타 등 보라색 꽃이 피는 수목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온통 보라색 꽃이 피는 이색적이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코로나-19 방역과 관광객이 일시에 집중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축제기간을 23일간으로 길게 잡았다고 한다.
또한, 군은 안심축제를 위해 축제기간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하며 입장인원도 제한한다.
박우량 군수는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방문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06
-
유익한 정보 안내 위해 무선방송시스템 활용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은 6일 정보사각지대에 놓인 자연부락 주민들을 위해 재난·재해 안내를 위해 설치한 무선방송시스템을 활용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각 마을 단위로 이장이 외부 확성기로 안내 방송 등을 해 왔으나 소음과 울림으로 인해 전달력이 떨어져 주민들이 꼭 필요한 정보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판단에서다.
읍은 지난 2018년부터 자연부락 등 2700곳에 긴급 재난·재해 안내를 위해 마을 무선방송시스템을 구축했으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읍은 11개 마을 이장들과 협의해 이장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무선방송시스템을 활용해 월 2회 정기적으로 안내하고 주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생기면 추가적으로 안내키로 했다.
이와 관련 읍은 지난 1일 시범적으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안내와 용인형 출퇴근버스 운행 개시 등의 정보를 방송으로 안내했다.
읍 관계자는 “그동안 좋은 정보가 있어도 알기 힘들었던 자연부락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6
-
밀양시, 위험시설 집중점검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한국Q뉴스] 밀양시는 오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체육시설, 소규모공공시설 등 안전관리 5개 분야 중 위험시설 51개소를 선정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사건, 2016년 경주와 2017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등을 계기로 추진 중인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요소에 대한 예방 활동이다.
우리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와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5년부터 실시해 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으로 인한 부실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위험시설 위주로 점검 할 수 있도록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시 홈페이지와 전광판 등에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안전진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으로 시민들의 불안함을 해소하고 시설물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조치를 철저히 해 시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안전한 밀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6
-
치매환자 실종예방 위한‘24시 단비 안심 편의점’운영
[한국Q뉴스] 용인시 수지구보건소가 치매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24시 단비 안심 편의점’ 운영에 나섰다.
24시 단비 안심 편의점의 역할은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특성을 살려 낮 또는 새벽 시간에 치매 환자가 발견됐을 경우 무사히 귀가할 수 있도록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고 임시 보호를 하는 것이다.
앞서 지난 8월 사전 모집을 통해 관내 15개 편의점을 24시 단비 안심 편의점으로 지정했고 해당 점주와 근무자 모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본 교육을 완료했다.
또 수지구보건소는 치매환자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고 인근 주민들 또한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는데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각 편의점 입구에 24시 단비 안심 편의점임을 알리는 현판도 부착했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인식은 물론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환자를 위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6
-
안양시, 2021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프로젝트 시즌2
[한국Q뉴스] 안양시와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2021 안양시민축제 우선멈‘춤’ 시즌2가 이달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안양시민축제는 안양시민의 날을 기념해 2000년에 첫 개최 이후 시민이 만들고 참여하고 관람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올해로 20회를 맞이했다.
학생, 어린이, 직장인, 주부,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4천여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며 안양시 대표축제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 19 확산세로 대규모 축제 개최가 어려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 · 오프라인으로 축제를 변경해 춤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된다.
2020년에는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하는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 선정되는 등 온 · 오프라인을 연계해 K-Dance 기반의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올해 안양시민축제 역시 K-Dance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한편 ‘우선멈‘춤’프로젝트’ 시즌2 로 서로를 응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기회를 마련해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
또한 작년에 이어 ‘우선멈‘춤’’의 ‘춤’프로그램으로는 일상 속에서 춤을 통해 삶을 축제로 만든 시민을 영상에 담아 보여주는 ‘보여줘요, 안양’과 안양시민축제 축제송 Wings를 연주하거나 노래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함께해요, 축제송’ 영상공모, ‘춤’과 관련된 단어를 이용해 넌센스 그림 퀴즈를 만들고 맞춰보는 ‘그림맞‘춤’’ SNS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있다.
가족이나 친구, 혼자서 추는 춤을 담은 영상을 공모하는 ‘함께춰요, 댄스’영상 공모와 인플루언서와 함께 춤을 배우는 ‘K-POP Dance Class week’ 등도 준비된다.
또한 시민과 의료진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이겨내요, 안양’ 미술 프로젝트와 코로나 19 극복과 희망을 담은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드론라이트쇼’를 만안구에서 진행해 실시간 영상으로 중계한다.
2021년 안양시민축제는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 SNS 등을 통해 진행하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와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축제현장에서 시민여러분을 만나뵙지 못해 아쉽지만 온라인으로 안전하게 축제를 함께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06
-
동두천시, 2021년도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어린이활동공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환경 안전점검에 나선다.
어린이 활동공간이란 어린이놀이시설, 어린이집 등 영유아 보육시설, 유치원 등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을 뜻하며 이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는 18일부터 환경부 지정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에선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 관리기준 준수여부 확인을 위해 육안검사와 중금속 측정기를 이용해 기본검사 및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세부적으로 보면 실내·외 마감재와 바닥재의 표면 부식과 노화, 놀이터의 기생충 검출 유무, 실내공기질 측정, 카드뮴·비소·수은·납 등 환경유해인자 노출 여부 확인을 위한 중금속 측정을 병행해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활동공간을 설치하거나 보수·수선하는 경우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환경표지인증서를 발급 받았거나, 녹색제품정보시스템에서 환경표지인증 제품인지를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0-06
-
적십자 생연2동봉사회, 소요동에 전하는 따뜻한 사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소요동과 적십자 생연2동봉사회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지원’ MOU를 체결하고 매월 1회 소요동 특화사업 ‘반달곰프로젝트- 반찬배달고마워’에 참여해 착한식당·가게에서 기부한 음식을 저소득 소외계층 20가정에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적십자 생연2동봉사회는 희망풍차사업, 환경정화활동, 의료지원, 연탄후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소속단체 회원이 소요동 밑반찬 봉사를 하게 되면서 인연이 닿아 소요동의 저소득 가정에도 이웃 사랑을 전하게 됐다.
김성복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따뜻한 봉사로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적십자 생연2동봉사회의 희생과 봉사정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6
-
민주평통 연천군협의회, 제20기 자문위원 출범식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천군협의회는 6일 연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자문위원 출범식 및 3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제20기 협의회를 이끌어 갈 협의회장으로 이효재 회장이 연임됐으며 대행 기관장인 김광철 연천군수가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했다.
출범식 이후 민주평통 연천군협의회는 정기회의를 열고 활동 방향과 지역협의회 임원 인준 및 협의회 운영방향,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 협의회장은 “20기 자문위원도 출범식 이후 평화플랜을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평화통일에 대한 의견수렴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라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분들이 평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연천군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활동에 많은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