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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9명 등 41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7일 총 4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9명, 가족 간 감염 7명, 지인 접촉 5명, 타지자체 시민 4명, 그 외 16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9월 27일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6,52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6,444명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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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추석 가족 모임 추가 확진자 차단 총력
[한국Q뉴스] 권영세 안동시장은 9월 28일 오전 9시 20분 코로나19 브리핑을 실시해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함께 이번 주 10월3일 개천절, 다음주 10월9일 한글날 등 각 3일 연휴 기간 동안에 전국적인 이동량 증가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라며 “2주간 사적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미접종자는 백신접종, 타지역 방문자는 스스로 선제 검사를 받자”고 전했다.
권 시장은 “추석 가족 모임으로 4건, 총 15명의 연쇄 감염이 발생했다”며 “대다수가 기침, 몸살 등의 증상이 있었고 이들 중 9명은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돌파 감염이었다”고 전했다.
시는 백신 예방접종은 77%의 중증화 예방 효과는 물론, 73.7%의 사망 예방 효과가 있다며 미접종자 2만여명이 조속히 접종받을 것을 독려했다.
또한, 권시장은 “이번 추석 간 감염 사례와 같이 밀폐된 실내 환경에서 마스크를 벗고 사람 간 접촉하는 경우 예외 없이 연쇄감염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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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장소 선정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오는 10월 4일까지 과천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장소 선정을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중, 누적 봉사시간 5천 시간 이상인 봉사자를 위한 감사와 예우를 표하는 ‘명예의 전당’을 조성하기로 했으며 명예의 전당 장소 선정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명예의 전당 조성 후보지는 1)과천 시민회관과 정부과천청사역 연결부 2) 과천시민회관 소극장 3)과천종합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까지 세 곳으로 시민들의 왕래가 빈번하고 접근이 쉬우며 지속적으로 우수 자원봉사자를 헌액하고 예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안했다.
과천시민 중,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장소 선정과 관련해 투표를 하고 싶은 경우, http://naver.me/FrKj6eu2 로 직접 접속하거나, 과천시 홈페이지, 과천마당 앱 등을 통해 들어가면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명예의 전당’ 조성을 통해 지역 곳곳에 따뜻한 봉사의 온기를 전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널리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또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 장소 선정 온라인 투표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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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나주시에 여성위생키트 기탁
[한국Q뉴스] 나주시는 지난 27일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키트 40개를 기탁해왔다고 28일 밝혔다.
기탁물품은 한 독지가의 기부 후원금을 활용해 아동보호전문기관이 기획한 ‘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KIT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키트는 6개월 분량 생리대와 파우치, 속옷, 온찜질팩 등 보건위생용품 7개로 구성됐다.
유기용 기관장은 “생계 어려움으로 일상용품 구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주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동,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가겠다”고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위생용품 지원을 통해 우리 지역 자녀들의 건강한 일상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의 온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2년 8월에 개소해 나주시를 비롯한 도내 8개 시군의 학대 아동 치료, 재발 방지를 위한 사례관리와 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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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가에게 희망을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
[한국Q뉴스] 사단법인 한국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 천안시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가 불당동 시민체육공원에서 오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열린다.
매년 천안흥타령춤축제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에 발맞춰 사전주문 및 현장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비롯해 워킹스루,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홍보 등 색다른 판매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흥타령쌀, 들기름세트, 거봉, 샤인 머스켓, 백옥 찹쌀, 대추, 송화버섯, 등심, 삼겹살, 목살, 특란, 신고배, 표고버섯, 요거트, 치즈, 누룽지 유과, 모듬 장아찌, 인삼, 새우젓 등 대표농산물을 비롯한 천안의 생산되는 50여개 농·특산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사전주문으로 안전하게 가져갈 수 있고 현장에서도 바로 구입이 가능하다.
사전주문은 28일까지 신청서를 천안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 또는 천안시농업경영인연합회에서 내려받아 한국농업경영인 천안시연합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메일 신청과 동시에 연합회 계좌로 대금을 입금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주문한 상품은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천안시청 옆 시민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차량을 이용해 받을 수 있으며 판매현장은 안심콜 시스템과 거리두기 유지 및 소독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운영될 예정이다.
송태성 농업경영인 회장은 “이번 농특산물 한마당 큰잔치를 통해 코로나 확산 후 식량안보 분야의 새로운 장으로 대두되고 있는 로컬푸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천안시 농·특산물 구매하시고 마음까지 풍성해 지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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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노인의 날 맞아 청소년 대상 어르신 이해하기 교육
[한국Q뉴스] 서천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자원봉사 112’의 9월 활동으로 지난 21일 치매 극복의 날 및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 이해하기 아름다운 동행’이란 주제로 노인 생애 체험 및 노인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서천군 노인복지관의 최지예 사회복지사가 진행했으며 노인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시 노인을 이해하기 위해 노년기 신체 변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노인 생애 체험, 노인 인권 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노인 생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척추와 관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노인 생애 체험 장비 키트의 착용을 비롯해 모래주머니 및 녹내장과 백내장 체험을 위한 고글 등을 착용해 봄으로써 노인들이 느끼는 생활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예전에 버스에서 너무 느린 어르신을 보고 답답함을 느꼈는데 노인이 느끼는 신체적 제한을 경험하면서 노인을 이해하고 먼저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노인 인권교육과 노인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얼마나 힘들게 생활하시는지 깨닫게 됐고 이러한 활동을 자주 접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창완 서천군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히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교육뿐만이 아닌 세대 간 이해를 돕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1년 12달 봉사하는 청소년을 위해 매월 테마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자원봉사 112 신청 및 활동 내용은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카카오톡 채널 및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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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오는 10월 8일까지 “2021년 서천군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7일 수료식까지 모두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참여형 도시재생 자생적 운영관리-마을관리협동조합 의사결정과 갈등관리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사례 마을관리협동조합 핵심 콘텐츠 발굴 사업계획서 발표 및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기초과정 1~7기 수료생 160여명 대부분이 심화 수업 개설에 대한 의견이 많아 재단에서 본 과정을 처음으로 개설해 군민들의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교육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기초과정 수료자를 우선으로 접수하며 접수 미달 시 미수료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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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 북큐레이션 “종이약국” 운영
[한국Q뉴스] 서천군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은 도서관 내 북큐레이션 “종이약국”를 구성해 인간 소외로 고통받는 현대인의 마음 치료 공간을 제공한다.
북큐레이션이란 책과 박물관에서 유래된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다양한 책을 목적에 따라 가치 있게 구성해 책장에 활용하는 작업으로 사람과 책을 연결하며 독서 문화를 증진하는 사업이다북큐레이션 종이약국은 주민들이 가질 수 있는 갈등, 진로 가족 관계, 인간관계 등 총 15가지 삶에 대한 질문에 도움이 되는 230여권의 책을 전시하고 있다.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의 독서 문화를 진흥시키고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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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2회 서천예술제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지역 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제12회 서천예술제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2021년 문화예술분야 지방보조금사업’으로 서천군이 지원하고 한국예총 서천지회가 주최하며 서천지역의 여러 문화예술단체와 협업해 지역예술인의 창작동기부여 및 예술 활동 기회 증대를 꾀하는 지역 종합 문화예술제이다.
10월 5일 오후 7시에는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서천별곡’이라는 주제로 서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전통예술단 혼 등 서천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단체들의 개막공연이 펼쳐지며 10월 5일부터 9일까지는 소강당에서 ‘서천을 담다’를 주제로 미술·사진 등 전시전이 진행된다.
이번 예술제는 주변 방역소독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관람 및 참여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된다.
강정남 한국예총 서천지회장은 “이번 서천예술제를 통해 서천 문화예술인들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서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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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강력 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은 2021년 10월부터 11월 말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이월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처분 및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군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체납문제 해결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지방세 체납 정리단’을 구성하고 체납차량 합동 번호판 영치팀과 광역 징수기동팀을 활용한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해 이월체납액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한 압류 및 공매처분은 물론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등록,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 8월 말까지 부동산, 차량, 급여 등 재산 압류와 관허사업제한, 신용정보등록,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이월체납액 18억4500만원 중 10억1300만원을 징수했으며 남은기간 동안 납세자가 스스로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안내문 및 휴대폰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등 비대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자주재원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 유예 등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체납 처분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자들의 자진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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